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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이들은 지금 '국적 세탁' 중 교육개혁

강남 쥐새끼 자녀들의 국적 세탁 전쟁
번호 99176 글쓴이 SAMBA (samba21) 조회 238 누리 76 (76/0) 등록일 2008-9-12 11:14대문 2 추천 0
이게 정상적인 국가냐?
영어 하나때문에 뒷돈 주고 애덜 국적 세탁이나하고!!
외국인 자녀를 위한 외국인 학교에 국적 세탁한 쥐새끼 자녀들이 80% 넘어.
이런 쥐새끼들이 안보니 자유니 외쳐대며, 이중국적 자녀들 군대도 안보낼거 아닌가?
get the fuck, 쥐새끼들아!!

강남 아이들은 지금 '국적 세탁' 중

기사입력 2008-09-12 03:18 기사원문보기


영주권 사서 외국인학교 편법입학 확산

에콰도르 영주권, 3000만원이면 손쉽게 취득

브로커도 판쳐… "재학생 80%이상이 한국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박모(46ㆍ사업)씨는 3개월 전 강남의 한 유학원을 통해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에콰도르 영주권자로 만들었다. 국내 외국인학교에 보내기 위해서였다. 그는 1주일 정도 아들과 함께 에콰도르를 방문한 뒤 현지 브로커 등의 도움을 받아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든 돈은 약 3,000만원 정도. 박씨는 "유학 보내는 것보다 비용도 훨씬 싸고 영어로 수업하는 외국인학교를 선호하고 있던 차에 에콰도르 영주권을 쉽게 취득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귀띔했다.

자녀를 외국인 학교에 보내기 위한 '국적 세탁'이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영주권을 비교적 손쉽게 취득할 수 있는 에콰도르, 아프리카의 말리 등 남미나 아프리카 국가가 주요 대상.

강남의 한 유학원 관계자는 "국내 특목고나 국제중 등의 입시 경쟁이 치열해 중산층부모라면 모두 외국인학교를 한 번쯤 생각한다"며 "남미나 아프리카 영주권 취득이 쉬워 유학원이나 브로커 등을 통한 영주권 취득 바람이 불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행사를 끼고 영주권 취득을 알선하는 유학원이 10여 곳, 브로커도 어림잡아 30∼40명에 달한다. 에콰도르 영주권은 1주일 정도만 방문하면 곧바로 취득할 수 있으며, 말리 영주권은 일본에 있는 대사관을 통해 쉽게 발급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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