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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손자가 컴퓨터를 가지러 온다. 미네르바님 글 모음

  • 경제토론 내일 손자가 컴퓨터를 가지러 온다. [367]
  • 미네르바 미네르바님프로필이미지 번호 350024 | 2008.10.31 IP 211.178.***.189 조회 14932 주소복사
난 늙은이다.... 솔직히 이제 별로 살 날도 얼마 안 남아서 우리 동네에서 은퇴한 다음에 고구마나 팔면서 동네 반상회나 들락 거린다.
11 이라는건 일레븐 클럽이라는 토론 모임이다.. 처음에 동네에서 다 때려 치고 고구마 장사 시작할때 심심해서 남는 시간에 독서 토론 모임이라고 엘리베이터 계시판에 붙여 놓으니 아줌마 몇 명이 전화를 걸었다.
처음에는 미심쩍은 눈으로 아줌마 3명이 찾아 와서 시작한 모임이였는데 그렇게 시작한 모임이 일레븐 클럽이라서 그런것 뿐이다. 그러다가 독서 토론 모임이 변질이 되서 이젠 주로 동네 아줌마들 재태크나 세무 상담이나 경제 애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사람이라는건 누구나 사물이나 사회현상을 바라 보는 관점이라는 것이 존재 한다.. 즉 A 라는 사물을 보고 B 라는 관점이나 C 라는 관점으로 다 갈라지듯이 보는 시각이 다 틀린 것이 이런 해석적 관점의 차이라는 것이다.
다만 한국에서 왜 침묵이 금이어야 하냐 하면 한국이라는 획일성 강한 나라에서는 타인과 이타적인 관점을 말하면 말 그대로 동일 그룹에서 또. 라이 취급 받기 쉽상이다.
그럼... 말해 봐야 손해를 보는데 뭐하러 말해?.......입 닫고 나만 준비 해서 살아 남으면 되지?....
결국 나만 마이너스 아냐?.......
사람들은 말은 안 하지만 보통 흔히들 하는게 이런 생각들이다..
개중에는 말을 해 주는 사람도 있다... 결론은?...
열이면 열...... 이상한 놈 취급을 받는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무조건 침묵은 금이라는 것이 사전적 의미로써 그런 뜻이였던 것이다.
사람이라는건 원래부터 간사한 동물이라 여태까지 자기 자신만이 쌓아 온 개념적 틀이나 사고에서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을 보면 강한 저항감을 가진다.. 이런걸 탈 이탈 패턴 양식에 따른 비수용성 혹은 거부감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이걸 극복 할 때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지만 이런 제약적인 사고의 틀을 깨지 못할 경우에는 가능성의 제약이라는 걸 받게 된다..
외국과 다르게 한국의 이런 사회 구조적 틀이라는 것이 이렇기 떄문에 개인적인 현실적 생존 전략으로 보면 굳이............말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침묵= 금이라는 것이 나온 것이다.
사실 여기가 경제 토론방이라지만 경제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이냐 한느 것이다.
나도 군대를 갔다 와서 2년간 학교를 안 가고 전기 배선 일을 하면서 거의 극우 민족 주의자에 가깝게 살았던 적도 있었다... 흔히 예전에 하는 빨갱이 때려 잡자라는 말이 사회에서 대 유행을 하던 그 시절에 나도 한 손 거든 인간이라는데 솔직히 이제 와서 한심하다는 생각마저 드는건 사실이다.
난 원래 극사실주의자다.. 극사실주의의 최대 단점은 바로 여기서 지적한 바와 같이 자칫 이런 개인적인 관점이 없는 타인이 보기에는 공포 감이라는 것이 든다는 것이다.
왜냐면 이건 그 동안 내가 그동안 쌓아 올린 기존 가치관에 자칫 정면으로 배치가 될 수 있기 떄문에 일종에 백인 전용 가계에 흑인이 들어 와서 밀크 쉐이크 한 잔 달라고 하는 식의 이타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 떄문에 이성적인 판단 이전에 감정적으로 원초적인 저항감이 드는게 사실이다.
이런 경우를 그 동안 많이 겪었다.. 특히 7.80년대에 회의를 하다 보면 거의 좋게좋게 끝내자는 식으로 의견을 몰아 갈때 나 같은 극사실주의자 애들이 문제가 있다고 대들고 손 쳐 들고 보고서 몇 폐이지 어디어디가 문제문제니까 수정해야 한다고 하면 반 이상은 잡아 먹을 듯이 쳐다 보고 나올때는 더 가관이다.
그렇게 무산 시킨 일이 대략 6건 정도 된다.. 이 중에 5건은 전면 수정 했고 1건은 취소 시켰다.
따라서 이러다 보면 의례 파벌이라는게 생긴다.. 내가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사내에 파벌 조장 했다는 그 놈의 소리였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2.30명이서 회의 하는데 한명이 잘못 지적하면서 안 된다고 말하기에는 보통 힘든게 아니다.그게 조직 문화라는 것이고 요즘에는 신세대라고 하지만 늙은이 득실 거리는 회의장 가서 아니라고 하면 100% 저런 개 싸가지.. 이 소리부터 날라오기 마련이다.
왜냐면 지적하면 밑바닥부터 다시 쌔 빠지게 예산 다시 짜고 프로젝트 수정하고 결재 다시 받고... 거기에 또 실패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 추궁으로 반드시 희생량이라는게 필요한데 그건 100% 내가 져야 한다.
그런걸 다 생각해서 양떼 몰이 식으로 몰아 가면 거의 수긍을 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다.
그.래.서.... 역으로 침묵은 금이라는 것이다..
왜냐면 개인적으로 손해를 보는게 너무나 많기 떄문이다... 아마 여기서 떠드는걸 밖에 나가서 떠들면 아마 반 미친.놈으로 볼 것이다.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90% 이상이다...
나도 국가가 어쩌고 사회가 어쩌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는 국가는 존재 하되 개인은 존재 하지 않는 나라다.
집단에 개인이 묻히고.. 애국과 사회에 개인이 묻힌다..
그럼..... 과연 나는 누구인가... 대기업에 가려고 하는 이유는 대우가 틀리다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 대기업에 가면 대우는 둘째치고 일단 거대 조직에 숨기가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이게 최대 장점이다.. 그래서 역으로 임원이 안 되면 재직 평균 수명도 짧은 이유가 그것이다.
그건 사회나 국가도 마찬가지다..
나 자신의 생존은 내가 지켜야 한다... 캐네디가 말했지... 국가가 뭘 해주기 이전에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해 줄 수 있는가 생각해 보라고.
그.러.나..
그 후에 남는 것은 좌절과 절망이다.....이 나라의 근 현대사라는걸 보면 너무나 안 보이는 좌절과 절망의 개인적인 희생을 강요해서 그 눈물을 기반으로 여기까지 온 나라다.. 그렇다고 부의 평등이라는건 이제는 꿈도 못 꾼다.
이럴 때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이건 국가가 어쩌고 사회 개혁이 어쩌고 하기 이전에 나 자신과 가족의 사회적인 최소 안전 보장 차원에서 지극히 당연한 것이기 떄문에 극사실주의적인 관점으로써 개인적으로 각자 살 생각을 일단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국가가 우선이 아니라....국가 이전에 개인과 내 가정이 안 깨져야 그 다음에 사회가 있고 국가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일단 굶주리지 않아야 여유라는게 생겨서 사회 문제에 관심이라는 것이 가는 것이다.
이 나라는 극도의 양면성을 가진 나라다.. 겉과 속이 틀리다.
우리가 흔히 일본인들 보고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건 틀린 말이다.. 그런 가식적인 면을 보자면 우리도 그 이상이면 이상이지 절대 다르지가 않다는걸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아니라고 한다면 그건 100% 거짓말이지.
그건 국가적인 차워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나라 정책 입안자들이나 정치인들은 말로는 부동산 경기 부양에 집을 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개인들은 개인 포트 폴리오라는 이름 하에 자산 포지션을 바꾼다..
대표적인게 전여옥 씨... 이 아줌마의 경우는 올 클리어......주식--->> 예금으로 갈아 탄 건 이제 새로울 사실도 없다.
눈치 깐 애들은 거의 다 조정 했다..
심지어는 대통령 본인이 주식 사라고 펀드를 들 꺼라면서 주식 한 주 안 산 나라가 한국이라는 나라의 양면성을 극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들이다..
난 이걸 비난 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
잘 생각해 봐라.. 개인적인 차원에서라면 이런 추세 분석상 자기 재산을 지키자고 포트 폴리오를 주식에서 현금으로 갈아 타는건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오히려 칭찬을 해 줘야 할 일이다.
근데..
문제는 그 사람들의 신분이 지금 뭐냐가 문제라는거지.......바로 정책 조정자와 정치인.. 이 나라는 실질적으로 핸들링 하는 장본인들..
