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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문국현과 IT 비정규직의 비애 좋은 글 모음

(노통이 특검법을 수용하든 안하든.....사실상 별볼 일 없기는 매한가지다.
특검이든, 떡찰수사든.....그것이 진정 효력을 가질려면......대선 전에 맹/바/기를 구속했어야만 했다.
이젠 모든 것이 물건너갔다.
오직 한 가지 경우만 제외하고서.....
즉, 문국현이 대통령이 되어.....모든 부패와 비리에 대해 단호히 처리할 때만을 제외하고서....
그런데 결과는......과연???
무척......기대된다.)
행복한눈물 (59.13.137.158) 2007-12-17 오후 6:31:10
(펌) 좀 빨리 읽으세요...하지만 또하나의 감동이... [추천 : 192 ] [반대 : 1 ]


neohuk 생신 축하드려요~ 우리모두 소중한 한표로 동영상 만드신분께 최고의 생일선물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2007-12-17 오후 6:42:26 (125.139.19.67)
홈런왕구켜니 아~~ 눈물이 납니다.
2007-12-17 오후 6:42:37 (211.228.192.118)
홈런왕구켜니 생일 축하 드립니다.^^ 희망을 선물 받은 생일.
2007-12-17 오후 6:43:50 (211.228.192.118)
루로우니 내가 이렇게 눈물이 많은 놈인 줄 37년동안 몰랐습니다 아씨 또 눈물나네 사람이 희망이다 !!!!!!
2007-12-17 오후 6:45:10 (222.112.94.62)
심장 뛰는 글..!! 고맙습니다.. 고동치는 가슴의 글을 주셔서..
2007-12-17 오후 6:46:42 (67.40.195.19)
반들곰 왜 이제서야 이런걸 올리셨나요..문후보님 홈피 오면서 눈물 흘릴만큼 흘렸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쏟아져 나오네요.
2007-12-17 오후 6:49:26 (59.31.87.135)
사천지지자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후보님 정말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2007-12-17 오후 6:51:03 (58.229.103.45)
hjk105 아!! 그렇군요. 제가 문후보님 유세에서 난생 처음으로 주먹을 높이 쳐들며 사람이 희망이다!! 라고 외치면서 뿌듯하기만 했던 이유가 바로 문국현님이 '바로 네가 희망이다'라고 말해주시는 것 처럼 느꼈기 때문이었군요.... 눈시울을 적시며 잘 읽었습니다. 함께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사람이 희망입니다. 당신과 내가 희망입니다...
2007-12-17 오후 6:55:02 (58.75.29.139)
젠장 저보다 단지 한살 어린 당신이 그런 아픔을 가지고 같은 시대를 살아야 하는 이나라의 현실이 젠장입니다 그래도 사람이 아직 있으니 사람이 희망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2007-12-17 오후 7:05:55 (210.178.101.26)
생일선물 남은 하루 최선을 다해서 이 분께 꼭 생일선물 드리자구요.
2007-12-17 오후 7:13:19 (137.68.17.100)
choyoun321 *****홈돌이님 이 영상 빨리 메인에 걸면 좋겠습니다. 모든 님들은 빨리 이것을 퍼 나르면 좋겠습니다. 어서어서 갑시다 !!!!!!!!!!!
2007-12-17 오후 7:17:48 (211.221.42.188)
ㅠㅠ 대문에 올려주세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ㅠ
2007-12-17 오후 7:19:13 (125.141.19.93)
대자유인 어쩌면 이렇게 구구절절이 감동적인 글로 나올까? 진정한 아픔에서 토로하지 못하면 이런 글을 쓰지못한다. 아! 이 감동! 나는 요즈음에 자꾸 눈물이 나온다. 우리에게도 희망이 생겼다고..
2007-12-17 오후 7:21:28 (211.49.70.141)
부족한 자 님의 생일을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나라의 기둥이 되어주십시오. 사랑합니다.
2007-12-17 오후 7:22:04 (61.78.186.173)
포에버안느 이거 베스트네요...빨리 날라요...ㅎ
2007-12-17 오후 7:23:24 (220.121.27.185)
살골목사 이글 너무 너무 잘 읽었습니다. 바쁘고 비상상황인데도 또 기쁜 눈물을 끝도 없이 흘리며 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전 이렇게 울며 웃고 하며 몹쓸 병에서 다 나았습니다. 문국현 병이 문 바이러스가 간염 바이러스를 다 먹어 버렸습니다. 그저께부터 다니고 뛰고 있습니다. 사람이 희망이고 님이 희망입니다.
