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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사망설" 광우병 쇠고기 문제

(나로서는....아래 글의 "진위"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입장이 되지 못한다.
다만, 다음 아고라에서는 아직도 그 문제로 시끄러운 것 같다.
내가 그 문제에 대한 "진위" 판단에 유보적 입장을 취하는 까닭은....
지난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에 대한 황당한 경험 때문이다.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을 처음부터 면밀히 추적해봤던 사람들이 아니라면
아마.....일반 찌라시 언론들이 보도한대로.....
그저 황우석이 단지 "논문 사기꾼" 쯤으로만 가볍게 여기고 말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사건의 "진실"을 아는 무수한 사람들은....
아직도 한국사회에서 무고한 한 사람에 대해서....그리고 어떤 사건에 대해서....
얼마나 황당하게 대중들을 속일 수 있는지를 안다.
그래서 황우석의 진실을 아는 사람들은
오늘도 여전히 그 사건의 진짜 진실을 규명하라고 촉구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 관점에서......아래 사건에 대해 잘 모르는 나로서는
아래 사건의 "진위"에 대해서도.....아직은 유보적 입장을 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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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론 이래도 사망설이 거짓이면 날 잡아가라.. [382] 개념원리개념원리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030677 | 2008.06.08 조회 12429 주소복사
잡혀간다고 조심하란 알바글들이 많은데.. 나 잡아가면 사망설 어쩔수 없이
경찰 스스로 증명해내야 할 겁니다..우리 하나도 겁먹을거 없습니다..
이 글은 많은 아고라인들의 증언과 관점을 모은 글이며 여러 아고라인들의
댓글을 통해 수정 보완한 글 입니다.. 이 글은 이미 4일 전에도 수차례 올렸었습니다..
뜨랑소님이 20대 여성 사망 목격담과 사진 십여장을 아고라에 올림
파도처럼님 이 3번에 걸쳐 자신도 같은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을 올림
의료봉사팀 중 한분이 그시각에 전경 후방에서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가 있단
소릴 들었으나 경찰이 진입을 막았다는 내용을 올림
목격하신 4분( 또랑에소, 농촌사랑, 파도처럼, 조인아) 이
담장위에서 지켜본 상태로 똑같이 인공호흡(심폐소생술 인지도모름) 을
실시 하였으나 깨어나지 못했다고 일치되게 증언한 점
나를 포함한 몇몇분이 119에 전화를 걸어 그 시간에 출동내역 확인 함
3대가 갔으나 한대는 승용차로 환자를 옮긴다는 소릴 듣고 환자없이 복귀 함
몇몇 증언에 의하면 119 출동 대원도 신고 접수 당시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가
발생했다는 내용를 듣고 현장에 출동 했단 증언 확보
사망설이 터진 그날 아고라 추천이 안되고 다음 측에선 이상한 변명만 함.
그리고 몇시간 뒤엔 처음으로 아고라 자체가가 전체 따운 됨..
많은 아고라인 들이 사망설과 관련된 글들이 삭제된다는 얘기를 함
경찰들 예외적으로 6월 1일 연행자 200여명 몇시간만에 모두 석방
사건 당일 새벽 2시쯤 비상동원령이 내려졌다는 아고라 인들의 글 올라옮
사건 다음날 경찰측에서 2억 6천만원의 격려금 지급한단 기사 나옮
사망설이 이슈화 되자 경찰에서 처음엔 그런 일 없었다고 밝힘
그 후 더 요란해 지자 저녁 6시 쯤 경찰이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여대생이 있었는데
전경이 조취를 취해 깨어나서 봉고차로 병원에 이송하고 안전하게 귀가 했다고 보고함
연합뉴스 조선일보 에는 위와 같은 내용의 기사가 나오고 경향은 호흡곤란 전경이라 나옴..
그 후 아고라 등에서 심폐소생술은 일반 의사도 힘들고 장비도 없이 그것도 전경이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는 얘기가 나오자
경찰의 발표가 여대생에서 전경으로 바뀌고 조선일보 기사도 여대생에서 전경으로 수정 됐다가
나중엔 아예 이 대목이 삭제됨..조선일보 기사가 3번에 걸쳐 수정됨.
근데 이 대목에서 중요한건 처음 뜨랑소 님의 글을 보면 여대생이 아니라 20대 여성이라고 나옴
그런데 경찰은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여대생이 있었다고 발표함
경찰은 여대생을 전경으로 바꾸면서 그 전경이 306 중대 방모 상경이었다고 밝힘
그리고 정체모를 흙백사진의 전경이 누워있는 사진이 등장함..