이 사람들이 개인 직권을 이용해서 직간접적인 고급 정보 소스들을 이용해서 혹은 활용해서 빠져 나가는 애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 한테는 정 반대의 것을 강요한다..
이건..뭔가 웃긴거 아냐?,..... 비난을 하자는게 아니라 사실 보면 이 정도로 양면적인 두 얼굴의 나라라는 것이지..
그럼 개인적으로는 그럼 알고서 당할 멍청이는 없다...이건 당연한 것이다..
흔히 왜 거시 경제 정책 운용상 극사실주의나 그런게 눈에 가시 같은 것이냐 하면 극사실주의로 대중 다수가 알게 되면 당연히 개인적인 재산 보호 차원에서 방어 전략이라는 것이 나온다..
마치 뻔한 그림인데 가짜를 진품이라고 속이면 싸대기 맞는 것과 마찬가지인것이지.
그래서 거시 경제 정책에서 극사실주의로 다수가 알게 되면 이것이 추세로 연결되서 정부 정책이란 것이 씨알이 먹혀 들지 않게 된다..
그래서 여론 통제라는게 필수 불가결해 진다...이것은 90년대 초반 걸프전에서 미 정부 당국이 임시 언론 통제로 바그 다드에 들어 가서 실제로 폭격 맞은 사진이나 그런 것들은 미리 사전 검열 미슷한 걸 했다.
그 이유는 그런 사진 한장이 반전 여론 운동의 빌미가 될 수 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떄문이다.. 대중이 독똑해 지면 정부 정책은 역공을 맞게 된다... 기존 이론 경제학이 안 먹혀 든다.. 역효과가 발생한다.
그럼...개인적인 차워으로 돌아가서 생각을 해 보자... 미래 자산 가치가 떨어질게 분명한데.. 애국 하자고 집을 사고 실물 자산 살 멍청이들이 있을까?..
집이 반드시 그렇다는게 아니라 반대의 경우도 적용이 된다.. 실물 자산 가치가 폭등할게 뻔한데... 현금 들고 있는 놈이 멍청한거 아냐?.
그러면 이 때 100% 나오는 애기가 이런 매국노 소리였다...이건 여기 인터넷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듣는 소리다.
난 원래 인터넷이라는걸 잘 안 본다.. 거의 이기주의자라거나 매국노 어쩌고 현실에서도 그런다..
이 나라는 진짜 대단한 애국자들 천지인 나라다..그리고 나중에 100% 손해 보고 속았다고 후회 한다... 그 다음에 또 까먹는다... 애국심 마케팅의 열풍이 불어 닥치면 그 때 또 양떼 몰이에 따라 휩쓸리며 선동이 된다.
그. 래.서 중립적인 극사실주의에 입각한 개인적 시작이라는걸 가지는 것이 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삶의 기준이라는 것이 없으면 사람이라는 건 쉽사리 휩쓸린다.. 대중 선동이라는것이 무슨 빨간색 정치 논리에만 해당 되는게 아니다.
더 위험한 것은 이런 경제적인 양떼 몰이다..
알면서 애국한다고 손해 볼 미친 놈은 없다.. 심지어는 유인촌 장관님도 엔화 투기로 단 1주일만에 30억 이상 버는 나라가 이 나라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국기 흔들면서... 단순히 정치적인거라면 모르는데 여기에 경제 논리= 애국주의를 믹싱 시켜서 정부 정책 기조에 반대 되는 행동= 매국노 라는걸로 확대 재생산이라는걸 하게 된다.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거라고 보는가?... 난 애국 한다고 손해 보는 장사를 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리고 원래 애국이라는 것의 의미도 애국이란 집단적 다수 이익 보호 라는 측면이 강한 일종의 단합체 내의 공동체 의식 구조다.
이런 집단 공동체 내의 집단 이익 보호를 위해 희생(= 애국) 이라는걸 하면 반드시 집단적 차원에서의 보상이라는 것이 그 희생한 개인에게 주어 지는 것이 원래 근본적인 차원에서의 애국이라는 말의 어원적 뜻인데 한국 이라는 나라에서는 이걸 맹목적인 단체 주의 애국 주의로 재포장 해서 학교에서 가르치고 주입을 한다.
그 대표적인 피해자 중에 한 명이 나였다..다행이 난 그 틀을 깨닫고 빠져 나온 경우지만... 지금도 거의 다수는 이런 단체주의적인 맹목적 애국 교육에 찌들어 지금 어떻 식으로 속으면서 사는지 조차 생각을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 래. 서.. 각성이란 것과 학습이란 것이 동반 되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정보가 주어 졌을 때 그걸 보고 간파 할 수 있는 능력은 경제 비전공자 하더라도 그 누구라도 학습이라는 형태로 가능한 것이고 내가 무슨..이런 생각을 가진 이와 나도 이제 시작하자..라는 이는 3년..5년 후에 보는 관점적 레벨이라는게 틀려 진다는 것이다..
당장 내일 죽을 날짜를 받아 놓지 않은 이상 지금은 그 누구도 돈에 자유로울 수 없고 머니 게임이라는 경제 게임을 해야 한다..
그런데 야구장 그라운드 한 폭판에서 야구 게임 룰을 모르면 100% 당하는건 야구나 머니 게임이나 매한가지고 특히 개인적 차원에서는 솔직히 정부 : 개인 의 관점에서 개인이라는건 정부라는 공룡이 보기에는 비루하기 짝이 없는 존재다.
정부에서는 관련 경제 기관이 20여개가 넘는 부처에서 하루에 수백건의 보고서를 짜고 종합해서 정보 재가공이라는걸로 나온다..
이런데에서 개인이 다윗과 골리앗 게임에서 살아 남으려면 추세를 반드시 읽어 내는 힘이 필요 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건 난 비전공자니까.
난 가방끈이 짧아서.. 이런 변명을 머니 게임에서 먹혀 들지 않는다... 오히려 그동안 모은 돈에 대해서 시간적 노력에 대해 눈 뜨고 강탈 당하는 경우가 흔해 빠졌다..
강도가 현금 가방만 가지고 들고 튄다고 도둑이고 강탈이 아니다..요즘에는 금융으로 강탈 당하고 장 가치 변동으로 강탈 당한다.
안 당할려면 철저하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배워야 한다.. 경제라는데에 가장 큰 거부감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접근성이라는데서 가장 큰 거부감을 느낀다... 흔히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으로 굳이 보지 말아야 할 손실을 감수하고 이건 어쩔수 없는 것이야.
하며 혼자 자위하거나 술로 달랜다...
그건 아니지....언제까지나 그렇게 살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떻게 시작해야 한다는건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그런후에 쌔 빠지게 벌어서 돈은 있는대로 날리고 나중에 피눈물을 흘린다....
경제 신문을 사서 형광팬으로 모르는 단어가 나오거나 이해가 곤란한건 수시로 밑줄을 긋는다.. 그런 후에 집에 와서 경제 사전이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살펴 본다.. 왜 형광팬이냐 하면 사람의 시각이라는건 자극성이 떨어지는건 무의식적으로 흥미를 잃어 버린다.
그래서 연녹색을 추천한다... 그리고 중고책방에 가면 싼 경제 사전도 판다... 개정판도 나왔지만 굳이 새걸 살 필요도 없다.. 그리고 경제 기본서를 추천하는걸로 하나 사서 읽어 본다..
어떤 것인지는 말을 안한다..그 동안 책 장사 하냐고 또 떠들어 대기를 수십차례다.
그래서 보는 방법은 한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다.. 일단은 제일 쉬운걸로 골라서 초심자들의 경우는 최소 3회 이상 5회 정도를 반복해서 본다..
왜 그런가 하면 어떤 틀의 확립이라는 것은 갑자기 생기거나 과외를 해 줄수는 없는 것이다.. 독학으로 비전공자나 이해 관계가 없는 개개인의 경우에는 제일 쉬운책부터 차츰 중간 고급 단계로 가야지 처음부터 어려운 책 붙잡고 보면 이 또한 금방 흥미를 급상실 하게 된다..
원래 인간이란 간사한 존재다.. 점근성과 흥미가 떨어지면 쉽사리 움직이거나 할 생각이나 엄두를 못 낸다..
뭐든지 일단 재미라는게 있어야 한다.. 왜 경제라는게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진 것이냐 하면 재미가 없기 떄문에 이해 관계자가 아니라면 모른척 하는 것이다..
근데 이런 행동이 나중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명적인 위협으로 다가온다..
마치 야구 경기장 한 복판에 서 있으면서도 본인이 자각이라는걸 못하고 나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요즘은....첼로 전공자도 경제는 중 전문가는 되는 수준이다.......이게 농담같은 현실이다.. 한국에서 사는 법이 이런 것이다..
만약 이게 미친 소리 처럼 들린다면 이건 진짜 심각하게 본인 차원에서 생각이란 것을 해 봐야 할 문제다.
