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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박사님은 이미 그의 운명을 예견??? 동영상 자료

황박사님은 이미 그의 운명을...
번호 78169 글쓴이 한마디 조회 214 점수 83 등록일 2007-1-31 01:14 대문 0 톡톡 0
새튼의 음모 사진보기
황우석 교수. 그는 그의 운명을 예견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2004년 9월 22일 한 강연회에서 그는 마치 그의 앞날을 예견하고 있었던 듯. 이런 말을 합니다.
"저양반 눈에 한번 잘못 들면 과학계에서는 골로 간다"
"이 양반이 우리 결과를 한 칼로 날릴 수 있지 않겠느냐, 이것 가짜다"
여기서 '저 양반', '이양반'이란 새튼 교수를 말합니다. 어쨌던 그의 말 대로 '새튼과의 불화'를 겪었고 결과적으로는 이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가 2004년 9월 22일 부산의 동명정보대학교에서 있었던 '생명공학과 국가 발전'이라는 주제의 명사초청 특별강연회에서 한 말입니다. 동영상은 그의 강연 가운데서 해당 부분은 발췌한 것입니다. 받아 쓰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건 나쁘게 표현하는게 아니고 좋은 의미로 마피아 조직 비슷하게 돼 있고 거기에 총 보스가 바로 그분이예요. 저양반 눈에 한번 잘못 들이면 그 과학계에서는 쉽게 말해서 골로 가는 이런 상황이었죠.
그런데 저 양반은 말입니다. 여러분 이걸 아셔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생명공학은 요 이게 링크가 다 되 있어가지고 약 85%는 그 위엣분들이 유대인으로 구성이 돼 있어요. 이런데 이 유대인의 링크라는 거는 요, 마피아 조직하고 비슷하게 돼 있습니다.
--- 중략 ---
자! 우리 결과를 보여 줄 것인가, 말 것인가… 만약 이 양반이 우리나라 아주 극히 일부 과학자가 그러듯이 배고픈 건 잘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는 사람이라면 자기 연구 결과와 영 딴 판인 우리 결과를 한 칼로 날릴 수 있지 않겠느냐, 이것 가짜다. 그러나 이분이…
동명 정보대에서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약 1시간 20분에 달하는 이 동영상은 난자 문제가 처음 제기 됐을 당시 부터 인터넷에 돌아 다니기 시작한 뒤 황교수를 지지하는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 "미래를 예견한 황박사의 동영상" 등의 제목으로 돌아 다니고 있다고 한다.
여기서 황박사님의 고뇌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섀튼과 손잡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한국 과학자들의 극히 일부는
"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참지 못하는 사람들"
그러나, 극히 일부가 아니었습니다.
우리 나라 언론인들의 행태를 살펴 보겠습니다.
1997년 2월26일 중앙일보 김창엽기자는
1993 시험관송아지 탄생, 1995 슈퍼젖소 복제를 보면서,
"복제생명- 인류의 재앙인가, 발전인가" 뇌까리면서
인류의 재앙쪽에 무게를 두어 태클을 걸었습니다.
2000년 6월 30일 36세의 남성체세포를 이용 배반포 형성
이를 세계 15개국에 특허출원을 하자
시민단체 종교단체들이 들고 일어나 거센 항의,
만약 국민의 세금으로 연구를 했다면 연구비를 환수해야한다고,
2000년 8월 10일자 동아일보 김훈기 기자는 보도를 했지요.
이에 대하여 황박사님은
2000년 10월 6일 중앙일보 박방주 기자에게
"장기 복제에 대한 연구를 해야할지, 그만둬야할지" 하면서
그분의 심적 고충을 ㄷ다음과 같이 털어 놓습니다.
"선진국들은 이미 지난 8월 치료목적의 연구는 허용하고 있다."
" 시민단체나 종교계의 여론몰이에 고충이 많다."
"선진국들의 발빠른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
아! 그러나, 하늘이시여, 이 땅엔 배아픈 사람들이 넘 많은...
