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언론들의 대국민 사기질.....도대체 언제쯤에나 멈추게 될까??? 줄기세포 사건의 본질

언론들이 마구잡이로 써갈긴다고 해서.....그것이 곧 "진실"이 되는 것도 아니며
현명한 일반 국민들이 그에 곧바로 동조해주는 시대도 이제는 아니다.
"악플"을 달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들에게 철퇴를 가할 수 있는 법이 만들어졌다던데.....
대국민 사기질 기사를 쓰는 기자들에게 철퇴를 가할 수 있는 법은.....도대체 언제쯤에나 만들어질 것인지....ㅉㅉ
1) 만일......황우석 논문의 내용이.....정말 가짜이고.....무가치하다면.........
- 서울대는 왜 진즉에.....그 가짜 특허를 포기하지 않고, 여지껏 움켜쥐고 있었던 것일까???
- 서울대가 가지고 있는 그 특허는.......결코 황우석의 소유가 아니다.
그래서 황우석에게는 그로부터 거의 아무런 혜택도 돌아가지 않는다.
어쨋든, 서울대와 정부는 그동안.....그 특허를 국제화하는 노력을.....전혀 기울이지 않고, 빈둥거리기만 했었다.
그래서......황우석이.........서울대 소유로 되어 있는 그 특허를.......자신에게 양도해 달라고 진정을 한 바 있지만....
서울대는 거절한 바 있다. 그러면서도 서울대는 그것을 국제특허로 등록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방치해온 것이다.
즉, 황우석 스스로 그 특허를 포기한 것이 결코 아니란 말이다 !!!!!!!!!!!!!!!!
- 더욱 웃기는 것은.......사기꾼들이 "가짜"라고 주장하는, 그런 "가짜" 논문과 특허를.......
그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라는 미국의 섀턴이라는 자는....
왜???......자기의 원래 특허내용인 "동물"을 황우석 특허의 내용인 "영장류", 즉, 인간으로 바꾸어 가면서까지....
그 특허를 획득하고자 몸부림치고 있는 중일까????
너무나 이상하지 않은가???
다시 말하면......서울대와 한국정부가.....그 특허를 "포기"하면......그 한국의 특허, 황우석의 특허는.....
자동적으로 미국의 특허, 섀턴의 특허가 된다는 말이다.
즉, 그것은 곧 미국에 엄청난 국부를 장차 안겨주게 될 것임을 의미한다.
물론, 미국국민들 전체에 그 혜택이 돌아간다기 보다는.......주로는 미국 유대인 자본가들에게
그 천문학적 혜택이 돌아가겠지만 말이다.
어쨋든, 이 사건의 본질은......처음부터......세계최첨단생명공학 기술특허인.....한국의 특허와 기술을....
미국의 소유로 빼돌리고자.............매국노세력들이 일으킨 사건이다.
따라서.......서울대와 정부가.......그 한국의 특허, 황우석의 특허가 날아가도록 방치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귀결일 뿐이다.
그 특허 소유권은.....황우석이 아닌, 서울대에 있으므로.....그 특허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그 제반비용을 서울대가 마련해야함은 너무나 당연한 상식이다.
그런데도....황우석이 그 비용을 조달해야 한다고???
더구나 현직 서울대 교수도 아니고....억울하게 쫒겨난 사람이???
도대체......뭔 말이 되는 소리들을 씨부려라~!!!!!!!!!!!!!!!!!!!!!!
=====================================================================================
만행을 멈추라
번호 78231 글쓴이 용서못할만행 조회 217 누리 56 (65/9) 등록일 2007-8-14 05:28 대문 0 톡톡 0
제목 : 현재 지지자 카페에서 일어나고 있는 만행
(펌해 많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년 8개월 동안 황박사 지지 카페에서 믿음을 쌓아온
프락치 논객과 새로 매수된 위장 침투한 논객들이 벌이는 작업은
하바드 대학의 발표와 한치의 틀림도 없이
매국노 수뇌부의 의도를 그대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새튼이 신청한 특허항목 중 일부 몇개가 거절된 것을
매국노 프락치들과 매국질에 앞장선 위장자들이 오도하고
있는 겁니다.
세튼이 황박사의 방법을 도용해 신청한 특허가 등록 불가능 하니