그래서 일단 경제 신문이나 잡지 같은 단발성 소스 위주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걸 한가지씩 접허면서 보고 이론적인 기본틀이라는걸 쌓아 가는데 쉬운것부터 심지어는 초딩애들이 보는것부터 시각 하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단계를 올려 가면서 상급자 코스로 가는게 보통이다.
이상 말한건 전문가 기준에서 말한 내용이 아니였다.. 난 여지껏 쓰면서 전문가 위주가 아닌 초심자 위주에서 최대한 쉽게 쓴 것이란걸 일단 알기 바란다..
여태 이런 차이로 개 사기를 당하면서 피해 본걸 따져 본다면 아마 본인도 놀랄 정도로 많을 것이다.
이건 경제를 잘 아는 애들이나 전공자들이라면 웃기는 애기로 들릴 수 있다.. 한 마디로 가소로운 거지..
하지만 전문가가 처음부터 전문가가 아니였다.... 시간의 누적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레벨이 올라가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원래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애널은 도급제 방식으로 밑바닥에서 크는게 보통이다.. 즉 선배 전문 애널 분석가 밑에서 예전 중세 유럽에서 도제 방식으로 최소 3년 이상 배우면서 기본기를 닦아 나간다..
그 후 실무 경력 5년 정도 되면 그제서야 명함을 내미는 수준... 근데 지금은 하도 날라리 같은 애들이 많아서.
하여간 이런 단계를 거친 후에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서 경제 흐름이라는걸 접한 후+ 기본적인 경제 이론 틀= 추세 분석이라는걸 각자 개인별로 시작 하게 된다..
이 단계가 초단기로 하면 대략 1년여 정도가 소요된다.. 한 마디로 속성 과정이지.
보통 환율+금리+ 유가 변동 등 같은 걸 보는 눈을 키운 후에 관련 도서들을 보고==>> 차트 분석 들어 가 있는 소스들을 접한 이후===>> 초장기 흐름 분석====>> 단기 분석....의 과정을 거친다..
초심자라고 절대로 쫄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설사 틀리더라도 객관적인 시각적 관점이라는걸 일단 닦은 후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각자 추세 판단이라는걸 캐치 해 낸다.
원래 뭐든 추세 분석은 그날그날 단타로 하는게 아니다... 초장기=> 장기=> 단기=> 초단기..
이런식으로 보면서 읽어 내는게 기본 룰이다.
그래서 병원에 쳐 박혀 있다가 현역에 복귀 하면 제일 먼저 하는게 밑에 애들 보고 그 동안 데이터 싸그리 다 가져 오라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줄기차게 그것만 본다... 병원에서도 심지어 리모컨질 하는 애들이 보통이다.
물론 이런건 전문가나 좀 아는 애들이 보기에는 웃긴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초심자의 경우는 다르기 때문에 이런 패턴을 잘 알고 이런식으로 따라 가면서 각자 살길 찾는게 중요 하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가서야 이젠 좀 추세를 읽어 낼 줄 알면 주식 부동산 경매 상품 외환 영역으로 범위를 나무에 가지 치기 하듯이 뻗어 나가면서 총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며 이 와중에 나무 가지별로 플러스 마이너스 득과 실을 따져서 뭐가 최상의 결과 도출인가 하는 최소 자본 최대 이윤 창출의 시나리오 맵이라는 것의 결정판이 나오게 된다.
내일 손주가 컴퓨터를 가지러 온다.. 이젠 토론 모임에 가 봐야 할 때라 그만 써야겠다..
속도가 타수 400타가 되니까 역시 좋기는 좋군.. 염병..
쫄지 말고 각자 토론 독서 모임이나 하나 만들어서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 다녀라..
하기사 만들든지 말든지 개인 자유지만.
그리고..
미네...미네..미네..미네..미네..
그만 좀 해라.....이젠 안 지겹냐????????????????????????
동네에서 고구마나 파는 늙은이 정체가 도대체 왜 궁금 하니???
내가 말 한 핵심은 경제 애기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 하는 자세적인 면에서 더 중요하다는걸 말했던 것 뿐이였고 나머지는 부록이였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각성이라는걸 하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또 속지 말고 당하지 말고 살라는 거였고...
2015년~2017년 사이에 이젠 거대한 흐름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기회의 시대라는게 몰려 올 것이다..
항상 이런 시절만이 있는게 아니다..
지금은 납짝 엎드려서 준비라는걸 하면 되는거야.. 이젠 컴퓨터를 끄고 각자 새로운 개인 로드맵이라는걸 짜서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에 찾아올 기회를 캐치해 내라.
그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야... 물론 난 그 댸는 뒈.졌겠지만...
다 세상 사는게 그런 거지..
이젠 좀 그만 들 쑤셔..... 편하게 눈 좀 감아 보자..
난 그냥 비루한 늙은이야..늙은이..끝까지 안 믿을래?????
이젠 클럽 가서 회원들 만나고 소주 병 좀 까야겠어... 한 몇일 너무 조용하게 살았어..
그리고 이젠 컴퓨터 전원 내리고 책을 봐라..책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힘 3 부작인가 뭔가 하는거 다큐 수집한거 다시 보니까 진짜 훌률한 내용이더구만..
이런걸 보고 각성이라는걸 하고 세계 경제 흐름이라는걸 읽고 국내 경제를 파악해서 대비라는걸 할 생각을 해야지 허구헌날 이런 인터넷 봐야 말짱 꽝이야..
노인네 말이라고 괄시 하지 말고 좀 들어라!!!.
그런거 하나라도 보는게 젊은 애들한테는 백배 낳은 보약이니까.
그리고 나 안 잡아 가니까 걱정 하고 오버 좀 하지 마!!.. 경찰서 가도 그 때 최소한 부를 변호사 애들 3~4 명은 넘으니까.
지금 애들 장난 하니???
내가 예전에 뭐라 그랬어..
나를 구원할 자는 나 자신 뿐이라고 그랬지!!!
액자로 만들어서 집 현관에 현판으로 걸어 놓고 매일 아침 나갈때마다 보면서 좀 기 죽지 말고 대범하게... 그리고 각성이란걸 좀 하면서 미래를 대비 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나가 보면 이건 뭐 애들이 다 반 이상 내일 디질 애들처럼 그 모양이냐..
-늙은이가-
이제...이제 그만해!!!........내일이면 손자 와서 할배 컴퓨터 최신형이라고 가져 가라 했으니까.
사실 늙은이가 솔직히 컴퓨터가 뭐가 필요하냐..이젠 다 부질 없는 거지... 소주 병이나나 까러 갈련다..
이젠 그만 잊어...클리어.... 그냥 예전에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리기 하던거 있지?... 그런 동화책 한 번 본 셈 치면 끝인게야..
그리고 좀 정치색에 과도하게 물들 지 좀 마라... 정치 애기 좋아 하는 놈치고 잘 사는 놈 난 여지껏 한 놈도 못 봤다. 특히 정치 논리로 경제 애기 하는 잡 것들..
살면서 경계해야 할 1 순위야.. 그리고 레버리지라는 의미를 잘 생각해서 살면서 판단하고...
레버리지냐 역 레버리지냐에 따라 삶 자체가 틀려지는 거니까. 이게 반드시 경제 애기가 아니라 살면서 뭐든지 적용 되니까 하는 말이야.. 늙은이가 주책이라고 하지 말고.
