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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땅"은 어디??? - 남한? 북한? 남북한 문제

남북 중 어디가 진짜 지옥 땅 일까?
번호 42220 글쓴이 펌돌이 조회 513 점수 113 등록일 2006년9월17일 17시44분 대문추천 1 정책 0
글쓴이
다물흙
</>남북 중 어디가 진짜 지옥 땅 일까?

어느 땅이 참말로 인간 삶의 가치관이 있고 없는 땅일까?

해외 생활 41년 동안에 각 종교(귀신들), 각 정치사상 등등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태권도 보급 개척 문제로 이 지구 5대륙을 다녀 보게 되었다. 가는 곳 마다 교통 법규 지키는 것을 보았고 또 각 나라 박물관등을 가 보았다. 총과 칼들 만 진열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특히 한국 사람은 어느 곳이나 다 다녀도 된다고 허락이 되는데, 심지어는 각 공산주의 국가(동구라파, 소련 등등)들도 모두 다녀도 되는데. 절대로 가셔는 안 되는 땅, 꼭 가면 죽는 땅 이북 땅만은 안 된다는 것.

큰 지옥 땅이라고 대 귀신들이 산다고 못 가게 하는 땅을 태권도는 사상이 없다는 핑계로 태권도 3글자를 앞세우고 가는데 선착순으로 동참하여 가 보았다. 서기로 1980년9월15일 공교롭게도 이 날이 본인의 생일날이다. 이때가 군사독재정권 시절에 자기 백성들을 막 죽이며 왕왕 델 때다.

어떤 뿔이 난 귀신들이 사는지 어떤 악마들이 사는 지 그것들을 만나보기 위해서 모두가 반대하는 땅에 용기를 내서 도대체 어떤 신들이 사는지 - 왜 이북 땅만을 가면 아니 되는지 오기가 생겨서 더 가고 싶어서 몇 번을 다녀 보았다. 평양도 가보고 원산에 금강산도 가보고 묘향산도 가보고 말이다.

그런데 왜 못 가게 하는지 매우 심각하게 무릎을 딱 치며 알게 되었다. 또 다시 미제가 이북을 침략하려고 할 때 이 문제의 전쟁을 막았던 지미 카터 씨가 이북을 갔다 온 후 김영삼이의 말처럼 이북만 갔다 오면 모두가 돌아서 오느냐고 핏대를 세운 적이 있었는데. 본인은 돌아서 온 것이 아니고 참 진리의 역사 기록들을 보고 왔다는 것이다.

1. 북 조선은 항일투사님들이 세운 나라라는 것을 진지하게 그리고 자랑스럽게 알게 되었다. 색깔이 변한 옷을 설령 입었다고 한단들 구두 신창이 다 달은 신을 신었다 한단들 모두 내 눈에는 위대하게 보였다. 항일투사들의 후손들이기 때문이었다.

2. 대한민국 정권은 무엇인가! 친일 사대매국노 역적들이 하루아침에 친미파들로 둔갑이 되어 침략 대 살인강도들인 미 양키들과 같이 그들의 명령에 의해서 엄청나게 자기 애국 동포들을 살상하면서 세운 나라라는 것을 알고 난 후부터는 아 - 왜, 이북 땅, 우리 조상 땅, 남의 땅이 아닌 내 땅을 못 가게 하는지 진지하게 알게 되었다. 왜, 남북으로 갈아 놓았는지도 잘 이해가 되었다. 이것을 느낀 때가 4315년(1982년)도였다.

3. 우리 7천만 백성들의 생명인 것. 요즈음 반대 서명 운동까지 하는 작전 국군통수권 환수를 반대하는 사대매국노 대 죄인들 - 절대로 용서할 수가 없는 저 더러운 역적 무리들을 보고 더더욱 찐하게 알게 되었다.
[1/10] ;;; IP 220.91.200.x 작성일 2006년9월17일 17시57분
숭일숭미 매국노들이 살아가기엔 지상 낙원인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죠. 반면에 진정으로 민중을 위해서 헌신한 사람, 헌신하는 사람은 죽어야 했고, 죽어야 하는 사람이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죠.

또한 대한민국의 노동계급은 노예적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숭일 세뇌, 숭미 세뇌, 반북 세뇌, 반공세뇌로 인해서 자신의 처지를 인식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엄과 사회의 주인, 사회보장혜택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노예라고 거꾸로 생각하는 정말 기가막힌 현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2/10] 물레와실 (calf1318) IP 211.245.25.x 작성일 2006년9월17일 19시09분
남북 중 어디가 진짜 지옥 땅 일까? / 배불리 먹지 못하는 땅이라고 지옥이라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3/10] 대 충 IP 211.213.197.x 작성일 2006년9월17일 19시23분
이산가족이 마음대로 재회할 때까지는 칭찬도말고 증오도 말고 중립적인 자태를 지켜라.
아직도 판단하기 이르다. 짓다가 부셔버린 이산가족 면회실 하나만 보더라도 간단히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한분야만 보지말고 전부를 보고 우선순위를 검정하며 판단해야지
여행가서 피상적인 모양과 의식은 얼마든지 감정조정을 넘을수 없다.
[4/10] ㅋㅋ IP 221.150.4.x 작성일 2006년9월17일 19시25분
남이야 판단하던 말던...
[5/10] 껄껄 IP 211.236.211.x 작성일 2006년9월17일 20시16분
월북을 권합니다. 말리지 않아요. 역시 서프에는 쓰레기 같은 글이 많아.ㅋ
[6/10] ㅡ.ㅡ IP 125.133.105.x 작성일 2006년9월17일 20시18분
아니 그럼 그 자랑스런 조국에 계시지 왜 이런 쪽팔리는 나라에 계실까나?
애국자께서 이런 누추한 곳에 계시면 안대지. 윗분 말대로 빨리 월북하시라우
[7/10] 읽기에 좀... IP 61.247.129.x 작성일 2006년9월17일 20시40분
아무리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직설적으로 해도 그렇지
이땅에서 태어나 앞으로도 계속 살아가야할 사람이 ..
글을 순화시켜 쓰면 어디 덫나오?
[8/10] 광속 IP 218.52.209.x 작성일 2006년9월17일 20시41분
남한의 집없는 서민들..
아무리 돈을벌려고 해도 훌쩍 뛰는 집값.
집한번 사보자고 대출받아 사는 즉시 은행의 노예가 되는 불쌍한 서민들.
차라리 북한에서 사는것이 행복해 보입니다.

자본가들에겐 남한은 천국이지만 서민들은 지옥입니다.
서민들은 나면서 끊임없이 고통의 연속이죠, 집걱정,취업,공부,
이중에 하나라도 잘못되면 낙오자입니다. 정말 불쌍하지 않나요?
[9/10] ^^ IP 211.179.157.x 작성일 2006년9월17일 21시19분
남한은 지옥 북한은 감옥...인간은 지옥에 사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지옥에 있어봐야 천국이 좋은 줄 알기마련이죠.
더러븐 일을 겪어봐야 착한 삶의 가치를 알게 됩니다.
남한이란 지옥... 정말 멋진 곳입니다.






[10/10] 광속 IP 218.52.209.x 작성일 2006년9월17일 21시50분
^^//
북한과 비교해서 남한이 서민들이 살기에는 지옥이라는 논지를 펴는데 왠 뚱딴지 같은 소릴 하시오?
이해력이 부족하시나? 문제점이 있으면 개선을 생각함이 우선이지.
계속 그 지옥같은 데서 살란말이오? 인간과 동물의 다른점은 인간애 같은 크게 생각할줄 안다는 점이 다르지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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