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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용 개밥 지키기 황우석 사건 의혹들

소금쟁이 : 문신용 개밥 지키기 [2]
71567 | 2007-01-25
추천 : 3 / 신고 : 0 | 조회 : 42 | 스크랩 : 0
공감가는 내용이기에 펌질 해 왔습니다.

특명!!!
무슨 수를 쓰더라도 황우석을 죽여라!! 그 기술은 우리가 주도해야된다.

모 포탈사이트에서 의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황박사님에게
재현의 기회를 줘선 안된다라고 주장한 것이 전체 응답자의 약 65%입니다.
일반 국민들의 약 78%가 재현기회를 줘야 한다는 것에 비하면 아주 놀라운
수치입니다.

지금의 한국에선 서울대 의대 보스이자 논문공동저자이고
“세포응용연구사업단” 단장인 문교수는 이제와서 원천기술 자체가
불가능하고 재연성의 기회도 주지 말아야 하며 줄기세포 치료술은
아직 요원하다라고 집요하게 주장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황우석박사가 자꾸 복제치료를 성급하게 거론했다고하며
이는 거의 사기에 가깝다고 매도하고 많은이가 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지금 주장하는 것이 뭔지 아십니까?
교수직 파면과 논문조작, 윤리성을 내세워 사회적으로 매장시킴과
동시에 재연성의 기회박탈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후속 논문을 5년간
발표하지 못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느껴지지 않습니까?
왜 논문조차 앞으로 5년간 발표하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는 걸까요??
왜 이들이 이렇게 똘똘뭉쳐 황박사를 죽이려 할까요?

바로 황교수 연구가 자신들의 입지와 영역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심리적 방어본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황우석교수가 99년 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체세포 복제로 만든
젖소 `영롱이`를 성공시켰을때는 그저 유능한 ‘수의사’였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의 연구가 이제껏 의사들만의 영역이었던 ‘인간치료’에게로
넘어옵니다. 이제 의사들은 경악합니다.

2004년 체세포복제성공
2004년 척수신경 마비 개 줄기세포로 치료 성공
=>2005년 4월 경 “정상적인 개와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치료 완전 성공”
2005년 환자맞춤형 체세포복제성공
2005년 8월 세계최초의 체세포 복제 개 “스너피 탄생
2005년 12월 원숭이 임상실험 성공

의사들은 자기 밥그릇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위기의식
그로 인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 황우석박사가 체세포복제치료기술로 당뇨병환자의 췌장세포들과
유발 기전들을 완전히 개선시켜놓는다면 현재의 당뇨병 치료술은
모두 폐기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척수마비,파킨슨씨병,녹내장 시장도 황우석박사가
성공하면 현재의 의료기술은 완전 폐기됩니다.

당뇨병 하나만 보더라도 시장 규모는 연간 1300억 이상이고
매년 20% 증가추세입니다.

2000년 기준으로 환자만 500만명이 넘으며 2020년 경에는
약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세계적으로는 2025년 경 2억 9910명으로 예상됩니다.
당뇨 하나만 보더라도 상상할 수 없는 황금시장이죠.

여기다가 척수마비, 파킨슨씨병, 녹내장의 시장성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이런 황금시장을 가만히 있어도 자기들이 기존 치료술로도
충분히 차지할 영역인데 그간 사람의 치료라곤 해본 적 없는
한 수의사가 하루 아침에 마이더스의 손이 되어 이 시장을 독점할
상황에 이른 것을 보며 경악한 것입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간략하게 연구성과와 더불어 사건들을 적어볼까요?

2004년 체세포복제성공
2004년 척수신경이 끈긴 하반신마비 개 줄기세포로 치료 일부 성공
=>이후 2005년 4월 경 “정상적인 개와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치료 완전 성공. 의료계” 경악!!
2005년 환자맞춤형 체세포복제성공
2005년 초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 직전단계인
원숭이 임상실험 준비(원숭이는 99%인간유전자와 같음)
아울러 <인간을 대상으로한 임상실험 준비!!!>
2005년 4월 원인모를 정전사태로 원숭이 떼죽음
2005년 8월 세계최초의 체세포 복제 개 “스너피 탄생
2005년 11월 “PD수첩1탄”논란 터짐(윤리논란)
2005년 12월 11일 영장류실험 성공 (의료계 경악)
2005년 12월 15일 노성일은 폭탄선언(논문조작,줄기세포없음)
2005년 12월 16일“PD수첩2탄”논란 터짐(논문조작논란)
이때까지도 황교수 후속논문 3편 준비
2005년 12월 19일 서울대조사위 연구실 폐쇄
이후 황우석교수 사표. 모든 연구시설 접근 못함
2005년 12월 22일 황우석 교수팀 줄기세포 바꿔치기 검찰수사의뢰
2005년 12월 23일 서울대조사위 1차발표(논문조작,줄기세포없음)
2005년 12월 29일 서울대조사위 기자간담회(일부DNA검사불일치발표)
2005년 12월 29일 검찰수사임박보도
2005년 12월 3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원인모를 화재발생
(원숭이 떼죽음 당했던곳)
2006년 1월 3일“PD수첩3탄”방송(윤리논란)

