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발자국 화석 보다 더 놀라운 신발자국 화석??? 황우석 음모론 모음

가장 오래된 발자국 화석
삼엽충과 함께 발견한 발자국,진화론에 심각한 의문 제기
가장 오래된 발자국 화석은 1968년 여름에 윌리엄 마이스터가 안텔로프 스프링 지역을 탐사하다가 발견하였다. 그 지역은 미국 유타주 델타에서 약 43마일 정도 떨어진 서쪽에 있다. 그의 부인, 두 딸, 그리고 프랜시스 쉐이프 가족과 함께 탐사에 참가했다. 그 주변에서 그들은 이미 암석에 묻혀있는 삼엽충 화석을 여러 개 발견하였다.

그 암석들은 층상구조를 갖고 있었다. 마이스터씨가 약 5cm 두께 돌을 망치로 쪼갰을 때 그 돌은 마치 두꺼운 책과 같이 쉽게 열렸다. 그 안에서 인간의 발자국으로 보이는 화석을 발견하였고,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안에 삼엽충 화석이 같이 묻혀 있다는 것이었다.

쪼개진 다른 면에도 발자국이 선명히 찍혀있는데, 인간의 샌달 모양이었다. 그 샌달자국은 길이가 26cm이고 너비가 약 9cm이며 뒷부분이 약간 깊게 파져 있었다. 현대 인류의 샌달 자국과 흡사하였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미국 아리조나 투산의 클리포드 버딕 박사는 그 지역을 다시 탐사해서 어린 아이의 발자국 화석을 발견했다. 이어서 미국 유타주에 있는 딘 비터 박사도 샌달 형태의 화석 두 개를 그곳에서 더 발견했다. 이 발자국 화석들에는 삼엽충이 같이 묻혀있지 않았지만, 같은 암석에 삼엽충 화석이 있었다.

그 발자국에 묻혀있는 삼엽충과 주변에서 발견한 삼엽충은 약 3억 ~ 6억년 전에 번성했던 곤충으로서 2억 6천만년 전에 지구에서 멸종되었다. 이 삼엽충 화석은 발자국의 생성 연대를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그렇게 오래 전에 그런 발자국을 남길 만한 원숭이나 곰같은 포유류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 발자국의 연대는 3억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샌달까지 신은 것으로 보아 미개하지 않은 하나의 문명을 이루었을 가능성이 있다. 인류의 진화론에 따르면 인류는 기껏해야 1 ~ 2백만 년 전에 나타났고 아주 최근에야 (수천 년 전) 신발을 신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삼엽충이 번성했던 수억년 전에 샌달을 신고 걸어다니는 인류가 있었다는 증거는 인류와 생명의 출현을 설명하는 진화론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대기원시보
===============================================================================
시작-1
이화영 | 2004·10·06 21:55 | HIT : 974 | VOTE : 135 |
1. 발자국 화석

공룡이 뛰놀던 시대에 아니 그보다도 앞서서 삼엽충이 번성하던 시대에 인간이 존재했다면 그것은 분명 지구의 역사를 송두리째 바꿔 놓아야만 할 것이다. 약 3억 년에서 6억 년 전에는 인간이 존재하지 않았다. 이것이 현재의 상식이다. 그러나 미국 유타주 델타 서쪽 앤틸로프 스프링에서 1968년 윌리엄 J 마이스터에 의해 샌들 신은 발로 삼엽충을 밟고 있는 화석이 발견되었다.<그림016> 샌들은 길이가 26㎝ 폭이 9㎝이고 화석의 연령은 지질시대의 지층분석으로 자그만치 3억에서 6억 년 전으로 판명되었다. 인간이 신발을 신게 된 것은 불과 수 천년에서 수 만 년 전부터이다. 따라서 이 화석은 인간의 역사와 기술수준을 처음부터 거부하고 나선 것이다. 앤틸로프 지역의 이판암 층에서는 발자국 화석과 신발 신은 발자국 화석, 그리고 삼엽충의 화석이 같은 층에서 발견되어 삼엽충과 신발을 신고 다닐 정도의 과학기술력을 가진 생명체가 동시대에 존재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유타대학의 지구과학 박물관 큐레이터인 메디슨은 이렇게 말했다.

