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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어지니아 총기사건 시간별정리 ver2 미국식 민주주의

버어지니아 총기사건 시간별정리 ver2
번호 66997 글쓴이 왔다 조회 1283 누리 310 (312/2) 등록일 2007-4-20 21:39 대문 5 톡톡 0
[범행이전행적]
▶2월2일 : 당초 버어지니아 전당포에서 확보했다고 경찰이 말했으나 조는 발터P22 최신형을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온라인 총포상 ‘건소스(The Gun Source)’를 통해 2월 2일 신용카드로 권총 값 267달러를 결제하고 2월9일 부모님 주소지에서 받은것으로 보도(미 CBS 방송 4월20일방송)

▶3월12일 : 총기1을구입한후 한달에 한 차례만 총기를 구입할 수 있는 버지니아주 법률에 맞춰 3월12일 블랙스버그 인근 로아노케의 총기상에서 글록19권총(9mm)과 탄약한상자를 571달러를 주고 신용카드로 구입 --총기상 주인 존 마컬증언(말쑥한청년이였다)-이것은 배낭안에 영수증이 나와서 확인가능한것(친절한 조승희).
▶3월 중순께부터 버지니아공대에서 40마일 떨어진 로노크시(Roanoke City)에 소재한 사격장에서 사격연습
조씨가 사용한 탄두는 끝이 뾰족한 보통 총알보다 치사율이 높은 ‘할로포인트(hollow-point)’ 탄알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고 조씨는 여기에다 탄두의 앞부분을 예리하게 십자형으로 갈라 총알의 살상력을 높인 것으로 밝혀짐(친절하게 NBC에 총알을 나란히해서 갈라놓고 찍은 사진을 보냄 )
▶총기고유번호 지움(신용카드로 총기를 사고 총기 고유번호를 지움, 그리고 동영상에서 내가했다고함)
▶머리를 박박밀고 밤마다 팔굽혀펴기를 하는등 체력단련함(확인된사실)과 동시에 틈틈히 총알의 앞부분을 예리하게 십자형으로 갈라놓음(NBC에 보낸 사진중에 총알을 나란히해서 갈라놓은 사진있음-친절한조승희)
▶14일: 버지니아공대에서 박사후과정을 밟고 있는 정모씨 "지난 14일 오후 버지니아공대 인근의 골프 및 야구연습장에 갔다가 미국인 남자 친구 3명과 함께 놀러온 한 한국계 학생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오늘(17일) TV를 통해 그가 이번 총격사건의 범인인 조씨와 동일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무척 놀랐다" 고 증언 당시 눈을마주쳐도 눈길을 피했고, "당시 그는 시종 찡그린 인상이었고 밝아보이지 않았으며 뭔가에 잔뜩 화난 표정이 역력했다" 했다고 증언
[16일 아침]
▶16일 오전 5시30분 : 기숙사 화장실에서 조가 남자용 통넓은 속옷에 티셔츠차림으로 들어와 세면하고 로션을 바르고 콘텍트렌즈착용하고 약제을 먹었다 ----화장실에 들른 캐런 그루얼(21·회계 전공)증언
[1차총격7시15분~소포9시01분] 1시간 46분
7시15분 : 1동건너 기숙사인 웨스트 엠블러 존스턴 홀[900명거주]의 4층 4040호에서 1학년생 에밀리 제인 힐셔(18)와 말다툼하던중 소란이 커지자 기숙사생 지도 및 상담 업무를 담당하는 도우미 라이언 클라크(22,4042호)가 옴. 기숙사에서 2명(힐스쳐,클라크)을 사살한후 다시 돌아옴.---기숙사내 목격자들은 청바지와 청재킷을 입고 탄약이 든 조끼를 걸친 조씨가 힐셔와 말다툼을 벌였다고 증언(즉 1차총격과 2차총격때의 옷차림이 다름 2차총격때는 반바지를 입었다는 증언도 있어서 그로인해 최초수사때 1,2차총격이 다른인물일것이라는 가능성을 발표)
