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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남한을 점령한다고 걱정하는 한심한 새끼들.. 남북한 문제

(10만 달러 어치??? 부산시가 북측에 제공하는 물자들인데.......왜 원화가 아닌, 달러일까???)
북한이 남한을 점령한다고 걱정하는 한심한 새끼들..
번호 80293 글쓴이 .... 조회 848 누리 216 (234/18) 등록일 2007-9-9 13:08 대문 2 톡톡 0
스눅인지 누룩인지 하는 놈들부터
북한에 대한 인식이 고작 강간당이 주장하는 헛소리에서
한발치도 못벗어나는 놈들이 주구장창 떠드는 소리가
적화통일된다고 설레발 치는 것이다.
북한이 우릴 잡아먹을 판에 왠 친북이냐는게 이 한심한 놈들의 논리인데
북한에 대해 대단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이 한심한 놈들이 또 한편으로 떠드는 소리가 북한이 맨날 굶어죽는
독재체제라는 것이다.
북한에서 수많은 주민들이 굶어죽는지 어쩐지 난 모르겠지만...
북한에 대한 인식이 고작 강간당이 떠드는 소리에 한발도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 우습다.
북한이 그리 굶어죽고 곧 체제가 붕괴될 정도로 형편이 말이 아닌 상태인데
이런 북한이 남한을 잡아먹는다고 걱정하는 헛소리는 또 뭐냐.
아무리 핵무기가 있고 핵무기 할아비가 있다손 치더라도
주민들이 굶어죽고 체제가 형편없이 불안정한 사회라면
그런 무서운 무기가 도대체 무슨 소용이라고 그리 걱정들 하고 지랄이냐.
이건 한달 굶은 여우새끼가 커다란 불곰 잡아먹는다고
나팔부는 한심한 새끼와 전혀 다를 바가 없다.
노무현 정부의 대북한 정책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전에
저런 논리에 맞지도않는 한심한 소리나 지껄이면서
대통령 욕하는 새끼들 보면 학교 다닐 때 얼마나 공부 못한 찌질이었는지
한 눈에 훤하다.
공부 못한 새끼들이 결국 저런 한심한 짓 하는거 보면서
한심한 인생들의 불나방을 보는거 같은 기분이다.
병신새끼들.
[1/6] 스눅 IP 68.101.95.x 작성일 2007년9월9일 14시01분
.... 사마귀네개 등신아 스눅이네 기타 사람들 북이남한 점령한다고 걱정 한게 아니라 너같이 정신 나간 북빠들이 북한 남한 접수하는것은 시간 문제고 미국 식민지 삼는것 북한 마음 먹기 달렸고 북한이세계를 정복 하는건 시간 죽먹기라고 떠든건 니들이었고,, 다시 말하지만 북한이 마음 먹으면 남한 아무때나 점령한다고 하는게 니들이었어 등신아 아무리 정신상태가 초등수준이라지만 니놈은 서프에서 북빠놈들이 남한 먹은다고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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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북측에 수해복구지원 물자 제공
[연합뉴스 2007-09-10 10:50:08]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부산시는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당한 북한 동포들을 돕기 위한 복구지원 물자를 오는 13일 개성공단에서 북측에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시민들의 동포애가 담긴 수해복구 지원 물자는 10만달러 어치로 밀가루 990포대와 시멘트 1천800포대, 철근 112t 등 대형 트럭 8대 분량이다.
이들 물자는 11일 오전 부산 사직야구장 주차장에서 허남식 시장과 부산시남북교류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발행사를 갖고 육로로 수송돼 13일 개성공단에서 우리겨례하나되기 부산운동본부와 부산시 관계자가 북한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측에 전달된다.
부산시는 이번에 전달하는 물자는 민화협측과 협의를 거쳐 정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시가 제공하는 복구지원 물자와 더불어 부산시약사회와 겨레사랑 약사회가 각 1천만원씩 기증한 의약품 2천만원 어치도 트럭 1대에 실려 함께 북측에 전달된다.
부산시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때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이 방문해 사상처음으로 남북공동입장이 이뤄진 것을 계기로 이듬 해 대규모 방북단이 방문했고 2004년 용천역 폭발사고 때는 의약품을 지원했다.
또 지난달 초에는 우리겨레 하나되기 부산운동본부지역 및 지역 경제계가 7억5천만원의 기금을 모아 김일성 대학 생명공학부 내에 매월 80만 캡슐의 항생제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지어주는 등 대북교류를 지속적으로 벌여왔다.
특히 최근에는 관련 조례를 제정해 남북교류위원회를 구성하고 남북협력기금을 조성하기로 하는 등 대북교류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준비까지 마치는 등 북측과의 교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해복구 지원물자 전달은 향후 부산과 북한간의 교류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신뢰를 구축하는데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yh9502@yna.co.kr
10만달러 어치, 13일 개성공단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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