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맞춤형 줄기세포, 처음부터 없었다"??? 정말???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그 말이 사실인지...아닌지.....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위 굵은 글씨 부분을 클릭하세요.)
도둑놈, 매국노들이......지네들 끼리끼리 상을 주고 받는 웃기고 자빠진 현상....
참으로 어처구니 없군요.
그러나 진짜 진실을......무수한 국민들이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자들의 그런 대국민 사기질은 더 이상 국민들을 속여넘길 수는 없는 일.
---------------------------------------------------------------------------
과거 시대에는 항해기술과 무기기술이 발달한 나라들이 식민지 제국을 거느린 식민제국주의적 선진국이 되었었다.
그러다 자동차, 반도체, 조선, 전자 등 산업기술이 발달한 이후로는 첨단산업기술 소유국이 선진국이 되었다. 물론, 석유 등 자원부국들도 존재한다.
그런데 앞으로의 세기에는 생명공학 기술들이 그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한다.
물론, 현재도 그런 생명공학 기술들 중에 하나인 첨단의약기술을 가진 스위스, 독일 및 미국 등의 다국적 제약기업들은 엄청난 독과점적 이윤을 창출해내고 있는 중이다.
그런 생명공학 기술들 중에서도, 황박사의 체세포복제기술은 무한한 국부창출능력이 있는 최첨단 생명공학 기술이라고 한다. 생각해 보라. 그런 기술은 거의 만병통치적 기술이니, 그것이 창출할 국부가 과연 얼마나 천문학적일 것인가를......
그러니 미제국주의왜 미국을 실제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들이 그것에 얼마나 욕심을 내겠는지.....상상이 갈 것이다.
한국엔 자발적 숭미사대 매국노들과 cia 끄나풀들인 미제간첩들이 바글바글한 나라이다.
바로 그런 매국노 세력들이 무고한 황박사를 음해하여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그 기술과 황박사의 줄기세포를 미국으로 몰래 빼돌린 국제적 대형음모 사건이 바로 소위 말하는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이다.
물론, 언론들이 온통 거짓말 보도들만 일삼아서, 대다수 일반 국민들은 그 진실을 모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진실을 아는 많은 국민들은 오늘도 그 진실규명과 매국노 처벌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그러한 투쟁과정 속에서, 무수한 황박사 지지자들이 목숨을 잃고, 직장을 잃었으며, 생계곤란에 빠지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와 같이 불의한 일을 그대로 방치할 수도 없고, 반드시 진실을 규명하여
매국노 세력을 이 땅에서 뿌리뽑고자 하는 것이 우리 황박사 지지세력의 변함없는 목표이다.
말하자면, 숭미사대 매국노 세력들은 미래의 엄청난 한국의 국부를 훔쳐다
미국에 가져다 바친 사건이 바로 소위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이다.
세계최첨단을 달리던 한국의 줄기세포 기술이 이제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뒤쳐진 신세가 되어 버렸다. 매국노들 때문에.....시간을 낭비한 결과....
그리고 현재 황박사와 그 팀이 연구를 사설연구소에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기는 하지만
인간배아줄기 연구는 불가능하도록 법에 의해 손발이 묶여 있는 상태이다.
즉, 황박사와 그 팀은 그저 동물 줄기세포에 대해서만 연구하라는 말이다.
그것이 바로 매국노 세력들이 고의적으로 그렇게 만든 것이다.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인이면 누구든 분명히 인식해야만 할 것은.....
언론 보도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라는 사실이다.
하도 거짓말 보도들이 많기 때문이다.
====================================================================
한국‘주춤’하는 사이…미·영·일 등“우리가 줄기세포 강국”
[조선일보 2006-11-15 00:15:30]
‘황우석 사태’ 1년… 각국 줄기세포 연구성과 잇따라 濠, 인간배아복제 허용 당뇨환자 임상시험도 美선 2008년쯤 가능 “10년간 4억弗 투자” 국내 연구는 ‘회복중’
[조선일보 이영완기자]
1년 전인 2005년 11월 14일은 세계 생명공학의 메카를 향해 야심차게 질주하던 한국이 좌초한 날이다. 이날 미 피츠버그대의 제럴드 섀튼 교수가 황우석(黃禹錫) 전 서울대 교수에게 결별을 선언한 사실이 국내에 전해졌다. 이 직후 ‘줄기세포 사건’이 불거졌고, ‘국민적 영웅 황우석’의 끝없는 추락은 시작됐다. 결국 황 전 교수가 세계를 놀라게 했던 복제(複製)줄기세포는 실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의 꿈과 함께 전 국민을 들뜨게 했던 난치병 극복의 희망도 물거품이 됐다. 생명공학은 ‘사기 아니냐’는 의심을 받으며 애물단지로 변했다. 이렇게 1년이 흐르는 사이, 전 세계는 ‘한국의 침몰’을 틈타 줄기세포에 대한 성과를 속속 내놓고 있다. 각국은 경쟁적으로 줄기세포 연구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실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단계의 연구결과도 잇따라 나오고 있다.
◆미국·영국 연속 성과 개가
지난달 18일 미 캘리포니아 어바인의 생명공학회사 노보셀(Novocell)은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로 분화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동물실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면 2008년 말쯤 직접 당뇨병 환자에게 이식하는 임상시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런던대와 미 미시간대 공동연구팀은 지난 8일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에서 미성숙 줄기세포를 쥐의 망막에 이식해 시력을 복원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에는 영국 런던 흉부 병원 의료진이 이달 중으로 심근경색 환자 50명을 모아 환자 자신들의 골수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이식할 예정이란 뉴스도 나왔다.
이런 성과는 급증하고 있는 연구비 지원에 힘입었다. 연방정부와 별도로 미 캘리포니아 주는 1억5000만 달러(한화 1440억 원)의 연구비 지원을 결정했으며 영국은 10년간 최대 8억20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 4800억 원)를 지원하는 투자 제안서를 마련했다. 일본, 호주, 싱가포르도 최근 1년간 줄기세포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국가들이다.
복제연구를 사실상 금지시킨 한국 정부와 달리 각 나라의 복제 연구는 날개를 달고 있다.
지난 6월 초 미 하버드대 연구팀은 체세포 핵 이식에 의한 인간 배아복제 실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하버드대는 불임치료에 쓰고 남은 난자를 사용하고 조만간 난자를 기증 받을 계획이다. 흥미로운 점은 연구팀의 조지 데일리, 더글러스 멜튼, 케빈 에건 박사는 모두 과거 황우석 전 교수와 공동연구를 추진했던 사람들이란 점이다.
일본 역시 복제인간을 금지한 클론기술규제법의 특정 배아지침을 개정해 인간 배아복제에 관한 연구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호주 상원은 지난 7일 줄기세포 연구를 위한 인간 배아 복제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윤리 논란 없는 줄기세포도 등장
황우석 사태는 줄기세포에 대한 생명윤리 논란을 일으켰다. 이 때문에 각국에서는 윤리 문제가 없는 새로운 개념의 줄기세포도 개발되고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대학 연구팀은 지난 6월 “난자가 정자의 도움 없이 배아로 분화하는 이른바 처녀생식으로 인간배아를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기증 받은 104개의 난자를 이용해 처녀생식법으로 미성숙 배반포를 얻었으며 여기서 두 개의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배아줄기세포는 이후 시험관 배양을 통해 성숙한 신경원(신경세포)으로 자라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교토대의 야마나카 신야 교수팀은 같은 달 다 자란 세포를 원래의 배아줄기세포 상태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다 자란 쥐의 꼬리에서 추출한 피부세포에 특정 유전자를 끼워 넣음으로써 배아줄기세포와 유사한 형태로 만드는 데 성공했으며, 이 배아줄기세포는 정상 배아줄기세포처럼 다양한 조직으로 분화됐고 다른 쥐에 삽입했을 때 테라토마라는 암조직을 유발하는 것도 확인됐다.
◆한국은 아직 ‘회복 중’
국내에서도 침체된 분위기와 달리 성과가 나오고 있다. 연세대 김동욱 교수와 미 하버드대 의대 마일스 커닝햄·김광수 교수 공동연구팀은 지난달 말 불안과 우울증상을 가진 실험용 쥐의 뇌에 쥐 배아줄기세포를 주입한 결과, 불안과 우울증 증상이 회복되는 결과를 관찰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척수손상을 치료할 수 있는 세포를 인간배아줄기세포에서 대량으로 생산하는 방법을 개발해 국제저널에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 ‘사이언스’는 “한국이 줄기세포 3대 강국 진입을 위해 10년간 4억5400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며 “포천중문의대 차병원·마리아바이오텍·미즈메디병원·서울의대 등 불임 클리닉들의 경쟁 덕분에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빨리 시작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사이언스는 서울대 김효수 교수팀이 2003년 심장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성체줄기세포 임상시험을 수행해 성과를 거둬 논문을 발표하기 직전이며, 한양대 김계성 교수팀이 발표한 배아줄기세포 조절 마이크로RNA에 대한 논문은 지난 2년 동안 가장 많이 다운로드한 톱10 논문으로 기록됐다고 소개했다.
연세대 김동욱 교수는 “미국의 하버드대, MIT와 일본 고베의 재생의학연구센터 등이 복제연구를 하고 있으며, 황우석팀의 최고 경쟁자이던 미국의 ACT사도 최근 복제용 난자를 기증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영완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ywlee.chosun.com])

