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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 알몸 졸업식 뒤풀이??? 잡동사니

그애들은 혹시...."새끼" 조폭들 아냐???
무서운 "선배"들의 강요에 못이겨 벌인 짓들 아닐까???
더구나......어린 여자애들도............."새끼" 조폭들???

저런 정도의 일을 태연하게 벌이는 것을 보니....
그 애들은 아마 평소에도....집단으로...."여관 혼숙"을 밥먹듯 하는 애들인가보다.

그런데.....그게 "추억"이라고??? ㅉㅉ
미쳐도 적당히 미쳐라.

하긴, 청소년들은 어른의 거울이라고 했다.
즉, 어른들의 사회의식도......병들고 미쳐있는 한국사회인데....
그것을 보고 따라 배울 청소년들이 미친 사고방식과 행동을 하는 것도......당연한 일이다.

어른들이 정신이 나가서.....온갖 위장사기 잡범이라는 모씨를 대통령으로 뽑아놓은 지경인데......
청소년들이 벌이는 미친 짓들이야.......결국 어른들의 자업자득 아니겠는가??? ㅉㅉ

나라가 망할려니.......벼라별 미친 짓들이......성행하는구나.....
이젠 또 어떤 미친 짓들이 나타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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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 중학생들 알몸 졸업식 뒤풀이
[MBC 2008-02-17 22:44:53]
[뉴스데스크]

앵커: 중학교 졸업식을 기념한다며 졸업생들이 알몸으로 거리로 활보했습니다.

이른바 알몸뒤풀이를 한 건데 당사자들은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신기원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시내 중학교 졸업식이 있었던 그제 오후 서울 중랑천변입니다.

학생들이 옷을 벗고 돌아다닙니다.

남학생들은 옷을 모두 벗었고 여학생은 웃옷을 모두 벗었습니다.

몸은 밀가루와 검정 구정물로 완전히 범벅이 되었는데 여기에 다시 밀가루를 뿌립니다.

옆에 있던 다른 학생들은 환호합니다.

옷을 벗은 학생들은 금방 인근 중학교에서 졸업식을 마친 학생들입니다.

이른바 졸업식 뒤풀이를 하고 있는 겁니다.

비닐옷을 입은 학생들은 옷을 벗은 학생들의 선배들인데 오늘 뒤풀이를 축하하기 위해 왔다고 합니다.

선배들은 알몸이 된 후배를 물 속으로 이끕니다.

건너편에서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한참 동안 알몸으로 개천을 뛰어다닙니다.

여기서만 이런 일을 벌인 게 아닙니다.

학생들은 학교 근처 주택가와 상가도 옷을 벗은 채 활보했습니다.

인터뷰: 놀랐죠.

차가 지나가다가도 멈춰가지고 구경도 하고 그랬거든요.

기자: 또 차가 많이 다니는 큰길에 줄지어 서서 교가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노래 소리가 들려서 나가봤더니 일렬로 서서 신발만 신은 채로 여기 가리고 이렇게 엉덩이 흔들면서 춤을 추고 사람들은 사진 찍고 있었어요.

기자: 이 모습을 지켜본 시민들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인터뷰: 요지경 속이지, 나라 망하는 거지.

참 가슴 아프더라고요, 내가 봤을 때는.

기자: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해 놓고도 학생들은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인터뷰: 그런데 다 추억 아니에요?

재미있잖아요.

마지막이잖아요.

기자: 심지어 이 같은 뒤풀이는 이미 몇 년 전부터 많은 학교에서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다른 학교 다 해요.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지는 않을 텐데.

작년, 재작년에도 다 그랬는데.

기자: 실제로 2년 전에도 졸업생들이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했고 이 사진이 인터넷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졸업식날 교복을 찢거나 밀가루를 뿌리는 과격한 행동을 엄단하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졸업식날 눈 뜨고 보기 힘든 상황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인터뷰: 졸업해서 나간 애들을 선생님들이 쫓아다니면서 구속을 할 수는 없잖요.

기자: 해당 학교도 뒤늦게 그런 소문을 들었다며 내일 옷을 벗고 다닌 학생들을 파악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고만 밝혔습니다.

과거 의무적으로 검은색 교복을입어야 했던 세대는 졸업식날 밀가루를 뿌리며 해방감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만족할 수 없다는 듯 요즘 우리 청소년들이 감정표출을 너무 무절제하게 하는 건 아닌지 그리고 남들을 배려해야 하는 기본적인 도덕마저 잊고 있는 건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MBC뉴스 신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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