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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상)북미 종전선언과 이상한 미군기지 이전 북한의 군사력

(참고:
무기상님 글은 언제나......본문은 전혀 안읽어도 상관이 없음.
무기상님이 직접 쓴 ....맨 아래 부분에 있는 댓글들만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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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종전선언과 이상한 미군기지 이전
번호 101163 글쓴이 무기상 조회 339 누리 45 (45/0) 등록일 2008-10-25 13:22대문 3 추천 1
북미 종전선언 한국배제 가능성”
기사입력 2008-10-22 12:02 기사원문보기
[내일신문]

문학진 의원 “미신고 군사시설 검증은 종전선언 전제”

홍정욱 의원 “미국 핵폐기에서 확산방지로 후퇴할 수도”

테러지원국 해제와 북핵검증 합의과정에서 북미간에 종전선언에 대한 모종의 합의가 이뤄졌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진행된 외교통상부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문학진 의원은 “미신고 군사시설에 대한 북한의 검증수용은 북미간 종전선언 합의를 반영하지 않고는 이뤄질 수 없었을 것”이라면서 “궁극적으로는 정전협정 당사자인 미 중 북 사이의 종전선언이 강행될 수도 있는데 한국정부의 외교실종상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추궁했다.
문 의원의 안태준 보좌관은 “북미간 핵협상은 매번 이면합의와 공개합의의 양면으로 진행됐다”면서 “북이 미신고한 군사시설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은 전쟁상태인 적성국 관계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것이라는 점에서 북이 이를 수용한 것은 종전선언을 전제했을 수밖에 없다는 추론이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원은 또 북핵협상 과정에서 한국의 존재가 상실된 점을 들어 “북한은 핵 개발을 지렛대로 하여 테러지원국 해제라는 성과를 이끌어 냈지만, 우리 정부는 한미 공조의 틀만 강조하다가 북미 핵 담판의 들러리로 전락했다”고 질타했다. 특히 “테러지원국 해제로 미국은 북을 정상국가로 상대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교역과 경제지원 그리고 최혜국대우로 나아가는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북한지역에서 미국과 중국, 일본과 유럽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진출하는 상황을 눈뜨고 바라만 봐야 하는 대북정책을 구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 의원은 특히 이명박정부가 유엔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지지를 획득한 6·15와 10·4 선언을 계승하지 않는 것은 ‘국제사회의 규범에 따른다’는 대북정책 원칙을 스스로 부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나라당 홍정욱 의원도 정부의 북핵외교 실종을 비판했다. 홍 의원은 “북미간 협상에 한국외교는 존재감이 상실됐다”면서 “장차 미국이 미국이 ‘북핵폐기’가 아닌 ‘북핵확산방지’로 물러설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미국은 핵확산 방지차원에서 북한 핵을 다룰 지도 모르지만 중국과 일본은 핵폐기에 의견일치를 보일 것인 만큼 6자회담에서 한국의 목소리를 확실히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한나라당 황진하 의원은 “미국에서 오바마가 집권하면 ‘북핵 폐기, 한반도의 비핵화’가 ‘북핵 인정, 북핵 확산 방지’라는 정책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책을 추궁했다. 황 의원은 테러지원국 해제로 인해 북한이 남북관계를 개선할 필요성을 더욱 줄였다는 지적이 있다면서 통미봉남 전략을 돌파할 대책을 물었다.

진병기 기자 jin@naeil.com

美, 이전시기 2019년 완료..추가비용은 '방위비분담금'서

총 13조5천억 원이 소요될 평택미군기지 이전사업에 미국은 자기 돈을 단 한 푼도 쓰지 않을 것이며 자기부담 부분 전액을 한국이 제공하는 방위비분담금에서 충당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민중의소리>가 확인한 한미 양국간 기지이전 협상자료에서 나타났다.

