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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황우석 못잡아 먹어 안달인 놈들이 있다 황우석 사건 자료실

황우석 사건의 본질은......숭미사대 매국노들이 황우석을 음해하여 매장시키고
한국의 세계적 첨단생명공학 기술인 황우석 체세포줄기세포 기술과 특허를 도둑질해서
미국으로 빼돌린 사건이다.
그 진실을 알고 있는 많은 국민들은 아직도 그 진실규명을 위한 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찌라시 언론들에 보도되는 기사내용들이 진실인 경우란 거의 없다.
그래서 언론보도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들은 바보들 밖에는 없다.
황우석 사건은 고작 몇년 안된 대형음모 사건이지만, 진실규명에 수십년이 걸리는 사건들도 있다.
예컨데, 수지김 간첩조작 사건도 진실이 규명되는데 무려 수십년이 걸렸다.
그리고 지난 1987년도에 폭파된 중동노동자 탑승 KAL858기 사건, 즉, 김현희 사건도
그 유가족들이 아직도 그 진실규명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끝까지 진실규명을 위해 투쟁할 것이고,
그래서 매국노 도둑놈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역사의 진실 앞에 세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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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이 주: NT-1=황우석 박사의 1번 체세포줄기세포)
최종수정) NT-1 은 뭔데?
번호 65608 글쓴이 정자나무 조회 143 누리 98 (98/0) 등록일 2007-4-7 00:25 대문 2 톡톡 0
NT-1 은 뭔데?
여기 님들이 처녀생식이라고 억지 부리는 고것이
환자 맞춤형 체세포핵치환배아줄기라는 거다.
초기계대배양된 고것....문신용이 가지고 있는것 고것.....
황박사가 그것 가지고 검사하자 해도 문신용은 NT-1이서울대의 것인지
황박사 것인지 몰라서 서울대에 물어 보고 있다는 고것......
(왜 문신용은 서울대에 물어봐?)
서조위가 박을순이가 핵치환 한것을 리유진이가 했다고 한 고것....
그리고 서조위가 처녀생식이라고 억지 부리는 고것......
각인흔 검사만 하고 각인검사는 하지 않은고.. 고것....
각인흔 검사는 초기 2-30계대의 줄기세포여야 검사의 의미가 있다는
고것......니들이 100계대 쯤에서 검사한 고것.....
황박사는 초기의 것으로 하자는 고것.......
처녀생식 전문가 시벨리가 처녀생식이 아니고 줄기다 증명해준 고것.....
서울대 발생학 전문가 임정묵교수가 처녀생식 아니다한 고것.......
서정선이도 줄기세포다 한 고것.....
문신용이도 줄기세포다 한 고것.....
박종혁이도 줄기다 한 고것.....
미국 새튼에게 특허를 상납하기 위해 황박사의 기술이 지적 재산권이 없다고 한것 고것...
차병원 정형민교수도 줄기라고 한 고것.....
김선종이도 줄기라고 한 고것....
서조위가 핵치환기술과 배반포 기술이 독창성이 없다고 한 고것....
문신용이가 건강한 배반포만 있으면 줄기세포 만들수 있다고 한 고것....
.
니들만이 줄기 아니다하는 그것.......
.
그것이 체세포핵치환배아줄기세포다.
.
코이라 타임즈 정명희가 줄기다한것:
http://newple.net/bbs/board.php?bo_table=004_03&wr_id=120
서정선 줄기세포 맞다한것:ytn 입력시각 : 2006-03-17 08:12
.
박종혁이가 줄기라고 말 한것:
동아일보 (2006-01-13 23:05)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3&f=total&&n=200601130361
"박종혁, 1번 줄기세포 있다고 밝혀"-녹취록 공개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2006.01.13 21:25:13]
.
정명희가 줄기라고 말 한것:
2006년 3월 17자 코리아타임즈
http://newple.net/bbs/board.php?bo_table=004_03&wr_id=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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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시벨리가 줄기세포다 한것: 논문제출시 처녀생식 아니라고 검증한 사람
.
서울대 교수들이 논문 내용대로 검증해 보자고 한것:
[동아일보 2006-04-12 12:07:02]
을순이가 성숙난자로 핵치환한것: 2006년 6월 12일 검찰발표
임정묵교수가 처녀생식 아니라고 한것: 딴지일보(임정묵교수 인터뷰)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7&article_id=10
미국 새튼에게 특허를 상납하기 위해 황박사의 기술이 지적 재산권이 없다고 한것:
보고서에는 독창적이며 지적재산권있다)정명희 위원장이 오늘 최종 결과 발표에서 황우석
교수팀이 보유한 배반포 형성 기술의 수준을 최종보고서에 기재된 내용
과 정반대로 발표한 것으로 확인(YTN 2006년1/10)
특허상납을 위해 서조위가 원천기술 없다고 한것
sbs 2006-01-10 19:45
문신용이가 배반포만 건강하다면 줄기세포 만들수 있다 한것:9차공판 문신용증인 심문에서

