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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결국 "경화" 되나??? '돈'(money)과 경제

가짜 돈 많기로 유명했던 중국돈 위안화.....
그러던 위안화가.....드디어 국제통용화폐인 "경화"가 될 모양이다.

아니, 이미 그렇게 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한중통화스왑으로 한국이 중국으로부터 빌리는 돈은
달러가 아니라....중국돈 위안화라는 사실.....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한국의 돈인 "원화"는
언제 한번 "경화"가 되어 보나???
ㅉㅉ

그나저나.....

나 자신.....중국의 "패권주의" 추구 속성 때문에
중국을 "짱깨"라고 비하하며 매우 싫어하지만

그러나.....

현재의 공산중국 권력집단은
항일무장독립투사들의 후예세력들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즉, 그들은 결코 만만히 볼 수 있는 그런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란 말이다.

권력집단이.....매국노 세력들이고, 부패한 집단은
언제든 개무시하고 만만히 봐도 상관없는......썩어빠진 집단들이다.

왜냐면 그들의 본질과 태생이 그래서 언제든 망할 종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중국, 베트남, 북한, 쿠바
무장독립투사 후예세력들이란....
그렇게 호락호락한 집단들이 결코 아니다.

중국의 권력엘리트들은.....남한의 권력집단을
생각의 스케일이 작은 "피래미 미꾸라지"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그들의 견해에 의하면, 한국은 결코 세계적 차원의 "용(龍)"이 될 수가 없다고 한다.

아래 기사를 보니.....
하릴없이 세월을 낭비하며 북한과 대결정책이나 펴는 남한정권의 꼬라지가
그들 중국권력엘리트들에게.....얼마나 한심하게 보일 것인지....
안봐도 뻔한 일이다.

중국 권력엘리트 집단이 대만에 대해 하고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남한이 북한에 대해 대결적 정책을 펴는 것 자체가
국력낭비이자.....한국의 국제경쟁력을 스스로 갉아먹고 있는
한심한 짓임을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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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달러의 힘, 중국 '아시아 경제맹주화'
한국, 러시아, 대만, 홍콩, 마카오 줄줄이 위안화 블럭 흡입
2008-12-22 08:36:48기사프린트
미국의 경제패권이 월가 위기로 크게 흔들리는 사이, 중국이 '2조달러'의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앞세워 경제패권 영역을 급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1차 대상은 아시아. 한국과 300억달러의 위안화 통화스왑을 체결한 데 이어 러시아, 대만, 홍콩, 마카오 등과는 통화스왑 체결 또는 무역결제 양국화폐 결제에 합의하는가 하면 중국에 진출한 대만 기업들에게도 수십조원 규모의 파격적 지원을 약속하고 나섰다.

중국, 대만과 사실상 경제통일

중국은 21일 상하이에서 폐막한 중국 공산당과 대만 국민당간 '국공 양안경제문화논단'에서 대만에 대한 10개항의 경제협력 조치를 발표했다.

중국은 이번 조치에서 대륙에 진출한 대만 기업들에게 총 1천300억위안(26조원)을 제공키로 했다. 공상은행과 중국은행이 2~3년내 각각 500억위안, 중국개발은행이 3년내 기존의 300억위안 외에 추가로 300억위안을 제공키로 했다. 이와 함께 자국내 중소기업 특혜 지원책을 대륙에 진출한 대만의 중소기업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고 내수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사실상 대만기업을 중국기업과 동등하게 지원하기로 한 것.

더 주목해야 할 대목은 향후 무역결제를 종전의 달러화 대신 양국 화폐인 위안화와 뉴타이완달러로 하기로 잠정합의한 점이다. 쩡융취안(曾永權) 대만 국민당 부주석은 "중국과 대만은 공동으로 금융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현금 결제 체제를 갖춰야 한다는 데 의견 접근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자칭린(賈慶林)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전국정협) 주석은 이날 폐막식에서 "글로벌 침체위기가 계속되고 대만이 경제적인 문제 해결을 요청해올 경우 중국은 총력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글로벌 금융위기하에서 대만의 방패막이를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국제사회에서는 특히 양국간 무역결제를 향후 양국 화폐로 하기로 잠정합의하고 대만기업을 중국기업과 동등하게 지원키로 한 점은 사실상 양국이 경제통일 단계에 진입하기 시작한 증거로 받아들이고 있다.

2조달러의 힘, 한국-러시아-대만-홍콩-마카오 줄줄이 위안화 블럭 흡입

중국은 앞서 외환위기에 직면한 한국에 기존의 40억달러 통화스왑을 300억달러로 확대한 바 있다. 주목할 점은 새로 늘어난 260억달러는 위안화 통화스왑이라는 점. 한국은행은 필요할 경우 양국간 무역결제에 늘어난 통화스왑이 사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달러 결제 시스템'에서 일부 이탈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

중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앞서 20일 중국정부가 홍콩과의 통화스왑 협정 체결을 19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창(曾蔭權) 홍콩 행정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사실을 발힌 뒤, 또한 홍콩 기업들이 위안화로 홍콩에서 영업하는 것도 조만간 허용될 것이며, '위안화의 국제적 거래센터'로서의 홍콩의 역할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중국은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홍콩을 지원하기 위해 14개항에 달하는 지원책을 실시키로 했다.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창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대륙은 모든 힘을 다해 홍콩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이밖에 마카오와도 경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은 이밖에 앞으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등과 아시아통화기금(AMF) 설립을 추진하는 등, 동남아시아로의 영향력 확대도 적극 추진중이다.

앞서 중국과 러시아 지도부는 향후 양국간 무역결제를 위안화와 루블화로 하기로 하는 등 양국화폐 결제에 합의한 바 있다. 중국이 2조달러의 막대한 외환보유고를 앞세워 위로는 러시아, 아래로는 아세안에 이르기까지 급속히 위안화 블럭 구축에 나선 양상이다.

이같은 위안화 블럭 구축 드라이브는 미국, 일본 등과의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월가 위기로 자국 시스템 유지조차 힘들어하는 상황이고, 일본은 아직도 IMF에의 출자를 통한 구제금융 확대 등 미국 영향권 하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도모중이어서 중국의 공격적 영향력 확대를 저지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중국의 공세적 약진으로 다극체제 도래가 급류를 타는 양상이다.
- 임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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