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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육 먹은 남자....???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인육먹은 남자]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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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독일 법원은 죽기를 자청한 사람을 살해 후 인육을 냉동고에 보관하며 먹은 아르민 마이베스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해 종신형을 선고했다. 2001년 인터넷에 인육을 먹고 싶다며 '죽음의 자원자'를 찾는 글을 올린 마이베스는 3월 자신을 찾아와 죽여달라고 요청한 남자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죽이고 그 인육을 먹은 혐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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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먹는 육류나 생선 등 육식은 결국 다른 동물을 우리 인간들이 고의적으로 "살해"해서, 그 "시체"들을 먹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솔직히 사람의 "시체"인 인육을 먹는 행위와 별로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고대 중국에서는 인육을 당연한 듯이 먹곤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시 공자도 인육을 즐겨 먹었다던가....
그런데도 오늘날에는 유독 사람의 "시체"인 인육을 먹는 일만은 아주 금기시, 터부시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윤리" 때문??? 그러면 "윤리"란 또 무엇이며, 누가 만들어낸 "윤리"일까요? 그리고 그것은 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른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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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자뻑하는 산타클로스 2020/06/14 12:00 #

    공자!중국은 황하문명가진 세계사의 오랜 문명국.!수천년전에도 고기를 소금.장에 절여먹을 정도로 문명발달. 醢를 잘못해석 무식팀이 수천년전 중국이 인육을 즐겨먹었다고 유언비어 퍼뜨리는중.임진왜란때,한국사람이 날것 생선회같은것먹으면 중국인은 빼앗아 던져버릴 정도.일본은 날것회가 주식. 중국식당은 음식 끓임. 수천년전 기독교도 인육먹었다고 하지만, 시대변천,인간도 변천.



    세계일보

    2012-07-03 보도기사.학계에서는 "형벌 '해'와 고기젓갈 '해'를 동일시하여 공자를 깎아 내리려는 움직임들이 결국 ‘공자=인육’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을 만들어냈다"고 강조한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12070302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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