돌아온후~7시24분경까지
1차총격후에 조승희의 행적은 엄청나게 바쁘다. 사람두명을 죽이고 난후 이렇게 바쁘게 돌아다닌사람은 아마 조승희말고는없을것이다. 그것도 시간에 쫒겨 서두르지않고는 해낼수없는일이다.
돌아온후 빌린 미니밴에서 "내가했다"내가해야했다" 동영상촬영한후 기숙사로 들어감(기숙사보다 미니밴영상이 논리적으로 먼저여야함)
기숙사(배경이 기숙사 응접실배경이라고함)에 들어가 "오늘의 참사를 막을방법은 수없이 많았지만 너는 결국 내피를 보겠다고 결정한거야" 부분촬영
NBC 방송국에 보낼 보낼 비디오파일을 최종적으로 손봤다. 파일의 최종 수정 날짜는 16일 오전 7시24분으로 기록돼어있음.
[정리] 1동건너 기숙사에서 2명을 사살한후 다시 돌아와서(돌아오는데 걸린시간 3~5분추정) 4분~5분동안에 차(범행직전 미리빌린 미니밴)에서 동영상을 찍고 와 미상의 건물(기숙사방의 응접실-룸메이트 캐런그리월증언)에서 동영상을 찍음
7시24분정도~ 9시01분
동영상을 시디로 굽고 포장
자기방에서 붉은 잉크로 이스마일 도끼(Ismail Ax)란 글귀를 팔뚝에 새김.
기숙사 자기 방에서 "너 때문에 이 일을 저질렀다(You caused me to do this)"글귀남김, 버지니아텍 기숙사에서 재학생 2명을 먼저 총격을 가해 절명시킨 뒤 격정적 심정을 담은 3페이지 분량의 메모2건(또는 노트 두권) 남김
기숙사에서 나와 1.6km떨어진 시내로 차를타고 가서 소포를 붙임
[소포9시01분~9시15분] 14분
14.40달러의 당일도착 특급소포를 이스마엘(A Ishmael)이란 이름으로 잘못된 NBC주소로 붙인후 차를타고 1.6km떨어진시내 에서 버어지니아 공대로 돌아와 노리스홀에 도착한후 쇠사슬로 미리 건물 출입문을 안쪽을 묶어놓고 2층으로 올라와 학생들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하고 범행 직전 강의실 출입문을 쇠사슬로 묶어 학생들이 강의실 밖으로 달아나는 것을 막은것으로 보여짐.
[9시15분 2차총격시작~경찰도착9시45분]
증언내용에 의하면 독일어강의실에서 수업받은사람은 독어강의실에서 총격을 한후 토목공학강의실 갔다가 다시 독일어강의실로 온것으로 증언하고 박창민씨에의하면 토목강의실에서 먼저 총격이 가한후 독일어강의실에가 Hi, how are you?라고 했던것으로 증언했던것을 바탕으로 추측하면 동시에 독어강의실과 토목공학과 강의실에 각각한명씩 들어갔던걸로 추측됨(옆강의실에서 총소리듣고 아무일없이 수업받는것은 불가능하기때문,건물밖에서 찍은 UCC도 총기소리가 확연히 들린다)
독일어 강의받던 25명중4명생존추측[독일어 강의실에만 3번간걸로증언됨]-독일어 강의실에 미친듯이 집착함,
총격호실: 노리스홀에 도착하자마자 2층으로 올라감(1,3층무시)->204,207호 둘중 한군데 또는 두강의실을 총격2~3방시간차로 들어감 -> 그후 206호와 211(프랑스어 강의실)호를 돌아다니며 20여분 동안 교수와 학생 30명을 살해
총격순서 : 교수먼저 학생나중에..
희생자수 : 207호 독일어 강의실과 211호 프랑스어 강의실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났다
당시 211호 강의실에 강의 중이던 여교수가 “총소리가 아니냐”며 다가올 참극의 낌새를 알아챈 뒤 강의실 문을 책상으로 막았으나 조씨는 문을 총격으로 부순뒤 난입한 것으로 밝혀짐.