2007-12-17 오후 7:29:09 (220.122.94.118)
simjang 내가본 UCC중 최고다! 대문에 걸것을 촉구해봅니다
2007-12-17 오후 7:30:34 (122.32.73.68)
꿈따라 네.. 대문에 걸었으면 합니다.
2007-12-17 오후 7:30:58 (211.45.60.1)
박은우 젝이랄 ㅡ_ㅡ 이거 읽고 3분 동안 울었습니다 ㅡ_ㅡ 언제 까지 감동시킬껍니까 ㅜㅜ
2007-12-17 오후 7:32:27 (222.107.208.190)
사람답게 동영상이 안나오네요.. 흑흑.
2007-12-17 오후 7:34:24 (155.245.53.249)
반들곰 제가 주소 줄이기로 저 동영상링크해놓았습니다. minsim.wo.to 입니다. 팝업창이 하나 뜨는데(공짜주소줄이기라서..;;) 그건 무시하시면 되구요. 많이들 알려주세요. 민심.wo.to 입니다.
2007-12-17 오후 7:36:59 (59.31.87.135)
진실한문국현 퇴근하기 전에 보았는데.. 지금 울어서 좀 진정되면 나가야 겠습니다..이제 문 후보님도 모자라서 지지자분들까지 이렇게 눈물을 주십니까.. ㅠ.ㅠ
2007-12-17 오후 7:38:52 (125.214.220.211)
동궁 아...피시방에서 또 울었네..
2007-12-17 오후 7:39:46 (211.180.156.90)
또감동 몇번을 봐도 눈물 나네요. 미리 생일 축하드립니다.
2007-12-17 오후 7:41:08 (211.255.183.221)
광화문바위 님의 고결한 깨달음 아름답습니다..!!~~~!! 深耕淺種, 貴買賤賣(깊게 깊게갈아 얋게심고, 귀하게 사서 천하게 팔아라)란 진리를 실천에 옮기고 계신 존경하는 문국현 후보님이 저도 어느날 문득 저에 곁에 계셨습니다. 이틀 남었습니다. 힘 냅시다. 사람이 중심이고 희망있는 세상을 위하여...
2007-12-17 오후 7:46:39 (125.146.98.178)
창조6 생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당신의 꿈.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생애에 멋진 집을 만드는 날을 가지시기를...
2007-12-17 오후 7:48:03 (221.147.81.95)
능선에서 아..문홈피 오면 언제나...정말 눈물만 나오네여
2007-12-17 오후 7:48:04 (59.30.197.154)
ㅠ.ㅠ 어찌 사람이 사람속에서 살아야 하는 것에 이유가 있을까요....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이 뜨거운 가슴으로 문국현 후보님을 지지하겠습니다. 매일매일이 다짐의 연속이네요....(부산)
2007-12-17 오후 7:49:46 (125.190.253.66)
희망 안구에 쓰나미가 밀려와요...ㅠㅠ
2007-12-17 오후 7:50:03 (166.104.120.45)
seosh8126 자꾸 왜 저를 울리시나요...
2007-12-17 오후 7:50:29 (210.123.42.186)
강호인2 아버님 문국현씨 찍으시겠다고...그래서 삼촌에게 말씀드렸더니 씨도 안먹혔습니다. 니 언제 철드냐? 명박이 찍어 공산당 물리치라고....속에서 욱!....적화 야욕?! 제 생각에는 명박이 찍으면 진짜 공산국가 될 것 같은데...그러던 차에 동영상 보고 눈물 흘렸습니다. 모두 힘을 합하여 좋은 세상 만들어야 합니다.
2007-12-17 오후 7:51:21 (222.99.159.172)
antang81 19일 반드시 승리할겁니다.. 생일 축하드릴꼐요.. 미리,, 최고의 생일날이 될 겁니다.
2007-12-17 오후 7:53:58 (125.181.188.87)
별똥별 IT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떠나고 싶어도 떠날수 없는 현실에 눈물이 계속 흐릅니다. 사람이 중심이고, 희망인 나라가 꼭 오기를..