황우석 발언:핵이식 이후에 전기 충격을 통해 배반포를 키우는데 전문가들은 누구나 질이 좋다는 것을 육안으로 알 수 있다 한것:9차공판 이용성증인 심문에서
김선종이가 줄기라고 한것:
한학수가 김선종에게는 솔루션 주고 황박사만 죽이면 된다 한것: 피디수첩
노정혜는 왜? 황박사를 죽여야만 했을까?
노정혜 (서울대 조사위 발표자,서울대 연구처장,개신교 일가기념사업재단 운영위원,일가사상연구소 운영위원)
http://www.ilga.or.kr/dataBoard/view.asp?board_id=board2&num=39&page=1
[1/1] 소뿔 IP 211.207.64.x 작성일 2007년4월7일 10시21분

들어라, 황까들아!

ROK와 DPRK 체제의 우열비교는 연방제통일 후 자유왕래를 해보면 알 수 있다.
KAL858기 폭파사건의 수사기록도 김현희를 평양에 데려가서 현장검증해보면 무너진다.
마찬가지로, 황우석 연구결과의 진위여부도 재현실험을 시켜보면 6개월내에 드러난다.
그런데 황까들은 이를 한사코 거부하면서 "영구(줄기세포) 없다!”만 앵무새처럼 읊어대고 있다.
왜 황우석에게 재현실험을 허용하여 실패하면 개망신을 주려고 하지 않는지 참으로 불가사의하다.
大慈大悲하여 <확인사살> 또는 <부관참시>할 절호의 기회를 사양하는 것인가?

또 황까들은 KBS의 문형렬 PD가 만든 프로그램이 방영할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생억지를 부린다.
가치유무를 떠나서... 판단은 황까, 황빠들뿐만 아니라 절대다수 일반국민들도 한다는 진리를 외면하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파렴치한들이다.

XX도 그러하다.
떡(값 받는 검)찰이 거짓말탐지기까지 동원하여 황우석이 김선종의 바꿔치기(섞어심기?)를 전혀 몰랐음을 <논증>했는데도 아니라고 박박 우긴다.
황우석이 김선종과 공모하지 않고는 <사기극>이 연출될 수 없다는 진실을 모르쇠로 일관한다.
<자본논리>에 얽매여 황우석을 무조건 매도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양키제국을 이롭게 하는 작자가 민족자주 운운하며 반미를 부르짖는 건 희극(비극?)이다.

지금도 XX은 줄기세포 연구가 자본가계급에게만 <이득>이 되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궤변을 합리화하기 위해 황우석의 연구성과 자체를 아예 없는 것으로 몰아붙이는 한심한 수작을 계속하고 있다.
이는 무산자가 유산자들에 대한 증오심을 엉뚱한 방향으로 발산함에 다름 아니다.
그렇다면 부자들만 엔조이할 암치료 의술의 발전도 가로막아야 한다는 논리(?)도 성립할 것이다.

그런데 에디슨(양키)이 발명한 전구는 자본주의, 사회주의를 떠나서 전체인류에게 크나큰 <이득>을 주고 있지 않은가?
반미주의자라고 해서 양키가 만든 전등불 대신 촛불을 켜는 <근본주의자>는 이 세상에 전혀 없다.

아무리 무식하면 용감하다지만 황우석이 밉다고 줄기세포(또는 줄기세포株 또는 배반포)의 실체까지 부인하는 것은 실로 우스꽝스러운 짓이 아닐 수 없다.
섀튼도 황우석과의 결별사유를 <줄기세포 없음>이 아니라 <난자윤리 문제>라고 밝힌 바 있다.
왜냐하면... 섀튼은 2003년 11월 서울에 와서 줄기세포의 실체를 자기 육안으로 확인했으며 피츠버그의 자기 연구실에서 박을순(핵치환 전문가)과 박종혁(배양 전문가)을 시켜 황우석의 특허기술로 원숭이 체세포를 복제한 줄기세포를 직접 만들었으니까.
이 줄기세포가 10억번 시도해야 한번 성공한다는 처녀생식(서울대 주장) 세포가 아님은 물론이다.