에린 시헨증언증언,
기숙사에서 1km떨어진 노리스홀(3층짜리건물)의 2층 207호실 독일어 강의실을 2차례 훔쳐보다가 들어서자마자 교수의 머리에 총을 쏘고 학생들한테 총기를 난사한후 나갔다 다시들어와 나머지 생존자 사살, 또 다시나갔다 30초쯤 후에 말소리가 들려 다시 들어올때 학생들이 안에서 막아서 못들어옴-207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다른 목격자 증언 : 노리스홀의 독일어 강의실로 들어서자마자 총기를 난사했다 범인은 총알이 떨어지자 입고 있던 검은색 조끼 안에 있는 탄창을 갈아 끼우고 다시 난사하는가 하면 학생들을 일렬로 세워 총을 쏘는 잔인함을 드러냈다
범인은 독일어 수업이 진행중인 207호 강의실에 들어갔다. 문을 연뒤 “하이, 하우 아 유”라고 인삿말을 건넨 다음 교수를 향해 총을 발사하고 25명가량의 학생들을 차례로 겨냥했다 그후 204호실 토목공학과 강의실로 이동해 30∼40발을 난사한 후 다시 독일어강의실로 가 2차총격, 그는 다시 강의실을 나갔다가 되돌아오려 했으나 학생들이 강의실 출입문을 막자 문에 대고 총을 쏜후 다른강의실로 감-207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독일어 강의실에서 중상을 입은 친구의 증언을 득고 행정대학원 2학년 라이언 피셔 전한내용 : "옆방(204호 토목공학과로추정) 총소리에 놀라 강의실 문을 잠그려 하는데 검은 가죽재킷을 입고 야구 모자, 마스크를 쓴 남자가 들이닥쳤다. 1.5m가량 들어선 그는 교수를 쏘고 이어 학생들을 겨냥해 총질을 시작했다. 한 1~2분 총질을 한 뒤 강의실 밖으로 나가더니 옆방에서 다시 총소리가 났다. 그리곤 몇 분 후 우리 강의실로 돌아와 다시 총질을 했다."-204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티파니 오티(Otey)증언 : 옆 강의실의 204호실(토목공학과)에서 있던 티파니 오티(Otey)는 “처음엔 공사장의 거대한 망치 소리가 들리는 줄 알았으나, 곧 총소리인 것을 알고 학생들이 급히 책상 밑으로 숨는 등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범인 조씨가 206호실에서 ‘대학살’을 벌이고 있는 동안, 옆 강의실에선 학생들이 유리창을 깨고 아래로 7,8명이 뛰어내렸다. 마지막으로 뛰어내린 한 학생은 “뛰어내리기 전에 강의실을 보니 교수가 범인을 막으려고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207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트레이 퍼킨스(기계공학 전공 2학년) : 워싱턴포스트(WP)와의 인터뷰에서 범인이 오전 9시50분께 독일어 강의실에 침입했으며 1분30초간 30발 가량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범인은 가장 먼저 교수의 머리에 총을 쏜 뒤 학생들에게 총구를 옮겼다고 그는 전했다. 퍼킨스는 범인이 19살 정도로 보였으며 "매우 진지하면서도 침착한 얼굴이었다"며 "모든 학생이 강의실 바닥에 엎드렸으며 총격이 영원히 계속될 것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207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박창민씨증언[응용수리학교실 15명중 3명생존추측]
토목공학과 정공과목인 응용수리학 수업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15명 정도의 학생이 수업받던도중 범인은 권총 2정과 탄창 여러 개를 들고 나타나 교수에게 먼저 총을 쏘고, 그 다음 학생들을 향해 난사했다. 범인은 밤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안경을 썼고 검은 재킷을 입었던 기억은 난다고 증언(즉 응용수리학수업교실에서 총격을 가한후 독일어강의실로이동) 옆강의실(독일어강의실)에서 Hi, how are you?고 인사한후 총격-204호실에서 먼저 총소리가 난것으로 증언
211호에서 살아나온 콜린 가더드와 클레이 바이어런드 : 지난 18일(현지시간) 뉴스위크지, 타임지와 인터뷰에서 “조씨는 강의실 책상 사이를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차분하게 누비며 책상 밑에 웅크린 학생들에게 한명씩 다가가 방아쇠를 당겼다”고 밝혔다.

