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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해설(4) - 농욱 (고대) 역사 왜곡

천부경 해설(4)
번호 94121 글쓴이 농욱 조회 114 누리 31 (31/0) 등록일 2008-5-26 16:50 대문 0 추천 0
1. 一始無始一(일시무시일)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이라 할 수 있는 과학자들의 입을 통해 수 천년 전의 지혜와 현대과학을 비교해 보자
누구든지 우주가 어떻게 시작됐는가를 묻는다면 그에게 "당신은 시간의 개념을 어디서 얻어 왔지요?"하고 되물어야 할 것입니다.-존 휠러-
‘우주가 무로부터 창조되었다는 말은 사실 좀 잘못된 표현이지요. 그것은 ‘무’라는 말을 오해하기 쉽게 사용한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우주가 태어날 때 빈 공간-당신은 이것을 ‘무’라고 부를지 모르겠지만-이 있었다는 것이 아니에요. 아시다시피 우주 창조의 사건조차 없었으니까. 정말 아무 것도 없었던 셈이지요.-크리스토퍼 이샴-
‘시간의 허수 방향에서는 우주의 시작이나 종말을 이루는 특이점이 있을 필요가 없어요. 허수 시간에는 과학의 법칙이 깨어지는 특이점이나 우리가 하느님에게 호소해야 할 우주의 가장자리도 없어요. 우주는 창조되지도 파괴되지도 않으며 그저 ‘존재’할 따름입니다. 아마도 허수 시간이 사실은 실제 시간이고 또 우리가 실제 시간이라고 부르는 것이 우리의 상상이 빚어 낸 조각물에 지나지 않는지도 모르지요. 실제 시간에서는 우주가 시작과 종말을 가집니다. 그러나 허수 시간에서는 특이점이나 경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우리가 허수 시간이라고 부르는 것이 사실은 더 근본적이고 우리가 실제 시간이라고 부르는 것이 우주의 성질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들어 낸 개념에 지나지 않는 것인지도 모릅니다.-스티븐 호킹-
‘아인슈타인과 민코우스키는 금세기 초에 여러 관측자들이 가지는 공간과 시간의 개념은 시공간에 대한 하나의 통일된 개념을 여러 다른 측면에서 본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짐 하틀-
‘허수 시간은 시초가 없고 가장자리도 없는 것이지요. 그것은 반드시 영원히 계속될 필요가 없어요. 그것은 마치 지구의 표면이 유한한 넓이를 가지는 것처럼 유한한 것입니다. 우리가 북쪽으로 간다고 할 때 영원히 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최북단이 있으므로 종점에 다다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또 달리 보면 북극에 실제로 종말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호킹이 말한 것처럼 우주는 시초에 경계를 가지지 않았고 따라서 우주는 자급자족하는 전체인 것이지요. 또 그는 하느님이 실제로 우주를 창조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어요. 우주는 하느님의 창조 없이 그 자체로 그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돈 페이지-
2. 地의 개념잡기(氣세계/물질우주)
초끈 이론(대통일 이론)
1984J.슈바르츠와 M.그린이 발표한 이론으로서 우주에 존재하는 4가지 힘(중력, 전자기력, 약한 핵력, 강한 핵력)을 하나의 이론으로 통일하여 설명하고자 하는 초대통일 이론을 말한다. 이러한 대통일 이론은 소립자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약한 핵력, 강한 핵력을 통일하여 설명하고자하는 필요에 의해 나오게 되었지만 결국은 무한소의 문제가 무한대의 우주에까지 적용되어 우주론으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초끈 이론에서는 우주가 10차원에서 탄생하여 우주의 팽창과 함께 3차원만이 팽창하고 나머지 6차원은 10-32cm의 영역에 축소되었다고 하며, 우주에 존재하는 4가지 힘의 차이는 1종류의 닫힌 끈의 진동 차이에 의한다고 한다.
초끈이론은 미완성의 가설로 최근11차원 M이론(11차원 초중력 이론), 한 단계 더 나아간 12차원 F이론 등으로 계속 발전 중이다. 이러한 초끈 이론은 천부경의 수리를 그대로 표현한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유사함을 보여준다. 천부경은 10의 수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10은 곧 근원인 1과 같은 의미이다. 그리고 10에서 창조되어 나온 근원의 차원과 무형의 차원의 6차원-또는 단계, 상태-은 보이지 않는 미시 세계이며, 유형의 차원에 나타나는 3차원은 보이는 거시 세계라고 할 때 동일한 수리가 적용됨을 알 수 있다.
말씀의 정체
성경 창세기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창세기 1:3 이후 계속)’의 표현과 같이 하나님이 말씀을 통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음을 나타내고 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 1:1) 말씀 = 의식/의지()가 실린 진동/파동()을 의미.
3. 현대물리학이 밝혀낸 놀라운 사실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핵심
첫째, 물질이란 에너지의 한 형태이고 그 변환은 E=mc2(E는 에너지, m은 질량, c는 빛의 속도)으로 간추려진다.
둘째, 시간이란 관찰자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모든 관찰자에게 공통되는 절대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셋째, 물체를 담고 있는 공간은 각각 다른 곡률에 의해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유클리드적 동질의 공간, 즉 절대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양자역학을 통해 발견된 중요한 사실들
첫째, 원자는 그 중심에 원자의 질량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 원자핵이 있고, 그 주위를 극도로 미세한 입자인 전자들이 빠르게 돌고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런데 원자핵의 크기는 원자의 10만분의 1에 불과하다. 이를 쉽게 설명하자면 원자는 축구장 크기만 한 텅 빈 공간 한가운데 야구공 하나가 놓여 있는 모습으로 비유될 수 있다.
둘째, 전자들은 원자핵 주위를 돌고 있는데 일정한 속도로서 궤도를 따라 도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법칙 없이 여기서 툭, 저기서 툭 하고 나타난다. 이를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라고 한다.
셋째, 전자 또는 아원자가 입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유일한 경우는 우리가 그것을 보고 있을 때이다. 즉 전자는 관찰하는 사람이있는 경우에는 나타나고 없는 경우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넷째, 전자 등의 아원자는 빛과 마찬가지로 입자인 동시에 파장이다.
과학자들은 물질을 더 깊이 뚫고 들어갈수록 어떤 독립된 구성체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전체의 여러 부분들 사이에 있는 복잡한 그물 관계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프리초프 카프라 《생명의 그물》(The Web of Life) : 어떤 대상물의 성질도 관찰자와 대상의 상호작용에 의해서만 이해될 수 있다.
*물리학자 맨스필드(Victor Mansfield) : '세상은 전체가 상호 관련을 맺고 있으며 모든 것은 철저히 종속적이다'
다시 말해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분리되고 독립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물체라도 실제로는 시공간의제한을 초월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1/2] 농욱 IP 121.139.117.x 작성일 2008년5월26일 17시08분
지금까지 ‘天’과 ‘地’의 개념을 풀이하느라 헤매고 있습니다.
이번엔 좀 더 다른 표현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주워놓은 글인데 뜻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一恩訓(일은훈)

