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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7' 문건 - 엄청 중요한 정보 한국내 미제 간첩들

아래 기사내용이....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어안이 벙벙한 분들은....
아래 블로그 글을 클릭해서 읽어보세요.

그리고.....아래 기사내용이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국사회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메커니즘을
사실상 전혀 모르는 무지몽매한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일제해방 뒤부터 한국내에서 암약하는 엄청난 수의
한국인 미제간첩들이 하는 짓들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한국사회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아래 기사내용은 엄청난 정보를 담고 있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그것을 좀더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내 블로그 좌측 메뉴에서......[한국내 미제 간첩들]이라는 항목을 클릭하여
관련글들을 몇개 읽어 보세요.

[미제간첩 백성학]검찰, 매국적 문건 ‘D-47' 출처 확인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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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와 들어맞은 'D-47' 문건, 우연인가 필연인가?
[CBS특별취재팀] ▶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에서 작전권 이양 로드맵 확정 ▶ 내년 상반기 중 김정일과 대선국면을 뒤흔들 승부수 마련계획 ▶ 작전권 이양 → 한미 연합사 해체 → 남북 평화협정 체결 ▶ 9. 9절 앞두고 북한 핵실험 강행 우려



‘D-47’문건은 △한미 간의 전시작전권 협상 타결 △남북 간의 정상회담 비밀 추진 △북한의 핵실험 강행 등 3가지를 예측했다.
‘D-47’이 작성된 시점은 2006년 8월 말. 그러나 두 달 뒤에 예정된 SCM(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에서 전시작전권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는 것을 정확히 예측했다. 북한도 10월 9일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지하 핵실험을 강행했다. 남북 정상회담도 2007년 8월 28일 평양에서 전격 개최되었다.
북한 핵실험, 남북 정상회담은 시차상 다소간의 차이가 있었을 뿐 ‘D-47 문건’에 적시된 대로 진행되었다. 이 모두가 남북한은 물론 미국에 대한 고급 정보를 압수하지 못하면 예측이 쉽지 않은 내용이다.
‘D-47'문건은 이와 함께 노 전 대통령이 전시작전권 이양에 매진하는 이유 등을 상세히 분석, 전망했다. 더 나아가 미국 측에 대응 관련 정책 조언까지 하는데 “‘현 한국 정권이 원한다면 현 정권이 책임도 져라 라는 것이 미국의 방침’임을 강조하라”고 조언했다.
신병을 이유로 국방부를 일시 떠나 있던 리처드 롤리스 국방부 특별보좌관은 2007년 8월 국내 한 언론과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한국은 전작권을 이양 받은 뒤에는 전쟁을 주도적으로 치르겠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이다. 실질적인 작전계획을 스스로 세워야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우연이라고 말하기에는 어려울 정도로 ‘D-47 문건’의 내용과 맥(脈)을 같이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북핵 실험 … 작전권 이양 美 논리도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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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실제로 이렇게 했거든요. 이게 수상하다 싶은 거예요"
[CBS특별취재팀]


"제가 좀 이상하다 싶은 게요. 한미 정상회담 관련해서도 미국이 실제로 이렇게 했거든요. 어떻게 한국 사람이 이것을 써서 미국에다 보낼 수가 있지요"
2006년 10월 31일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질의에 나선 당시 열린우리당 우상호 의원.
여당 대변인을 맡아 누구보다도 2006년 9월 한미 정상회담의 실상을 소상히 알고 있었던 그는 말을 잠시 더듬었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하냐 말이지? 야, 이거 봐라, 어떻게, 이렇게..."
당시 경인TV 대표 신현덕씨가 공개한 'D-47 문건'을 본 우 의원은 큰 충격을 받은 표정이 역력했다.
'D-47' 문건에 써진 내용대로 미국 정부가 한미 정상회담에서 실제로 했기 때문이다.
'D-47' 문건은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실무의전으로 하되 약간의 예우도 해서는 안됨'이라고 주문했다.
실제로 2006년 9월 14일에 있었던 한미 정상회담은 방문의 형식을 놓고 논란을 벌이다 결국 미국 측의 요구대로 실무방문(Working Visit)으로 결정됐다.
국빈방문(State Visit)과 공식방문(Official Visit)에 보다 경호나 예우 측면에서 한참 격(格)이 떨어지는 하위 형식.
노무현 대통령의 위싱턴 DC에서의 체류 일정도 1박에 불과했으며 이동시간과 시차 등을 고려하면 24시간 남짓에 불과한 그야말로 당일치기 방문에 그쳤다.
무려 13번이나 국빈 및 공식 방문형식으로 부시와 정상회담을 갖고 캠프 데이비드 대통령 별장은 물론 부시 대통령의 개인 소유의 크로퍼드 목장까지 초대되는 등 극진한 환대를 받았던 고이즈미 일본 총리와는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국내 언론은 부시 정부의 노무현 정부에 대한 감정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더욱이 한미 정상회담 후 결과 발표도 공식 기자회견(News Conference)이 아니라 기자간담회(News Availability)라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국내 언론들은 '철저하게 냉대 받은 언론회동 형식'라는 해설기사까지 쓸 정도로 싸늘한 대접이었다.
'D-47' 문건 내용, 그대로였다.
노 대통령의 귀국 직후 미 언론들은 "한국 대통령 등 방문단이 헨리 폴슨 미 재무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주거래 은행인 BDA(방코 델타 아시아)은행에 대한 조사 조기 종결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미 신문들은 폴슨 미 재무장관이 노 대통령에게 "오히려 '특히 북한과 이란의 특정 위협과 관련된 불법 금융에 대해 조치를 취할 필요성이 있다'며 북한에 대한 돈 줄을 더욱 조이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청와대와 주미 한국 대사관은 미 언론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지만 한국 대통령의 체면은 땅에 떨어졌다.
합의되지 않은 정상회담 발언이 공개된 것은 외교상 매우 이례적이며 더욱이 미국 장관으로부터 한국 대통령이 면박을 받은 셈이기 때문이다.
이 역시 '정상회담 전후 비공식 라인으로 그동안 진행되어온 한미 간의 비하인드 스토리(behind story)를 릴리스(release, 공개)할 것'이라는 'D- 47' 문건 내용 그대로였다.
前 열린우리당 우상호 의원 "미국이 'D-47'대로 했다"
노컷뉴스 2008-10-13 09: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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