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이 분이 거짓말 했을까? - 줄기세포의 존재 동영상 자료

이 분이 거짓말 했을까?
번호 78063 글쓴이 전령 조회 211 점수 117 등록일 2007-1-30 17:07 대문 1 톡톡 0
봤대, 봤다잖아
장원장은 핵치환을 비롯한 줄기세포를 수립하기
직전까지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봤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줄기세포를 보지는 못했지만 그 존재를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이대옥 기자입니다.

장상식 원장은 1월 중순쯤 자신이 추출한 난자를 가지고
서울대 연구실을 직접 찾았습니다.

장원장은 그자리에서 세포핵을 난자에 끼워넣는 핵치환과
전기충격 작업을 직접 봤다고 밝혔습니다.
"아,,한 새벽 두 세시까지
쉬지 않고,, 난자 하나 하나를, 핵을 이식하고,
젊은 연구원이 그렇게 하는 기술이 정말 환타스틱한,,,"
그리고 이 난자가 사흘이 지나
줄기세포를 뽑기 직전인 배반포 단계까지 간것도 눈으로 확인 했다고 말했습니다
"배반포까지 큰것까지도 제가 확인을 하고, 너무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 이후 과정은 보지 못했지만
황교수와의 통화에서 줄기세포가 계속 만들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2월에는 황교수팀의 작업이 빨라지면서
난자 열 두세개당 한개의 줄기세포가 만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2월 중순 그곳에서는 거의 열 두세개 정도에서 막 되면서 탄력이 막 붙었던 상탭니다."
장원장은
황교수가 논문제출을 미루려고 했으나,
새튼교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쪽에서 줄기세포를 만드는 속도가 이정도면
예정대로 가자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논문작성 과정에서
새튼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주목되는 대목입니다.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