지금도 ‘원천기술’ 없다고 얘기하시는 분?
황박사팀이 이제껏 임상실험을 성공하게 한 줄기세포는 뭘까요?
수정란 줄기세포라구요?ㅋㅋㅋ. '있다' or '없다' 잠시 보류하시고,
수정란줄기세포라고 해도 이것으로 성공한 자체가
세계를 경악시킬 일입니다.^^
수정란 줄기세포로 척추가 끊어진 개의 척추세포를
다시 살려냈다는 것은 면역거부반응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증거이며
세계가 경악할 일입니다.
수정란 줄기세포로는 이 면역거부반응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국가 연구기관에서 “체세포줄기세포”를 연구하는 것이구요.

결론은 그들은 황우석박사의 연구로 인해 그간 자신들만의 성역이자
독점영역이었던 인간의 치료에 관한 부분이 심하게 위협받았으며
요원하기만 했던 황교수의 연구성과가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극도의 위기감을 불러일으켜서 오늘의 사태가 이르렀다고 단언합니다.

지금 저들은 뭐라 하는 줄 압니까?
논문조작, 윤리성을 내세워 사회적으로 매장시킴과 동시에
재연성의 기회박탈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후속 논문을 5년간 발표하지
못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 기술을 주도하지 않으면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에서의 인간치료는
의사가 아닌 생명공학자들에 의해 주도되는 것입니다.


끝으로....
노성일씨는 기자회견 중 한가지 힌트를 줍니다.

기자회견 중 마지막에 누구한테로부터 전화가 오죠.
옆에 있는 분이 이렇게 얘기한 것으로 그분이 누군지는 드러났죠.
(속닥속닥)“문교수님한테 전화 왔는데요, 종료하고 전화해달래요”
상식적으로 기자회견 열심히 하구 있는 중인데 그 사람한테 전화하는
사람 있습니까?

이건 무언가 노성일씨가 ‘오버’했기 때문에 우려감이 들어
중단해야 했다는 것이죠.

그때 기자의 질문이 뭔지 아십니까?
“황우석교수가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시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겁니까?”라고 했을 때,

노성일씨의 답변. (여기서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거 따라 적느라고 이 부분만 수십번 replay했습니다. 휴~~).

“황우석교수님 말씀이요?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논평을 부탁하는 겁니까?”
“지금.. 제가 보기에는 황우석 교수가 지금 이게 임상적으로 환자에게
적용할려면 난자가 한 17개당 하나라씩에 지금 배아줄기세포가
만들어진게 이 두번째 논문이거든요.
그때 처음에 제가 그 얘기를 들었을 때 놀랍다고 했습니다. 놀랍다고..
200개 넘어야 되는데 갑자기 17개만에 하나식 되면 한 사람에 한 싸이클,
시험관 얘기할 때 한 주기가 제공되면 한 명을 치료할 수 있단 얘기나
아니면 두명이 희생되면 한명을 치료할 수 있다는 얘기나 비슷하거든요.
그런정도 되면 임상적으로 굉장히 가치있다는 봤습니다.. (이하 중략)

눈치 빠른 사람은 느끼셨겠지만 기자가 질문한 것은
“원천기술에 의한 재연 가능성”과 더 나아가 “수율’이라고 할 때
노성일씨는 “임상실험”, “치료”라는 단어를 쓰며 답변에 오버합니다.

일반적으로 “원천기술을 갖고 다시 재현할 수 있는가? 또는

“난자에서 핵치환을 성공하고 줄기세포로의 배양 성공율을 따지는
“수율”에 관계된 답변에는 “임상실험”과 “치료”라는 단어가 필요치
않습니다.
또 논문의 주제도 “환자맞춤형체세포복제줄기세포”이지
“임상실험”이나 “치료”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너무 오버 했습니다.

그는 어떨결에 황우석교수가 해왔던 “임상실험” “치료”의 과거 과정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것에 대한 예상을 결부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를 보고 있던 문교수는 이제껏 막으려했고 불안감을 가졌던 황교수의
그 “임상실험”이란 단어와 “치료”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에 기겁했고
이로써 또 어떤 말이 연계될까 두렵거니와 황교수에게 입증하기 위한
“재연성”을 가능성을 줄까 두려워 기자회견 중인 사람에게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
“그만해라. 전화해라”라는 비상식적인 일을 행한 것입니다.

“덤앤더머” 같지 않습니까?^^

지금도 서울대 의대 보스 문교수와 노성일, 의대 포졸 1.2.3들은
“원천기술이 없다”하고 황박사의 그간 빛나는 업적도 폄하하며
매장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와중에도 뒤로는 줄기세포 분화에 관한 수많은
특허와 논문을 내고 있고, 줄기세포가 없다고 커밍아웃을 한
안규리 교수는 현재 임상실험 과정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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