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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박사에 대한 암살을 막아라 !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

황우석 사태의 성격, 완전히 잘못파악하고 있다 !
반국민-역적세력에 의한 황우석 박사의 암살을 막아라 !
새튼-노성일-문신용-서정선-보건복지부-김선종-개비시 한학수-검찰-정명희-정운찬/
황진이
불교방송에서 줄기세포사태 제1부를 방영했다. 그 밝혀진 내용이 참으로 놀랍다. 우선, 황박사는 배반포 104개를 만들어 김선종에 넘겼으나 김선종은 이를 쓰레기통에 쳐 넣었고, 대신 수정란 줄기세포를 바꿔치기 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김선종은 사실상 핏츠버그 대학의 새튼에게 연구하러 간 것이 아니라 도망가 있었던 것이며, 괴로워서 자살소동까지 벌였던 것임을 알 수 있다.

검찰은 황박사의 고소에 대해 수사를 벌였으나 이 부분을 김선종의 단독범행으로 처리해 버렸다. 노성일이 김선종이 혹시나 불까봐 안절부절 매일 전화하던 모습은 바로 이러한 사정을 배경으로 한 것이다.

황박사 역시 엠비시 피디수첩이 황박사는 원천기술도 없고, 황박사가 만든 것은 수정란 줄기세포였다는 악의적 보도 이후, 고통속에서 김선종이 진실을 털어 놓기를 기대하며 역시 핏츠버그의 김선종에게 전화를 하였던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동네수첩에 따르면, 검찰에 황박사의 줄기세포가 가짜라는 허위제보를 한 사람은 서정선의 조종을 받는 문신용이었고, 문신용은 노성일과 통하여 이미 그것이 바꿔치기한 상태였다는 것을 알았다는 얘기가 된다.

그 서정선이 며칠전 시대소리뉴스가 보도한 바 대로 미 보건국의 전세계 줄기세포 사업의 동아시아 센터 구상을 발표한 것은 필연적인 논리적 귀결이다.

김선종에게 바꿔치기를 지시한 사람은 구체적으로 노성일이었을 것이 틀림없는데, 노성일 개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 보건국의 프로젝트를 받아 개인적 부와 명예를 챙기던 서울대 의대 중심의 미 보건국 하청쟁이들로서, 한 독자의 고발에 따르면 이들이 모두 기독교신자들이다.

이 모든 것을 뒤집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은 바로 NT-1이다. 이를 두고 서울대 조사위 정명희 위원장은 처녀생식이라고 거짓말을 했고, 이 부분에 대해 과학자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황우석 지지세력은 공개적으로 이를 확인하자고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지만 자신들의 국가반역죄가 밝혀질 NT-1의 공개검증에 응하지 않고 요리 조리 회피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한 문신용의 반응은 "황교수가 서울대 교수가 아니라서 내 줄수 없다"는 것이라고 불교방송은 밝혔다. 정운찬이 황교수를 서둘러 서울대 교수직에서 박탈할 때에는 바로 이들 세력의 이러한 계산이 서 있었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정운찬이 한총련에 대해 호의적인 발언을 한 것은 이러한 자신의 과오를 희석시키기 위한 언론플레이의 성격이 강했다. 자신이 숭미대열에 섰다는 인식을 피하기 위한 발언이었던 것이다.

아마 모르긴 해도, 이들은 자신들의 집단 반국가 역적 범죄행각을 영원히 감출 목적으로 NT-1을 이미 파괴하였거나 해외로 빼돌렸을 것이다.

이미 NT-2번과 3번도 부산항을 통하여 캘리포니아로 새튼에게 미즈메디에서 보내진 사실을 검찰에서 밝혔지만 이 사실도 검찰은 결국 묵살해 버렸다.

이렇게 볼 때 이제 남은 것은 황우석이 새로이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를 만드는 것이며, 이를 통하여 원천기술을 입증함으로써 줄기세포 시장에 자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뛰어드는 것이다. 현재 황박사팀의 13%의 배반포 성공률은 13%인데 비해, 스토이코비치 박사팀의 배반포 성공률은 3%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단지 황박사팀의 경쟁력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만으로도 이들 매국노집단의 반국가적 거짓말이 드러나게 되며 "젖가락 기술" 운운하며 폄하하던 것이 만천하에 진실을 드러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은 현재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학자들을 동원하여 황박사의 줄기세포 연구를 제도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공작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그것이 바로 생명윤리 어쩌고 하는 수작들인 것이다.

또 다른 한편 서울대는 황박사의 특허신청비용을 모조리 황박사에게 전가함으로써 미국 새튼의 줄기세포 특허권 독점을 간접적으로 돕고 있음을 불교방송은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들이 위험한 것은 문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하여 황우석 박사를 암살할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다른 학자들이 줄기세포 연구능력을 갖는 것은 새로이 연구역량을 키운 것이라 둘러댈 수 있지만 황박사의 연구능력 자체가 이들에게는 여전히 위협적으로 인식되고 있을 것이다.

2007 대선을 향해 이들이 정운찬 카드를 내세우는 것은 한편으로 여권의 약화에도 원인이 있지만 실제로는 황우석 죽이기가 갖는 국가적 범죄행각을 영원히 감추기 위한 필사적인 권력재창출 의지의 성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황우석 문제는 여러가지 중차대한 국가적 과제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바로 국기를 바로잡는 계기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이상에서 설명한 이유로 저들의 최대관심도 실은 황우석사태의 마무리에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지금 최대의 과제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1. 황우석박사의 신변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특히 기독교세력들의 준동을 경계해야 한다. 이미 시대소리에는 암살에 관한 제보가 들어와 있다. 기독교 세력의 암살대상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황박사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2. 모금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황박사의 특허출원을 적극 도와야 한다.

3. 불교방송의 방영내용을 체계적으로 알리고 그 의미를 설명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사태의 전모를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알려야 한다.

4. 우리는 NT-1의 공개검증을 요구하는 국민운동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
.

2007년 대선은 황우석 죽이기로 집약되어 있는 매국노 집단의 대대적인 반국민 역적행각을 드러내고 이들을 모조리 미국으로 쫓아내는 역사적인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필자가 시급히 이 글을 쓰는 것은 바로 이러한 뜻을 보다 간명하게 펼 수 있는 간명한 정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지금 우리는 손쉬운 포기나 타성에 빠진 대처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국가비상사태에 임한다는 생각으로 이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

우리는 비장하게 이 문제에 임하되 일반적인 진보세력들은 저들 매국세력에 의해 속아 넘어갔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으며, 또한 천주교 지도층의 개입은 일단 그들의 잘못된 생명관으로 인한 것임을 인정해 줄 필요가 있다는 점을 마지막으로 새겨두며, 우리의 적을 명확하게 한정하여 최대한 효과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자는 말을 남긴다.

모두의 건투를 빈다.

황진이, 시사평론가

시대소리뉴스
2006/12/29 [02:30] ⓒ 시대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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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TV 특별기획[세튼의 음모와 NT-1의 진실]▒▒▒


*내용 : 스튜디오 부분과 다큐를 포함해 전체 60분량.

세튼의 특허도용을 집중부각하며, NT-1의 실체에 대한 의혹을 분석.

문형렬 피디의 추적60분 보다 그 강도와 표현이 훨씬 큽니다.


*방송일정 :
12월 28일(목) : 오후 7시45분 / 오후 7시 30분
12월 29일(금) : 오후 11시 30분
12월 30일(토) : 낮 12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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