이 자료에서 미국 측은 이번 달에 PMC(미군기지 이전사업 종합 사업관리 용역업체) 로부터 ‘평택기지이전 완료시점은 2019년’이라고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국 측이 지난 7월 보고에서는 완료시점이 2015년이었다고 지적하자, 미국 측은 당시 계획은 미국 예산 6억 달러를 투입한다고 가정 했을 때의 얘기라며 이를 3억 달러로 수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즉 미국은 지난 7월과 10월 사이, 미군기지이전 사업에서 자신들의 부담을 절반 이하로 낮추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 사이 미국은 심각한 금융위기를 맞았고 현재도 그 여파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 "기지이전 2019년 완료"

만약 이것이 미국 측의 확고한 입장이라면 미군기지이전은 앞으로 10년 이상 걸리는 '고질병'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십 수조원이 될 그 '치료비' 부담도 한국 정부가 전적으로 치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현재의 미군기지를 하루 빨리 반환 받기를 원하는 인근 주민들과 해당 지자체는 물론이고 늦어도 2012년 기지이전 완료를 예상하고 여러 가지 사업에 투자한 평택지역 사업자들과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미국이 내지 않을 최소 13조 원의 기지이전비를 전적으로 한국이 부담하게 됐다는 것도 적지 않은 파장을 부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점에서 가장 최근의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측이 실제로 얼마의 기지이전 비용을 부담하게 될 것인지, 미군이 자기 돈을 쓰지 않겠다는 것과 기지이전 완료가 늦어지는 것의 관계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지난 7월 PMC 중간보고에 따르면 미군기지이전 완료 시기는 용산기지의 경우 2014년, 미2사단의 경우 2015년 이었다. 이때 총 13조3천억원이 소요될 것이며 한국은 용산기지에 대해서만 5조8천억원의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이 같은 PMC 중간보고는 이번 국정감사기간 중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 김옥이, 김장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통해 알려지게 됐다.

언뜻 나머지 7조2천억원은 미국 측이 부담한다는 것으로 들리지만 앞서 한미간 기지이전 자료에서 나타난 미국 측의 입장과 매우 큰 차이를 보인다.

용산기지.2사단 이전 13조 3천억, 한국 부담은 절반?

그 사이를 메우는 것은 한국이 주한미군에게 지급하는 방위비분담금이다.

이 같은 사실은 이상희 국방부 장관이 지난 6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을 LPP에 사용했다고 해서 그것을 위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앞으로 외교안보부처 관계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해서 (방위비분담금 협상에)반영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힘으로써 분명한 정부 입장이 되었다.

이전에는 방위비분담금과 미군기지이전비용의 관련성에 대해 국방부 및 외교부 당국자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극구 부인했다.

<민중의소리>가 확인한 자료를 다음과 같은 <표>로 나타내 보면 미국 측의 태도 변화가 기지이전사업 기간에 어떤 영향을 주는 지 쉽게 알 수 있다. 물론 방위비분담금이 기지이전에 전용된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문제점이지만, 이와는 별도로 분담금 전용을 전적으로 허용한다 해도 미국 측이 돈 줄을 죄는 바람에 기지이전이 10년이나 늦춰지게 생겼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표> 방위비분담금과 기지이전완료 기간 관계
  • ▲ <표> 방위비분담금과 기지이전완료 기간 관계
  • 사진 더 보기

만약 미군이 6억 달러를 부담하기로 했다면 2015년에 기지이전을 완료하는 것이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다. 그랬더라면 위 표에서 나타난 대로 한 해 필요한 평균 방위비분담금 전용액은 4457억 원이다. 2007년의 경우만 해도 주한 미군은 약 2500억 원 이상을 군사건설비에서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약 7천500억 정도가 지급되는 방위비분담금에서 당장 2000억을 올려 주는 파격적인 조치가 어렵다고는 해도 7년에 걸쳐 여론이 눈치 못 챌 만큼만 높은 상승률로 방위비분담금을 올려 주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미국은 언제나 방위비분담금 협상에서 “한국의 방위비분담률이 43% 수준”이라며 “50:50의 ‘공평한 분담’”을 주장했다. 그런데 이번 8차 방위비분담금 협상을 맡고 있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지난 5월1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능력이 있으면 어느 정도 (분담)하는 게 맞는 것 아니냐”라며 “우리의 경제력이 커지고 미국은 이라크전 등으로 재정적 어려움이 있으니까 우리 측 분담비율을 높여 반반으로 하자는 주장을 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방위비분담금을 미군기지이전에 쓰도록 반영하겠다”

그러나 미군이 3억 불만 내기로 했다면 사정은 달라진다. 이것을 가지고 2015년을 기지이전 완료 목표 년도로 설정하면 이때 미군은 한 해 평균 5014억의 방위비분담금을 축적해야 한다. 방위비분담금을 7년 이내에 그 정도로 급격하게 늘리는 것은 도저히 몰래 할 수 없는 일. 그렇지 않아도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한나라당 유승민, 임태희 의원과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등 보수정당 소속 국회의원들도 방위비분담금 문제의 내용을 중요하게 비판하는 등 방위비분담금 앞에 놓인 국회의 문턱도 조금 높아진 분위기였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한국이 방위비분담금을 ‘더 많이 줄 수 없다’면 ‘더 자주 줘야한다’는 입장인 것이다.

