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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두들겨 맞는 한국국민들.... 엽기적~ ^^

여기가 한국인가 미국인가?
번호 50083 글쓴이 ㅍㅎㅎ 조회 20 점수 5 등록일 2006-11-18 18:43 대문 0 톡톡 0
언제까지 이런 개같은 놈들의 행패를 보고 참아야만 하는가?
범죄자를 신문해도 묵비권을 행사하고 지들 헌병대로 넘어가 처벌같찮은 처벌을 받는 점령군행태를 하고있는 주한미군은 과연 우리에게 득이 있는가?
이들은 이땅의 기득권 즉 친일 친미자들의 이익을 위해 있는건가? 아니면 이땅의 대다수 국민들을 위해 있는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주둔하는걸 우리의 이익때문이라고 말하는 친미 기득권의 조그만 이익땜에 숱한 국민들이 피해를 봐야 하는가? 이런놈들이 군인인가? 우리 국군이 이래도 가만 놔 두는가?
이모든것이 소파협정에 따른 불평등조약의 댓가이다. 미군을 두둔하는자 항의도 못하는 개가 아니면 무어란 말이냐?
美軍 2명 공중화장실서 소변보던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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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사회]주한미군 2명이 택시운전사를 아무런 이유 없이 집단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8일 택시운전사를 집단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미8군 소속 F(18)씨와 B(20)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F씨와 B씨는 17일 오후 11시20분쯤 서울 이태원동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근처 도로변 공중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있던 백모(51)씨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다.

백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들이 미군 영내로 도망쳐 잠적하자 미8군 출장소의 협조를 받아 신병을 넘겨받았다.

관할서인 용산서로 이첩된 이들은 그러나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경찰은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들은 애초 자신들을 미8군 의장대 소속이라고 밝혔다가 505정비중대 소속이라고 말을 바꾸는가하면 계급조차 제대로 밝히지 않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옷에 묻은 피해자 백씨의 혈흔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이들의 신병을 미군 헌병대에 넘긴 뒤 20일 2차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피해자 백씨는 얼굴부위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큰 상처를 입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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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정론직필 2006/11/18 19:14 #

    "진정한 보수"라면.....자국민이 외세에 의해 몰매를 맞고 있는 것에 대해 격분을 해야만 한다.
    그래서 외세는 자국에서 꺼지라고 외쳐야만 한다.
    그런데 한국의 자칭 "보수"라는 자들은 참으로 이상하다.
    자국국민들이 외세에 의해 얻어 터져도 모르는 척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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