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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마을", "화교거리"를 추진하는 미친 인간들 외국인 노동자 현황

나는 타민족을 극도로 혐오하고, 자민족 만을 무조건 우선시하는
"극우적 민족주의자"가 아니다.
나는 오히려.....
한국내 외국인들을 두둔하는 편인......진보적 외국인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즉, 나는 식민지 지배적 외세 외에는.....거의 배타적 민족주의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중국인들) 투자유치" 라는 허울좋은 명분 아래
수십군데의 화교 마을, 화교 거리를 한국내에 자진해서조성하겠다는
일부 정신나간 지자체장들이나 정치인들이 많은데.....
나는 분명히 경고해 두고자 한다.
그들 무책임하고 어리석은 정치인들은......
"중국인"들이 무리로 뭉쳐질 때 어떤 엄청난 일들이 벌어질 것인지를.....
그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
중국인들 개개인은 별 것이 없다.
그러나 그들이 떼로 뭉쳐질 때는 상황이 달라진다.
중국인들이 떼로 뭉쳐지면......실로 무서워진다.
아마 공권력으로도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중국이라는 거대 국제조폭을 앞세워
한국내에 거의 "치외법권적 자치국"과 마찬가지의 영역을 형성하려고 들 것이다.
따라서....
한국 영토내에.....화교마을 따위를 자진해서 만드는 짓은
스스로 엄청난 후환을 자초하는 일로서......
실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일임을
나는 미리 경고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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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사람도 많이 모이면 저렇게 됩니다.
오늘 중국폭동 보셨죠? 중국인뿐만 아니라
번호 92694 글쓴이 222 조회 146 누리 62 (67/5) 등록일 2008-4-28 00:36 대문 1 추천 0
글쓴이: 양재동대부
중국인 1만명요? 이제 시작일뿐이죠...
차이나타운을 통해서 자기들만의 나라로 만드는 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구요..
다른 타국인들도 모이면 저렇게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나갈겁니다.
곧 프랑스나 이탈리아처럼 자국내 외국인폭동은 머지않아 일어날겁니다....
저들이 주가되어 외국인끼리 뭉치기 시작하면(다문화니 다민족 연합이니 하면서) 절대 우리나라 공권력이 손쓸수 없습니다.이 나라에 또하나의 분열세력을 키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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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네
번호 92702 글쓴이 시나브로 조회 243 누리 92 (102/10) 등록일 2008-4-28 02:31 대문 5 추천 0
어제 볼 일이 있어 광화문에 나갔다.
지하철 역에서 나오는데 바깥에서 요란한 구호 소리.
노조시위를 하는 줄 알았다.
밖으로 나가자 이게 웬일, 커다란 중국 오성홍기 물결이 교보빌딩 앞을 덮고 있는 게 아닌가?
약 100여명의 남녀 중국젊은이들이 "중궈(중국)!"을 외치며 한쪽에서는 수십개의 오성홍기
가 나부끼고 몇명은 몸에 기를 두르고 소리높여 구호를 외치고 있었다. 그 때가 오후 1시.
생전 처음보는 장면. 한국인들의 집회가 아니라 중국인들이 대형 중국기를 나부끼며 한국
의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 저 난리를 떠는 모습에 순간 긴장. 도대체 여기가 중국이야, 한
국이야?
중국 젊은이에게 물어보았다. "왜 여기 모여 구호 외치나? 성화봉송 방해할까봐 이렇
게 나왔나?"
끄덕이더니 곧바로 "한국말 몰라요".
볼 일을 보고 다시 광화문 거리에 나온 게 오후 7시 30분.
그때까지 중국 젊은애들이 오성홍기를 나부끼며, 몇몇은 몸에 두르고 거리를 무리지어 돌
아다니고 있었다.
버스를 타러 덕수궁쪽으로 발걸음을 옮긴 순간, 이게 웬일이야. 교보빌딩과 그 근처 광화
문 일대에만 있는 줄 알았던 중국 젊은애들이 구름떼같이 깃발을 들고, 몸에 두르고 거리
를 메우고 있었고, 수십명씩 떼지어 긴 줄로 활보하고 다니는 게 아닌가?
