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W가 보여준 미국의 실상 정말 두렵더군요!! 미국식 민주주의

미국의 빈곤층을 위한 무료급식권을 이용하는 미국국민들이
무려 300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것은 곧 미국인구의 10% 정도에 해당하며,
말하자면 남한인구의 거의 60%의 인구 노숙자 수준의 빈곤층임을 의미한다.

하긴, 미국인들 중 민영화된 의료보험료가 너무 비싸서
의료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인구는 무려 8000만명이라고 하니.....

미국이란 나라 자체가......거대한 빈익빈 부익부의 극단적 소득양극화 나라로서
말하자면.....남미 나라들 수준의 그런 나라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미국전체로서의 경제규모는.....실로 어마어마해서
세계 어느 나라도 그 규모로만 따지면...미국과는 도저히 비교 자체가 힘들 정도이다.

다만, 문제는.....부의 편중이 너무 지나치다는 점이 문제일 뿐.....

결국....."성장" 제일주의로.....아무리 "전체 떡"이 커져 보았자....
중산층 이하의 서민들에게는.....단지 그림의 떡일 뿐이라는 말이다.

그런데도 아둔하게도......한국사회에서는 아직도
"성장" 우선주의로 우선 전체 "떡"을 먼저 키워야만
밑바닥 계층들도 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믿는
아둔한 "서민"들이 참으로 많다.

어쨋든......

소득양극화가 그와 같이 극단적으로 진행되도록 부추기는 정책들을
간단히 말하면......소위 "신자유주의적" 정책들이라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신자유주의적 정책들이란...."부시스런" 정책들이며
"명박스런" 정책들, 또는 "딴나라당스러운" 정책들이라고 할 수 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부자들에게는 각종 감세혜택을 주고
가난뱅이들에게는 전기세, 담배세, 시청료 인상 등등의 간접세 부담을 안겨주는 방식이다.

부시의 그런 신자유주의적 정책들의 결정판이 바로 한미 FTA라고 하는 것이며
소위 "공기업 민영화"라고 하는 것들이다.

진실이 그런데도....정신나간, 무식한 "서민"들 중에 일부는
도리어 그런 것들을 열렬히 지지하기 조차 하더군.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ㅉㅉ

이제는.....무식도 죄가 되는 세상이다.

왜냐면....자신의 무지몽매한 "정치적" 행위로.....
무수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끼치게 되니까.....

(뱀발)

자본주의 국가들 중에는....
미국, 일본, 한국 등과 같은....천민자본주의적 자본주의 국가들이 있는가 하면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처럼 "분배제도"가 발달된 "사회주의적" 자본주의 국가들도 있다.


==========================================================


======================================================================================
  • 경제토론 W가 보여준 미국의 실상 정말 두렵더군요!! [249]
  • 아마데우스아마데우스님프로필이미지번호 432336 | 2008.12.06 IP 124.50.***.38 조회 78590 주소복사
자동차의 메카 디트로이터와 뉴저지주 일대의
현재 미국인들의 삶, 정말 최악이더군요

끝없는 실직의 도미노, 문닫은 상가들, 그리고 노숙자...

희멀건 수프와 빵 한조각이 급식의 전부인 무료급식소를
가득 메우고있는 그들을 표정에선 세계제일의 부자국가
국민이란 자존심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직당한 미국인의 말 정말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국가가 해주는 사회보장제도에 한번도 혜택받은 적이없다"

부쉬의 집권 이후 시장만능, 무한경쟁이 바탕인 신 자유주의에 의한
끝없는 감세정책의 결과겠죠

참 저사람들 저러다 병이라도 들면 어쩌나 싶었습니다

국가 의료보험제도 마저 없으니 병들면 그냥 죽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죽자고 미국의 신 자유주의를 맹신하고 따라가는 이 정권을보면
오금이 저려옵니다

우리에게도 금방 닥쳐올 현실같은데 아직도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는
중대형 승용차들의 물결을 보면 우리는 아무 문제가 없는것인가?
하는 착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아직도 투기 붐이나 고도성장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지 원...

제가 보기엔 당분간 우리경제 더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좋아질 요소는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어쩌면 저번 IMF때 보다 더 어려을 거라 예상됩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지금까지의 거품낀 소비습관 버리지 않으면
그나마 고통이 더해질거란 생각이드네요

===========================================================

미국인 10%가 무료급식 교환권…사상 최고

미국의 경기침체를 반영하듯 무료급식 교환권(Food stamps 푸드스탬프(빈곤층 무료 급식 지원) )을 이용하는 미국인들이 10명 중 1명꼴에 이를 만큼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미 농무부 식품영양국(FNS)에 따르면 지난 9월 한달 간 무료급식 교환권을 이용한 사람들은
모두 3150만명으로,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17% 증가했다.

 월간 기준으로는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종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2005년 11월의 2985만명을 훨씬 넘어선 수치다.

 식품영양국은 경기침체뿐만 아니라 허리케인과 홍수지원의 탓도 크다고 밝히고 있지만 민간단체들은 경기 하강세가 주요 이유라고 반박하고 있다.

 푸드리서치·액션센터의 법률담당 임원인 엘렌 볼링거는 “실업자수가 늘고 경기가 약세에 있는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무료급식 교환권을 찾게 될 것”이라며 “불안한 추세”라고 말했다.

 싱크탱크인 예산정책우선센터(CBPP)의 분석가인 도티 로젠바움은 지난 9월 기준으로 미국인 10명 중 한 명 꼴로 무료급식 교환권을 이용하고 있다며 지난 94년에 기록한 사상 최대치인 전 인구의 10.5%에 근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부분의 무료급식 수혜자들은 9월의 경우 한 달치로 100달러 상당의 혜택을 받았는데,자선단체 관계자들은 높은 식품가격과 난방비용을 감안할 때 아주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볼링거는 “무료급식 교환권은 지갑 속에 머무는 게 아니라 지역 식품점에서 소비되는 만큼 지역 경제와 고용창출에 도움이 된다.”며 “농무부도 무료급식 교환권을 통한 5달러의 소비가 9달러의 경제활동을 창출하는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고 지적하며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미 농무부는 지난 달 전체 가구의 11%인 미국인 3620만명이 충분한 음식을 얻기조차 어려운 환경에 있고,이들 중 3분의 1은 때때로 식사를 건너뛰거나 양을 줄이는 실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핑백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