이게 뭔지 의식도 못하는 애들이 사방 천지라서 말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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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586
마지막 인사 하러 들르신거예요??.. 정말 마지막인것 같아 너무 섭섭하고..ㅜ.ㅜ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00:08 IP 122.4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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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star
제가 바보같은 삶은 살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소한 글에 공감은 가니 말이죠.^^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계속 글 쓰는 건가요? 00:07 IP 118.3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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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러브
만수할배가 고구마할배를 찾는다네요..이거 두분이 담판이라도 지어야 할까나?ㅎ 00:07 IP 124.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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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초이스
이렇게 긴 글을 쓴 걸 보니 이제 떠나시려바 보군요. 오늘 아침 뉴스에 금융관련 허위사실유포한 사람 잡아간다는 뉴스에 미네르바가 생각나더군요. 내일 압수수색영장 나오나 보군요. 저도 그거 예상은 했는데... 부디 몸조심하시고 이제 네티즌 제자들은 스스로 자생력을 키워서 공부해야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매일 글 읽었는데요. 00:07 IP 222.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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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비싸
감사했습니다...그리고 내내 감사합니다...꼭 다시뵙길 ... 00:07 IP 121.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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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saudit
이제 막 영감님 경제의 "경"자를 보려고 하는데 ....영감님의 말씀대로 착실히 준비하도록하겠습니다...항상 건강하십시요^^; 00:06 IP 220.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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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물고기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다시뵙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건강하세요~~ 00:06 IP 121.1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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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oodsoul
스승을 만난 기분입니다. 잘못하고 있구나하는 깨달음. 이런 가르침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셨으면 합니다. 00:06 IP 211.2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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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바운드
이제 경제 좀 배울라하니 끝이란다.ㅠㅠ 손해 보는 사람도 있어야 세상이 메마르지 않을겁니다.미네님도 득 본거 없으니 손해보는 멍청이지요 ^^ 00:06 IP 121.12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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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우리M
이미 많이 이루신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네님의 글을 보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웠으니까요.. 그래도 아쉬운건.. 아직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우리들을 두고 떠나신다니.. 여튼.. 감사했습니다.. 언젠가 다시 보길 소망해봅니다.. 00:06 IP 116.3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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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우뢰매
불러도 다시 안올꺼 압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눈팅만하다가 처음 댓글 다네요... 특히 오늘글... 느낀바가 큽니다... 감사합니다... 00:05 IP 58.2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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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처럼
모든 분들이 이 글을 작별 인사로 받아 들이고 say "bye.." 하는 분위기 인데요.미네르바 님을 붙잡아 주세요... 가지 마세요... please....아직 모르는게 넘 많아요. 아직은 하산하지 말아주세요. 00:04 IP 98.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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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미네르바선생님, 감사합니다. 00:04 IP 125.18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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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의남자
절필 선언인가요? 분위기가 왠지 뭐라도 한마디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 고마웠습니다. 또 쓰셔도 되는데.... 00:04 IP 121.1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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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
감사드립니다. 오늘 전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0:03 IP 116.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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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소리
밝은세상은 그 어디에도 없다. 00:03 IP 123.24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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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o-2
할배눈에는 윗사람들이 백성을 속이고 업신여기는 것이 보였겠지요. 허나 그걸 깨우쳐주기엔 백성이 너무 타성에 젖어있었던 거죠..그래서 그런 격한 표현들이 나왔을테고..그런 격한 표현들때문에 진정성이 묻히는 역현상까지 발생한거라 생각합니다. 극사실주의를 말씀하시고 침묵을 강조하셨지만, 나보다 남을 측은이 여기는 마음이 없었다면 지금껏 이러한 글들은 불가능한거죠..할배는 맘이 여린 사람이란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세요.. 00:03 IP 122.12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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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감사합니다. 그러고 건강하세요~ 덕분에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인터넷 자제하고 공부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00:03 IP 203.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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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르에
미네님이 한국인이라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우리에게도 인재가 계시는군요. 자랑스럽습니다. 이렇게 글로써... 만났는데도 정이 드는것을 처음 알았네요. 미네님에게 정이 흠뻑 들어버렸어요. ㅜㅜㅜㅜㅜㅜㅜ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00:02 IP 124.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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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돌아보면..미국발 위기가 태평양 건너 남의 일인양 구경하며 팝콘들고 올림픽에 환호할 때...우리경제는 정말 안전한지 냉정히 바라보자는 몸부림이 아고라에 있었던거 같습니다...유비무환...국가란 만민의 공동체입니다. 성공도 함께 만든 결과이지 독불장군은 없겠지요 안따까운건 그것을 위기와 맞딱드렸을 때야 우리는 깨닫곤 한다는 것입니다...그러나 백짓장도 맞들면 낫겠죠 서로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하나씩 풀어간다면 반드시 극복하리라 봅니다...고생많으셨습니다. 마지막 밤을 접으며 미네르바님 오래오래 강녕하십시요..♧ 00:01 IP 118.32.***.42
아자아자
힘들고 고독했으리라 감히 짐작합니다..진실을 진실이라도 말하고 이해시키고 변화시킬수 없었던 귀한 시간들을 원망했겠지만 민초들은 조금이나마 귀한 뜻을 어렴풋이나마 깨우친 시간이었습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영원히 인구에 회자될겁니다...사랑합니다 00:01 IP 218.1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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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나무
민네님 덕에 다른 세상을 봤습니다. 이제껏 만난 선생들 중 최고였죠. 오늘은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가끔 "난 잘 있다"하고 글 써 주시면 안될까요... 00:01 IP
지니
근데 예전에 쓰셨던 글 생각나는데 조카들이랑 쿵후팬더 보고 왔다고 하셨었는데.. 미네님 저처럼 30대 중후반이시죠? 그쵸? 암튼 그건 중요하지 않구요..할배든 아니든 열렬한 팬입니다! 00:00 IP 118.17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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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이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신 미네님..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끔 안부나 전해주시면 그저 감사하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고구마할배..쵝오!!!!!!!!!!!!!! 00:00 IP 220.7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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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ㅠ
아저씨 나 아저씨 글 보고 어려워서 하나도 이해 못했다 그 이후 나름대로 아저씨 글 보면서 공부 좀 했어 인제사 경제공부 좀 하려고 했더니 이게 뭐야...글두 마지막까지 신경 써주는 모습 감동이야 ㅠ 나두 앞으로 신문도 더 열심히 보고 공부할게 "나를 구원할 자는 나 자신 뿐"이라는 말도 꼭 명심할게 정말정말 고마운데 뭐 하나 보답해 드릴것도 없고 왜 눈물이 나지 ㅠ 건강해야돼... 00:00 IP 116.3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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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가득히
아고라 경제방에서 미네르바님과 여러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지금껏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것을 느꼈네요. 머리가 한 순간 깬것같았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00:00 IP 124.5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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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1년에 백권정도로,,10년정도.. 책..읽으면, 이정도 수준 될수 있음... 책! 많이 읽으시길~음..살면서 공감하는점.. 대한민국은... 튀면.. 바로 죽음임..~이런 분위기..창조성을 파괴하는 분위기.. 개인의 자유 생각을 억제하는 것인데, 미국이 싫어도 이런것은 본받을 만한 거라 생각함!!침묵은 '금'... 단기적으로는 좋은것이나, 장기적으로는 바람직하지 않죠~~. 00:00 IP 211.21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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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Kim
할아버지 없는 아고라경방은 안꼬없는 찐빵이에요... 가끔씩 들러주세요... 00:00 IP 211.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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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용
할배요 근데 사람들 넘 개인주의로 가면 어짭니꼬... 한번은 뒤틀려야 할지도 모르지만, 그기 울나람 천성인디. 잘 활용할 수 있게 좀 도와주시믄 안되것소?? 08.10.31 IP 121.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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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그 동안 고마웠습니다. 건강하세요. 말씀하신 내용중 "준비하고 살아라"는 가르침 가슴에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08.10.31 IP 122.3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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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불쌍한 민초들을 외면하지 마세요.가지마세여~~~ 08.10.31 IP 61.1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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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
이런 미친 시절에 글을 올려 주신 건만으로도 참으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조만간에 다시 뵙수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할배요......(^^) 08.10.31 IP 122.2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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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
할배요 국어공부 좀 해라 애기가 뭐고 애기가 계속 틀리대 08.10.31 IP 125.18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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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u
미네르바님, 정말 님이 많이 많이 그리울겁니다. 너무 좋은 친구를 강제로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님, 다시 이 곳에서 뵐 수 있으면 합니다. 신을 멀리 한지 오래되었지만, 그분이 님을 안전하게 보호해주셨으면 합니다. 언제든 님의 글을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2015-2017년까지 함께 가서 서로 기쁜 날들을 나누었으면... ㅠㅠㅠ 무사하시고 건강하시길 08.10.31 IP 119.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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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오후
고구마 할배님 무지한 서민들 일깨워 준것 정말 감사합니다...비록 경제등에 초보지만 할배 글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웠네요건강하시고 넘 쇠주 좋아하지 마세요... 08.10.31 IP 59.1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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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구름달그림자
그동안 꾹~ 참았던 찬성 버턴 확실히 누릅니다.찬성 찬성 찬성.................... 08.10.31 IP 218.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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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vi
