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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가 미네르바 박씨와 신동아의 K - 음모공작 미네르바님 글 모음

미네르바 사건과 관련하여
현재 모종의 음모공작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미네르바님 글들을 주의 깊게 읽어본 사람들이라면
그리고 금융공학적 지식이 상당히 있거나
아니면, 적어도 제대로 된 논리력, 판단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위 말하는 미네르바 박씨가.....
짜가라는 것쯤은 너무나 쉽게 알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도 왜.....당국이나 검찰, 그리고 일부 찌라시 언론들은
그 짜가 미네르바 박씨를 진짜로 만들기 위해 
그렇게도 집요하게....공작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번엔.....아마도......아고라의 아이디 [담담당당]님을
"빨갱이"로 엮어 신동아의 K를 어거지로 짜가 미네로 만들어 볼 모양이다.

어찌되었든.....

아는 사람들은 안다.

신동아의 소위 그 K가.....진짜 미네르바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현재 검찰에 구속되어 있다는, 그리고 자칭 미네르바라고 주장한다는
소위 그 박씨는 결코 진짜 미네르바일 수가 없다는 사실을.....

그리고......아고라의 담담당당님이.....

모 찌라시가 주장하듯이.....그런 짓을 할 분이 아님도
아고라의 글들을 주의 깊게 읽어온 사람들이라면
모두 다 안다.

문제는....."그들"이 왜 그렇게 집요한 공작을 하는가 하는 점이다.

하긴, 전에도....무고한 황우석 박사를 논문 사기꾼으로 몰아 매장시키고
한국의 첨단생명공학 기술인 체세포줄기세포 기술을 미국으로 빼돌린 자들이 있지....

이번에도 아마.......짜가 미네르바 박씨를 진짜로 둔갑시켜야만....
자기들에게 돌아갈 엄청난 잇권이 걸린 세력들이 있는 모양이다.

그렇게 해서......3월~4월 경에.....엄청난 한국의 국부가
일본의 노란토끼들에게 넘겨지는 것일까???

아무튼, 담담당당님이.....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무고하게 당하자......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글을 남겼다.

그래서 혹시 모를 후일의 증거로 아래에 퍼온다.

(무슨 말인지.....어리둥절 하신 분들은......
관련 기사가....뷰스엔뉴스에 나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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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토론 미션 넘버 원..을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29]
  • 담담당당 담담당당님프로필이미지     번호 556667 | 2009.02.19 IP 221.150.***.74       조회 792 주소복사


넋두리 한 판 해야겠군요. 원래 이 글 제목을 '절필' 이렇게 붙이려다 잠시 유보합니다. 연재도 흥미를 잃게 만드는군요. 세상살이 참 험하디 험하니..왜 그런가는 말하고 가야 옳다 여겨서 한 자 적습니다. 마시면 안된다는 걸 뿌리치고 한 잔 마시니 머리가 빙빙 도는 군요. 그 김에 주저리 주저리! 괜찮겠지요. 나도 사람인데...사람살이란게 어쩌면..아주 복잡한 매트릭스 속의 새끼 매트릭스니까! 새끼줄 하나 잡고 '새.끼!' 그러구 말해도 괜찮은거지요?..이 내용은 공익훼손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아울러 야마로 쓴 주저리임을 미리 천명합니다. 나도 이렇게 합니다. ㅆ.

 

재미나다.

결국 고구마 노친네 사건은 저렇게 몰고가려는구나.

그런데 슬그머니 치고 들어오는 프로그램은

누가 기획했을까.

그러니까 지난달부터 딱 그 판이 벌어지더라.

어느 녀석이 전화했을 때 차라리 얼굴 보지 말 걸 그랬다.

그래도 산달 가까운 듯 해서

이런 저런 윗사람 도리라도 해주려했는데,

녀석은 그걸 떡하니 말도 바꾸어

'취재'라고 붙여 놓았네. ㅋ

 

세상살이 참 힘들게 산다. 정말.

그런데 늘 동원되는 선수가 있지.

그 있잖아.