"3억년 전에는 어떠한 포유류도 태어나지 않았다. 또한 원숭이, 곰은 물론 어떤 유사한 포유류도 이런 발자국을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러나 척추동물이 태어나기 이전에 지구 위에서 인간이 걷고 있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쿡 교수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 발자국 때문에 삼엽충이 손상되지는 않았으며, 화석으로 변한 인간 발자국의 옆부분에서 삼엽충의 흔적을 발견하여 샌들을 신은 '동물'과 삼엽충이 동시대에 살고 있었다."

이 화석은 시기적으로 보아 베게너가 주장했던 대륙이동설의 중심대륙인 판게아 대륙이 분열되기 전 시대의 것으로 생각된다.

신발 신은 발자국은 몇 개가 더 있다. 미국 네바다주 퍼싱군에 있는 피셔(Pisher)계곡의 트라이아스기 석회암에서 알프레드 E 크납(Alfred E Knapp)은 아주 가는 실로 꿰멘 신발자국 화석을 발견하였다. 연대는 1억 8천만 년∼2억 5천만 년 전이다. 또 수백만 년 된 고비사막의 사암층에서 여러 줄의 홈이 가로와 세로로 파여 있는 구두 발자국 화석을 1959년 중국과 러시아의 합동 탐사대원인 추우 밍 첸(chow Ming-chen)박사가 발견하였고 이를 러시아의 A 카산제프가 과학잡지 <기술청년>에 발표하였다. 그외에도 신발 신은 발자국과 유사한 발자국 화석이 있다. 미국 다코타주의 리틀 샤이엔강 하구 근처의 언덕에는 약 1억 년 된 마그네슘 석회석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 위에서 뒤축 없는 신발자국 세 개가 발견되었다. 그리고 미국 네바다주 카슨시티에 있는 주립 형무소 사암층 에서도 신발 신은 발자국과 흡사한 흔적들이 발견되었다. 길이 46∼51㎝, 폭20㎝, 보폭은 70∼80㎝ 이상이고 두 다리를 벌린 거리는 46∼48㎝였다. 이 사암층의 연령은 200∼300만 년 전이고 같은 장소에서 말, 사슴, 코끼리, 늑대 등을 닮은 동물들의 발자국도 함께 발견되었다.

이상의 신발 신은 발자국 화석은 고고학상의 Missing Link(잃어버린 고리)이다. 아득한 옛날에 인간은 이미 신발을 신고 있었다는 사실이 새삼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뿐만 아니라 단편적이고 단절적인 출토물 이어서 인간 역사의 전체로 확대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다. 그러나 적어도 일정지역에서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진보된 문명이 유입되었음을 유추할 수는 있다. 이러한 화석 자료는 아득한 옛날에 인간이 문명생활을 영위했음을 보여준다.

미국 켄터키주 컴벌랜드 산맥의 박힐 정상에 있는 3억년 전 석탄기의 사암층에서 인간의 발자국 두 개와 커다란 말을 닮은 곰 발자국이 발견되어 베리어 대학의 J. F. 브라운 교수에 의하여 조사되었다. 같은 대학의 지질학과장 월버 버로즈 박사는 록캐슬군의 북부지방 O. 핀넬씨 소유 농장의 2억 5천만 년 된 석탄기층 사암에서 길이 24㎝, 폭 15㎝, 보폭 46㎝의 인간을 닮은 발자국 10개를 발견했다고 1938년 발표했다. 인류학자 스쿨 크랩트는 이 발자국이 새겨질 당시 인간 정도의 무게에 의해 압력을 받은 후, 자연적인 조건에 의해 화석이 된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세인트 루이스의 미시시피강 서안에 있는 2억 7천만 년 된 석회석판에서는 인간의 발자국 2개가 있다.<그림017> 길이는 27㎝, 폭은 10㎝이다. 그밖에도 미국 메사추세츠주 코네티컷강 에서도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다.

