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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의 무서운 "중화사상" 한국의 해외동포 현황

(극소수 퍼센티지의 엘리트 중국인들을 제외한다면......대다수 중국인들은
대개 무식하고, 별로 인간적 매력도 없는 것 같다. 적어도 나의 경험으로는 그렇게 느낀다.
그런데도 중국이 무섭게 느껴지는 까닭은 .......바로 그 극소수 엘리트 중국인들이
중국을 "대국적"으로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중국은.....이웃 나라 역사들을 끊임없이 왜곡해서라도.....
가능한 많은 이웃민족들을 모조리 "중국인화" 한다.
그래서 오늘날 그렇게 많은 중국인들이 존재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에 반하여.........단군조선 이래로 한민족들은......끊임없이 편을 갈라 서로 쪼개고 나누어,
상대방을 공격하여 몰살시키거나, 민족범주에서 제외시킨다.
그 결과.......여진족, 말갈족, 만주족, 몽골족 등등이......우리 민족의 원류에서 영영 사라져 버린 것 같다.
하긴, 현재도 영호남 민중들의 편을 갈라.....언젠가는 서로 다른 "민족"이 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결국......"경상민족국가"와 "호남민족국가"로 양분되는 것인가???
어쨋든, 중국인들과 한국민들은.......달라도 너무 다르다.
중국인들은 수천년이 지나도.....그리고 심지어 해외에 나가 몇세대가 지나도
자신의 민족적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고..........
한민족은......한국내에서도 정체성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영어공용화 운운하는 무리들이 바글거리며
나아가 해외에 나가 살기라도 하는 날이면....그 자식들은 거의 대부분 한국어를 잊어버리고 만다.
물론, 한국 역사도....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도 당장에 상실해 버리고 만다.
몇일전 숭례문이 불에 타서 국민들이 애석해 한다지만...
솔직히 중국의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궁궐과 성곽들에 비하면......숭례문은 왜소하기 그지 없는 건축물이다.
그와같이.......중국의 엘리트들은 하는 짓이......"대국적"인 것 같다.
그에 반해 한국의 "엘리트"들은.....하는 짓들도 왜소하기 짝이 없어서.....세계정세에는 어둡고
그저 국내권력 장악에만 혈안이 되어 당파적 싸움질에만 날이 지새는 줄 모른다.
유대인들이나.....중국인들이......세계를 떠돌아도
그들의 민족적 정체성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사상적 원동력은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 한민족에게는 그런 민족사상이 도대체 없는 것일까???
사실은 있었을 것이라고 본다.
다만, 외세의존적이던 신라 이후로....특히, 망국사대적 조선왕조 시대 및
해방뒤 친일매국노들에 의해 장악된 한국사회 풍토 때문에...
그 맥이 끊어졌을 따름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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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 사상의 타민족 흡수력과 타민족역사 흐리기의 한 단면
번호 89218 글쓴이 재중조선공민 조회 253 누리 104 (109/5) 등록일 2008-2-13 13:52 대문 2 톡톡 0
중화 사상의 타민족 흡수력과 인류역사 흐리기의 한 예
1. 본문에 앞서
우리나라, 특히 남한내에서는 다른 해외동포들 뿐 아니라, 중국국적을 가지고 한국말하는 조선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것 같다. 천년도 넘는 세월을 주변 거대이민족들의 침입과 수난을 겪어온 우리민족은 가능하면, 우리해외거주동포들이나 전민족을, 그들의 국적에 상관없이, 한민족의 피와 얼만 가졌다면 당연히 감싸고 돕고 서로 단결하여야 우리에게도 좋을 뿐더러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인간의 생각, 상상, 이상과는 달리 실재는 다른것이 인류역사이며, 현실이다. 재일동포, 재미교포. 재중동포, 고려족, 재독동포등. 해외이민사회의 한인들은 제각기 다른 정체성과 성향을 가지고 사는 것이 특징이다. 각나라에 거주하는 해외동포들은 개인의 성향, 교육수준, 정착 할때의조건, 특히 원거주국인들의 정치사회적인 경향과 기질에 따라 동포들도 비슷한 경향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렇게 해외에 정착한 동포들 중, 한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조국을 가장 아끼는 이들이 비례적으로 볼 때 재독동포들과 재일동포들이다. 그리고 미주지역에 정착한 소수통일운동가들, 좌파성향이 강했던 재불 예술가들이라 볼 수 있다. 이는 순전히 내 개인경험이란 걸 밝혀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해외거류민들에 대한 경험이 많은 분들은 이러한 의견에 동의하리라 본다.
