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지방대 출신 유학생들의 두각 교육개혁

(한국사회에서 찬밥신세인 지방대 출신들이 유학하면.....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언제나 주장하듯이.....대한민국 국민들과 아동들, 그리고 학생들 대부분은
가히 "영재적" 재능들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해외에 나가면....그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데 학벌이 서열화된 한국사회에서는.....극소수 세칭 "명문대" 출신들만 "영재" 대접을 받고
95% 이상의 대다수 국민들과 학생들은......인생낙오자 및 "꼴통" 취급을 받는다.
그래서 내가 대학서열화 폐지를 주장하는 것이다.)
(대학서열화 폐지=대학평준화)
한국에서의 "학벌"....실제적으로는.....그거 별거 아니다.
그런데도 한국사회에서는......그 알량한 "학벌"들이 지나치게 과대평가되어 있다.
===============================================================
세계 휩쓴 '한국인 광고 천재'…국내에선 홀대
[SBS 2008-02-09 21:15:19]
<8뉴스>
<앵커>
지난 1년 동안 크고 작은 국제 광고 대회를 거의 석권하다시피한 광고 천재가 있습니다.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유학생인데 정작 국내에서는 상 한 번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최희준 특파원이 만났습니다.
<기자>
지하철 계단이 장애우들에게는 히말라야산보다 높게 느껴진다는 광고, 또 공해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는 환경 캠패인 광고, 세계 최고의 광고제인 'clio'와 'one show'에서 학생 부분 동상과 금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수상의 주인공은 뉴욕의 꽤 유명한 디자인 학교에 유학중인 이제석 씨, 한국에서 지방대를 졸업한 뒤 이 대학 3학년에 편입한 이 씨는 작년 한해 각종 국제 광고 대회에서 무려 29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리차드/school of visual art 학장 : 60년 학교 역사상, 이렇게 많은 상을 받은 학생은 없었습니다.]
이 군의 재능을 높이산 학교측이 교내 엘리베이터 문의 디자인을 맡겼더니, 천지 창조처럼 새로운 디자인의 시대를 열자며 이런 작품을 제출했습니다.
오는 5월 졸업을 앞둔 이 씨는 벌써부터 미국 최고의 광고회사들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그러나 국내에서는 각종 광고 공모전에서 상 한 번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이제석/국제광고상 수상 유학생 : 한국에 광고를 내게 되면 그 한국 스타일이라는 게 너무 강해서 그 스타일에 맞게 하고, 국제적인 트렌드에서 많이 벗어나있지 않나... 또 거기 보면 학력, 이력란에도 제가 마땅히 쓸 게 없었고...]
뉴욕에는 거리 곳곳에, 대형 광고판들이 많이 설치돼 있습니다.
이제석 씨의 꿈은 뉴욕의 모든 광고판을 자신의 작품으로 채우는 것입니다.

null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