20여분 동안 100여발을 쏜 것으로 추정됬으나 후에 2차총격시 최소200발이상발사한것으로 추정, 탄창17개발견,일부탄청은 33발장착하는 고성능제품
[9시45분] 현장에 경찰특공대 도착
[범인인상착의-배낭이야기는없음]
동영상을 보면 차안에서 "내가했다 내가 해야했다" 말할때는 검정색 티를 입고 있었으며 "오늘의 참사를 막을방법은 수없이 많았지만 너는 결국 내피를 보겠다고 결정한거야"할때는 검은색모자,검정색티,검은색탄띠를 맸지만 자켓은 아이보리 자켓을 입고있으나 //증언에 의하면 갈색모자-검은조끼(재킷) 타입과 또다른 인상착의인 황갈색셔츠-검은조끼와는 거리가 멀다. 심지어는 다른증언에서는 반바지착용의 인상착의도있었고 마스크를 썼다고한사람,마스크를 말하지않은사람등 여러가지 증언에따라 서로다른 인상착의가 나옴에따라 2명이상일 가능성도있다. 그리고 배낭이야기는없었고, 안경착용의 범인을 봤다고 증언함에따라 기숙사에서본 조승희의 콘텍트랜즈착용가 거리가 멀다.
참고로 범인이 인상착의가 다른 2명이상이라고 가정할때 탄창을 주렁주렁달고있는 넘은 탄창보급병일수도있다 그리고 왔다갔다하는동안 보급병한테 탄창을 보급받고 또다시 강의실로들어가서 총격하는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탄창자켓은 한명이 메고 다른넘들은 가벼운 옷차림으로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총질하고 한다고 가정해볼수있다
범인은 아시아인의 얼굴이었으며 갈색 모자와 가죽 재킷, 검은 군복 모양의 사격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가슴에 X자 형태로 탄약을 달고 자신의 9㎜ 권총에 탄약을 채워 난사하면서 이 강의실, 저 강의실을 옮겨다닌 것으로 목격됐다
애릭시헌(207호)의 증언 : "아시아인으로 보이는 범인은 신장이 약 180㎝ 가량으로 젊었다"며 "보이스카우트 복장처럼 다소 이상한, 매우 짧은 소매의 황갈색 셔츠를 입고 그 위에 탄약이 든 것으로 보이는 검은 조끼를 걸치고 있었다"고 자신이 목격한 범인의 인상착의를 상세히 기억해냈다
박창민씨(204호)증언 : 범인은 권총 2자루로 탄창을 바꿔가면서 총격을 가했다.” 범인은 밤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안경을 썼고 검은 재킷을 입었던 기억은 난다
다른목격자(207호) : "옆방 총소리에 놀라 강의실 문을 잠그려 하는데 검은 가죽재킷을 입고 야구 모자, 마스크를 쓴 남자가 들이닥쳤다
트레이 퍼킨스(기계공학 전공 2학년,207호) : 워싱턴포스트 인터뷰에서 범인이 19세 정도로 보이는 범인이 “매우 진지하면서도 침착한 표정이었다”고 말했다