C 일보가 아니면 나타나는 인터넷 선수,

M 투데이인가 하는 그 녀석들이 전위(前衛)지.

1월 초반까지는 미넬 노친네 건은

바람몰이가 M투데이, C일보 이렇게 가더니

- 다 알지만 이 둘은 거의 한 몸 같잖아. 지분도 있고,

경영에 있는 사람도 있고-

그것 가지고 안되니 살짝 월간C란 곳이 등장하는데

하필이면 거기 괜시리 인정 때문에 차라도 한 잔 하자했더니

그걸 취재라 하면서 가져다 붙였네. ㅋ

그리고는 마구 공격하잖아.

S방송도 나오고...그리고 이번에는

공격방향을 그렇잖아도 지난 달에 나로 겨냥하더니

확실하게 치는구만.

 

그래! 그래!

그 놈의 이진법 토론 안 하면 그만이지.

거기다가 작년 6월 이후 쓴 그 뭐냐 원고지 7천매,

그게 진짜 노란토끼야!

노란토끼가 아니라 정확하게 말해서

일본 극우 우익 천황주의자 클럽을 말하는 건데,

그 놈들의 동향을 이야기한 건데,

확실히 한국에는 이 놈들의 사.냥.개.가 아주 많다는 게

딱 오늘 증명이 되는구만.

어김없이 M 투데이가 등장을 해서 내 이력이라고 까고,

조금 있으면 이걸 사실인 양 해서 마구 몰고 갈거야.

표시 나잖아.

그거 몰라.

그러기 위해서 먼저 N동아 죽여야 하는데,

그래서 동원된 게 누구더라.

그 무슨 색채가 좀 헷갈리기도 하는, 그런 자들이 종종 보이는 동네

CB. 뭐 하는 그곳에서

그렇게 ... 자자진진해서 들어간 놈이 N동아에서

인터뷰 하자고 하자고 해서 거부했다는 이야기를 마구

실어주더구만.

하여간에 이 일은 어느 동네가 없고

고정관념이 다 무너져.

니 편도 내 편도 없이 조용히 편 먹고 하는 말이 문제지.

그냥 누구도 믿지마 게임이 되네.

거짓말, 너무 샛빨간 거짓말을 기준으로 말이지.

입이 빨개지잖아! 입이! 입술말고!

거기다가 잘난 인지부조화도 많아..그 뭐냐,

과학신봉주의자의 함정이라고 하던가..그거 빠지면,

헤어날 수가 없지. 신(神)의 영역을 모르니까!

손구락 누르면 되는..바로 그 God Player

 

딱 고거네!

그래 죽이기! 그렇게 한다고 하자!

그래서 얻는 게 뭔데!

그럼 노란토끼가 죽고, 섬나라 극우 우익 천황주의자들이

네..알겠습니다. 이번에는 확실하게 조선사람 대접해드리겠습니다..뭐!

이런 식으로 나올 줄 아는가..빌어먹을 천당인지, 지옥인지.

 

졌다고 인정해줄 이유가 있을 것 같은가?

난 애시당초 살고 죽고 별로 감흥이 없어.

내가 얼마전에 미리 말했잖아.

피가 그리운 날이 있다고...그런 날에는 예전에

피를 흠뻑 뒤집어썼던 바로 그 날의

그 끈적한 기쁨을 맛보았던 그 날의 즐거움도 상기된다고,

바로 오늘이 그 날이구만.

피 속에 아교를 찐하게 넣어서

발라 버렸구만.

 

그러나 기억해야할거야.

나는 니이체 신봉자거든.

먼저 공격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공격해온 자를 용서하지 않는다.

나는 그를 용서하지도 않을 뿐더러 살려두지도 않는다.

이 참에 내 신조를 바꾸려면,

차라리 그냥 죽는 편이 더 나아.

말했지.

살고 죽고 하는 건 내 소관사항 바깥의

저기 멀리 있는 양반의 포스로 하는 것이라고.

나! 무신론자거든!

내가 말하는 건 종교가 아니라 조상님들 말씀이야!

 

빌어먹을!

이상하게 되어서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억지로 우겨지며 피해를 입잖아!

