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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과 에이잭스 기술 트렌드 - 웹스퀘어 web 2.0이란?

[테마특강]웹 2.0과 에이잭스 기술 트렌드
 2000년대 초 닷컴 버블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구글, 아마존닷컴 등과 같은 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기업들의 특징을 분석하면서 정의된 웹 2.0은 이제 인터넷의 기술 및 비즈니스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실질적인 패러다임으로 발전하고 있다.
 사용자가 만드는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나 사용자 간의 질의, 응답을 바탕으로 한 포털사이트의 지식 검색 등은 사용자의 참여에 기반을 둔 웹 2.0의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과 여론 형성의 모델이 되고 있는 블로그의 확산이나 사용자가 선택한 주제의 콘텐츠를 배포하는 모델인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또는 Rich Site Summary), 사용자가 직접 제작해 게시하는 UCC(User Created Contents)의 예에서 보듯 이제 인터넷에서 정보와 서비스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주체가 소수의 독점적 공급자에서 절대 다수의 사용자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웹의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웹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됐기 때문이다. 즉 웹이 단순한 정보 전달의 매체에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웹의 플랫폼화라는 변화는 기존에 PC에서나 가능했던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웹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산업의 생산과 유통 구조를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또 이러한 변화는 인터넷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에이잭스(Ajax) 기반의 웹 플랫폼=웹 2.0의 변화는 에이잭스, RSS, Mash-up 등과 같은 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특히 에이잭스를 기반으로 한 웹의 플랫폼화는 급속히 보급되고 있는 광대역 인터넷 망 위에서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포함하면서 새로운 웹 2.0 서비스 개발의 핵심적 기술 기반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서도 사용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에이잭스는 2005년 2월 ‘Adaptive Path’의 제시 제임스 가렛이 처음 언급하면서 알려진 개념으로 범용적인 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DHTML, 자바 스크립트(JavaScript), XML 등을 활용하는 기술이다.
 이를 기반으로 웹 환경에서 동적인 상호작용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비동기 통신으로 빠른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하도록 하며, 사용자의 경험이 기반이 되는 유연한 사용자 환경을 구현한다. 특히 드래그 앤드 드롭 등을 통해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액티브X나 X인터넷 환경과 같은 동적인 UI를 웹에서도 구성할 수 있다. 하지만 웹 2.0의 기술적 기반을 이루는 에이잭스의 복잡성으로 인한 낮은 생산성과 유지 보수의 어려움은 새로운 웹 비즈니스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기술로 적용하는 데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에이잭스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의 개발도구가 없었기 때문에 웹 2.0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도 기존의 웹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방법으로 개발되고 있었다. 이에 더욱 복잡해진 화면을 일일히 수작업으로 구현해왔다. 이에 따라 웹 화면의 컴포넌트와 기능은 모듈화되지 못해 코드의 재사용률이 떨어지고, 이는 곧 개발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또 이렇게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품질 또한 저하되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통제 및 추적 관리는 어려워져 유지보수 비용은 높아지고 있다.
 ◇에이잭스 개발도구의 요건=웹 2.0 개념의 인터넷 비즈니스를 자사의 서비스에 접목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에이잭스 기술의 기업 환경 적용은 필수적인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기업의 시스템은 안정성과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신기술의 도입을 꺼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일정한 수준의 안정성과 성능이 검증된 에이잭스 기반의 프레임워크 도입의 확산이 중요하게 됐다. 즉, 안정성과 성능이 검증된 에이잭스 처리 플랫폼을 제공해 표준화된 웹 2.0 UI 개발 구조를 제시해야 한다. 더불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히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WYSIWYG(위지위그: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개발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에이잭스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개발 및 유지 보수 생산성을 증대시켜야 한다. 특히 안정성과 생산성을 공통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개발도구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최근에 에이잭스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와 개발도구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플러그인 개발도구는 UI 컴포넌트인 플러그인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로 사용자는 이를 사용해 맞춤형 플러그 인을 직접 제작하고 편리하게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다.
 에이잭스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개발자들이 어려움을 느끼고 실제 개발 공수가 가장 많이 투입되는 부분이 UI 개발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UI 컴포넌트를 제공하고 프로젝트 현장에서 개발자가 개발한 UI 요소를 컴포넌트화할 수 있도록 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에이잭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어려움을 줄이고 개발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또 이러한 플러그인 구조는 제3의 벤더에 의한 컴포넌트 개발을 촉진시켜 다양한 기능의 컴포넌트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웹 S/W 개발 산업의 협업 구조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될 수 있다. 특히 재사용 가능한 UI 컴포넌트의 제작을 위한 WYSIWYG 기반의 플러그 인 개발 도구는 외부 개발자나 제3의 벤더에 의해 다양한 웹 2.0 기능을 지원하는 컴포넌트의 개발과 유통을 활성화하고 에이잭스 플랫폼의 기능을 강화해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웹 2.0 개발 플랫폼은 웹 2.0 정신, 참여, 공유, 개방을 실현해 기본 플러그인과 컴포넌트를 공개하고 적용을 극대화하고 있다.
 ◇표준기술 적용으로 사용자 편의성 도모=이에 최근 출시된 에이잭스 기반의 웹 2.0 플랫폼인 인스웨이브의 웹스퀘어는 보이는 페이지 그대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개발 중인 페이지의 결과물을 작업 중에도 볼 수 있도록 WYSIWYG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기존의 컴포넌트를 재활용하고 구조화된 웹 UI 개발도구와 이벤트 드라이븐 방식의 스트립트 코딩으로 직관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에이잭스는 기존 X인터넷 기술과는 달리 벤더 및 플랫폼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표준기술을 적용한다. 이는 호환성을 극대화하는 장점이 있다. 표준기술을 적용하지 않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경우 운용체계나 기타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변화가 발생하면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유지보수를 실시해야 한다.
 하지만, 에이잭스는 표준 스펙을 제공하는 모든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를 지원하고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등 다양한 브라우저와 MS 윈도 비스타와 같은 OS와도 호환된다. 이렇기 때문에 에이잭스 개발 플랫폼으로 개발 생산성 및 유지 보수 효율성이 보장되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최근 출시한 개발 플랫폼들이 이런 단점을 극복하고, 총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웹 2.0 철학을 실현하는 개발과정=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웹 2.0의 핵심가치는 플랫폼의 개발에서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웹 2.0과 함께 그리고 웹 2.0을 더욱 확산시킬 웹 플랫폼의 발전도 그 내용과 외연을 확장하는 참여와 공유라는 덕목으로 좌우될 것이다. 이미 이런 사례는 위키 개발이나 공개 프로젝트 등에서 그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이제 웹 자체를 위한 플랫폼도 이러한 방식을 통해 웹 2.0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웹스퀘어도 플랫폼 자체를 확장할 수 있는 기술 스펙을 공개해 사용자들이 직접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순히 프레임워크나 개발도구가 아닌 웹과 서비스를 하나로 묶는 거대한 기반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여러 개발자 및 사용자들과 함께 발전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에이잭스가 참여와 개방을 통해 항상 진보하는 웹 2.0 시대의 도구로서의 기술로 발전되기를 바란다.
◇약력
어세룡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대표
-1967년 출생
-1992년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
-1993∼1999년 LG CNS 입사, LG화재 지원팀
-2000년 팍스인슈 IT팀장
-2000∼2001년 보나비젼 금융솔루션팀장
-2001∼2002년 교보자동차보험주식회사(IT개발팀장)
-2002년 4월∼현재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대표이사
이메일: syeo@insw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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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08-03-06 1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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