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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감정 배설구 노릇이나 하라고 한 적 없다. 미네르바님 글 모음

  • 경제토론 난 감정 배설구 노릇이나 하라고 한 적 없다. [623]
  • 미네르바 미네르바님프로필이미지 번호 375548 | 2008.11.13 IP 211.178.***.189 조회 35197 주소복사
여기서 일회성 감정 배설구나 정부 비난 하는 거나 욕 하는거나 보고 일시적으로 화풀이나 하라고 난 여지껏 말한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실제로 젊은 애들은 앞으로 최소한 30년~40년 이상 살아야 하기 때문에 " 살 길을 찾는 행동" 을 하라고 말한 것이다.
궁댕이 떼고 이제 일어 나서 외국어를 공부 하는 "실질적인 행동적 지성" 이라는걸 갖추라고 말한 것 뿐이다.
허구 헌날 " 내일 .내일.내일 " 타령에 인터넷 고스톱 사이버 머니 장난질로 인생 허비 하면서 사기 당하지 말라는게 진짜 의도 였다.
그리고 그 잘나 빠진 대안 어쩌고 떠드는 애들은 입 닥쳐라.
이젠 솔직히 지겹다.
그 동안 뭘 어떻게 하란 대안은 쌔 빠지게 수십번도 다각도로 말해 줬다.
그래서 이젠 실제로 막판까지 몰려서 정부에서 중소 기업에 실제 직접 지원까지 고려 하고 있는 막장 중에 개 막장까지 온 것이다..
이게 여태까지 말한 그 잘나 빠진 대안 중에서도 최악 중에 최악의 악수라는 것이다.
그래서 선제 조치를 말해 줘도 이제 와서 저지경이야. 근데 뭔 대안?.
대가리에 총 맞았니?. 그리고 공무원 애들이 그 고액 연봉 쳐 받고 그 애들은 다 쳐 놀아?.
일반 나 같은 늙은이들과 서민들이 여기서 정부 경제 정책 대안이나 쳐 말하게?.
개소리 다 집어 쳐라.. 그 동안 대안은 쌔 빠지게 말하고 이젠 다 끝난 상황이야.
핵 미사일 발사 버튼 눌러진 상황에서 다시 미사일 격납고로 원상 복귀 시키는 대안 내 놓으라는 놈들이 미친 /놈들이지.
그리고 남보고 뭔 놈의 대안 꺼내 놓으라고 떠들때 그 말 떠든 놈들은 거기에 맞는 카드 패를 보여 주고 나서 지껄여야 밸런스가 맞는거란다.
그게 아니라면 ..훗... 그냥 7살짜리 유치원 애들 수준의 꼬마 애들이 떠드는 말 장난 배설구로 밖에 아무도 거들떠 안 보지.
" 정부가 개개인을 보호해 주지 못하면!..................... 각자 개인별로 생존 플랜을 짜는게 당연지사거늘"....
뭔 놈의 허구헌날 그 잘나 빠진 대안 타령이냐!.
입 닥쳐라.......그리고 서점 가서 책을 사라......
옷 팔아서.........다 부질 없는 거니까 .
언제부터 전세계 그 어떤 나라가 일반 백성들 보고 대안 내 놓으라고 지껄이는 나라가 세상 천지에 어디 있냐.
그럼 정부고 국가고 그 존재 이유가 뭐가 필요해!.
돈만 쳐 먹는 비계 덩어리 공룡이지.
여기서 감정 배설구로만 삼지 말고 행동이라는걸 해서 외국어 배우고 생활 방식 바꾸고 부업 자리라도 알아 보는 식으로 살 길 찾는 행동적 지성이라는 삶의 자세를 가지라는게 핵심이다..
그 딴 거지 같은 대안 타령 하기에는 이미 그 시기는 모조리 다 지난 상황이니까!
진절 머리가 난다.. 니들은 이거 뭔가 주객이 전도된 뭔가 좀 웃기는 상황이라는 생각 안 드냐?.