방위비분담금에 대한 한국 관료들의 입장은 “방위비분담금은 미국에게 주고 나면 미국 예산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용도에 관해서 한국이 간여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상희 국방 장관이 “방위비분담금을 미군기지이전에 쓰도록 반영하겠다”고 밝힌 것은 그런 사고틀에서는 당연하다. 그러나 방위비분담금과 미군기지이전에 대한 국회의 의견은 이와는 아주 다르다.

먼저 방위비분담금을 살펴 보자.

방위비분담금은 1991년부터 한미 간 ‘특별협정’을 통해 한국이 주한미군의 주둔경비를 부조하는 차원에서 지급되기 시작했다.

방위비분담금이 ‘특별협정’인 이유는 이미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서 “한국은 부지를 제공하고 미군은 시설과 운영 경비를 부담한다”는 것을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80년 대 말부터 재정적자와 경상수지 적자에 시달리는 미국으로서는 주한미군 주둔경비 중 일부를 한국에 요청한 것이고 우리 정부도 이에 응한 것이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의 시작이다.

방위비분담금은 인건비, 군사건설비, 군수지원물 등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런데 2002년 미2사단이전계획(LPP) 합의, 2004년 용산기지이전협정이 잇따라 체결되면서 서울과 경기북부지역 미군기지는 모두 평택으로 이전하게 됐다. 즉 미국이 방위비분담금 중 군사건설비를 쓸 이유가 없어진 것입니다.

이미 8천억 쌓아둔 방위비분담금, 2사단 기지이전 사업에..

쓸 곳이 없다면 예산을 주지도 않는 것이 용도와 기관을 불문하고 국가 예산의 기본적인 운용방법이다. 때문에 연말만 되면 멀쩡한 보도블럭을 갈아 끼우는 일도 드물지 않고, 또 옳지는 않으나 이해 못 할 바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지이전협정이 체결된 이후에도 군사건설비는 해 마다 1398억(2002년)~2976억(2007년)씩 지급됐다. 당연히 미군은 이 돈을 쌓고 쌓아 2006년 4월 <신동아>에 따르면 무려 8천억 원을 축적해 놓았다.

미국은 이것을 가지고 자신들이 부담해야 할 2사단 기지이전 사업 비용에 충당하려는 것이다.

이번에는 미군기지이전 협정 차례다.

평택미군기지이전사업은 크게 경기북부 지역에 미2사단기지이전사업과 용산 등 서울지역 미군기지 이전사업으로 구분된다. 전자는 2002년에 체결된 ‘연합토지관리관리계획협정(LPP)’에 따라, 후자는 2004년 체결된 ‘서울중심지로부터미군기지이전을추진하는데따른협정(용산기지이전협정, YRP)’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이다.

사실 미국의 해외미군재배치계획에 따라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아래, 사실상 같은 부지에 같은 사업관리자가 같은 미군기지이전사업단의 감독을 받아서 진행되는 한 가지 사업이다.

내용과 성격이 모두 같은 미군기지이전사업을 굳이 둘로 구분하는 것 자체가 바로 돈 문제 때문이다. 국방부는 “요구자 비용부담의 원칙에 따라 한국 측이 요구한 용산기지이전은 한국이 비용을 부담하고 미국 측이 요구한 미2사단 이전은 미국이 비용을 부담한다”는 입장이다.

주한미군 사령관, 13조 들어가는데 4천억 달라?

어쨌거나 한국과 미국은 미2사단이전비용만큼은 미국의 부담으로 추진한다는 점을 협정상에 분명히 못 박아 놓고 있다.

이 협정대로라면 미 국방부는 미 의회에 주한미군 기지이전 사업을 위한 예산 최소 5조 원을 요청해야 한다. 그러나 2006년1월25일 리언 라포트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미 의회 청문회 자리에서 “미군기지이전비용은 총 80억 달러(당시 환율로 8조 원)가 소요되며, 이중 미국부담은 6%(4800억 원)다”라고 말했다.

