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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쓰러져 가는 미국의 파워를 보면서.. 미국식 민주주의

(조승희가 진짜 범인이라는 확증은 아직은 어디에도 없다. 게다가 무수한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는 사건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조선일보는 마치 그가 진범이라도 되는 양 아예 "악마"로 몰아가고 있다.
그랬다가 만일.....조승희는 진범이기는 커녕, 도리어 사실상 하나의 희생자에 불과했다는 사실이라도 밝혀지는 날에는
과연 뭐라고 변명할지......궁금하다. 물론, 뻔하지만......사과 기사 하나 안내고, 그저 모르는 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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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쓰러져 가는 미국의 파워를 보면서..
번호 67068 글쓴이조회 212 누리 67 (67/0) 등록일 2007-4-21 10:10 대문 2 톡톡 0
쓰러져 가는 미국의 파워를 보면서..
미 총기사건을 조작유무와 범인의 국적를 떠나 바라 봅니다.


남한내에 느껴지는 충격파

1. 한국민과 미국교포사회의 예민한 반응은 참으로 놀랍다.

2. 남한정부의 반응 또한 놀랍다.

3. 조작 유무를 떠나 정부와 언론, 그리고 기득권들이 알아서 긴다.

4. 주변 아시안국들이 안도에 한숨을 쉬는 모습이 보인다.

5. 흡사 대한민국이 사육되고 있는 가축으로 보인다. 주인을 죽인 경우라고 봐야 한다.

6. 잠시동안 백악관과 미언론의 처분만을 기다리는 모습이 역력해보였다.

7. 정부가 미국에 대한 예를 갖추기 위해 조문사절단을 보낼려고 고려했다.

8. 올해 대선구도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9. 미국에 정신과 마음, 재산과 자식을 둔 기득권층의 동요가 놀랍다.

10. 여야 구분없이 올 대선엔 친미노선을 견지해야 대선에 성공할 수 있는 늬앙스가 느껴진다.
- 이는 곧 국민에게 바로 전이

12. 민족통일세력과, 자주세력의 입지가 웬지 모르게 축소되는 듯, 아울러 미국의 힘을 다시 확인했다.

13. 이번 총기사건를 대하는 남한 언론의 동향은 한민족을 자괴로 몰아넣는 성향이 있어보인다.

14. 남북통일은 고사하고 미 괴뢰정부가 탄생할 수도 있음을 정치권과 언론, 기득권을 통해 엿보인다.

15. 범인 동영상은 곧 나올 것이라 생각했고 공개되었다. 기본 레퍼토리이다.

16. 남한 사람들과 미국인들은 충격에 빠졌지만, 그들은 진정한 후폭풍을 느끼지도 보지 않는다.

17. 미국내 소요와 폭동을 유발할려고 하는 집단이 있다면 이번 사건은 선동의 또 한번 훌륭한 교과서적 사건으로 볼 수도 있음을 느껴진다.

18. 총기사건으로 미국민 의식이 얼마나 낮다는 것을 거듭 확인했고, 이 확인은 나의 확인이 아닌 미정부의 확인일 수도 있음을 느꼈다.(미국민의 의식체크. 제2의 모사가 가능함을 확인)




- 진실은 조작화되고 조작은 진실화 된 수많은 뉴스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적과 아군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침략군을 해방군으로 해방군이 침략군으로 바뀌는 건 이제 예사입니다.

참으로 요즘 세상에 자기중심잡고 분별할 수 있다는 것은 어려운 일처럼 보입니다. 수많은 정보들이 왜곡되어 매체를 통해 나옵니다. 허나 그중 진실인 팩트도 나옵니다.

하도 많은 왜곡된 정보가 99.9% 인 다매체 시대에 0.1%의 진실을 보는 눈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이번 사건은 조작유무와 범인국적 유무를 떠나 엄청난 파장이 남한을 때렸다고 보여집니다.

적에게는 이번 파장의 결과를 놓고 보면 남한의 정치권과, 언론, 기득권의 동향을 단 한번에 체크한 상황이라고도 보여집니다. 아이러니한 것이 방금 말한 적이 태평양 건너에 살고 있는 줄 알고는 있었지만 갈수록 남한에 적이 바글바글 하다는 것과 애국자를 가장한 앞잡이들이 서서히 실체를 드러내고 있어보입니다.



ps.
이번 미국인들의 반응을 저 개인적으로 보자면 실망입니다. 총기문제로 미행정부를 성토하는 목소리는 있어도 위정자를 바꿀 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다른말로 미정부 통제가 갈수록 강력해보입니다.
부디 미국에도 거대한 제국을 바꿀 '트로이의 목마'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남한의 반응이 곧 북한을 향한 압박임을..
이제 미총기사건이 '조작'임을 충분히 아셨줄 알고 다음 순서로 넘어가봅니다. 편안히 받아드리시길.

프리메이슨과 백악관의 의도와는 다르게 사건추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들 입장에선 그들 의도와는 다르게 '되치기'가 들어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미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진행과정이지만 조금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봅니다.


이번 미총기사건으로 본의 아니게 소외되고, 제외된 존재가 있다면 바로 북한입니다. 북한에 대해 얘기할까 합니다.
핵심은 남한이 아닙니다. 이번 사건의 진정한 타겟은 '북한'입니다. 남한을 이용해 북한을 친다는 시나리오인데 워낙 '감'이 뛰어난 한민족에게 들켜버리고 '역풍'을 맞은 형국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예로부터 지나인들은 오랑캐를 이용해 오랑캐를 친다라고 보시면 간단합니다.


미국입장에선 남한도 오랑캐일 뿐입니다. 혹자는 설마 미국이 남한을 오랑캐로 볼까?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허나 아주 극명한 사실 하나가 있습니다. 북이 악의 축으로서 오랑캐이면 남도 오랑캐입니다.그래서 한민족입니다. 미국입장에선 그들의 충견인 남한의 기득권은 하나의 노리개에 불과할뿐, 그래서 이번 사건으로 남의 기득권들이 그토록 난리를 피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주(미국)여! 진정 저희를 죽이시려하나이까?"

북한은 이번 사건으로 인한 남한의 반응을 주도면밀하게 관찰하고 있습니다. 북이 이번사건에 대한 남한의 기득권들의 반응만 주시했다면 남북은 바로 대결구도로 전개가 되었을 것이나, 남의 수많은 네티즌들이 음모임을 눈치챈 것, 또한 관찰을 하고 있습니다.

가까스로 미국의 노림수에서 간신히 벗어난 형국입니다.

올해 있을 대선을 얘기해봅니다. 지금 남의 기득권들중 대권을 잡는 이가 있다면, 이것은 곧 남과 북의
공멸입니다. 이번 조작의 핵심은 친미를 공고히 하는데 있습니다. 친미는 곧 북한의 목에 칼을 겨눈다는 의미입니다.

올해 대선을 꿈꾸는 후보들 중에선 결코 대통령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남한의 많은 이들이 이번 총기사건을 의혹의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 급반전이 일어나는 현장에 우리 모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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