[사건후 발견된증거]
사건종료후 희생자와 부상자 모두 3발 이상 총상을 입지않은 사람이 없었다.
사망자들은 노리스홀 2층에 있는 최소 4개의 강의실과 계단 통로에서 발견됐고, 조씨도 강의실 안 희생자들 속에서 발견.(시신발견장소 정확히 공개안됨 /만일 독일어 강의실이나 응용수리학교실에서 발견됬다면 그건 조씨가 범인이 아니라는증거가됨, 그러므로 범인은 마지막에 들어갔을것이라고 추정되는 206호실이나 211호실에서 자살해야 정황이 맞다)
숨진 조씨가 메고 있던 배낭에서는 여러 자루의 칼과 무기 관련 잡지가 나왔고, 그가 쓴 것으로 보이는 ‘노리스홀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협박 메모도 발견됐다
범인의 가방에서는 지난 3월 구입한 글록 9mm 권총의 영수증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친절한조승희)
[18일오전]
NBC 총 27 파일로 나뉘어진 동영상 클립(전체 10분 분량)과 총 43장의 사진이 들어간 소포를 받음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갈것이있다. 동영상이 공개됨에따라 버지니아주 경찰청장인 스티브 프래허티는 "이것은 새롭고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이 우편물의 가치를 분석하고 평가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해, 단순한 치정 사건보다는 계획된 범죄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할 것임을 시사했다. 즉 이때까지는 컴퓨터는 압수해서 가지고있는데 동영상을 못본 상황이된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자 지금까지 치정사건에 무게를 두고 조사했으나 동영상이 공개됨에따라 계획범죄로 보고 조사를 하겠다는것이다. 그 이전에 조승희가 범인이라는것은 이미 나왔을때는 조승희기숙사의 컴퓨터도 이미 압수해서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과 사진들을 봤을것인데 그 이전에는 전혀 다른 치정사건으로 보고 조사를 하다가 동영상이 NBC를통해 공개되고난후에 컴퓨터를 다시조사해보니 비슷한 파일들이 있더라 라고 말한다는것은 좀 황당하지않는가. 혹시동영상이 방송되기까지 기다리고 있었을까?
[2/9] 미언론조까 IP 84.142.255.x 작성일 2007년4월20일 21시54분
범인에 대한 인상 착의가 다르다면
여러 명일 가능성이 많군요.
조승희 사체가 어느 강의실에서 발견됐는지 아직도 발표를 안하는 거 보면
조작할 의도가 있거나,
뭔가 혼동하여 확신이 설 때 까지 수사 발표를 미루려는 거겠죠.
cnn은 이미 범인으로 조승희를 단정짓고, 한국에 있는 그의 할머니까지 인터뷰를 하며
그 할머니 사진 까지 올려놨던데...
하였튼 cnn 좃선 수준의 찌라시 언론입니다.
[3/9] 근데 IP 218.52.87.x 작성일 2007년4월20일 22시22분
14일에 골프장? 거기서 미국인친구3명과 함께 놀러왔다고 했는데

친구도 없고 아무랑도 말 안했다더니 친구3명은 누구??
[4/9] 키는 속일수 없다 IP 123.109.108.x 작성일 2007년4월20일 22시40분
큐채널에서 실제상황NYPD를 봤는데 거기서 한 백인 여자가 흑인(히스패닉계)남자한테 칼을 맞은 사건이 있었는데..
여자가 범인이랑 얘기를 나눠서 얼굴을 기억하고 그래서 뉴욕경찰이 용의자를 잡아서 일렬로 세웠는데..
경찰이 범인일거라고 생각한 용의자 얼굴이 정말 흡사했거든요.
여자도 경찰 예상대로 그 용의자를 집어내고.. 하지만 그 여자왈 "키가 자기를 찌른 자보다 작다"라는 거였죠.
결국 범인을 잡았는데 얼굴은 정말 흡사하더이다..
따라서.. 조승희가 170..(조승희씨 어깨 유난히 좁더군요. 안재욱과라고나 할까..)..범인 180...
조승희가 키높이 구두를 신지 않는한 그렇게 크게 보이지는 않겠죠.
목격자들이 정신없더라고 해도 키는 정확히 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5/9] 에린 시헨 증언 IP 123.109.108.x 작성일 2007년4월20일 22시46분
이날 생존자들은 악몽과 같았던 현장의 상황을 증언하며 전율했다. 노리스홀 총격에서 생존한 1학년 여학생 에린 시한은 “범인이 교실에 들어오기 전 2차례 정도 강의실 안을 훔쳐봤다.”면서 “누군가를 찾고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범인은 권총 한 자루를 손에 쥔 채 출입문을 열었고 교실 안으로 1.5m가량 들어선 다음 갑자기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다. 시한은 “범인은 30초 뒤 일단 교실을 나갔으나 다시 돌아와 똑같은 짓을 시작했고 교실은 온통 피투성이로 변했다.”며 “아마 범인이 생존자들이 주고받는 음성을 듣고 다시 돌아온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범인이 나간 뒤 우리는 문을 안에서 막았다.”면서 “범인은 세 번째 난사를 하려 했으며 출입문을 열 수 없자 문에다 대고 총을 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6/9] zzz IP 122.42.154.x 작성일 2007년4월20일 22시49분
총기사건후 한국민의 정서-
처음 중국학생이란 기사를 접했을땐,역시 미국은 든든한 친구야"이랬는데..ㅋㅋㅋ
조승희학생을 어설프게 범인으로 몰고가는 현재..씨벌넘의 양키시끼들
믿을수 없는 야만족속들이야"이러면서 극도의 반 FTA, 반미감정 ..ㅋㅋㅋ
버지니아 텍 총기사고 희생자(조승희)에게 애도와 위로를 보냅니다.
[7/9] 대단하셔.. IP 58.247.172.x 작성일 2007년4월20일 23시15분
이런 사람이 수사팀에서 사건 조작을 해야지 깔끔할텐데 ... 미국놈들은 왜 이리 어설프냐.
그냥 우격다짐으로 들이밀어요. 미국 언론 새끼들도 좃선이랑 막상막하야.
[8/9] ㅋㅋㅋ IP 218.152.170.x 작성일 2007년4월21일 00시43분
..... 미국 언론 새끼들도 좃선이랑 막상막하야. 2
[9/9] 正道 IP 61.81.131.x 작성일 2007년4월21일 01시18분
YTN 동영상등을 보면 왜 얼굴영상 사진이 틀리나!
하루밤에 날새기로 작업했다는 예긴가?
FTA WTO, IMF로 기업을 헐값으로 팔아먹는 정부다.
문제는 정부가 조사도 없이 먼저 사과부터 하다니 정말 한심한 정부다.

