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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 회고록][5]중전에게 누가 돈을 주었나/떼돈받은 생계형 지지자 중전 황우석 사건 자료실

[중전 회고록] 황빠로 살아온 1년 8개월
[5] 중전에게 누가 돈을 주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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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난자기증모임 카페에서 공개한 게시글입니다.

[5]중전에게 누가 돈을 주었나/떼돈받은 생계형 지지자 중전-누구고 자신있음 나와보시오
번호 : 14203 글쓴이 :
조회 : 47 스크랩 : 1 날짜 : 2007.02.01 07:00
 
 
누가 나에게 얼마나 주었나?
그동안 수없이 간접적으로 들었던 이야기 떼돈 받은 중전 생계형 지지자 중전
지난 11월 물과 가치 참고인으로 양천경찰서에 만난 수목원은 그랬다
사람들 모두 중전은 생계형 지지자라고 한다
난 아마 길거리에서 시작 몇일을울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눈물이 난다
 
중전의 생계를 책임진 사람있음 지금 나와 보길 바란다
내 큰딸 동경에서 유학중 어학원 재학중이다
잘 알다시피 여기대학처럼 학생비자때문에 일년에 봄,가을 학기로 등록금 내야하며
야징을 비롯 생활비가 만만치 않다 올해 지가 원하는 대학 입학 예정이다
둘째딸 현재 서울시내있는 대학교 2학년
세째 올해 대학입학예정
네째 초등학교 6학년
내가 보낸 1년여 시간은 이판 누가 보낸 시간보다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였다
특히 2005년 2006년은 내내 집안에 고3이 있었었다
우리 아이들을 책임져야 할 엄마로서 가장으로서
이 아이들께 원망들으며 내 팽게쳐 놓고 미쳤던 시간이 내게 돌아온 말들이 너무 기가 막힌다
 
상식적으로 우리집 생활비가 얼마나 들까는 한번 생각해보면 한국실정으로 학생이 넷이면
짐작이 갈것이다.올들어 대학생이 3명이다
이 판에서 우리집 생계 생활비 한달이라도 제대로 책임져준 사람 한명이라도 있음 나와 보기 바란다
나에게 약을주거나 추울때 너무 아프다니 4인방이 걷어서 족욕기를 하나 선물로 보내주었고
나 2번째 유치장 있는줄 알고 우리집 뒤지고 도둑맞았을때 먹는 쌀도 가져가버렸다
그날 도둑은 내가 유치장에 늦게 나올것을 아는사람인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모르는분이 쌀 40키로 보내주셨다
그리고 시위장에서나 주셨던 돈들은 모두 다시 식사비나,돌아다니는 경비나 집회비, 그 밑으로 들어가버렸으며 내가 난자 채취와 초창기때는 내돈을 많이 썼었다
 
또 아주 초창기때 난기모 회원들이 제대로 구성도 안되었을때..
어느날 어떤분이 집이 어디냐고만 묻는다 알려주었더니 급하게 무조건 주고 가셨다
돈을좀 주셨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것도 중간에서 전달해준 분이 떼어서 쓰고 전달해주신듯
난 그돈은 내가 돌아다니는 경비 교통비,식사비 또 집회나 경조사비 등 돈을 내야할곳 등으로 사용했다
이것이 생계형인가???
최소한 우리집 한달 생활비 한번이라도 대어주고서 생계형 지지자란 말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미안하지만 여기서 받은돈 한푼도 나의 생활비로 사용한적 없으며
오히려 1년 넘는시간동안 좀 모아놓은 내 돈을 훨씬 많이 써버렸다.
내가 일 못하고 벌지 못한 내수입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나?
기가 막힌다~~
 
기술보유는 그랬다고 한다
수목원은 푼돈받았지만 중전은 큰돈 받았다고 ..
돈 받은거 보셨음 당장 나오기 바라며 이말에 대해 증인이 있으니 책임져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가 기술보유 보는데서 큰돈을 주었단 말인가
서울대와서 누가 그렇게 돈을 주었는가
기술보유는 서울대에서 있어보니 그리 많은돈을 받았는가??
주둥이 함부로 놀리는 사람들 잘 들 보시라~~나를 음해해서 얻을것들이 머였는가?
날 몰아내고 비난해서 당신들이 얻을것들이 무엇이였나?
남의 가슴에 목박고 당신들은 편했는가?
없는사실을 이야기하면 그 비수는 다시 돌아갈것이라고 생각한다 기다려 보길 바란다
 
내가 오랫동안 쉬었던것은 아파서 일을 할수가 없었다 아직도 몸이 좋지 않지만
난 황빠가 아닌 내 지인들 내 가족들이 도움을 주셨고 지금은 가릴처지가 아니라서 영업 일을 하고 있다
아무리 조용히 있다고 하지만 돈을 가지고 막말을 하는 인간들이 무슨 국익운동을 한단말인가/
근거도 없이 남을 음해하는 사람들이 무엇하겠다고여기 모였는가/
그리고 삼성이 미쳤다고 나 같은 사람에게 돈을 주겠는가 내가 이판에서 들은 최악의 무식
삼성의 삼자도 꺼내지 마라 무식한 소리다 삼성을 모르면 정말 주둥이 닥쳐야 할말이다
삼성은 하잖은 직원으로도 들어가기도 힘든곳이며 삼성을 전혀 모르는소리다 최고 무식한말이다
삼성이 돈을 줄만큼 이판에 머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착각 침해수준..
삼성에서 돈을 조금이라도 받았다면 내가 이 추운날 왜 영업직 일을 하고 있겠는가
그 좋은직장은 난자일 하면서 잃어버리고 나도 한심한 인간이다
 
이건행이 중전에게 돈줬냐고 일시키다가 이제 하지말라고 시키느냐고 담정이 나보고 직접 물어보았다
이 인간도 삼류소설쓰며 미친인간이다 어떻게 이런말들이 나올수가 있을까
상상력 한번 대단하다.
난 이건행변호사님께 정말 차 한잔도 못얻어먹었다 그럴기회가 없었으며
난 전번도 모른다 오히려 양교수님께 밥은 많이 얻어 먹었다
이변호사님은 무료변론에 희생당하고 더런지지자들께 희롱당하고 비난에 돈 못벌고
할일없어 내게 돈을 주냐..삼성에서 받아서줬다고 개만도 못한 소리
정치판 보다 더 더러운 사람들이 끼어있는 양심에 털난 인간들//
중전을 비난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니들이 함부로 뱉어내는 말로 인하여 난 눈물로 보낸 세월동안 너무 아팠었다
이제는 나에 대한 작은 오해라도 정리하고 갈것이다
 
[여기 적은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법적 조치도 감수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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