신발 신은 발자국 화석이 미지의 문명의 유입을 간접적으로 제시해주는 화석이라면 맨 발자국 화석은 아득한 그 시대에도 인간이 존재했었음을 증명해 준다. 그것도 현대 고 인류학에서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가 말이다. 아프리카 탄자니아 세링게티 평원 근처의 라에톨리에는 사디만 화산이 있는데, 이 화산이 약 350만 년 전에 폭발하여 대량의 화산재를 방출하였다. 이때 3명의 인간이 정확한 '직립보행'으로 약 75 피트를 걸어간 흔적이 화석으로 남게 되었다.<그림018> 학자에 따라서는 고 인류학에서 분류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의 화석이라고도 하지만 진정한 호모(Homo), 즉 현재의 인간과 같은 속의 발자국임이 분명하다.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 화석이 나란히 한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미국 텍사스주 글렌로즈 근처의 펠럭시강 바닥에 발가락이 셋인 공룡 디노사우루스와 사람의 발자국이 함께 화석화 되어있다.<그림019> 이 지층은 약 1억 4천만 년 된 백악기바위층으로 펜실바니아 주립대학 고고학자 칼. 보 박사에 의하여 조사되었다. 물 속의 발자국들은 길이가 46㎝, 폭은 13∼18㎝이다. 1976년 크리스찬 대학 지질학과 교수인 잭 왈퍼는, 이 발자국들이 진흙 위를 공룡이나 인간과 같은 동물이 위에서 자신의 체중으로 누른 결과 생겨난 것이라고 말했다. 1978년에 세실 도거티(Cecil Daugherty)박사는 공룡의 발자국 흔적 옆에서 아이의 왼손자국과 또다른 공룡 발자국 옆에서 어른의 오른손 자국, 발가락 다섯 개를 알아 볼 수 있는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또한 스페인의 무르시아주 나발살(Navalsal)에서도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발자국 500여 개와 섞인 인간의 발자국 하나가 존재한다.

이러한 발자국 화석은 공룡과 인간이 같은 시대에 살지 않았다면 형성될 수 없다. 우리가 배워왔던 시간보다도 훨씬 더 오래 전에 인간은 존재했었음이 분명하다. 한 부류는 신발을 신을 정도의 과학 기술력을 가지고서 말이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밥 존스 대학의 교수인 조지 멀핑거는 화석인류를 다루는 고고학에 대해 자신의 저서 <대홍수와 화석>에서 이렇게 말했다.

"작은 뼈 한 조각으로부터 완전한 인물의 석고상이 태어난다. 우리의 왕성한 상상력이 인류의 원시생활을 짐승같은 생활로 묘사하면서, 인류의 역사는 조작되고 온갖 색깔을 뒤집어쓴 신화들이 존재한다."