이글 카피해서...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모임서 토론시키면...인생 공부 시키는데 짱이네.... 할배 고마워요~~~~ 08.10.31 IP 211.19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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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세상
웬지 모를 슬픔이 밀려오네요~할배의 마지막 절규같아요~그속에 처절한 고독이 묻어져나오는 것 같고...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08.10.31 IP 211.5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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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감사합니다... 08.10.31 IP 118.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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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한번 꼭 만나 뵙고 싶네요..진심으로.... 08.10.31 IP 58.23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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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위
오래 기다리다 읽은 글이라 더욱더 절절하네요. 할배야! 손주넘 컴주지마라. 힘들겠지만 글좀올려줘................................................. 그리고 중생에 빛좀주라. 08.10.31 IP 211.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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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고매할배, 매트릭스의 환상을 맹수처럼 달려들어 찢어주며 적나라한 현실을 보여주던 지난 글들, 분을 참지 못해 모니터에 칵, 퉷.. 가래 끓으며 써 놓았던 글들, 시뻘건 크르릉... 이젠 너무 많이 알려져서 그런 적나라하고 정겨웠던 글들을 볼 수는 없겠구나 하니 아쉽기만 합니다. 할배, 소주 빨다가 필 꽂히면 자주 글 올려 주세요. 손자에게 노트북 주더라도 데스크탑 먼지 털어서 쓰면 되지 뭐...추운 겨울 뜨시게 잘 지내시구... 08.10.31 IP 58.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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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수고했쏘,,가끔 한번씩 나오시오... 08.10.31 IP 121.16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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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der
미네님을 보내는 나만의 의식을 치르는 느낌으로~~찬성버튼을 누릅니다. 선생님의 말씀하신 달을 보고, 손가락은 보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정말 보내드려야겠군요. 제게 흥미유발 을 일으키게 해주신 거~~정말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제 마음을 다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08.10.31 IP 210.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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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문트
넘넘 감사드려여... 고구마 할배... 눈물이 다 날려고 하네... 이제 부터라도 열씨미 경제 공부 하겠습니다.. 눈뜨고 당하지 않을려면 건강하세여... 날이 점점 추워지는군요.. 08.10.31 IP 116.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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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용
당신은 정말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시대만 잘 타고 태어나셨어도 후세에 위인전으로 남으실 분 같은데... 실제로 뵙지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8.10.31 IP 121.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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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5주인
처음으로 님글에 추천하네요...마지막 추천이겠지요...슬프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08.10.31 IP 61.2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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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미네님... 감사합니다. 늦게나마 무지한 저를 일깨워 주셨네요. 계속 뵙고 싶습니다. 08.10.31 IP 202.136.***.141
중국떠돌이
그동안 많은 공부가 되었읍니다. 감사하고 나도 이제 아고라 안들어 오고그냥 열심히 살랍니다. 중독성이 강해서 일이 손에 안잡혀 폐인 되는 것 같아서 08.10.31 IP 22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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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눈물이 멈추질 안네요...님의 따뜻한 마음씨에 다시 한번 취하고...어쩜 이게 진짜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가슴이 저립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님이 남기신 빛이 앞으로도 사람들의 의식을 성장시키는 큰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님은 정말 우리들의 스승이었고...이 암울한 시기의 선각자이셨습니다. 정말로 간절히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구요...사랑합니다. 08.10.31 IP 75.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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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iamedia
정말 감사합니다.삶의 방향을 세우고 살아라.. 정말 진귀한 깨우침입니다. 08.10.31 IP 118.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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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관계자
456:12 반대는 있어도 알바들 악성댓글이 거의 없군요...미네할아버지 가신다니 괜히 숙연해지네요. 08.10.31 IP 125.1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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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
나중에 우리 조카들 크면 아고라 경제방의 무림고수 미네르바님의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하게 될 것 같습니다.나도 그분과 함께 경제방에서 숨쉬었노라..구요.그때 이 리플을 자랑해야 겠습니다.사랑합니다.미네할배.^_T 08.10.31 IP 61.1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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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시나
시월의 마지막 날에 님을 떠나보내는 느낌입니다..읽구 또읽어두...또보구 싶어집니다....님이 있어..행복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그래도 부디 절필은 말아주세요......꼭 다시오시리라 믿구 기다리겠습니다.....꾸벅.. 08.10.31 IP 221.13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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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할아버지.......전 할아버지를 뵌적이 없지만,,,,,미네할아버지는 나의 할아버지라부럴랍니다,할배를 조금더 일찍알았으면 울 가정의 자산도 빨라 지켰을텐데,,,,그래도 앞으로의 일을생각하며 하나씩 정리하며 저도 경제책많이 읽고,미래를 대비할랍니다,,,할배,,쇠주너무많이 드시지마시고,가끔 한말씀씩 해주세요,,,아참 그리고,,,할배둘째 손주11월 24일에 나옵니더,그때 마음속으로라도 꼭 추카해주이소,미네할배 항상건강하시고,사랑합니다,,,^^* 08.10.31 IP 221.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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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tzk
개인고객 메일링 신청드립니다gktzk@hanmail.net 세상돌아가는 이야기 를 계속듣고 싶습니다 미네르바님 글을 계속 보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08.10.31 IP 211.2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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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쌈
어르신,,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08.10.31 IP 123.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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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훈
그 조카가 우리가 생각하는 조카가 맞기를 바래요... 만수를 조카라고 부르면 안되는뎅..ㅠ 그래도 할배 여기서도 은유법 쓴듯한데... 함튼 많이배워 ㅇㅇ; 08.10.31 IP 61.4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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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군
God bless you_ 08.10.31 IP 116.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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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까자
올 3월경 부터 미네님 글 열심히 눈팅 해왓는데 기회 잇으면 담에 꼭 오시기 바람니다 08.10.31 IP 124.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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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Nattie
언제부터 미네님이 글을 쓰셨나요 ? 여기에는 10월2일 부터 31일 까지 밖에없는데........ 좀 알려 주세요 ? 00:03 IP 59.2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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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주까자
미네님이 몇년전부터 아고라에 게속 글 써온걸로 알고 잇고여 그 전글은 전부 지운걸로 알고 잇네여 00:10 IP 124.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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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암
레버리지냐, 역 레버리지냐? 현재 이 나라는 역 레버리지. 나는...미네르바를 알아서 레버리지. 정말 고맙습니다. 08.10.31 IP 125.1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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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훈
정말 그동안 공부 많이했습니다... 말씀만 하시면 조카(?)가 가져간 컴퓨터 보다 더 좋은 새삥으루다가 드릴수 있는뎅...ㅠㅠ 님한테 배우는 공부에 비하면 껌값일듯합니다... 부디 보증하셔서 더많은 가르침 주세요...(__) 08.10.31 IP 61.4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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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님 때문에 경제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손자에게 컴을 주다뇨. 무슨일이 있는지 괜히 걱정이 되네요. 건강하세요. 당신은 진정 애국자 입니다. 08.10.31 IP 218.149.***.130
산들바람
미네... 미네... 미네.... 할배 부르는거 하나도 안지겨운데... 더 불러보고 싶은데... 눈물나서 미치겠다. 할배때매 내가 요새 책값이 얼마나 드는줄 알어? 아끼고 살라며... 할배 존경합니다.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08.10.31 IP 124.6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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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flfkd
너무나 많은 깨우침을 주시고 할배의 따뜻한마음에 감사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한날들보내시길 기원합니다.술은 쪼금만 드세요~~*^^* 08.10.31 IP 118.21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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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그동안 나의 무지를 일깨워줘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동안 저도 밑에분처럼 추천도 댓글도 남기기 조심스러워 눈팅만 했었는데...오늘은 저도 기분내키는대로 추천도 때리고 감사인사도 남기렴니다..미네님처럼 저도 하고싶으면 하면서 살려구여ㅎㅎㅎ좋은시절 다시 볼수있길 바라며...(__) 08.10.31 IP 211.17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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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형아~~~~~~~~ (전 그냥 형아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형 고마워.. 형이 있었던 지난 순간들.. 형과 함께했던 많은 밤들... 이젠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남겨둬야 하나...형 고마워.. 모든게...형과 함께한 시간..영원히 간직할께... 형!~~~ 바바이~~~~(이런 유행가의 가사같은 이별의 글들을 내가 왜 써야하는지... 지금 우리나라 민주주의국가 인가요???) 참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유시민 형~~~~~~~~~~~~~~~~~지금 어디계세요~~~~~~~~~~~흑흑~~~~` 08.10.31 IP 116.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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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한반도
할배 그동안 고마웠어... 근데 주책맞게 눈물 날려구 그래... 08.10.31 IP 125.17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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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잘들 새겨들으셔요.. 인플레 일어나면 침묵이 모든걸 대신할지도 모르니깐.. 빚들 빨리 청산하시고.. 하루 세끼 먹고살 방법들은 생각해 두시고.. 08.10.31 IP 124.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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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꼬마
손자 컴주고 새로 와이드29인치포함 놔드릴께요 연락주삼^^ 08.10.31 IP 124.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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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
얼만큼 공부하면 저렇게 될까..당신은 행복한 사람..나를 알고 남을 알고..세상에 큰획을 그었어요..사람다운사람!!!!!!!!!!! 08.10.31 IP 211.1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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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4sun
오늘 하루 종일 다들 걱정하니깐 위험을 무릅쓰고 들어 오셔서 이렇게 작문을 남겨 주시다니..읽고 한편으론 아시는 변호사 많다는 얘기에 안심,코끝이 찡해 오면서 이렇게 난새엔 자신의 능력을 배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님이 있어 힘이 됐습니다.부디 건강하세요. 08.10.31 IP 123.11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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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 vita
