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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의 교훈, ‘사대주의하면 머저리 된다’ 광우병 쇠고기 문제

브릭(BRIC)이란......생물학도들이 취업 등을 위해 모인 사이트라고 합니다.
지난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때....그들이 무고한 황우석을 매장시키는데 일조했었지요.
그래서 아는 사람들은......그 놈들을 머저리 취급합니다.
알량한 과학적 지식을....침소봉대적으로 구부려 적용함으로써.....
도리어 큰 흐름을 놓치는 멍청이들.....
그로써.....결과적으로 매국노짓을 하게 된 그들.....
아래 기사에서 언급되는 "브릭"이란 바로 그 놈들을 일컫는 겁니다.
(참고: 황우석 사건이란.....숭미사대 매국노세력들이
무고한 황우석을 "논문사기꾼"으로 몰아 매장시키고
한국의 독창적 기술인 황우석의 체세포줄기세포 기술을 미국으로 빼돌린 사건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광우병 미친소 소고기 문제도....
사실은 그들 숭미사대 매국노 세력들이 벌인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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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의 교훈, ‘사대주의하면 머저리 된다’
번호 94337 글쓴이 자주민보 조회 109 누리 97 (102/5) 등록일 2008-5-31 06:40 대문 2 추천 0
브릭의 교훈, ‘사대주의하면 머저리 된다’
[광우병집중분석] 9.친미과학자들 괴변, 이제 통하지 않는다

브릭
최근 5월 13일 방송된 KBS ‘시사기획 쌈’이라는 보도를 보면서 황우석박사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브릭’사이트의 광우병집중토론방의 광우병에 걸릴 확률에 관한 글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브릭’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물론 토론방에는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회원도 글을 써서 올리고 있지만 주로 확률을 언급하는 글쓴이들은 대부분 브릭 회원으로 보였다.

그들이 드는 근거와 그래프 등을 보면 전문가가 아니고는 찾기 힘든 것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주장은 사람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20억분의 1 즉 0.0000000005 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는 비행기 사고를 당할 확률보다 매우 낮은 수치라는 것이다.
이 말을 협상팀에서 자주 거론하기에 ‘도대체 어디서 나온 말인가’ 했더니 결국 브릭에서 나온 말이었다. 즉,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미국이라면 장까지 뒤집어 보여주는 일부 과학자들이 마련해준 논거였던 것이다.
물론 이에 반대하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논리가 명쾌했다.

“영국의 광우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긴 잠복기 때문에 2차피크가 올 것이라는 과학자도 많다”

“영국사람들은 우리나라처럼 머리고기, 뼈나 내장 등을 거의 먹지 않고 살코기만 먹고도 그렇게 병에 걸렸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등 일반인들의 반론이 브릭회원보다 더 예리했다.

사실, 브릭에서 밝힌 광우병 집중 토론방을 개설 취지만 봐도 그 의도가 뻔히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논란(미국산소고기수입논란) 가운데 걱정스러운 점은 정확한 사실과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우병 논란에 대한 의견과 토론이 진행되지 못하는 부분이 발생하고 있고, 이렇게 생산된 부정확한 사실들이 여과 없이 일반인들에게 전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이번 문제를 바라보는 많은 일반인들에게 혼란만 가중시키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이에 BRIC 소리마당에서 광우병 논란에 대해서 주제를 잡아 집중 토론방을 개설하였습니다.]- 4월 30일 브릭사이트, [공지] 광우병 논란에 대한 소리마당 집중토론방을 오픈하며...
결국 브릭사이트 관리자는 이 집중토론방을 개설할 때 예정 시한보다 더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예정된 시한이 지나자 바로 토론을 끝내버렸다.

사실, 광우병은 아직 그 매커니즘이 밝혀진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브릭이 아니라 브릭 할애비라도 정확한 사실을 말해주기 어렵다. 그래서 ‘사전예방의 원칙’에서 무조건 조심하는 수밖에 없기에 이는 당연한 결과였다.