처녀생식이란 무엇인가?
비유하자면, 마리아(聖母)가 요셉(男便)과 동침하지 않고 예수(聖子)를 잉태했다는 픽션(구라)같은 것이다.
세계인구 60억중 겨우 6명만이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매우 희귀한 확률이다.
서울대의 고명하신 박사님들이 황우석 한사람을 때려잡으려고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의 존재 가능성을 부정하기 위해 내놓은 독창적 억지이론이다.
암컷이 수컷의 도움 없이 암컷을 낳았다는 것인데, 문신용이 가짜라고 우기면서도 내버리지 않고 악착같이 갖고 있는 <NT-1 줄기세포>에서 母系 아닌 父系 유전자가 관찰된 것만 보더라도 새빨간 거짓말임을 알 수 있지 않은가?
더욱 자가당착적인 것은 서울대가 황우석 원천기술을 세계 26개국(미국 포함)에 특허출원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것도 출원자가 황우석 아닌 서울대인데도 출원비용은 황우석 후원단체에 부담시켜서...
정말 파렴치한 작태가 아닐 수 없다.
또한 2005년 10월 3일 공동연구한 것도 별로 없는 섀튼은 황우석에게 특허권의 50%를 달라고 했다가 특허권자가 서울대라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황우석의 특허기술이 <꽝>이었다면 섀튼이 감히 그런 뻔뻔한 수작을 부렸겠는가?

황우석은 논문내용의 일부를 조작한 <나쁜 놈>일지언정 <죽일 놈>까지는 절대로 아니다.
황우석이 꽃모종(初期줄기세포)까지는 만들었는데 김선종이 꽃(成長줄기세포)으로 피워내지(배양하지) 못한(안한?) 것이다.
그리고 김선종은 "8개의 줄기세포를 분명히 보았다"고 진술한 바 있으며 배양책임과 자기체면 때문에 인간수정란을 섞어 넣었다고 자백했던 것 아닌가?
황우석 사건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황우석은 논문제출 時點에서 8개의 꽃모종을 만들었으며 논문게재 時點까지 3개를 더 만들 자신이 있다고 <外上논문(假拂논문)>을 썼는데... 김선종은 生花를 못 만들자(안 만들고?) 造花를 만들어 사기쳤고 황우석은 감쪽같이 속았으며 결과적으로 <虛僞논문>이 되었다."

즉, <황우석 사기사건>이 아니라 <김선종 사기사건>인 것이다.
황우석은 줄기세포가 0개인 것을 11개라고 구라친 게 아니고 8개인 것을 11개라고 구라친 것이며(검찰수사 결과 그 중 6개는 김선종이 고의로 오염사멸시켰음이 밝혀졌는데, 실은 진짜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를 따로 빼돌렸을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음), 그 때문에 성공확률을 과장했다는 비난의 몰매를 맞은 것이다.
그러나 김선종이 배양했다는 줄기세포가 가짜인 줄 알았다면 황우석이 감히 그를 미국의 섀튼 연구실에 파견할 엄두를 내었을 것인가?
그보다도... 김선종이 生花 아닌 造花를 만들지 않았다면 황우석은 애당초 사이언스 잡지에 논문을 게재할 꿈도 꾸지 못 했을 것이다.
그리고 2005년 10월 11일 “11개의 줄기세포株를 모두 보았느냐?”는 MBC 피디수첩의 질문에 섀튼은 히죽히죽 웃으면서 “말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이는 황우석의 논문조작(?)에 섀튼도 결코 떳떳하지 않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황우석이 섀튼에게 줄기세포의 오염사멸 사실을 통보했고 두 사람은 논문을 강행하기로 합의(묵계?)를 보았다.
섀튼은 황우석이 사이언스 잡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걸 도와주고 핵심기술을 가로챈 것이다.

사정이 이러할진대, 황우석의 연구비 유용시비, 난자취득 윤리문제는 논외로 하고, <연구실적 부풀리기>만 비난의 대상일 뿐이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100% 사기극>이라는 XX의 모함의 근저에 황당한 <자본논리>가 도사리고 있음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한때 황우석이 DPRK 여성들의 난자 받기를 꺼리는 반공주의자라는 소문이 나돌았을망정 과학기술은 사상이념과 전혀 별개의 물건이다.
그래서 XX이 막다른 궁지에 몰려 逆색깔論까지 들이미는 치졸함은 한심하다 못해 불쌍하기까지 하다.
언제부터 황우석과 알아서 원수졌다고 죽일 놈, 살릴 놈 하는지... 자기는 100% 완벽한 도덕군자인지 되묻고 싶다.

