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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사기쳤을까? - 황우석의 진실 동영상 자료

이 분이 사기쳤을까?
번호 78064 글쓴이 전령 조회 229 점수 117 등록일 2007-1-30 17:09 대문 0 톡톡 0
황우석박사는 논문조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증인이 있습니다!!
바로 노성일 이사장이 아래와 같이 증언을 해줬습니다!!
" 그러면 사진 나오는 것, 핑거프린팅(지문검사) 테라토마 사진, 테이블(표)까지 다 우리가 만들어서 주고 글은 섀튼 교수가 쓰면,, 무슨 황교수는 핵이식 한 번 찌르고 실험실을 빌려준 것 밖에 없는데"
---황교수는 핵이식하고 실험실 빌려준 것 밖에 없답니다. 다 우리가 만들어 줬고, 글을 쓴 섀튼 교수가 썼는데, 무슨 황교수가 논문조작했냐고 증언합니다. ----
위의 인터뷰는 2005년 12월 16일 PD수첩 2탄 이후 노성일 이사장이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먼저 노성일 이사장은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어떤 거짓말을 하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언적으로 말합니다.

"지금 황교수님 저는 지금 진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진실을 말할까요?

먼저 "테라토마는 2,3번만 있었는데 그 2,3번이... "라고 하다고 갑자기

"제가... " 그렇게 말하다가 "사진을 더 찍어달라고 하는 것은 통상적인 일입니다." 라면서 마치 자신이 사진을 더 찍으라고 지시한 듯 이야기를 합니다. 필요없는 변명, 무의식 속에 자신이 한 일에 대한 합리화 욕구입니다.

그러면서 사진 중복의 책임은 저자에게 있다고 하면서 누가 쓴 것이냐고 하니까 섀튼 교수라고 말했다고 말을 이었습니다.

아하, 그렇다면 사진 중복은 저자인 섀튼이 한 일인가 보군요. 사이언스에서 섀튼이 중복된 사진을 보냈다고 이야기한 것과 일치하는 증언 같습니다.

그리고 또 미즈메디가 무엇을 했는지도 실토합니다. 이 많은 사진들, 지문검사, 테라토마 사진, 표까지도 자신들이 만들어서 보내준거라고 하는군요.

황우석 박사님의 오직 핵치환해서 배반포까지 만들고 실험실만 빌려준 셈이고
섀튼과 미즈메디가 주도적으로 논문을 작성했고 조작의 책임은 섀튼과 미즈메디 병원이 주도한 것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노성일 이사장은 이미 진실을 말한 모양입니다. 다만 언론과 검찰이 이러한
자백을 알아주지 못하고 황우석 박사가 조작했다고 하니 대한민국은 지금도 커다란
사기극이 진행 중입니다.

이제 이 사기극을 종식시킬 때가 왔습니다. 진실은 이미 노성일 이사장이 말했듯이
미즈메디와 섀튼이 주도적으로 논문을 조작한 것입니다.

" 그러면 사진 나오는 것, 핑거프린팅(지문검사) 테라토마 사진, 테이블(표)까지 다 우리가 만들어서 주고 글은 섀튼 교수가 쓰면 무슨 황교수는 핵이식 한 번 찌르고 실험실을 빌려준 것 밖에 없는데 ( 도대체 무슨 황우석 박사가 조작한 것입니까. 섀튼과 저희가 조작한 것이지.. ) "

이것이 노성일 이사장이 실토한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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