거기다가 이번 30개월 이상된 한미쇠고기협상으로 미국의 6-10년 된 늙다리소들이 대거 몰려올 판이다. 이런 소가 1년에 700만마리나 된다. 우리나라는 겨우 1년에 200만 마리 정도 소비한다. 씨받이용 암소와 젖소만으로도 우리나라 소비량을 세 번 뒤집어씌우고도 남는다.
그럼에도 브릭은 토론방을 열었다.
명성도 얻었겠다. 대충 주장하면 국민들이 돌아설 것으로 여겼던 것일까.
하지만 이제 국민들의 과학적 상식도 이제 만만치가 않다.

특히 양심적인 과학자들도 적지 않고 또 인터넷을 발전으로 얼마든지 진실로 무장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시사기획 쌈 사회자는 ‘브릭’ 사이트를 무슨 황우석 박사 사건의 진실을 처음으로 파헤친 과학자들이라고 아직도 그런 평가를 하는 것을 보니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시사기획 쌈의 이번 기획의 결말이 이상하게 흐른 원인도 여기에 있는 것 같다.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된다는 말이 정말 실감난다.
브릭 그들이 과학사전을 달달 암기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그들의 가슴에는 영혼이 없고, 그들의 심장에는 한민족의 피가 이미 말라버렸으며, 그들의 도덕관념에서는 이미 양심이 사라져버렸다.
황우석 박사는 지금도 재판에 시달리고 있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판결까지 긴 시간이 걸린 재판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다.
검사들이 주장하는 황우석 박사의 죄의 핵심은 지원금과 후원금 타낼 목적으로 실패한 실험을 성공했다고 속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언론의 찬사를 받았던 브릭 회원들이 밝혀낸 사실은 바로 사이언스에 올라간 황우석박사팀과 미즈메디병원 공동연구 논문에 올라간 조작된 사진이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공동연구에서 황우석 박사팀이 연구한 분야는 배반포를 만드는 것까지였고 그 배반포를 가지고 줄기세포를 분화하는 것은 미즈메디병원측이 담당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검찰도 미즈메디 소속 김선종 연구원이 줄기세포 분화실험을 바꿔치기를 통해 속였다고 밝혀냈으며 브릭이 밝힌 문제의 사진도 김선종 연구원이 촬영한 사진이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점은 형식적으로 전체연구팀장이었지만 황우석 박사는 수의학전공자로서 배반포를 만들어내는 것까지만 책임을 졌던 사람이며 그 배반포에서 줄기세포를 분화해 내는 것은 전적으로 미즈메디 담당이었으며 그것에 대해서는 황박사가 지식도 경험도 없었기 때문에 책임을 물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정말 책임을 물으려면 황우석 박사를 속인 김선종 연구원과 황우석 박사를 이 연구에 참여시킨 미즈메디 병원의 노성일 이사장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황우석 박사도 김선종 연구원의 바꿔치기에 당한 피해자인 것이다.
그러나 검찰도 줄기세포 바꿔치기는 황박사와 무관한 김선종 단독 범행이라고 밝혀냈으면서도 김선종 연구원과 노성일 이사장은 처벌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풀어주고 황우석 박사만 지금 계속 재판장에 불러다 재판을 벌이는 바람에 황우석 박사는 연구도 제대로 못하는 불이익을 계속 당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미국의 한 연구팀이 황우석 박사가 만들었던 것과 같은 체세포핵이식에 의한 배아복제 배반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당시 미국 언론들이 이를 대대적으로 떠들면서 미국에서는 이제 줄기세포 실용화에 거대한 진전을 이루었다며 흥분했었다.

이를 또한 우리 언론들도 흥분된 목소리로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바로 서울대조사위는 당시에 황우석 박사팀이 그 배반포를 100개도 넘게 만들었다고 인정했었다.
최근 황우석 박사팀에서 미국과학자들이 번번이 실패한 미국애완견 복제에 성공하여 미국과 세계 과학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인간과 유전자가 비슷할 정도로 복잡한 개를 복제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동물복제분야이다. 미국도 여전히 실패만 거듭하고 있다.
당시 논문조작사건이 불거졌을 때 브릭 회원들은 그 잘난 과학적 실력으로 황우석 박사의 첫 복제견인 스너피도 조작이라며 수많은 근거를 들이대며 공격했었다.