萬法原一 萬行本恩. 만법원일 만행본은
神一恩全 一神身. 신일은전 일신신
一生爾 恩神心 恩生爾. 일생이 은신심 은생이
爾通一 見神形 通恩知神心. 이통일 견신형 통은지신심
若不通一恩欲見神 爾無魂人 虛妄生終滅. 약불통일은욕견신 이무혼인 허망생종멸
一參究生覺 恩懺悔生知. 일참구생각 은참회생지
參究生守永生 懺悔生保永心. 참구생수영생 참회생보영심
立志熱參究 發大神氣 神身爾身 입지열참구 발대신기 신신이신
知不二 思恩熱懺悔 發大 神明 神心爾心知不異. 지불이 사은열참회 발대신명 신심이심지불이
時始神爾同一永全. 시시신이동일영전

만법의 근원은 「한」이요, 만행의 근본은 「은혜」이니라.

하느님은 「한」과 「은혜」로 온전하시니라.

「한」은 하느님의 몸이니 「한」으로부터 너희가 났으며 「은혜」는 하느님의 마음이니 「은혜」로써 너희가 사느니라.

너희는 「한」을 통하여 하느님의 모습을 볼 것이요,「은혜」를 통하여 하느님의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니라.

만일 「한」과 「은혜」를 통하지 아니하고 하느님을 대하려 할 때 너희는 얼빠진 사람이 되어 허망하게 살다가 마침내는 멸망하게 될 것이니라.

「한」은 참구하는 삶에서 깨닫게 될 것이요, 「은혜」는 참회하는 생활에서 알게 될 것이니라.

참구하는 삶으로 영원한 생명을 지킬 것이요, 참회하는 생활로 영원한 마음을 간직할 것이니라.

뜻을 세워 열심히 참구하면 신기가 발하여 하느님의 몸과 너희 몸이 둘 아님을 알게 될 것이요, 은혜를 생각하며 꾸준히 참회하면 신명이 나서 하느님의 마음과 너희 마음이 다르지 아니함을 알게 될 것이니라.

그때에 비로소 하느님과 너희가 「한 뫔」으로 영원토록 온전할 것이니라.


사족 : 진리를 탐구한지 수 십년이 되어서야 겨우 어렴풋이 깨달은 바를 우리 조상님의 글귀하나에 온전히 쓰여 있었습니다. 사람이 소우주라 하는 말은 사람이 몸과 마음으로 되어있다는 뜻이듯이 하느님은 우주란 물리세계의 ‘몸’과 은혜라는 ‘한얼의 마음’으로 존재한다는 말씀이 예사로 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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