앞서 17대 국회는 이런 점을 깊이 우려했다. 그래서 2007년 3월 제7차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을 비준하면서 ‘분담금 예산이 미군기지 이전비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바, 정부는 앞으로 개선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부대의견을 달아 놓았다.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방위비분담금 전용을 거침 없이 진행하고 있다는 증거와 외교안보 관련 부처 고위공직자들의 발언이 속속 터져 나오고 있다.

오죽했으면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가 지난 6일 국방부 국정감사장에서 “미국이 사술을 쓰고 있다” “축적한 방위비분담금을 전부 몰수해야 한다” “이를 인정하는 우리 국방부 장관을 믿을 수가 없다” 등의 노성을 터뜨렸을까.
(아이피 IP 59.13.187.x 가 무기상님 아이피임. 잘 구분해서 찾아 읽으시길....)


[1/13] WIP 59.13.18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23분
위 글들을 잘 살펴보자 ... 북한이 미신고 시설도 공개하기로 했다고 한다 ... 즉 테러 지원국 해제에 따른 북한의 태도이다 ...
[2/13]IP 59.13.18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26분
테러 지원국 해제가 왜 중요하냐 하면 더 이상 미국이 북한을 적대시 할 명분이 사라진 것이다 ..
이는 북한이 지난 세월동안 가장 줄기차게 미국에게 요구한 것이고 미국은 절대 거절해 왔다 ...
알다시피 북한을 적대시 하지 않고 보통 의 국가로 인정해준다면 북한은 반드시 종전 선언을 요구할 것이고 미국은 이것 또한 거절할 명분이 없어지고 그 다음 북한은 외교 관계 즉 북미 수교를 원할 것이거고 미국은 또 거부할 명분이 없고 즉 둑이 터져 나가는 효과인 것이다 ...
[3/13]IP 59.13.18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28분
북미 수교가 되면 미군은 철수해야 하고 ..... 그렇다면 평택으로 미군 기지 이전이 얼마나 허구인지 알게 될 거다 ...
[4/13]IP 59.13.18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29분
평택은 알다시피 아주 평평한 평야지대이고 산이 거의 없다 ... 이런 곳에 C4I 를 비롯한 미군 주요 부대가 동두천 의정부 용산에서 모두 모인다고 ..... 하하하 ... 지나가는 동네개가 웃을 일이다 ...
[5/13]IP 59.13.18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31분
미군은 북한이 단거리 정밀 미사일을 대량 보유하고 있는 것을 안다 ....
SS-21 A형 B형 ,,, 스커드 B형 C형 D형 E형
[6/13]IP 59.13.18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33분
SS-21 미사일만 해도 120KM 를 비행하는데 오차가 단지 50 미터 정도이다 ...
탄두는 500KG ㅎㅎㅎㅎ 평야에 미군 지휘부를 비롯 모두 모여 잇다고 ... 개전후 10분만에
핵을 쓰지 않고도 전멸이다 ...
[7/13] ㅎㅎㅎㅇIP 121.141.109.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34분
몽골군대 ....청나라 군대 ... 일본 군대 ...미국 군대 ..
한반도는 외국군대 파라다이스구나 ..
한국군대는 외국군대 시다바리나하고 ..그래도 즐겁다는 게 꼴통원조 군대 원로들 ...
[8/13]IP 59.13.18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34분
즉 미군은 평택으로 가지 않는다 ... 그렇다면 왜 미국은 평택 이전을 부르짓는가 ... 그것도 2019년으로 아에 11년 뒤로 시간 빵빵하게 미뤄 놓고 ...
[9/13]IP 59.13.18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35분
뻔한 속셈 아닌가 ... 남한 삥 뜻기 .... 미국놈들 먹고 살기 힘드니 남한을 요리조리 뜯어 먹는 거지 .....
[10/13] 그러면.IP 121.88.116.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49분
...미국이 내지 않을 최소 13조 원의 기지이전비는...

한국 평택으로 이전하기 위한 비용 13조원이 아니라
미국 본토로 이전하기 위한 비용 13조원 ?
[11/13]IP 68.146.36.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3시54분
나가기 전에 완전히 깍두기 벗겨서 식민지 빈털털이로 만들어 놓고 내놓을 모양인디...
[12/13] 하늘과 구름IP 61.83.127.x 작성일 2008년10월25일 14시10분
평택기지이전은 제대로 눈만뜨고 보아도 개뻥이라는 것을 알수있죠...
이번에 교체된 사령관하고 주한대사는 마지막 삥뜯을려고 온 넘들인 것은 확실합니다...
지금정권하고 짝짝꿍 잘 하는 중이겠죠...
서민만 죽어나게 생겼습니다....