2007-12-17 오후 7:56:48 (58.232.223.83)
cypark70 아~ 정말 감동이네요.. 우리 모두 그렇게 알았어요.. 그렇게 어설프게 알고.. 확~~~ 찍었어요.. ㅋㅋ 시인을 하셔도 될것같아요.. 중후에.. 나온 말이 정말 감동이네요.. 문국현~~ 당신은 제 아버지 같아야 합니다.. 맞습니다.. 당신은 아버지를 정말 존경하시는 군요.. 문 후보도 그렇습니다.. 당신의 아버지가 취직못한? 세상에 지친 당신을 보고 끝까지 믿어주는 아버지라면.. 우리 문후보도 그렇습니다.. 사람이 중심이라고.. 사람이 희망이라고 끝까지 당신을 믿을것입니다.. 우리 모두 승리합시다.. 화이팅.. 기호 6번 문국현..
2007-12-17 오후 7:58:13 (218.54.229.3)
박상우 조금전 글 보고 울먹였는데 이영상 또한 마찬가지네요.. 참 많은것을 느낍니다.
2007-12-17 오후 8:00:59 (59.13.39.112)
아줌마 두눈에서 하염없이 흘러 내리는 눈물...여기모인 지지자들분들도 모두 문국현님을 닮았거나 닮아가나봅니다 우리의 소중한 보물인 문국현님이 꼭 대통령이 되길 진정으로 바래 봅니다
2007-12-17 오후 8:01:05 (220.77.252.168)
아무... 아무생각도....나질 않네요....그저 눈물밖에는....ㅠㅜ
2007-12-17 오후 8:02:20 (61.73.210.230)
@@ 얼마전 게시판에서 원글님이 쓰신글 보구 인상깊었었는데 이런 좋은걸 만드셨네요...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네요ㅠㅠ
2007-12-17 오후 8:02:49 (59.5.21.121)
애셋아빠 할말을 잃었습니다.. 오늘 하루 힘들고 많이 불쾌했던 하루이지만.. 다시 불꽃심지가 살아남을 느끼게 해주시네요.. 명예의 전당에 올려드리자구요.. 그리고 미리 생일축하드립니다.
2007-12-17 오후 8:04:32 (121.141.233.178)
뚝배기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어요.. 저 영상을 만든 분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저도 그러했습니다.. 문후보님의 '사람이 희망이다'는 문구를 보고 아~~ 내가 희망이었구나.. 거기서부터 문후보님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죠.. 20일 희망찬 아침을 기대합니다.. 홧팅!!
2007-12-17 오후 8:08:12 (211.178.49.79)
브라보 휴...저도 35살인데..비슷한 상황이라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희망을 심어주신 문후보님께 감사드리며 이 영상을 주신 글쓴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07-12-17 오후 8:09:05 (222.117.93.33)
도어즈 흘러내리려는 눈물 참느라 힘들었습니다..ㅠ.ㅠ
2007-12-17 오후 8:11:11 (220.93.142.159)
^6^ 하정석 12월 19일, 문국현 후보님 대통령 당선전까진 눈물을 참으려고 했는데...ㅡㅜ 저와 비슷한 전공에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듯 해서 오히려 더 공감하고 더 슬펐습니다... 저 또한 문국현 후보님을 알기 전까진 대선따위 관심도 없었고, 이 망할 대한민국 빨리 벗어날 생각에 모든 것을 쏟아 붓고 있었습니다... 더이상 세상에 희망따위 존재하지 않고, 썩은 세상에 대한 분노는 사라진지 오래였습니다... 세상은 변화할 수 없고, 변화하기 위한 노력따윈 아무 쓸모없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저 나 혼자 잘 나고, 나 혼자 잘 먹고, 나 혼자 잘 살면 그만이라 생각했습니다... 살기 위해 심장은 뛰었지만, 가슴이 뛰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국현 후보님을 알게된 후 멈췄던 가슴이 다시 뛰기 시작했습니다... 희망이 무엇인지, 나의 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만 잘 사는 세상이 아닌 우리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2007-12-17 오후 8:15:12 (58.141.90.144)
보산들 꿈을 잃어버린 나에게 네가 희망이라고 말하는 그사람이 희망입니다. 의병이여 봉화가 올랐다. 횟불을 들어라!!!1
2007-12-17 오후 8:20:11 (218.51.48.252)
mooi03 말을 잇지 못할만큼의 감동입니다. 정치는 감성적으로 흘러가서는 안된다고 제 자신을 누그러뜨리고.. 침착하게, 이성적으로 맞서자... 했건만 2분만에 이렇게 또 무너지네요.^^ 우리 모두가 희망인 나라... 꼭 올거예요!