인간이 구체적인 경험을 겪어보지 않고 상상만의 의견, 구상을 가지고 하는 일은 그 대상이 인간이 되었든, 사물이 되었든, 언제나 쓰디 쓴 실패와 환멸이 뒤따를 뿐이다.
이곳에서 강조하려는 말은 대부분 우리 남한민들은 다수조선족의 실체에 대해 막연한 상상이나 혹은 민족적 비극에 의해 흩어져서 외국에서 수난을 겪어왔으리라는 추측때문에, 이들을 무조건 감싸려는 천진난만파가 있는가 하면, 한민족을 해체하고 북과의 통일을 방해하기 위해, 지면에 각종 기만성 글들을 올리며,우리민족을 분열의 도가니에 떨어뜨리려는 소위 매국적 민노버러지들이 문제이다.
중국인의 기질은 동북공정과도 관계있으며 천년도 넘는 역사왜곡과 우리민족의 수난에 직간접적으로 책임이 있으며 밀접하고 끈끈한 역사적, 영토적, 문화적 경제적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으므로, 중국인의 소수민족으로 자처하고 충성을 다하며, 우리민족에는 절대적인 해가 되는 조선족의 정신병자들 같은 행동들이 어디에서 기인 했는 지를 글쓴이가 아는 경험을 통해 조명해 보고자 한다.
2.몽고조상, 청나라공민자손, 중화사상, 네덜란드어/인도네시아 모국어사용,
이 제목에 적은이는 물론 한 사람이다. 인니에서 태어나고, 자신을 청나라 ㅡ중국인부모와 조상으로, 해외 화교로 알고 있는 사람이다. 2ㅡ3세기 가까이 조상들이 인니에 정착하여 중국어는 할 줄 모르고 인니어와 네덜란드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독어 영어, 불어를 모국어에 가깝게 한다.
학교를 네덜란드 식민인들이 세운 카톨릭 학교를 다녀서 인니친구보다는 친구들의 대부분이 화교이다. 친구들과 대화는 인니어, 자신의 친척들과는 네덜란드어, 독어를 사용한다. 그리고 유럽체류를 많이해서 성격은 자유분방한 프랑스 ㅡ이탈리아적이다.
이사람은 낙천적이고 사물, 사건을 까다롭게 따지지 않고 쉽게 지나가는 경향이 있어 주위 사람들이 좋아한다. 가족과 친구들도 아주 신사적이고 친절하다. 이런분이 자신을 항상 중국인이라고 소개하며, 중국에 대한 소재가 나오면, 무슨일이든 깊이 관심을 가지고 열변을 토한다. 물론 나와 성격차이도 많이 있고, 특히 견해차이가 많아 친구로서 애착을 같긴해도 항상 주시를 해 왔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친가쪽 할아버지의 사진초상과 족보를 보게 되었는 데, 내가 그랬다. '그러면 그렇지. 당신은 몽고조상을 두고 있어 ' 라고 나는 말했다. 그는 펄쩍 뛰고 놀라, 무슨 소리냐고 나에게 반박했다. 그리고 나서 여기저기 친척들 한테 물어 본 후 내말이 맞단다.
그러나 이 재미있고 선량한 몽고인 조상친구는 자신이 중국인이다. 내가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부정적인 말을 하면, 눈을 찌푸리고 기분나빠한다. 자신이 몽고피를 가지고 있는 사실이 확연히 드러 났어도 자신은 여전히 중국인이다, 중국어와 한자를 전혀모르지만 중화민족동화정책에 물들은 마음만 중국인...
중화사상이 이토록 무서운 사상이다. 56ㅡ58개민족이 정신적으로 모두 지나화가 되었다. 따라서 중국거주의 소수 조선공민을 제외하고 더 이상의 조선족에 대한 환상, 소모적인 논쟁이 없기를 기대하며 이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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