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지자체장들이.....온갖 (건설) 사업들을 좋아하는 이유 매국노들의 뿌리

지자체장들이.....선거에서나 당선된 후에....온갖 공약들을 내걸고.....
건설사업 등등의 온갖 사업들을 벌이며......시민들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서라고
말로는 그럴듯한 궤변을 늘어놓는다.
그러나......그들이 그런 사업들을 가능한 많이 하고자 하는 이유는....
바로 아래 기사에.....정확히 나와 있다.
가능한 많은 "일"들을 벌여놓아야만..... 아래 기사에서와 같이...
그들에게 떨어지는 "떡고물"들을 챙길 수 있는 기회도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근데.....구로구청장도....혹시......비리당인 한나라당 출신 구청장은 아닐까???
====================================================================
재건축 비리 조합장·임직원·공무원 등 무더기 적발
[뉴시스 2007-08-14 12:39:07]
【서울=뉴시스】

재건축아파트 사업과 관련해 거액을 횡령하고 뇌물을 주고받는 등 온갖 비리를 저지른 조합장과 시공사 임직원, 구청 공무원 등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4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의 아파트 재건축 과정에서 17억9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조합장 윤모씨(70)와 건설회사 대표 고모씨(55), 현장소장 김모씨(33) 등 3명에 대해 사기와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윤씨 등으로부터 민원을 잘 처리해달라는 명목으로 1500만원을 받은 전 구청 공무원 이모씨(49)와 이씨로부터 뇌물을 상납받은 구청 팀장 양모씨(47) 등에 대해서도 뇌물공여및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합장 윤씨와 시공사 대표 고씨 등은 아파트 재건축 과정에서 조합원과 일반 분양자들의 명의를 빌려 금융기관에서 138억여원을 대출 받은 뒤 공사대금을 지급한 것처럼 꾸며 11억3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이들은 8명으로부터 명의를 빌려 공사비를 대출받은 뒤 갚아주겠다며 6억6000여만원을 대출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대출받은 돈을 공사대금 지급에 사용한 것처럼 허위 기재한 후 횡령하고 준공을 불과 두 달여 남기고 고의로 부도를 내 고스란히 피해가 조합원들에게 돌아가게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구청 공무원 이씨는 민원에 따른 공사 중단과 준공검사 명목으로 1500만원의 뇌물을 받은 뒤 이 중 일부를 팀장 양씨와 국장 최모씨(58) 등에게 상납했다.

양씨는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자 이씨에게 사직서를 제출할 것을 종용하고, 중국으로 도피하도록 250만원을 건네기도 한 것으로 경찰수사결과 밝혀졌다.

경찰은 이들 외에도 비리에 연루된 건설업체 직원들과 대출과정에서 조합장에게 골프채를 받은 은행 지점장, 뇌물을 받은 공무원, 하도급업자 등 17명도 함께 불구속입건했다.

경찰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공사현장을 관리감독해야할 이들이 서로 유착해 비리를 주도했다"며 "조합원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입게 만든 조합장과 공무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또 한번 여실히 드러난 사건"이라고 말했다.

오종택기자 ohjt@newsis.com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