참고문헌 및 자료

-Bible-Science Newsletter. August-September 1969
-Creation Research Sosiety Quarterly December 1968.
-세계진문기담, 리더스다이제스트, 동아출판사 pp.35∼36.
-세계의 불가사의 21가지, 이종호, 새로운 사람들, p.368, 1998년
-Alfred Lothar Wegener 1880. 11. 1 독일 베를린∼1930. 11 그린란드. 독일의 기상학자, 지구물리학자. 대륙표이설을 최초로 완벽하게 설명했다. 1912년 베게너는 그의 학설을 강의에서 처음 제시했으며, 1915년 가장 중요한 저서인 <대륙과 대양의 기원>을 통해 완전한 형태로 출판했다.
-베게너가 주장한 대륙이동설은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해안선이 일치한다는 사실로부터 나온 학설이다. 지금은 판구조론으로 더욱 발전해 있지만 지구연대학에서 밝혀놓은 지질 시대의 구분은 고생대 말엽인 폐름기에 대서양이 열리기 시작하고 삼엽충은 이 시기에 멸종되고 만다. 시기는 대략 2억 2,500만년 전부터 2억 8천만년 전까지로 삼엽충을 밟고 있는 발자국 화석은 시기적으로 보아도 대륙이 분열하기 전 판게아 대륙에 존재했던 것 같다. 그때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가 거의 붙어 있다고 보아야 한다.
-Brad Steiger, Mysteries of Time and Space p.18.
-세계진문기담 p.39
-우리가 처음은 아니다. A 토머스. 현대과학신서. p.42
-지구와 우주문명의 신비. R. 콜린즈. 노벨문화사. 1976. p.189
-우리가 처음은 아니다. A. 토머스. 현대과학신서. p.42
-매혹의 라틴 아메리카. 전규태. 범우사. 1987. p.272
-세계진문기담, 동아출판사. pp.35∼36
-세계진문기담 pp.38∼39
-석탄계 암층이 형성되는 동안의 지질시대이며, 지사(地史)의 11개 기(紀) 가운데 5번째로 오래된 기. 고생대에 속하는 석탄기는 데본기 후, 페름기 전의 시대이다. 석탄기의 경계는 약 2억 8,000만∼3억 4,500만 년 전으로 규정되나 최근 연구에서는 약 2억 8,500만∼3억 6,500만 년 전으로 표시하고 있다.
-세계진문기담 p.35
-세계의 불가사의 21가지, 이종호. p.369
-작은 인간. 마빈 헤리스, 김찬호 역, 민음사, p.29. 1998년
-아틀란티스의 유산. 콜린 윌슨, 박광순 역, 하서. p.268. 1999년
-세계진문기담. 동아출판사. pp.36∼37
-이카의 돌, 코르넬리아 페트라투. 베르나르트 로이딩거. 창해. p.128
-백악기 : 중생대의 마지막 기로서 층서학적으로 상부 백악기와 하부 백악기로 나누어지며 약 1억 3,600만 년 전에 시작되어 7,100만 년 동안 지속되었다.
-세계의 불가사의 21가지. p.371
-진화, 치명적인 거짓말. 한스 요하임 칠머. 김미선. 푸른나무. pp45∼47
-이카의 돌 p.129
-쿠티, 리처드 W. 눈, 유성환-안드레스 박 역, 푸른기획 p.207,
(출처: http://www.astrovil.co.kr/bbs/zboard.php?id=in_situ&no=5 )
======================================================================
몇억년전지층의 바위에서 쇠망치가 발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작성일: 2003-07-07 18:01 | 채택포인트: 0 | 답변: 4 | 조회: 5,267
이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간의 억측은 무한대입니다
작성일: 2003-07-13 11:31 | 추천: 17
답변하신 분 중에 ‘공룡이 화석화 될 정도라면 쇠망치는 다 삭아서 형체도 보기 힘들다’고 까지 하셨습니다. 사실 쇠망치가 바위 속에 화석화 되었더면 외관상 일부만 부식될 뿐 어느정도는 원형이 보전되었을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저의 견해 역시 기본적으로 이 분과 동일한 의견입니다. 이러한 사기성 행각은 고고학, 역사학자들 간에도 문제가 되고 비웃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본의 유명 고고학자의 주장이 얼마 전에 공개적으로 거짓 판명되어서 대 망신당한 일 기억하십니까?

우리가 유인원 중에도 유인원이라 할 만큼 유명했던 자바인(Java Man)이라고 알고 있으신가요? 수 십년 동안 교과서에도 나왔던 화석원인(fossil ape-man)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 소개 하나.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1926년에 피테칸트로푸스(Pithecanthropus) 유물이 발견된 바 있었습니다.(그 전에도 사실 한번 더). 당시 대단한 발견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이미 멸종된 어떤 코끼리의 무릎 뼈로 확인되었다면서, 잘못된 발표라고 수년전에 번복 발표되면서 고고학계를 발칵 뒤집게 하는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온 적이 있습니다.

공룡화석에서 쇠망치가 나왔다는 것은 이 보다 비교 안 될 만큼 웃기는 일입니다. 인간만이 지니는 지식의 추구와 상상력은 분명 대단한 것이지만 역으로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사람을 현혹시킵니다. 사람의 숫자가 워낙 많다보니 그런 것에 극소수의 비-아마추어인들이 열광하기도 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이상한 신흥종교가 끊임없이 나타나는 것도 이런 사람심리를 역이용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지질학적으로 일종의 천연 쇳물의 괴(iron deposit)가 금맥이 덩어리째 나오는 경우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간혹 존재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너무 지나치게 신비적인 것에 현혹되는 것 같습니다. 그 훨씬 이후에도 철기시대가 없었는데 갑자기 시대를 건너뛰어 쇠망치를 찾았다니요? 그 당시 인간이 제련기술이 있었다는 것은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나를 낳으신 것이 아니라 반대로 내가 우리 아버지를 낳았고 우리의 아버지 분들이 할아버지를 나으셨다? 그런 논리와 전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우스운 이야기 두 가지를 해보겠습니다.

