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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빈곤대국 아메리카 한-미 FTA

"공기업 민영화", "의료보험 민영화" "한미 FTA", "신자유주의" 등등.......
모두 같은 맥락의 말들이며.....그것들을 시행하게 되면....
아래 묘사된 미국사회처럼 되어...."서민"들은 죽게 되어 있다.
그런 줄도 모르고.....열렬히 지지하는 한국 "서민"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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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하게 고발한 미국의 허상...르포 빈곤대국 아메리카

기사입력 2008-10-10 18:31 기사원문보기

세계에서 제일 비싼 의료비 때문에 한 번 병에 걸리면 파산 위기로 내몰리는 중산층,기댈 곳 없는 빈곤 아동들의 심각한 영양실조와 비만증,주식회사처럼 변한 병원,카드 지옥에 빠지는 학생들,이라크 전쟁과 '할당 징병'….

중류층이 사라진 미국의 어두운 현실이다. 여기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거의 모든 국민이 빚더미에 허덕이고 있다. '주택 가압류' 딱지가 붙은 집을 넋 놓고 바라보는 이민자 부부의 망연자실한 표정은 더 이상 떨어질 나락도 없는 미국 빈곤층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준다. 미국 농무성에 따르면 2005년 미국에서 '기아 상태'를 경험한 인구는 3510만명.전 국민의 12%에 해당한다. 그런데도 부시 행정부는 지난해 6억5600만달러의 무료 식량 원조 예산을 삭감했다. 그 결과 4만여명의 아동이 무료 급식 대상에서 제외됐다.

<르포 빈곤대국 아메리카>는 미국에서 애널리스트 겸 경제 저널리스트로 활동한 일본인의 시각으로 '빈곤대국'의 처참한 이면을 생중계하듯 비춘다. 극단적인 민영화의 폐해로 빈익빈 부익부의 양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어설픈 신자유주의의 실패로 '모두가 가난해지는' 미국의 가혹한 현상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저자는 미국을 뒤쫓아 민영화 만능주의가 판을 치고 사회 보장비 삭감으로 근로빈곤층이 급증하기 시작한 일본에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어디 일본만 그럴까. 금융위기뿐만 아니라 부동산 침체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우리의 현실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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