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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외환기사가 사라졌다. 초일류기업 "삼성"?

(아래 글의 중간 부분에.......삼성 관련 부분을 유심히 읽어 보세요.
그것이......무슨 의미인지를....
다만, 저 개인적으로는.....아래의 "무서운" 내용이....
정말로 "사실"인지 아닌지는.....알 수가 없고
다만....그저 하나의 "개연성"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로서는.....조선일보, 삼성보고서 따위는.....
일체 신뢰하고 있지 않습니다. 개쓰레기 취급을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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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토론 조선일보에 외환기사가 사라졌다. [54]
  • zjaqoxm zjaqoxm님프로필이미지 번호 432418 | 2008.12.06 IP 124.60.***.30 조회 15320 주소복사
조선 논설실장이 사설에서 김영삼때처럼 두번째 환란을 불러 들인뒤 대통령과 관료가
서로 책임공방을 벌이면 국민들이 들풀처럼 들고 일어설 것이란 탄식을 내뱉은후
조선에서 외환유동성의 급박함을 알리던 기사가 연기처럼 완전히 사라졌다.
그리고 노건평이야기/예산안 공방/외국 경제 상황의 급박함등으로 메뉴를 싹 바꿨다.
전형적인 물타기 버젼인데, 외환유동성이 고갈나고,외환시장이 통제불능 상태고
조만간 외환시장에 매드장세가 펼쳐질것이란 급박한 경고시그널이 더이상 통제불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명박이 책임공방을 시작 했다는 거다.
정말 대책 빈틈없이 세우고 있느냐는 질책을 듣고 기가 막혀하는 경제수석의 표정을 보니
조만간 얘도 영삼이 때처럼 책임공방을 시작할거 같다. 물론 메뉴는 97년과 상동이다.
조선의 오리발 역시 상동이다. 조선은 97년에도 3일 전에야 겨우 진실보도를 시작했다.
내귀에 급박함을 알리는 시그널이 전달된게 벌써 9개월 전,조선에 컨택해 반응을 알아본게 5차례
조선이 이 위기의 알고서 모른척 했든 ,정말 몰랐든 어떠한 경우에도 조선의 면피는 불가하다.
내가 보기에 이 위기의 급박한 최초전달은 인수위 시절부터 시작됐다.
외환보유고 보존/ 급박하게 외환 유동성 확보/ 고환율정책 사용금지/ 비상대책 수립
이 네가지 급박한 시그널들이 인수위 청와대 한나라당 수구신문
이중 단한곳도 통과하지 못한채 끝끝내 거부 되었다. 심지어 비상대책수립 조차도 거부 되었다.
외환위기를 막을수 없단 결론이 내려진것 조차 이미 최소 3개월이 훨씬 넘었다.
그것조차 인정을 안하고 있다. 패닉을 염려하고 있어 숨기는 것이라면 대책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의 비상대책은 구걸과 애국심 호소뿐인 것으로 밝혀졌다.
삼성의 애국 CF도 시작되었다. 삼성은 이 위기의 도래를 100% 확실하게 알고 있었다.
샌디스크 인수 시도 운운은 거짓이다. 삼성은 그렇게 대형 M&A를 시도한 적도 없고
설사 그렇더라도 거품이 극에 달한 작년과 추가추락이 불가피한 올해 시기를 정했다는 것은
더더욱 말이 안되는 헛소리다. 결국 지금 쌓아놓은 막대한 외환보유량은 결국 사재기란 이야기다.
그래놓고 어려움을 정부에 호소하며 고환율 정책을 압박했다.
그게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붙이는 위험한 짓이라는것을 삼성이 절대로 모를리 없다.
결국 국가경제 붕괴와 서민 초주검을 즐긴게 된다. 그걸 딛고 자신의 위기극복에 나선 것이다.
이런 거대한 외환 매집이 시장에 포착되지 않았을리가 없다. 포스코 현대차등 최소 2-3군데는
이런 움직임에 가담했던 흔적이 내눈에 보인다. 그리고 그들은 삼성의 샌디스크 인수쇼처럼
하나같이 사재기 면피용 거짓말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 포스코는 인도 베트남에 사상 최대규모의
제철공장 설립을,현대차는 브라질 미국등에 최대 규모의 신증설을 준비하고 있다가 돌연 포기했다.
결국 사재기를 한것인데..이명박은 이 보고를 듣고서 화를 냈다고 한다. 쇼가 아닌 정말 화를..
이것은 이명박이 정말로 위기 시그널을 몰랐다는 이야기가 된다.
아니면 그런 이야기가 있지만 괜찮을 것이란 거짓보고를 들었거나.
어찌됐건 이명박은 그렇게 중대한 사안을 알아보지 조차 않고 종결한 책임을 면할수 없다.
그럼 이런 대규모 움직임을 은행은 몰랐을까..은행은....은...아.......
그만하자. 잠잘 시간도 다됐는데 혈압만 올라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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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쓴이 처럼....순진한 분들도 있군요.)
아름다운 구름
삼성경제연구소가 연말 환율이 1020이라고 했던게 몇 달 전(9월인가 10월이지요)이다.설마 삼성인데 하고 믿었다가 지금.........삼성과 정부를 믿고 설마설마 하다가...... 에휴. 다시는 안 속는다. 15:39 IP 114.24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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