덧글

  • 2008/10/26 12:09 # 삭제

    제가 북한의 군사력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을 여기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에 대해 과소평가 하시는 분들도 상당하시더라구요. 글고 말이죠. 미쿡. 미국하고 북한하고 전쟁나면 북한이 개박살 난다고 하는 분들하고 토론도 많이 하고 왔습니다만.. 쉽게 설득이 안되더군요. 북한이 FOBS 미사일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대라.. 미국이 북한하고 전쟁을 두려워해서 북한을 놔두는게 아니고 실익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런다고 하고.. 너무 친북적이고 북한을 옹호한다고 하네요-_-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였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한 군사력 18위라고 하는데.. 이거 믿어야하나요?
  • 정론직필 2008/10/26 14:18 #

    사실....유신반공교육에 세뇌되어 있었던 나 자신도 전에는.....
    북한의 군사력 수준이나 정체성에 대하여....그들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어느날 갑자기.....무기상님의 글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무기상님의 논리적 추론들과 합리적 설명들을 듣고
    실제 북미회담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니.....
    결국 무기상님 예측이.....정확히 맞아들어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이죠.

    그래서 비로소 진실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니.....무기상님 글을 접한 적이 없거나.....
    또는 무기상님 글을 읽었어도 그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논리적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은
    그저 조중동 찌라시들의 주장만을 믿고 그렇게 우길 수 밖에는 없게 된답니다.

    따라서....그저 본인만 알고.....그들과 토론하는 것 자체를 아예 피하세요.
    공연히 본인만 미친 놈이 됩니다.

    그것은 마치....현재 다음 아고라 경제방의 미네르바님 글을 읽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내용을 얘기해봤자....
    공연히 자신만 미친 놈 소리 듣는 것이나 똑같은 이치입니다.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한다고 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다.

    (뱀발)
    무기상님 주장들이나....미네르바님 주장들이나 모두
    100% 확실한 사실들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 분들은 단지....객관적 자료들과 현실로 드러나는 사실들을 가지고
    그렇게 논리적으로 추론해낸 것들입니다.
    그런데.....객관적 학문적 추론이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왜냐면 대개는 거의 확실하게 맞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예컨데, 고고학이란 학문이 바로 그렇습니다.

    어쨋든......나로서는....그 분들의 추론들이 매우 합리적이며
    따라서 진짜 사실일 가능성이 거의 100%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이지요.
    아니면, 적어도 90% 이상의 확률로 사실일 것이라고 믿는다는 말입니다.

    어쨋든....무기상님 글들이나 미네르바님 글들은
    그 분야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겐....감히 쉽게 손에 넣을 수 없는
    엄청난 고급정보들입니다.

    그러니....그런 고급정보를 모르는 사람들과
    토론을 하고, 제대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하는 것이
    사실 불가능할 수 밖에 없습니다.
  • 2008/10/27 13:35 # 삭제

    정론직필님 글 잘 읽었습니다. 미네르바님을 통한 예로 말씀해 주셔서 참 쉽게 이해가 되네요. 저도 토론을 하면서..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때론.. 걱정도 되더라구요.

    저도 무기상님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논리적이고 사실적인데다 현실로 드러나는것을 보고 있으니 갑자기 눈이 확 뜨이더라구요. 물론 님 말씀 처럼 100%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러한 말들이 지금까지 일반 찌라시들이 말한 것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을뿐더러 무기상님 말씀이 더 진실에 가깝게 보였기 때문에 저도 조금의 믿음을 가지고 눈여겨 보고 있는 것입니다.

    솔직히 100% 맞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러한 바람을 하고 있다가 뭐 하나 틀리게 되면 무기상님들 매도하는 분들도 분명 생기리라고 보고.. 그러한 것은 정말 후안무치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점을 가만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결국 국제정세가 변수가 많을 것이고 또 그게 틀리더라도 일부러 무기상님이나 님께서 거짓으로 사람을 우롱하기 위해 쓰는건 아니다고 보기 때문에 유심히 글을 읽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많이 모자란 지식을 설파한다고 설쳤던게.. 너무 생각이 없지 않았나 싶네요. 전 너무 모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말하기가 많이 어려워서 말이죠. 그냥 머리속에만 담아두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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