하지만 스너피는 성공한 복제견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럼에도 브릭은 한마디 사과도 없었고 언론들에게는 브릭의 젊은 과학자들은 여전히 영웅이었다.
황우석 박사팀이 체세포핵이식배아복제배반포와 복제견에 이렇듯 하는 족족 성공하고 있다는 이것만으로도 그는 우리나라의 영웅과학자가 되기에 충분하며 전적으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보장을 해주할 보배과학자이다.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황박사와 같은 배반포만 만들어도 영웅 중에 영웅 과학자가 된다.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과학자들도 황우석 박사의 복제기술에 대해서는 그 탁월함을 모두 다 인정하고 있다.
황우석 박사의 배반포와 복제견의 성공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인터넷에서 조금만 검색해도 금방 알 수 있다.

그저 애완견이나 복제하는 데 쓰이는 기술이 아니다. 장기적으로 의료혁명을 일으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이다.

그런데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법정에서는 황우석 박사를 몇 년째 심문하고 있다.
언론들에게 그는 여전히 논문조작 사기꾼이고 그를 몰아세운 브릭은 영웅이다.
이것이 정상적인 나라인가.
머저리들이 득시글거리는 나라 돌아도 한참 돌아버린 나라인 것이다
.
정말 황우석 박사팀이 당시 연구에서 배반포뿐만 아니라 줄기세포 분화기술까지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고 실제 김선종을 시킨 것이 아니라 직접 그 역할을 수행했다면 브릭의 주장은 옳다.

그러나 그 일은 황우석 박사팀이 한 것이 아니라 김선종이 했지 않는가. 그는 미즈메디병원 의사가 아니었던가.

그런데도 브릭은 모조리 황우석 박사의 잘못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이것은 팩트자체도 구별못하는 정시나간 판단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결과적으로 철저히 황우석 박사의 기술을 강탈해가려는 미국의 새튼 일당을 도와주는 행동이 아닐 수 없다.

그런 브릭이 이번 광우병 사태에서도 역시나 철저히 미국편에 서서 움직이다가 네티즌들에 몰매를 맞고서 갑자기 조용해졌다. 괜히 더 나섰다가는 이용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고 보았을까. 브릭이 정말 양심이 있다면 황우석박사 때처럼 왜 끝까지 나서지 못하는 것일까!
조국이 없는 과학자의 인생이 얼마나 비참한지를 브릭이 굳이 보여주지 않더라도 인류는 아인쉬타인 박사의 삶을 통해서 이미 충분히 잘 알고 있다.

그의 의지와 무관하게 그의 핵기술은 나가사키, 히로시마 수 십 만 명의 주민들을 학살하는데 이용되었기 때문이다.
아인쉬타인 박사는 조국이 떠나버렸기에 그의 기술이 망명해서 살았던 미국의 제국주의자들에게 철저히 이용당했지만 그래도 양심은 있었다.

그 후 그는 열렬한 반전반핵 운동가가 되어 숨을 거두는 마지막 순간까지 핵무기 사용 반대운동을 폈기 때문이다.

최근 밝혀진 아인쉬타인박사의 편지에서는 ‘신이 있다는 주장은 허무맹랑한 비과학’이라는내용도 담겨있다고 한다.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그의 말의 의미도 이제 명백해진 것이다.

우주는 자체의 과학적 법칙에 의해 질서정연하게 움직인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리라.
그러나 브릭은 조국도 없을 뿐만 아니라 양심도 잃어버린 것이 아닌지 우려스럽다.
이 정도라면 머저리 단계에서 더 나아나 매국노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걱정되기 때문이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들이 지금이라도 빨리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
이제는 미국에 기대어 사는 것이 부귀영화로 직결되는 시대는 갔다. 미국이 망해가는 소리가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과학도 공부하면서 제발 신문도 좀 보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좀 알려고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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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미스티 2008/05/31 19:01 #

    정말 유용한 정보 잘 봤습니다. 참 세상이란.....
  • 2008/05/31 19: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5/31 19:4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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