도대체 여기가 지금 중국이야, 한국이야? 여러 대의 전경차가 서 있고 전경들의 길게 늘어
선 방어띠.
마치 대규모 시위가 일어난 듯한 장면.
"아니 도대체 이게 뭐야" 좀 목소리를 높였지. 떼로 열을 지어 가던 중국애가 "중궐라"하
며 장난하듯 웃으며 뒤돌아보고 말하길래 큰 소리를 칠 수밖에 없었지. "여기가 중국이야,
임마?"
버스를 타고 차창밖을 보니 갈수록 태산. 시청앞 광장은 수천명의 중국애들이 꽉 메우고
중국기를 흔들며 환호성에 들떠있고 남대문까지 인도 양편이 그들의 행렬로 이어져 있었
다. 즉 세종문화회관, 교보빌딩부터 숭례문까지 중국애들과 중국기 물결.
그 장면을 보며 소요사태 일어나면 걷잡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구만. 소름이 돋더라.
내 나라에서 별 일이 다 벌어지겠구만.
정말 디카가 없는 게 유감이었다.
참 태어나서 남의나라 애들이 한국의 수도 한복판에서 자기 나라 깃발 물결을 만들고 난리
를 치는 모습 첨 봤네. 도대체 이런 집회를 왜 한국 치안당국이 허가를 해 준건가? 보도를
보니 한국 의경이 폭행을 당하는 등 사고도 많이 벌어졌더구만. 남의나라에서 이 무슨 해
괴한 짓인가? 아마 아직도 이 나라를 자기 속국쯤으로 여기는듯한 저 방자한 행태.
여러분이라면 베이징이나 뉴욕 한복판에서 대형 태극기 수백개 나부끼며 몸에 두르고 수천
명의 한국인들이 난동을 부리는 일을 상상 할 수나 있겠나?
어리석은 한국민들이여, 나는 저들의 애국주의 장면을 자기나라도 아닌 남의나라에서도 거
리낌없이 펼치는 중국인들을 봤다. 그것도 젊은애들이.
저들 중국인들 비난한다고 고쳐질 것 같은가? '한수 낮은 놈들' '미친놈들' 하며 비웃으면
그만인가?
훈계한다고 고쳐지나? 착각들 하지 마시라. 고고한 채 하며 그들 앞에서 떠들어봐야 소 귀
에 경읽기.
오히려 훈계하려는 당신을 보고 아렇게 빈정거리겠지. "주제 파악하셔, 한국".
민족주의를 파기하자고 연일 부르짖는 나이브(순진 멍청)한 한국인들, 정신차려라.
이웃 일본이나 중국이나 남의 비난 아랑곳하지 않고 민족주의, 애국주의에 저리 거침없이
하이킥인데 그들을 가소롭게 보며 "너희들은 야만인"하고 비웃어봐야 바로 비웃는 당신들
이 그들에게 비웃음당한다.
도대체 한국은 지금 저런 일본, 중국 옆에다 놓고 뭘 믿고 여유만만 탈민족(민족 해체 또는
민족) 떠들며 한가하게 거드름을 피우나?
여기는 고만고만한 나라 옹기종기 모여있는 유럽이 아니다.
여기는 아시아다. 세계 수퍼파워 4강이 도사리는. 그 가운데 포위되어 있는 곳이 한반도
다.
착각하지마라. 유럽사대주의 탈민족파, 진중권, 홍세화, 박노자. 국제관계 현실의 기본도
망각한 맹목적 유럽 벤치마킹파 3인방들. 나라 망가지면 그대들이 책임질건가?
'문명'제국 고대로마는 바로 '야만인' 게르만족에게 먹혔다는 사실을 상기하라. 국제무대
에서 문명, 비문명 따지며 교양 수준 떠들어봐야 소용없다. 당하면 끝이다. 나라 망한 뒤
교양/몰상식 떠들어봐야 떠드는 놈만 병신이다. 역사가 말해주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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