할배, 사랑하오. 절필하지마셔요. 제발,,,쓰레기신문 못읽어요. 08.10.31 IP 123.24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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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여보 미네할아버님댁에 컴터 한대 놔드려야 겠어요....올겨울 따뜻하게들 좀 보내시려면... 08.10.31 IP 220.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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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소나무처럼
ㅎㅎㅎ 완전 센스 짱... 08.10.31 IP 98.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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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덕암
ㅎㅎㅎ, 따뜻한 마음을 가지셨네요. 08.10.31 IP 125.1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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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건강하세요.... 08.10.31 IP 58.23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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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아..컴키니 이런행운이..ㅜㅜ이런기분을 멀로표현할까..잘계신것만으로 넘다행 댓글에 이런말써보긴첨이네요ㅡㅡ: 08.10.31 IP 121.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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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꼬마
가장 의미심장한 말이였지만 가장 가까이 있고 싶다는 말로 알겠습니다^^ 예쁜꼬마도 소주좋아하지요.. 현실속에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현실을 깨우칠때 비로서 당신은 위대함으로 남을것입니다.. 부디 남아주시길 간절히 바랄따름입니다.. 08.10.31 IP 124.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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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정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미네르바님때문에 참 경제라는게 제 인생과 따로 노는게 아닌 옆에 있는게 되네요..제 자신두 돌아보는 계기두 되고.. 항상 행복하세여정말 감사했습니다. 08.10.31 IP 210.9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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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달팽이
감사.... 08.10.31 IP 211.3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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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reh
할배요 저는 할배가 하나도 안부럽네요...아직 더 젊으니까요 --;...너무 걱정 마이소...더 건강하고 튼튼한 나라로 맹걸겁니다...건강하이소 ^^ 08.10.31 IP 120.142.***.123
룰루랄라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음에 꼭 뵙기를 바래요. 건강하세요... 08.10.31 IP 121.1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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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처음으로 흔적 남기고 갑니다.7월1일 사업을 시작했는데 참 많이 힘듭니다.은행도 대출도 막고 운전자금이 모자라는데 정말 위기이지만선생님의 말씀대로 경제의 공부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씁니다.미네르바선생님과 우리 국민들 대한민국을 위해 석유를 대체하는 멋있는 대한에너지를꼭 만들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평온하시길 기원합니다. 08.10.31 IP 121.14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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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면도
~~~~~~~~~~~~!!!!!!!!!!!!!!!!!!!!!!!!!!!!!! 제발 꼭 만들어주세요 08.10.31 IP 220.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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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hreh
힘내세요...화이팅~!!! ^^* 08.10.31 IP 120.1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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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뻐쳐서시바
왜이리 눈물이 날라그러지? 마치 영화한편 본듯허기도 하고......암튼 맘이 울적합니다 08.10.31 IP 118.2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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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브
넘넘 감사드려여... 고구마 할배... 눈물이 다 날려고 하네... 이제 부터라도 열씨미 경제 공부 하겠습니다.. 눈뜨고 당하지 않을려면 건강하세여... 날이 점점 추워지는군요.. 08.10.31 IP 125.18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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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마로스카이
특명 : 미네르바님 컴터를 노리는 자를 납치(?)하라! 08.10.31 IP 58.142.***.192
봄날03
님의 글에 눈물이 다 흐르네요. 그래요. 우리 국민들은 너무나 안일하게 무식하게 정부만 철퍼덕 믿고 살았습니다. 무지해서 순진한 저희들을 걱정해주시는 맘 길이 간직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길...다시금 우리 아고라인들이 걱정되시거든 간혹이라도 방문해주셔요. ^^* 08.10.31 IP 121.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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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dding
계속 눈팅만 하다 삶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준 글 땜시 로긴했어요..아..감사...가끔 이런글은 올려주시면 어떨가요.. 08.10.31 IP 12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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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자객
음 고맙습니다....잘먹고 잘 살아야지...개인이 있고,국가가 있다.... 08.10.31 IP 61.247.***.207
도요새의비밀
오늘은 제주도 위미리 라는곳에서 대형부시리 12kg짜리가 들어왔다. 요넘을 추렴하는데볼살/ 목살/ 가슴살 보니 미네할배 생각이 문뜩 떠오른다. 수산물취급 하는 조그만 가계지만 할배의 큰 가름침에 용기를얻어 다시한번 도전해 보렵니다...할배 감사합니다. 08.10.31 IP 121.18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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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이게 끝이 아니길 빌어봅니다. 님 덕분에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훗날 누군가에게 경제에 대한 눈을 뜨게 해줄때 님을 말해주겠습니다. 한 사람이 세상을 변하게 할수 있다고..... 나를 구원할자는 나 자신뿐이다... 가슴속에 담고 살아가겠습니다. (__) 감사합니다. 08.10.31 IP 210.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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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day
인생의 스승님이십니다. 단어도 문장도 너무나 마음에 와닿습니다.하라시는데로 공부도 하고 미래는 내 스스로 만들어야겠습니다. 08.10.31 IP 218.5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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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파르트
경재공부 미치도록하갰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네님 08.10.31 IP 61.97.***.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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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er
감사합니다. !!!! 세상을 보는 안목이 달라졌습니다. 08.10.31 IP 168.12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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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절필하면 안되. 쓰레기신문 못읽어. 08.10.31 IP 121.13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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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읽다가....웃다가....초연해졌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쉽게 정보를 얻을려고 했던 자신을 돌아 봅니다. 미네 할아버지 덕분에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신변보장이 될 정도의 위치에 계시는것 보니 걱정안해도 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하루하루 님 안오시면 정말 걱정했거든요. ^^ 가끔은 님의 글 기다리겠습니다..몸 건강하세요... 08.10.31 IP 125.1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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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시나
감사합니다....님글루 넘 많이 배웠습니다....잊지 않구 욜심히 책읽겠습니다...그래두 가끔 저희들 보구 싶음 오셔요..대환영입니다...건강하시구요....가끔 안부줌..보내주세요..보구싶을거에요.....정말 감사합니다. 08.10.31 IP 221.13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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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fjkahkjh
고맙습니다..제 나이 40...지금껏 난 뭐했을까>?? 한동안 멍한기분...정말 고맙습니다..저도 나름 3년째 공부하는게 있는데..힘들어 포기할까 하는생각하던차에 우연히 접하게된 님의글을 보면서 다시 힘을 내봅니다..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08.10.31 IP 60.1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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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ate
언젠가부터 매일매일 미네님 글을 기다렸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더많이 배우고 싶은데..이제는..ㅠ.ㅠ 건강하세요 08.10.31 IP 220.11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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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
부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그리구... 좋은글 감사합니다 ㅜ.ㅜ; 08.10.31 IP 122.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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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a
할아버지 감사해요..할아버지 말씀처럼. 스스로 지키기 위해서 공부할께요..그리고 할아버지처럼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08.10.31 IP 222.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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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를 찾아
가슴이 메이네요. ㅜㅜ 내 컴에 저장하고 미내님 보고플때 보고 또 보고 하지요. 아무일 없기를...건강하세요. 08.10.31 IP 211.2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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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정말 감사해요 미네르바 님- 글 보면서 가슴 찡해서 혼났네요 ㅠ_ㅠ 언제 어디서든 무탈하시길-(글구 견찰이랑 만수 보아라 -_- 니들 미네르바 님 건들면.. 알지??!!!) 08.10.31 IP 121.13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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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Haru
정말 감사해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공부하면서ㅠㅠㅠㅠㅠㅠ, 글 정말 감격이네요 08.10.31 IP 211.1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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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언니
할아버지, 덕분에 고맙습니다. 08.10.31 IP 121.1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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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네
제발.아프지나마세요. 08.10.31 IP 121.151.***.75
멋질까
부디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님글 넘 감사드립니다.... 08.10.31 IP 121.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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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자로스
감사합니다. 미네르바님 덕분에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살아남겠습니다. 미네르바님이 글을 못쓰셔도, 그 식견 반이라도 따라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글로나마 감사 인사 드립니다. 08.10.31 IP 211.18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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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이순신장군님도 이나라를 그토록 사랑했을겁니다... 장길산, 임꺽정, 홍길동,,,,우린 그들의 환생을 기다립니다... 억지같지만..할배님은 영원히 인구에 회자될겁니다...천민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기를 바랍니다 08.10.31 IP 218.1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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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소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미네님께 늘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건강하시구요~ 어느 좋은날... 질펀한 한마디 기다리겠습니다. 꾸~벅... 08.10.31 IP 124.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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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1221
나도 모르게 눈물이.....고마워요. 08.10.31 IP 116.1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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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수기