2007-12-17 오후 8:21:47 (121.135.40.233)
키데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ㅠ.ㅠ
2007-12-17 오후 8:22:29 (147.46.26.167)
키모스 저도 눈물 겨우 참았습니다.. 제가 느꼈던 마음을 어떻게 똑같이 하지만 이렇게 감동스럽게 전달할수 있죠??? 제가 조금만 더 능력이 있었음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ㅠ.ㅠ
2007-12-17 오후 8:23:12 (220.80.100.103)
정말 정말 눈물나네요~
2007-12-17 오후 8:24:48 (61.102.125.8)
보행 당신이 희망입니다.희망은 이미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희망입니다. 당신과 우리는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2007-12-17 오후 8:26:57 (222.235.211.216)
상생과희망 우리 모두가 함께 이러한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박애주의가 이토록 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2007-12-17 오후 8:48:31 (211.58.96.97)
양한마리 그래요. 눈물남니다. 김현태님 에게모진말하고 가슴아파하고 있는데 나를 울리네요.반드시 승리합시다.
2007-12-17 오후 8:51:25 (210.205.187.221)
수경심 감동~~감동~~감동~~감동~~감동~~마음을 움직이게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글을 읽었음좋겠어요.. 희망의 생일날은 꼭!!!올겁니다. 화이팅~~~~
2007-12-17 오후 8:55:33 (122.128.152.187)
찹쌀바게뜨 감사합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내가 희망입니다.. 희망이 있는 이 나라.. 점점 이 나라가 사랑스러워지려고 합니다.. ㅠ.ㅠ
2007-12-17 오후 8:55:38 (61.106.111.124)
천사마음 저만 그런것이 아니였네요 ^^* 눈물이 왜 이리 흐르는지 흑흑;;
2007-12-17 오후 9:00:29 (121.184.7.203)
장미비 아 정말 감동이네요 ㅠ_ㅠ 우리 모두 희망입니다!!!
2007-12-17 오후 9:05:48 (221.143.39.177)
ㅠㅠ 희망..........두단어가 이렇게 큰힘이 되는줄 이번에야 알게되었죠. 최고의 생일선물 기대하세요~^^
2007-12-17 오후 9:05:55 (211.108.154.167)
선하엄마 눈물 납니다... 내얘기같구 내맘 같아서...희망..가져봅니다.. 제발 꼭 대통령이 되셔서 좋은나라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세요...그리구 총선때두 창조 한국을 위해 열심히 투표하려합니다...ㅠㅠ
2007-12-17 오후 9:08:50 (116.36.242.74)
iamlion 감동입니다. 다시 꿈을 꿔 봅니다
2007-12-17 오후 9:09:47 (203.229.121.69)
초연낭군 많이 울었네요 ㅎㅎ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해서 우리 젊은 사람들을 정말 죄송합니다.
2007-12-17 오후 9:15:34 (211.208.158.210)
fgh 저도 찍어드리고싶지만.... 이명박을 이길려면 가능성있는 이회창님을 지지하겠습니다....
2007-12-17 오후 9:19:51 (218.51.32.201)
ㅠㅠ 눈물이 나는군요..가슴이 멍멍해집니다..이 글의 님도 국민들도 꼭 희망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2007-12-17 오후 9:23:33 (59.0.98.161)
norma0999 내 눈에 눈물이 아직도 남아 있내요.제 아들도 같은 처지이기에 더욱 ...아직 희망을 버리기에는 젊어요. 서로 이웃과 따듯한 사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좀더 평등한 사회를 간나해도 인간다운 사회를 위해서 함께하기를 바라면서 그날이 올때까지...
2007-12-17 오후 9:25:16 (210.2.35.227)
김경훈 저는 이미 워드 작업들어갔습니다. 아고라에서 볼수있으실겁니다. ^^
2007-12-17 오후 9:28:09 (59.9.84.217)
blue 참 많이 울게 되네요..문국현님을 알고 난 이후부터... 문후보님뿐 아니라 문향님들도 절 눈물나게 하네요... 생일 미리 축하드리구요..이런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07-12-17 오후 9:37:32 (211.104.37.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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