많은 사람들을 죽일 사람이 항상 평소와 같이 행동했다니!
써프는 무엇을 노릴까?
글 하나 올리면 사용 정지하는 써프다!
미국 정치권놈들은 갑진월 초하루를 정확하게 노렸다는 것이 핵심이다. 허나 나는 개의치 않는다.

미국은 홍수 기사가 톱으로 나오자 조승희 사건이 터졌다. 과연 우연일까?
전국적인 재해가 언론 톱기사로 미국 여론을 타고 있을 때 한국 이민자들의 말 한마디는 예언서와 같이 적용되면 그 파장이 미국사회에 퍼지면 어찌될 것인가?
당연히 재외 한인들을 묶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날마다 새로운 내용을 내면서 고도의 언론플레이하는 미국과 전 세계에서 암약하는 미국 정보기관 알아야 한다. 미국언론은 얼마나 정확히 보도하는 것일까?
땅이 가라앉는 사건은 작은 것을 보도할까 큰 것을 보도하는 것인가? 생각해 보시오!
전 세계 및 미국정보기관도 다 알고 있다.

Huge landslide dumps buildings into harbor [cnn news]http://www.cnn.com/
거대한 사태[땅이 꺼지는]는 항구로 건물을 내버린다

조승희 사건에 대하여 글을 쓰려거든 전 세계에서 암약하는 미국 정보기관과 백악관을 알고 글을 써야 한다.
조승희가 얼마나 악한지는 모르지만 사람을 죽이면 인간은 정신이 돌아버릴 것이다.
인간이기에 자기 자신과 가족들의 미래를 망친 죄책감으로 어찌할지 모를 것이다.
미국 언론들은 말이 되는 뉴스를 내야하는 것이다.

미국에 사바사바해서 미국으로 도망가도 못살고 집안 전체를 말아먹어 못산다.
[참고로 아래 인공위성 사진을 주소를 즐겨찾기해서 계속 잘 지켜보라.
그리고 브로그의 미국기상과 언론기사를 크릭해 보라.]
미국의 세작들이거나 미국 정보기관을 무서워하는 것들이 당 할 것 같으니 사바사바하는 것이며 그리하면 대

한민국에서도 쪽박 찬다는 것만 알아 두거라 이것이 미국 세작들에게 대한 나의 경고다.

'1차 범행' 왜? 과연 누구 찾아 헤매었나? 새로운 의혹들

조승희 사건은 지금 며칠째 톱기사 인가?
自 : 노무현은 바보다 = 강무현 & 백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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