=====================================================================
줄기세포 사건의 진짜 진실을 폭로한다!!!
(플레쉬 동영상)
================================================================
(우측 하단의 단추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페이지가 넘어갑니다.)
<HTML작성으로 퍼나르는 방법>
(마구 퍼다가 퍼뜨려 주세요!!)

<embed src=http://www.minchori.com/mbs/data/editor/31860735.swf width=720 height=104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ShowAll" play="true" loop="true" menu="true" wmode="Window" quality="1"></embed>
=======================================================
(황우석 사건의 진짜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이트들)
민초리
-------------------------------------------------
서프라이즈 (정치웹진)
황우석 토론방
---------------------------------------------------
국민의 소리
==================================================
[세튼의 음모와 황우석 박사의 NT-1(체세포복제줄기세포)의 진실]

여러분들은 진실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진실을 감추고 있는 언론들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그 진실을 파해친 방송의 예고편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 불교 TV 특별기획[세튼의 음모와 NT-1의 진실]▒▒▒

*내용 : 스튜디오 부분과 다큐를 포함해 전체 60분량.

세튼의 특허도용을 집중부각하며, NT-1의 실체에 대한 의혹을 분석.

문형렬 피디의 추적60분 보다 그 강도와 표현이 훨씬 큽니다.


*방송일정 :
12월 28일(목) : 오후 7시45분 / 오후 7시 30분
12월 29일(금) : 오후 11시 30분
12월 30일(토) : 낮 12시 50분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