공황상태입니다. 매일 할배 글만 찾고 있었는데 안오신다니 ㅠㅠ 경제뿐만이 아닌 다방면에서 냉철하시면서도 따스하신 가슴이 있으신 분이었네요. 한 동안 텅! 할것같네요가끔이라도 오시면 안될까요 08.10.31 IP 121.13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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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날마다 아고라 천민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더니,,,,아~~~.. 정말 왜 그러세요?... 20년간 글 쓰기로 약속해 놓고선,, 그 기개는 어디가시고?.. 이명박 정부 끝나면 꼭 돌아오세요.... 08.10.31 IP 124.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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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444
미네 할아버지 다시 뵈니 너무 반갑군요... 자주 들러주시면 많은 힘이 될거에요. 08.10.31 IP 210.11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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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
아! 우리 대한민국! 조가츤 나라 아이피 추적하여 컴퓨터 가져가고, 글도 맘데로 못쓰고, 우매한백성들 현혹하지말고 빨리 5년이 지났으면 좋갔어. 그땐 갱제가 좀 나아질려나? 08.10.31 IP 121.17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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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달
뒤늦게 고수를 알았는데...계속 지도를 바랍니다~ 08.10.31 IP 125.13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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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방울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당신..길을 열어주셨으니 나머진 저희의 몫이겠지요..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꾸벅.. 08.10.31 IP 220.1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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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08.10.31 IP 221.1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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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충전
정말 그동안 우매한 천민을 위해 일깨워 주신점 머리 숙여 감사를 표합니다. 제 자신을 갈고 닦겠습니다. 08.10.31 IP 122.12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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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08.10.31 IP 169.2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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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영혼
미. 래. 를. 봐. 눈물이 나네..... 08.10.31 IP 61.102.***.172
그럴수만있다면
기다렸습니다...... 08.10.31 IP 218.14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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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아.. 미네님 20년간 글 쓰기로 약속해 놓고선,,,너무하시네요. 우리 천민들은 누굴 의지하고 살라고,,,흑흑흑.. 10년간 인터넷 하면서 누구를 이토록 기다려보기도 첨이네...ㅋ.. 사실 많이 챙피하다..ㅋ. 08.10.31 IP 124.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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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손자님이 엄청 미워질라고 하네요..ㅜㅜ 우째 할배 컴퓨터를 .... 08.10.31 IP 124.4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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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BIRD
좋은글 감사합니다.경제공부가 막연한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방향도 제시해주시고무엇보다 경제분야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도록 해 주신 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앞으로 관련서적들 탐독하는 것을 시작으로 경제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가끔이라도 글을 올려주셨으면 좋겠네요. 너무 아쉽습니다.늘 건강하세요~ ^^ 08.10.31 IP 221.16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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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파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건강하세요~~~ ^^ 08.10.31 IP 125.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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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walk
미네할배의 글은 21세기 오적시이자, 씨알의 소리이다. 깨어있는 백성이라야 산다는... 크르~~~~~~~~~~~~~릉! 08.10.31 IP 218.15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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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a
할아부지 . 19살 얼마 안 있으면 수능 볼 학생입니다. 경제에 관해서 잘 몰랐지만, 나름 글 올린거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미네 할아부지와 관계된 글 다 보려고 노력했어요.움,, 누군가가 등불이 되어서 이끌어주기 전에 우리가 조금씩 등불을 켜서힘을 합쳐서 큰 등불이 되야 한다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요.사실 경제에 대해서 무지했고, 관심없게 살겠다고 마음까지 먹었지만 그게 아닌거 같아서수능 끝나고 다른공부와 더불어 경제 공부도 함께 할 계획입니다.이 나라에 속지 않고 대응 하려면 내가 먼저 똑똑해지고 그래서 대처해야하는거 같으니까요할아버지 다시 돌아와서 많은 이에게 도움이 되어주세요 ^^ 몸건강하시구요! 08.10.31 IP 122.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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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페일
일찍 깨달아서 다행이네요 사회에 나와보면 학교공부가 끝이아니란걸 뼈로 깨닫게 돼는데 조금이나마 일찍 맛을본것이 앞으로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지금 마음 잊지말고 정진하면 분명 성공할수있을것입니다 힘내주세요! 08.10.31 IP 121.15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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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덕암
학생, 수능 잘 보세요. 08.10.31 IP 125.1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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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아고라가 뭔지도 몰랐고 다음사이트는 접속도 안하던 저였는데 두달전 우연히 미네님 글 보고 인생을 다시 살게되었습니다. 미네님 덕분에 펀드나 주식으로 인한 피해 거의 입지 않았고 현금으로 다 돌려 놨습니다. 경제에 경자도 몰랐지만 경제서적 보고 있구요. 하루에 님글을 보기 위해 몇번이나 경방들어옵니다. 혹시나 싶어 자기전에 들어왔는데 평생 살아오면서 느낄수 없었던 거대한 가르침이 느껴지네요. 비록 만나뵙지는 못하지만 인생에 참스승을 여기서 뵙는거 같아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절필을 하시던 계속 글을 쓰시던 제 가슴속엔 영원한 스승으로 남을 듯합니다. 건승하십시오. 그리고 건강하시고요. 08.10.31 IP 59.1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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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근무
감사드려요~...건강하시구여...종종 뵙게 되길 기원합니다.m--m 08.10.31 IP 124.6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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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개무량
혹시나 하고 들어 왔는데... 정말 미네님이네요. 반갑습니다. 08.10.31 IP 211.17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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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기죽지 말고 대범하게! 미네르바님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렵니다! ㅎㅎ 08.10.31 IP 124.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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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미네님땜에 개념의 틀을 깰려고 노력하는 놈들 많이 늘엇났습니다...저도 더열씸이 책볼랍니다 그래서 도시빈민 탈출할랍니다 08.10.31 IP 58.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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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10월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떠나시네요 ^^ 08.10.31 IP 122.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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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의노래
참으로 잊지 못 할 "10월의 마지막 밤"을 만들어 주고 가시는군요... 08.10.31 IP 121.16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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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프로메테우스
ㅎㅎ 제가 먼저 쓰려고 했는대 님께서 먼저 ㅡㅡ;; 08.10.31 IP 122.42.***.154
금나라
진심으로 고맙습니다.그동안 미네르바님을통해 얻은것은 정말큽니다.옛다 먹어라식으로 던져주는 정보가아니라, 인생에대한 인생에관해..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각성'이란게 왜중요한지 통찰력을주고 깨닫게해준글들이었습니다.직접뵙진 못했지만,꼭 기억할겁니다.진심으로 고맙습니다. 08.10.31 IP 12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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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링
정말감사햇어요,,헌데 눈물나오려고하네,~~ 08.10.31 IP 121.2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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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5~2017년에 오는 시대는 무엇일까?....통일을 의미하는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 08.10.31 IP 211.4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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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구름달그림자
감사합니다. 아주 가끔이라도 안부를 전해 주십시요. 추워집니다,건강조심 하세효... 08.10.31 IP 218.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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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텔
건강히 살아서 또 만나요..10월의 마지막 밤을 미네님 글을 읽으며 보냅니다..눈물이 흐르네요.. 안녕히 가세요.. 08.10.31 IP 221.14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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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까자
도대체 누가 미네님을 쫓아보내는지 알수가 08.10.31 IP 124.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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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생원
컴퓨터를 가져간다..압수수색?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네요....가잖은 애들이 국가를 장난감처럼 놀고있는 참담한 현실에 가슴아플 뿐입니다....이전 10년동안 가장 큰 실수는 국민들에게 철학을 가르치지 않은 것입니다....한 국가의 수준은 구성원인 국민의 질을 초월할 수 없는가 봅니다. 08.10.31 IP 211.1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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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천민을 사랑하시는 마음 너무 고맙습니다. 경제 공부 열심히 할게요..언제 어디서든지 무탈하시고 가끔씩 소식 올려주셔요^^ 08.10.31 IP 115.13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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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아들쭈니맘
아고라를 버리진 않지만 다음이 각성 하기 전에는 우린 또다른 곳에서 토론해야 할 것입니다. 아고라를 예전의 토론 성지로 바꾸려면 우리가 뭉쳐야 합니다. http://www.codefree.co.kr미네르바님 가시더라도 꼭 코드님과 이야기 좀 하시구 가세요 ㅠㅠ 부탁 합니다. 절대 이대로 가시면 않돼요 ㅠㅠ 08.10.31 IP 125.13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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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침
감사합니다. 머니겜에 빠져볼랍니다... 온라인겜은 체력이 달리네 이젠... 애들한테도 경제좀 갈켜야 겠다. 성질나서 경제공부 할란다 아... 08.10.31 IP 121.17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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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옹이
어르신이 남기신 글 후대에 길이 보전하겠습니다. 언젠가 또 오실 날을 기약하면서... 08.10.31 IP 125.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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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개념이 쏙쏙 다음에 변덕 부탁드려요. 감사했습니다. 08.10.31 IP 61.7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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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든데쓰-김재덕
침묵하라 하시어 이제까지 댓글 한 번 남기지 못하고, 추천 한 번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추천도 하고, 댓글 한 번 남기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부디 다시 올 그날, 기다리겠습니다. 08.10.31 IP 220.8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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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보기