황박사께서 국민 소유로 신청한 특허도 등록 불가능 하다 거나
희망이 없는것 아니냐며 지지자와 국민들에게 특허포기를
은근히 조장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속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세튼의 특허가 등록 불가능 하면 앞으로 전세계적으로
특허강탈 논쟁이 벌어져(황박사의 기술을 그대로 도용 신청한
부분 때문에)
세튼과 미국의 체면에 똥칠을 하고 전세계적으로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 세튼이나 미국은 자진 특허신청 취소하고 명예를 지키려 하겠지요
그런데 특허신청 취소 안하는 것만 봐도 특허가 가능하다는 증거 아닙니까.
세상은 거짓을 진실로 믿게하는 무리들이 항상 존재해 왔고
시간이 흘러 역사가 증명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특허 강탈 사건만은 역사가 밝히기 전에
국민이 알고 전파하여 밝혀야 합니다.
당장 거짓말에 속아 특허강탈 당하고 나면
특허 찾아오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
특허거절사유가 황박사나 세튼 보다 몇년 전
(황박사연구보다 훨씬전)
다른 사람이 "영장류의 (체세포?) 복제기술"로 신청되었기 때문에
특허권 취득이 어렵다는 말을 퍼뜨립니다.
기존의 특허들은 영장류 복제 기술로 신청된 것이 아니고
동물 복제 기술로 신청 된 것입니다.
영장류 맞춤형 체세포 줄기세포 복제기술은
황박사가 대한민국 국민의 소유로 해 놓은 특허가 세계 최초입니다.
이런 이유로 특허권 취득에 하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프락치들과 위장들은 글에서
세튼의 특허신청이 기각 되어 특허권을 못받는 것으로
상황 종료 된 것처럼 교묘히 조작한 증거까지 올려 놓고
지지자들과 국민들이 황박사 살리기와 특허를 포기하게 하고
있습니다.
프락치, 위장, 매국노 수뇌부, 미국의 음모자들의 솜셈은
세튼의 특허 신청이 기각된 것처럼 선전함으로써
아예 특허논쟁의 소지를 없애겠다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노리는 바는 세튼의 특허도 등록 불가인 것처럼 발표하여
현재의 국내에서 일고 있는 특허수호 열기를 잠재우고 미국이
특허를 강탈 해 간후 대한민국 국민의 분노 폭발을 잠재우기 위한 트릭일 뿐입니다.
특허등록 불가능이라는 거짓말을 믿고
황박사 지지자들이 사라지고 국민들이 특허에 대해
관심을 버리고 나면 국내의 매국 정권은 특허등록 막는 작업을 완료하고, 특허신청 취소 하고 나면
미국은 세튼이 특허 항목 추가나 변경으로 특허수정하여
다시 신청해서
특허권이 주어 졌다고 정당성을 홍보하며 특허권을 줄 겁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당장의 세튼의 특허신청 기각은 특허권 취득 불가 통보가 아니고
특허신청 항목 중에 일부 특허받기에 부족하고 증빙이 안되는
부분이 있으니 특허권 줄테니 제대로 보충설명하고 증거자료
제출하라는 겁니다.
그것이 합법적 특허강탈의 방법이 되니까요.
특허에 대해 조금만 아는 사람이라면 수순이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프락치와 위장 논객들은 교묘하고 교활하게 말도 안되는
글을 써대고 있고 이에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속고 있는 겁니다.
펌 허용 합니다.
=================================================================
기타 참고사항:
1/5
spring(spring)
2007-08-16 08:23:00 ip: 24.34.98.♡
If this news is true, then it's very good for Dr. Hwang^.^

This patent, `복제된 개과 동물 및 이의 생산방법'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이 특허, has great and immediate commercial market. Therefore, Dr. Hwang should keep it (get an endorsement from the SNU) by promising small profit sharing to the SNU.