멍청 한 놈들. 한심 스러워서 이젠 말이 안 나오는군. 일개 시민들 보고 정부 경제 정책 대안 짜 내라고 해서 여태까지 줄기차게 쳐 말해 주니까 이제 와서 핵탄두 발사 하고 나서 개소리 쳐 하는군.
그리고 나 보고 이 나라를 떠나라 마라 지껄일 자격이 있는 놈들이 아 나라에 그 누구도 없다.
그 이유는 나는 이 나라를 위해서 군대에 3년을 위해 복무 했으며 세금과 이 나라의 근대화를 위해 내 동료들이 과로사로 쓰러져 나가는 그런 장례식장을 들락 거리면서 이 나라 근 현대사의 이 모든 치욕과 경제 발전과 국가 재건을 위한 자양분으로 난 내 가족들까지 포기해 가면 온 몸을 다 바쳐 희생을 해서 나 스스로 포기를 할지 말지 그러한 권리를 내 힘으로 쟁취를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이 나라를 포기 하고 버리고 말고 하는 권리는 오로지 철저하게 나 본인 개인 의지에 달린 것이지 그 누구도 ..
설사 국가라 할지라도 중세 시대 왕처럼 명령을 할 권리는 없을 것이며 이 나라에 있는 내 모든 재산권은 내가 일군 내 소유권이기 때문에 이 또한 그 누구도 이 나라에서 가라 마라 명령할 권한은.
오로지..나.나 자신 뿐이다...
국가가상위 개념이라는 생각은 이제 집어 치워라.......내가 있어야 국가가 존재 하는 것이다..
그 누구도 국가를 위해 희생을 강제로 강요할 수는 없다......
그만 입 닥....쳐...라...
나가고 말고에 관해서는 철저한 내 개인의 의지에 관한 일이니까.... 어설픈 논증법 들이 대면서 합리화 시킬려고 깝치지 말 란 말이다.
알겠니?
이런 부분을 하루 빨리 각성 하고 나 자신의 권리를 지켜 내라는 것이 내가 여지껏 말한 핵심이라는 것이다.
이 나라는 내가 버리고 말고를 결정 하는건 오로지 철저한 나 자신의 개인 의지에 따른 행동의 결과이며 이 모든 권리는 나 스스로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국가가 나를 버리는게 아니라 내가 국가를 버리고 말고를 결정 하는 것이며 내가 국가라는 집단 공동체를 위해 댓가를 치루고 희생을 하였다면 그에 상응 하는 권리 획득 또한 내가 가지는 것이다.
이 나 자신의 개인 고유 권리에 대한 침해 부문에 대해 국가가 이래라 저래라 애국 따위 들먹 거리며 강요를 할 이유 따위란 단..
1%도 없으며 모든 행동적 선택에 따른 결과론적인 책임 또한 내가 지는 것이다....
이젠.......... 희생에 대한 무조건 적인 권리 포기 따위란....
단 1% 도 용납 할수 없다.
이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며 만약 이걸 이기주의적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 그 자체가 여지껏 세뇌 교육에 입각한 인생을 헛 산 것이라고 난 100% 확신을 가지고 말해 줄수 있다..
그 딴 거지 같은 소린.......
이제.입 닥치렴...
그리고 이젠 깨어 나라...... 각성을 하고 나의 권리를 지킬 지적인 힘과 능력을 키워서 내 고귀한 권리를 스스로 지켜낼 힘을 가질때.
진정 인간이 인간답고 국가가 개인을 유린하지 않으며 나 자신의 존귀함을 나 스스로 지켜내며 가족에게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사람만이 사람 다운 삶을 영위할 " 자격" 이라는 것이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건 반드시...... 명심해라...... 이런 정신적 유산을 내 자손과 후대에 물려 줄때만이 설사 재산 수천억을 물려 준다 한들..
한 낮 신기루의 하룻밤에 꿈으로 사라질지니.......
각자...........잘 새겨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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