여태까지 눈팅만 하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을듯하여 올림니다. 지금 한잔 했거든요(@.@;)... 최근 십수년을 별 자각없이 타성에 젖어 살았는데 님덕분에 궤도를 수정할 계기를 잡은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꾸벅) 08.10.31 IP 121.1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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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미네님.가끔 피씨방에서라도 필받으시면 글오려주세요..기다립니다 08.10.31 IP 218.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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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공주
손주가 컴퓨터를 뺏어가는 날.....미네님의 신변을 걱정하게 됩니다. 정말 슬픈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미네님 잡아가면 아고라에선 촛불을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08.10.31 IP 220.11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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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너무나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혼란의 시기에 내호주머니안에 얼마되지 않은 재물도 지키는것이 힘들다는것을 많이 느낍니다...건강하세요... 08.10.31 IP 124.5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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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백조
뭐.... 100% 공감하는 글이네요... 그리고 미네님의 제멋대로의 변덕을 기대합니다. 08.10.31 IP 121.135.***.119
소피
감사합니다. 뼈에새기리..2008년10월31일 08.10.31 IP 222.1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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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할배.. 마지막 모습이 참 처량하구려..ㅠㅠ.. 이 글을 통해.. 제2 제3의 미네르바라는 사람들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제2는 내가 먹어야지. 08.10.31 IP 121.1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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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
미네님...감사합니다....건강꼭챙기시구요...술 좀만드세요...함께할수있는 그모임이 오늘은 무지 부럽네요...구래두 가끔 안부라두 전해줄수없나요?넘 보구 싶을 것같아서요...^^정말저에겐..님의 말이 피가되구 살이 됐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아이 슬퍼요...울 대한민국 국민들......님같은분이 여기에 계속계시면...하는 바람입니다...감사합니다 08.10.31 IP 221.13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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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하트
정말 가시는건가요?처음 댓글 달아봅니다..눈물이 나려네요..다시 뵐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08.10.31 IP 118.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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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속에서의나
ㅂㅂ2 할배~ 08.10.31 IP 220.1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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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정말 가시는 군요... 저도 처음 댓글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내일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던 제가 몇년만에 도서관에 갔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읽고 있습니다.... 나자신을 구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8.10.31 IP 59.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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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pa
건강 하십시오. 경방의 황제여. 08.10.31 IP 211.21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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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암
쉬운걸 돈벌려고 어렵게 이야기하는 인간들이 밉습니다. 그러니 국가 경쟁력이 쓰레기통으로 가죠. 애들이 얼마나 힘들까요? 님처럼 어려운걸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는 분을 존경합니다. 08.10.31 IP 125.1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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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산
젠장 ..노란토끼 밝히보려다..경제전문가되겠네요 ㅎㅎㅎㅎ 이걸 노리셨나요? 08.10.31 IP 220.12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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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덕암
ㅋㅋㅋ 08.10.31 IP 125.1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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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
구구절절 가슴에 와닿네요.철학자가 아니신가도 싶네요.미네르바라는 닉네임이 부족해보일정도입니다.가끔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08.10.31 IP 121.1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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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펜더
도대체 할배컴터 가져간다는 손자녀석이 뉘길래?? 혹시...^^;;무사무탈하시길... 08.10.31 IP 59.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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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나로
너무나 고마우신데 드릴 말씀은 별로 없고, 제 전공을 살려서 초유, 오메가 쓰리, 고용량 비타민 C 정도는 꼭 챙겨 드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근데 이런 것 살 때 싸구려 사심 안되고 최고급으로 사 드세요. 주소만 알 수 있다면 제가 보내드릴텐데.... 08.10.31 IP 124.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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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만멜라민스
정말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그리고 또 오세요. 그땐 크르릉~ 하지말고 그냥 사는 얘기나 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영감님.. 08.10.31 IP 218.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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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100
만나자 이별이라더니... 오늘 10월의 마지막날 "잊혀진 계절"을 듣고 들어와 보니 구구절절 애정이 묻어나는 긴 이별사를 남기셨군요. 어제 오늘은 여러 번 들락거리면서 새로 올리신 글이 있나 기다렸지요. 눈팅족이었는데 이별사에 덧글 다네요. 진작에 아고라에 처음 글을 올리실 때부터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쉽습니다. 진실이 불편한 이들의 비난을 무릅쓰고서라도 계속 좋은 글 올려주실 것 부탁드립니다.바짓가랑이 붙잡고 늘어집니다~~ ... 건강하세요^^ 08.10.31 IP 121.16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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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이젠 정말 이별인가요? 미네님의 글 속에서 삶에 대한 씁쓸함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산다는 것이 이런거긴하지만...님은 정말 멋진분이십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빌구요...언젠가 다시 찾아오시길 바래봅니다. 원래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지만...얼굴도 모르는 님과 헤어질 거라는 생각을 하니...왜 이리 마음이 아픈건지...정말 님은 이시대의 보석같은 분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08.10.31 IP 75.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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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미르님 변신은 무죄죠..한잔 사신다면 찾아드리죠. 08.10.31 IP 210.2.***.147
해뽕
마지막 글에 글을 읽는 이들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네요.. 미네르바님의 말씀대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그 간의 글 감사합니다.. 혹시 맘 변하시면 언제든 다시 글 부탁드립니다..건강하세요..^^* 08.10.31 IP 211.22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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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
감사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꾸벅~ 08.10.31 IP 125.14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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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안개
베풀어주신것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시구 오래 오래사세요!!!! 08.10.31 IP 221.15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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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a
좋은글 감사했습니다. 그야말로 경제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됐고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__) 08.10.31 IP 119.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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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이 땅에 가장많은 힘없고 빽없는 소시민들을 향한 메아리였는데.......................... 손자들은 이분을 그냥 내버려두면 안되겠니?? 08.10.31 IP 221.13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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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갤럭시
밖에 아직 모르는 사람들 80%정도로 줄었을 겁니다.. 조금씩 줄어가겠죠.. 쉰들러리스트가 생각나냐 갑자기 ㅋ 건강하세요~ 08.10.31 IP 58.12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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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산
뭐 어차피 한바탕 놀다가는 인생..후학들을위해 계속좀 풀어주시면 재미있을텐대...기대하겠읍니다. 08.10.31 IP 220.12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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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종
감사드립니다. 뒤늦게나마 지금이라도 님 글을 접할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 여기고위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컴 없어도 생각 나실때 마다 글 올려 주세요.~~ 08.10.31 IP 58.1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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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녁
명문입니다. 울림과 떨림이 있는 깨어있는 글입니다.인생을 사는데 꼭 곱씹어 바야 할, 심각하게 고민하고 판단 해 보아야 할문제를 던지는 글입니다. 08.10.31 IP 125.12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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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
미네님... 넘 감사합니다...정말..피가되구 살이 되는 글입니다...얼마나 안타까운맘에 글을 쓰시게 됐는지 알것같습니다...솔직히 어떤분인지..소주라두 같이 마시구싶었습니다..그런 기횐 오지않겠죠?현실이 안타깝습니다..건강 조심하시구요...구래두 가끔 안부라두 전해주세요...보구 싶을거에요..감사합니다 08.10.31 IP 221.13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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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2001
mb하는 짓이 70, 80년대 하는 짓같아서 걱정했는데...할배가 무사하시다니 감사할따름입니다.전 손주가 컴터 가져간다고 하셔서...혹시, 새파란 손주뻘 되는 검찰 관계자들이 미네할배 컴터 압수수색하나....^^ 혼자서 소설 쓰고 있었습니다. 08.10.31 IP 121.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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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을사랑
손주 컴터 불길합니다 님의 예측이 맞는듯해보여요 08.10.31 IP 124.5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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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공주
어제 뉴스에선 외국계애널리스트 상대로 유언비어 유포자를 집중 단속한다고 해서 미네르바님을 걱정했는데...아니나 다를까 오늘 뉴스를보니 미네르바님이 현지 금융인으로 밝혀졌다고 나오네요.그런걸 뭣하러 조사했을까? 손자가 컴퓨터를 가지러 온다니 신변에 문제가 생기신 건 아닌가요? 저희같은 평민들의 눈을 뜨게 해 주시느라 해를 입으신거면 어떡하지요? 안타깝고 슬프네요. 어젯밤에 만수가 쓰러져서 입원하는 꿈을 꾸고, 아침내내 기분 좋았는데 아파야할 놈은 멀쩡하고, 미네님에게 해가 갔을까봐 걱정입니다. 정말 거꾸로 가는 무서운 사회네요.님~부디 무사하셔야해요! 08.10.31 IP 220.11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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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구쥔장
눈팅만 했는데..... 건강 꼭 챙기시길.. 알아서 하시겠지만..... 08.10.31 IP 61.8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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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처럼
너무 멋있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 진짜 마지막을 준비 하시는 비장함이 느껴지고,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정말 무엇인지가 강하게 느껴집니다.스스로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는거.... 각.성.. 하겠습니다. . 감사했습니다. 08.10.31 IP 98.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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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
미네르바님 처음으로 뎃글 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어려울때 또 오셔서 천민들 께우처 주세요 건강하세요.그리고 감사합니다...... 08.10.31 IP 211.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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