황우석 특허기술은 양키민족(?)의 것이 아닌 우리 배달민족(!)의 귀중한 자산이다.
양키들이 X인지 된장인지 몰라서 줄기세포 生成기술을 도둑질했겠는가?
황우석의 원천기술이 엉터리였다면 섀튼이 자기의 특허출원 내용에 추가로 훔쳐 넣고 피츠버그대학의 인사부서를 시켜서 김선종과 박종혁의 미국영주권을 1주일내에 취득해 주려고 했겠는가?

"제국주의 독점자본의 약탈품목에는 약소국 식민지의 첨단기술도 포함된다."
이것이야말로 XX이 증오해 마지않는 <자본논리>이다!
노성일, 문신용, 이형기, 서정선, 이왕재... 등의 <成體 줄기세포 陣營>이 황우석, 박세필, 임정묵, 장??... 등의 <胚芽 줄기세포 陣營>을 쳐부수려는 것도 추악한 利潤動機에 근거한 <자본논리>일 뿐이다.
천주교 세력이 직접투자한 <성체 줄기세포 사업>을 지원하는 것도 너저분한 <자본논리>에 다름 아니다.

줄기세포 관련산업은 21세기의 노다지 金鑛이다.
그런데 금을 캐내기도 전에 한나라당, 조중동, 예수장이 등 수구세력은 물론이요 MBC, KBS, SBS 등 공중파 방송... 심지어는 민노당,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진보세력까지 미국 CIA의 여론조작 공작에 놀아나 황우석 죽이기에 총출동하여 미국의 금광 뺏기에 협력하고 있음은 엄청난 매국행위로서 통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XX이 더욱 웃긴 것은 황빠들을 <개량주의자>로 몰아붙이고 자기네 황까들만 <眞骨 사회주의자>라고 참칭했다는 사실이다.
가히 天上天下 唯我獨尊的 사고방식의 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왕 말이 나온 김에 나도 新種학설을 제시해보자.
"황까들은 자각하든 안 하든 친미사대주의자이다."

XX같은 얼치기/나이롱/사이비 좌파들에게 <빨갱이>의 반대말이 뭐냐고 물어보면 십중팔구 <파랭이>라고 대답하더라.
그러나 赤色의 光學的 반대말은 綠色(靑色이 아님)이지만 政治的 반대말은 白色이다.
러시아혁명 당시 赤軍은 白軍과 싸웠던 것이다.
<赤과 白>이란 인도네시아(?) 영화도 있었다.
그러므로 <빨갱이>의 반대말은 <하얭이>가 되겠다.
그런데 흉보면서 배운다더니... XX이 자기의 무의식적(?) 친미행위를 질타하는 나에게
이 땅의 수구꼴통들이 晝夜長川 불러대는 빨갱이타령과 흡사한 하얭이타령(동무, 反動이요!)을 퍼붓기까지 한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없다.
논리적으로 반박을 못 하다 보니 엉겁결에 튀어나온 妄言이었을 것이다.

XX이 민족적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이성적 좌파였다면 황우석이 마음에 안 들었더라도 섀튼(미국)이 그의 독보적 특허기술을 강탈한 것에 대해서만은 비분강개하여 규탄했을 것이다.
XX은 아무리 앞뒤가 꽉 막힌 벽창호라고 하더라도 줄기세포 8개의 진실은 인정해야 <기본적 인간>이 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XX은 체면상 자신의 판단착오를 죽어도 인정하지 않으려는 오기를 부리는 졸장부로서 황우석의 재물욕심(자본논리) 아닌 명예욕에 기인하는 실수(잘못)를 악랄한 범죄로 몰아붙여야만 직성이 풀리는 獨不將軍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따라서 XX에게는 줄기세포의 존재를 부인하고 자본가계급에 대한 적개심은 유지하더라도 섀튼(미국)의 특허기술 강탈을 반대, 저지하겠다는 원칙적 의협심은 전혀 없는 것 같다.

汎世界的인 줄기세포 연구개발 경쟁에서 이제 남들이 앞서가기 시작하는데... 황까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줄기세포가 있네, 없네... 황우석의 발목을 잡고 허송세월하며 양키제국에 유출될 수십조-수백조의 國富를 외면할 것인가?
줄기세포 8개를 11개로 부풀린 게 그렇게도 죽을죄인가?
백보 양보해서... 황우석이 범죄자라고 하더라도 更生(?)의 기회를 주면 큰일 나는가?
지난 15개월동안 황우석도 죄값(?)을 치를 만큼 치르지 않았나?
이 세상에 완전무결한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황우석의 非理를 용서하지 않는 것까지는 좋은데 연구업적까지 무시, 부정하는 것은 실로 옹졸하고 비겁한 처사이다.