Regarding the 줄기세포 특허, if the SNU has decided to drop it, then Dr. Hwang is completely free from any previous obligation. Now he can fly!!!!!!!
2/5
두두(dodo)
2007-08-16 08:28:59 ip: 220.92.105.♡
^^ 아침에 기사보고 들렀네요.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 봐야 겠지만
역시 오늘도 제목 장사네요.

기사 본문중

' 이 가운데 2004년 논문 특허는 논문조작 사실이 드러나기 전에 이미 10여개국에 개별국 진입에 성공한 반면 2005년 논문 특허는 논문조작 사태로 인해 미국 등 11개국으로의 진입이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중요한 2004년 특허를 취소했다는 부분은 어디에도 없거든요.
2005년 관련 특허는 있으면 좋은거. 2005년 논문 사기로 황박사님이 죽지 않자 2004년까지 MBC가 무리해서 깐거 잖아요.

게다가, 기사내용을 보니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제목 장난하거 빤히 보이잖아요.
이 기회에 황박사님 까면서, 서울대가 특허 연장하지 않은 책임 회피.

'서울대는 한편 황 전 교수 연구팀의 `스너피 복제' 특허 역시 지난 6월21일자로 특허청에 등록됐지만 소유권만 서울대 산학협력재단이 갖고 있을 뿐 실익은 크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대 관계자는 그러나 "이 기술은 이언 윌머트 교수의 `복제양 돌리' 특허에서 동물 종만 바꾸는 등 약간 변형한 것일 뿐이라 큰 의미도 없고 상업적 활용 전망도 어둡다"고 평가했다.'

ㅎㅎ 세계최초의 개 복제가 서울대 소유로 되어 있지만, 실익이 없다? ㅋㅋㅋ
얼마전까지만 해도 개 복제가 또 성공했다고 난리 법석을 떨더만...
나중에 실제로 인간체세포복제가 확인되어도
"이 기술은 이언 윌머트 교수의 `복제양 돌리' 특허에서 동물 종만 인간으로 바꾸는 등 약간 변형한 것일 뿐이라 큰 의미도 없고 상업적 활용 전망도 어둡다"고 할 넘들
3/5
두두(dodo)
2007-08-16 08:33:17 ip: 220.92.105.♡
한편 서울대는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된 이유로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부가 `특허권 양도 불가' 입장을 표명한 것과도 관련돼 있다고 전했다.

서울대는 지난 3월 과기부에 황 전 교수가 발표한 줄기세포 논문 특허권의 양도를 원한다는 공문을 보냈었다.

하지만 과기부는 그러나 최근 서울대가 관련 법률에 따라 황 전 교수의 특허를 계속 갖고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서울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즉, 과기부가 황박사에게 양도를 못하게 했다. 서울대는 황박사에게 양도도 못하기 때문에 특허 틍록을 유지 하지 않았다.

서울대 책임 회피론에 가깝게 보이네요.
4/5
bbibbi2801(bbibbi2801)
2007-08-16 09:49:32 ip: 220.127.171.♡
설대는 책임회피의 죄값을 치르게 될거다.조만간

그리고 임화섭!!

아직도 개과천선 못하고 기사를 요따위로 쓸래?
5/5
용문신(kaebyuek)
2007-08-16 10:28:35 ip: 221.159.164.♡
강양구,임화섭,홍정규 '개' 묻었나?

'민초리' 사실확인 하기에 바쁜하루가 될것 같군요...
문신용 고발건?
추적60분정보공개재거부취소소송?
임화섭의 생각?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