어떤 뭉게구름이 묘하게 형성된 것 가지고 악마가 나타났다고 그 논리에 철저하다는 서양인들도 사진을 공개하면서 법석을 떤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는가 싶더니만 작년 언젠가 모 방송프로그램에서는 단체사진의 배경에 공교롭게도 이상한 형태로 나온 나무를 가지고 무슨 귀신은 아닌가 한참 떠든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상업적인 수단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는 의도가 다분히는 있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여러분들! 올 여름에 다양한 뭉게구름 잘 관찰하셨다가 기상천외한 모양의 구름형태가 나오면 사진 찍어 두십시오. 더구나 장난기 심한 분인 중에 가능하다면 흑백으로요. 더구나 요즈음은 컴퓨터 합성에 의한 일종의 사진변형 모팔러지가 발달되어있다니 적절히 수정도 하신 후 방송국에 한번 제공하심이 어떨지? 또 한번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은 틀림없습니다.

인간의 억측은 정말로 무한대입니다
============================================================
1억 4천만 년 전에 만든 쇠망치



과학부 기자 science_all@epochtimes.co.kr

나무 손잡이에는 수정과 방해석(方解石) 결정들이 박혀있고, 부분적으로 화석이 되었다. 베텔 연구소에서 검증한 결과, 망치는 특이한 금속(쇠;96%, 염소;2.6%, 황:0.74%, 탄소;없음)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그것은 매우 단단하게 주조했고, 망치 표면은 산화철로 되어서 녹을 방지하고 있다. 이 산화철은 일반 환경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망치를 발견한 곳은 1억 4천만 년 전에 형성된 지층이다. 그 당시는 공룡들이 번성했던 시기였다. 인류와 공룡이 공존한다는 것은 진화론에 위배된다. 그렇다면 이 망치는 공룡이 만든 것일까?

대기원시보
=============================================================================================
"작은 뼈 한 조각으로부터 완전한 인물의 석고상이 태어난다.
우리의 왕성한 상상력이 인류의 원시생활을 짐승같은 생활로 묘사하면서,
인류의 역사는 조작되고 온갖 색깔을 뒤집어쓴 신화들이 존재한다."

------------------------------------------------------------------------------
(해설)

작은 뼈 한 조각으로부터 완전한 인물의 석고상이 태어난다.
----> 이 말의 의미는......고고학적 발견물인 인간의 작은 뼈 조각 하나만 가지고도......
뼈 조각 주인인 그 인간의 전체적인 모습을 고고학적으로 유추해 낼 수 있다는 말이다.
(고고학에서는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의 왕성한 상상력이 인류의 원시생활을 짐승같은 생활로 묘사하면서,
인류의 역사는 조작되고 온갖 색깔을 뒤집어쓴 신화들이 존재한다.
-----> "합리적", 학문적 해석이라는 미명하에.....고고학자들이 인간의 원시생활을 "짐승같은" 생활이었을 것이라고 막연히 잘못 유추했다는 말이다. 위 신발 자국 화석 등으로 미루어보아, 인류의 실제적 "원시생활"은......어쩌면 현재 우리가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문명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뱀발)
많은 사람들이......오늘날의 최첨단 자연과학적, 기술적 발달은 정말 놀라운 것이고
그런 자연과학적, 기술적 지식들은 정말 "합리적"이고, 언제나 옳은 "진리, 진실"일 것이라고 확신하곤 한다.

그러나......진실은......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거나, 알고 있는 "현대적 지식"들이......
사실은......생각만큼 그렇게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옳은 것들만은 결코 아니라는 점이다.
우리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상식들은.....우리가 믿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더 취약한 "논리적, 객관적" 구조 하에 있다는 사실.
즉, 새로운 발견이나 새로운 천재가 나타나면.....우리가 옳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현대적 지식"들은
언제든 완전히 "틀린 지식"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우리가 알고 있거나 믿고 있는 지식, 상식들에 대해서 그것들이 무조건적으로 옳다거나, 절대적인 진리, 진실이라는 긍정은.....매우 위험한 짓이다.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