그런데 많은 아고라인들이 쓰러져 있는 전경의 사진 얼굴을 분석한 결과
아픈 게 아니라 울면서 절규하고 있는 모습이라 말함. 그 주위로 다가오는 전경들도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아니라, "왜 그래..너?" 하면서 어슬렁거리면서 오는 것으로 보였다 함
뜨랑소님의 글 속에서도 전경 내부에 분열이 있었다고 했음
처음 올린 뜨랑소 님의 사진을 보면 전경들이 방패와 하이바 들을 바닥에 팽개쳐 놓음
전의경 출신들은 그 장면을 도저히 이해 못함.. 분명 생명과 같은 장비를 그렇게 팽겨칠 정도면
그쪽에 혹은 부대 안에 뭔가 큰 일이 발생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앎
사진으로 포토샵 작업한 결과 분명 흰티를 입은 여성을 전경들이 심폐소생술 하는 장면이 보임
주변에 4명 이상의 목격자가 있었으나 더이상의 증언은 없음
그외에 목격자는 최초 119 신고자와 그 당시 심폐소생술 했던 전경 중대인데
119 확인 결과 신고자는 경찰이었고 유선전화로 했다고 밝힘
그 당시 전경팔뚝의 부대 마크를 보면 서울 제 3기동대 부대 마크와 가장 유사 함..
처음 뜨랑소님의 글을 보면 한명의 남자와 한명의 여자가 심폐소생술을 했는데 남자는 깨어나고
여자는 깨어나지 못하고 스타렉스 봉고차에 실려 어디로 사라짐..
또 사진속에 전경이 누워있고 경찰쪽에서 그 전경이 심폐소생술을 했던 전경이라 밝힘..
그 당시 119 응급차가 3번 출동해서 두대는 사람을 실고 병원에 가고 한대는
그냥 복귀함.. 아마 깨어난 남자와 쓰러진 전경은 119차로 가고
여자는 스타렉스로 옮겼기 때문에 나머지 한대의 119차는 사람 없이 복귀한 것으로 보임
아고라에선 여대생을 옮긴 스타렉스의 행방에 대해 논함..스탁렉스는 전경부대
행정차량이란 얘기가 많았으면 나중에 종로경찰서 소속 차량이란 글 올라 옴
경찰 발표에선 스타렉스로 옮긴 방모 상경은 경찰 박물관 옆 강북삼성병원으로 옮겼다고 함
아고라의 또다른 글에 의하면 경찰과 전의경 쪽에서는 전경 한명이 이번 시위에서 죽었다는
내용이 퍼졌고 모두 그렇게 알고 있다고 함
그리고 오늘 뜨랑소님 경찰에 연행 됨..
경찰의 진압 방법이 시위대를 따라다니는 것에서 전경차 뒤에 숨어서
시위대와 전경의 마찰을 최대한 자제하는 방법으로 바뀜
그당시 시민 기자 경찰 전경 등 목격자 50명 이상이 됨..
이들 모두의 입을 막기엔 힘들 것이다..
분명 진실을 밝혀질 것이고 이메가는 이사건의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새옹지마
뜨랑소님은 20대 여성이라고 했는데... 이 여성이 여대생이라는 것을 어떻게 경찰은 알고 발표했을까? 그렇다면 신원확인은 했다는 의미인데... 여성이 여대생으로 그리고 전경으로 바뀌는 것보다 더 의아한 점은... 어떻게 여대생임을 알았을까? 16:06
irjdjrjd
왜 아직까지 그 회색옷에 크로스백 맨 여성은 안 나타나는 거지요.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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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irjdjrjd
노란 옷 입었던 사람과 주황 옷 입었던 사람도 왜 아직까지 안 나타나는 거지요.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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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irjdjrjd
너클 맞은 아저씨는 다른 얼굴이더라도 나타났는데.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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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먹어
왜 사망설이 나온 직후 다음이 멈췄을까??? 아직도 궁금하삼 16:05
been
귀가조치 했다는 여대생을 보여주면 믿을텐데..왜 끝까지 숨기려고만 하는지..사망설에 이어 암매장설까지 떠도는 이 마당에 정말 의심스럽고 만약 숨진분이 있다면 끝까지 밝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억울하겠어요..ㅠㅠ 16:23
netizen
더 웃긴건, 저정도 글 올린 걸 갖고 구속까지 하는 경찰!!! 저런 식이면 그들이 말하는 잃어버린 지난 10년간부터 활동해오고 있는 구속되어야 할 알바들 천지거늘!! 경찰의 과잉대응이 더 의혹 불러일으키게 하는 것입니다. hid만 해도 경찰이 빌미를 줘 놓곤 이제와선 hid가 경찰이라고 허위사실 유포하면 엄중처벌 하겠다니!!! 경찰 스스로가 불신임 받고 있는 현실부터 돌아보시오!!!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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