나는 괜찮지만, 그건 더 안될 말이야..그렇지.

옛말..어른들 말씀에 그런 게 있어.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는데,

마음 빚 한 냥에는 천 명의 목숨도 모자란다 했거든.

 

이래서 노란토끼가 오는거야?

확실히 3월에 날개를 펴는거냐구?

내가 묻잖아?

그래서 이렇게 하는거냐구!

그럼 내가 말해보지..모른다구?

에라 빌어먹을 청승들아!

한 시대를 살아가는 자가 아무리 제 정신없이 산다해도

알 건 알고 살아야지.

젊은 청춘 값은 해야하고,

나이먹은 나이 값도 해야하고,

나이 들어 손주보는 값도 해야하지만,

그런 값 말고,

시대값은 해야할 것 아닌가..못하면,

그거야 말로 청승 중의 상 청승이지.

 

매국 매판이 뭐 별 게인가!

가만히 눈 멀뚱하게 뜨고 있고,

때로..나는 이것만 즐겨요..하면서

세상 돌아가는거나, 시대나 그런 건 나랑 상관없다 하는 사이,

딱 고것 비어있는 구멍으로 스며드는 연기, 파이프, 쇠말뚝..

박으면 그 다음에는 칠까지 해버리니 형체가 없지.

나는 그래도 재미나게 봐!

미션 넘버 1.

그 의미를 잘 아는 사람들이 많구만.

이리떼를 연상케 하는데,

정작 이리를 본 자들은 늑대를 본 기억이 별로 없는 모양이지.

외로운 늑대가 어떻게 짖는지,

산에서 살다가 세상으로 내려온 늑대가

개가 되지 못해서 내는 발광이 어떤 건지를

꼭 봐야 되겠나 싶지.

가만히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 살아..음~

가만있는 게 방해가 된다구?

그럼 죽어달라는 거지.

손구락도 다 끊고,

그리고 심장도 멈춰줄까?

머리도 '뗏다 붙였다'하는 탈착식으로 만들고

그렇게 하면 되겠나?

바로 인형을 만들고 싶다는거지.

 

여기 동참한 많은 이들에게 조상들의 저주있으라!

이리 무릎을 꿇고 비는 이유는 간단하다.

내 새끼들, 새끼의 새끼들이

이러한 흐름을 기억해주고,

한 시대 어떤 날의 가슴뜨겁게 피를 끼얹은 하루가 있음을

새겨라는 의미다.

그것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많을 터이다.

그것? 정신빠진 자들에게 주는 저주 말이다.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다.

돌부리에 넘어진다 해서 그 돌부리를 원망하리!

내 걸음을 이야기해야겠지.

내가 걸어가야 하는 저기 멀리 그 길을 보아야겠지!

 

아주 강한 비트가 움직이는 하루..아주 강하다!

강하고 강해서 더 이상 더 강해질 수 없을 때,

나는 쇼팽으로 들어간다.

숨결을 고르고 난 이후,

처량한 우리네의 트롯트로 가본다.

그 느슨함에 숨겨진,

우리네 인생의 실체,

이 시대의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를 보려고 하는

그 마음을 다시 새겨듣는다.

조상님들께 여쭙는다. 다시.

"죽는 길이나 다시 가야할까요?"

대답 듣고 움직여야겠다.



뷰스엔뉴스에....담담당당님 기사가 났더군요. 아마 "빨갱이"로 엮고 있는 모양이던데....
그래서 님의 신변안전이....퍽 걱정되었는데....아직은 괜찮으신 모양이니...그나마 다행인가요???
신동아가 말한 K를 어거지로 가짜로 만들려다 보니...담담당당님을 엮어야 할 필요가 있었던 모양이지요.
그것도 빨갱이로....과연....죳선답더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556667   (출처)




덧글

  • .. 2009/02/19 02:22 # 삭제

    이러니까 아고라더러 ㅄ이라는거
  • Anonymous 2009/02/19 02:32 #

    참 안타깝군요... 언제까지 미네르바랑 황구라 음모론에 빠져있으실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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