이제 XX은...
황우석의 연구활동이 부르주아 계층만을 위한 것, 즉 첨단의술은 부자들의 전유물이라는 맹신에 빠졌는데 그 한가지 이유만으로는 그를 공격하기가 마땅찮아 연구성과 자체를 계속 전면 부인하는 알량한 자존심과 옹고집과는 별도로...
자기의 스탠스를 명확히 정리해서 밝혀야 할 것이다.

PS: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으나, 무식한 노동귀족 多數가 서식하는 민노당內에서 황까的 입장인 것은 NL계열이 아니라 반공반북친미 갑제/부시/아베/뉴라이트 좌파인 PD계열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 그렇게 믿고 싶다.
ROK에서 반미반제 NL좌파야말로 진정한 좌파이니까.
그런데 NL성향의 XX이 엉뚱하게도 PD꼴통들의 <줄기세포 관련의술은 유산자들의 독차지>란 해괴한 장단에 놀아나 <자본논리>라는 색안경을 끼고 상황을 삐딱하게 본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多血質의 XX이 화끈하게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 아닐까?
"황우석의 특허기술은
null

덧글

  • persix 2007/04/26 13:33 #

    NT-1 을 환자 맞춤형 체세포핵치환배아줄기라고 하시는 걸 보니 황박사님 논문을 안 읽어 보신 것 같습니다 NT-1 은 환자 맞춤형 이 아니라 그냥 체세포 핵치환 배아줄기 세포죠 사용한 체세포는 난자 제공자 자신의 난구세포구요 난구세포란 난자 주위에 더덕더덕 붙어있는 작은 세포로 1998년에도 경희대 이보연 교수가 이런식으로 인간 배반포를 만들었다가 사람을 복제하려고 하냐며 언론에 질타를 받은 적이 있읍니다만 즉 '배양조건만 좋다면' 누구나 쉽게 인간의 체세포복제 배반포를 만들 수 있읍니다 황박사님은 논문에 16명의 여성에서 모두 242개의 난자를 제공받아 30개의 배반포를 만들었구요 그 중 20개의 내부세포괴를 분리하여 (10개는 불량 상태였나 봅니다) 1개의 줄기세포를 만들었다고 했읍니다 즉 난자당 줄기세포 수립율은 0.41% 입니다 문제는 처녀생식인데요 처녀생식이란 난자가 어떤 자극, 즉 전기충격, 약제첨가, 물리적 자극, 체세포 주입 등을 받으면 스스로 분열하여 배반포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처녀생식으로 만들어진 배아는 절대 인간이 안됩니다만 배반포 단계에서 줄기세포로 만들면 되니까 그건 상관 없구요 처녀생식을 이용하여 줄기세포를 만드는 것은 (물론 동물입니다만) 세계 각처에서 실험을 하고 논문도 많이 내고 있읍니다 그러면 처녀생식으로 만들어진 줄기세포와 진짜 체세포로 만들어진 줄기세포를 어떻게 구분하느냐 이것이 문제인데요 DNA 지문검사로는 어차피 황박사님 것은 난자 제공자 자신의 난구세포를 넣었으니까 구분이 안되구요 각인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밝힐 수 있다는 것도 과학계에서는 논란거리입니다 즉 배반포가 만들어지면서 각인유전자가 변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박사님 자신이 논문에서 밝혔듯이 처녀생식임을 배제하지 못한다고 하였읍니다 (Although we cannot completely exclude the possibility that the cells had a parthenogenetic origin, imprinting analyses support a SCNT origin of the derived human ES cells) 황박사님 팀에서는 처음에 그냥 처녀생식으로 내자는 의견도 있었읍니다 왜냐면 인간에서 처녀생식으로 줄기세포는 처음이니 이것도 대단한 거거든요 그러나 황박사님이 줄기세포 맞다고 우겨서 어차피 100% 정확히 구분할 방법은 아직 없고 해서 줄기세포로 논문을 낸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 정론직필 2007/04/26 15:51 #

    persix /
    상세한 보충설명 고맙습니다.
    근데...(그 난구세포가 만일 환자 자신의 것이기만 하다면....) 님이 말한 그것이 결국은 환자맞춤형 체세포줄기세포가 아닌가요???

    그리고.........

    (Although we cannot completely exclude the possibility that the cells had a parthenogenetic origin, imprinting analyses support a SCNT origin of the derived human ES cells)
    처녀생식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그에 대한 각인검사는 그것이 체세포배아줄기세포일 가능성을 더 의미한다.

    -->처녀생식 가능성을 100%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그렇다고 그것이 체세포배아줄기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는 사실, 나아가 당시의 각인검사는 오히려 그것이 체세포줄기일 가능성을 더 크게 암시하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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