2001년 5월 25일 동아일보 김순덕 기자와의 만남에선,
"생명윤리법 시안의 타켓 1호가 아마 저일겁니다."
이렇게 걱정을 하셨습니다.
황박사님은 결코 생명윤리법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단지 선진국처럼, 생식을 위한 복제는 철저히 금하고
치료를 위한 복제연구는 허용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너무나 절박한 환자들을 치료하는 것도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것."
사람을 위해서 동물의 생명을 짓밟는게 아니냐는 기자 질문,
"사람의 생명과 동물의 생명은 다르지요."
" 만약 사람과 동물의 생명을 동일시 한다면 고기도 먹을 수 없지요."
" 동물은 동물만이 갖고 있는 운명적 역할이 있으니까요."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일찌기 아버님을 여의고,
어려서부터 소와 함께 생활했으며, 소의 연구를 위해
대전고에서 서울 수의대로 유학
1지망: 수의대, 2지망 :수의대, 3지망 :수의대.
의대로 갈줄 알았던 동창들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그분의 집념
그러나, 하늘이시여!
왜 이땅에선 하고 싶은 일마저 할수 없는가요?
1982 서울 수의대에서 토종박사 학위를 받고 부터
아, 이 땅의 더러운 유산들 배아픈건 못참는 넘들...
파벌이란 더러운 갈등에 시달리기 시작하다가
은사의 도움으로 1984년 일본 홋가이도 대학으로 유학.
말이 유학이지 피신과 다름 없는 고충의 세월이었습니다.
1986년 귀국하여 서울대 수의과 교수로 부임...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줄기세포 연구에 박차를 가합니다.
도축장에서 기증받은 수천 수만개의 난자를 이용해서
체세포 복제에 정렬을 바치게 됩니다.
그리하여 1999년 2월 한국최초의 복제젖소 "영롱이"
같은 해 3월 복제 한우 "진이" 를 탄생시키며 세계적 이목 집중.
2000년에는 소난자에 호랑이 체세포로 핵치환 성공,
사자의 대리모에 임신까지는 성공했으나 출산에 실패.
이종간 3원 줄기세포 연구인 셈이였지요.
원인은 대리모의 절대적 부족이었다고 아쉬워 하셨습니다.
드디어 2004년 2월 인간의 난자에 체세포로 핵치환 후,
전기 자극을 통해 세포융합- 128 배반포 단계 세계 최초로 성공,
섀튼이 헐레벌떡 뛰어오고, 공동저자로 올려달라고 애걸,
그의 허락을 받아야 특허고, 논문 통과가 가능하기에,
허락할 수 밖에 없었던 황우석 박사님,
이미, 당신은 알고 계셨습니다. 당신의 운명을...
소와 함께 연구하며 일생을 걸겠다는 운명을,
그래서, 더 좋은 소를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은 하늘을 움직였고,
수 많은 소의 난자를 노하우가 쌓여
인간의 줄기세포주까지 수립케 하는 사명을 완수했건만,
"생명 윤리범 시안 타켓 제1호가 아마 저 일겁니다."
이 운명의 덫에 걸릴 것을 이미 예감하고 계셨습니다.
안으로는 언론과, 시민단체, 종교단체의 태클에 시달리고,
생명 윤리법의 덫에 걸리지않도록 문신용 노성일을 믿어야 했으며,
밖으로는 섀튼을 달래고, 국익을 위한 특허를 수호해야 했고,
세계 줄기세포의 허브중심국으로 우뚝 서보고자 몸부림
그래서 박사님은 여기저기 다니며 그토록 애원을 했건만,
그걸 언론 플레이라며 비웃는 자들이여.....
이런 매국노들의 세치혀와 녹슨 펜대 때문에 황박사님은
명예와 특허, 권위와 인권을 유린 당한채,
일본놈도 미국놈도 아닌 바로 동족들에게 내동댕이 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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