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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프리카인의 반응 - 북한 로켓 발사 동영상을 보고 북핵 문제의 본질

유뷰브에 소개된 북한 로켓 발사 동영상을 본
어느 아프리카 네티즌의 영문 댓글을 한글번역문과 함께 아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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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Mugabe31 (6 시간 전) 댓글-1 스팸으로 신고 답글 A

great day for the freedom loving countries of the world.
세계의 약소국들을 어여삐 여겨, 약소국들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위대한 날이다.

North Korea made Africa smile with happiness for it huge leap forward.
북한은 아프리카도 장차 미래에 대한 큰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아프리카는 행복에 겨워 웃음 짓도록 만들어 주었다.

North Korea just inspired Africa to do the same.
북한은 아프리카도 그와 똑같이 하도록 영감을 주었을 뿐이다.

North Korea you are a great nation, the African people have deep respect for you.
북한, 그대는 위대한 나라이다. 아프리카 인민들은 당신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Your heroic stand in the Face of the injustice of the planet made us enjoy and feel satisfied.
tanks north korea.
지구상의 불의에 맞선 북한의 영웅적 모습은 우리 아프리카인들에게 기쁨과 만족을 주었다.
고맙다, 북한.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Rkmz2VhcB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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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 권력자들과 현집권층의 유사성, 그리고 그 종말의 유사성
번호109792  글쓴이Newark  조회384  누리176(176/0)  등록일2009-4-8 07:11 대문추천8   참고자료[북핵] 

일본은 적극적으로 개국을 하였고 국가적 위기를 기회를 삼아 성공을 했고 이씨 조선은 근대화의 출발이 늦어졌을 뿐만이 아니라 국권을 잃기까지 했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 그 이유중 하나가 세상 돌아가는 정보를 듣고, 반응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당시는 수백년 동안 아시아 세계를 지배했던 권력 청나라가 서양세력(영국, 프랑스, 미국 등)에 의해 몰락하는 시기였다. 아편전쟁 등의 상황보고를 조선은 청나라를 통해서 들었고, 일본은 일본 상인, 그리고 일본에 드나드는 서양상인 등을 통해 접수를 했다.


일본은 금방 게임이 끝난 것을 알아 버렸고, 청이 종이 호랑이 임을 파악하고, 새로운 권력에 따라 실용적으로 현실적으로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들은 식민지화 가능성이 높은 일본의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적극적으로 국가를 개혁하여 힘을 기름으로써 종이 호랑이화한 중국 대륙과 새로운 현실에 눈뜨지 못한 골통 조선을 쌈싸 먹을 위치까지 도달한다.


같은 시기 이씨 조선의 집권층은 청나라를 통해서 전쟁의 결과를 얻었는데 청은 정보를 윤색해서 당시 지배층에 전달을 했다. 물론 청의 조선에 대한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따라서 조선 지배층의 현실감각은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당시 지배층은 직접 청나라에게 정보원을 보내고 상인을 보내서 적극적으로 현실 파악을 필요를 느끼지 않을 정도로 청나라를 '확' 믿어버린 것이다.


오래전 명나라에 몰빵을 해서 망한 전력이 있었던 집권층(서인)의 정치적 적자인 조선말 지배층 다수는 구 시대의 유물인 청나라에 올인을 했다. 나라 망하게 하는 사대의 버릇,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삶과 조국의 미래를 개척하기 보다 대국의 힘에 기대어 자신의 보신을 우선시 하며 대국이 주는 정보에 의거해서 과거의 관점으로 사대하는 나라가 원하는 방식대로 생각하는 버릇을 못 버리고 청이 준 정보를 그대로 믿어 버린다.


본질적으로 이들은 유교적 이상을 믿고 실천하기 보다는 힘을 믿는 기회주의들었다. 사실 오래전 명을 믿고 까불다가 청의 힘에 압도 당한 조선의 지배층 다수는 지금은 청을 믿고 몰빵한 것이다. 그래서 청이 제공해준 정보에 따라, 청이 제공해준 국제적 인식의 틀에서만 생각을 하였고, 따라서 청의 입장에 맞게 변화된 국제 정세에 대처하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 모든 기회를 놓치고 나라가 망하기 지경까지 이른다. 그리고 이들 중 상당수가 결국 새로운 힘인 일본에 붙는다. 스스로 힘을 키울 생각을 하지 않고 다시 새로운 힘에 굴복하는 방식으로 사적인 번영을 추구하고 유지한다. 그들의 생존 방식은 변하지 않았다.


현 한국의 지배층은 사유방식과 행동양식, 위기에 대한 대응방식은 철저하게 강한 힘에 대한 의존적이고, 종속적이고, 20세기적이며, 냉전적 방식이다. 스스로 새로운 현실을 해석할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이들 친일의 후손들은 조상의 생존방식에 따라 살았고, 그렇게 해서 성공했기에 이들의 DNA가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그러나 세계는 변하고 있다. 아니 이미 변했다.


봉건국가 체제를 무너 뜨리고, 봉건체제의 지배자인 수 많은 왕들, 영주들, 기사들을 제거하고 근대 국민국가를 만든 물리적 힘의 원천 중의 하나는 대포였다.


대포를 가지기 전에 성과 소수의 중무장 기사를 가진 영주를 다수의 백성이 상대하지 못했다. 일단 성에 들어가 있기만 하면 영주는 안전했다. 영주는 안심하고 기사계급을 통해 수탈을 할 수 있었다.


대포는 그 성을 한방에 파괴할 수 있었고, 대포를 통해 성벽을 무너뜨리고 다수의 민중들이 밀고 들어가면 혁명은 끝이었다. 그런식으로 수 많은 봉건국가가 무너졌고, 국민국가가 세워졌다.


대포에 버금가는 신기술, 신무기가 이미 등장했다. 국민국가 체제에 기반한 제국을 허물어 뜨릴 힘이 등장한 것이다. 알카에다, 북한, 이란 등이 악의 축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의 하나가 여기에 있다. 이들은 이 새로운 힘을 개발하고 사용할 능력과 끝까지 밀어 붙일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 등의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고 있다. 이미 그 청사진은 그려졌고, 소수의 고급 브레인들은 변화가 야기하는 혼란을 새로운 투자의 기회로 이미 이용하고 있다.


알카에다가 거대 제국 미국을 상대하는 시대이다. 바뀐 게임의 룰에 의하면 미국은 절대로 이기지 못하는 영원한 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그들은 이미 알고 시작했다.


북한이라는 나라가 한, 미, 일 연합 세력과 상대하는 시대이다. 그래서 북한이 하고자 하는 것을 랭킹 1,2위의 나라가 들어간 연합세력이 막지 못했다.


되돌아 보면 소품종 대량생산이 끝났다. 즉, 거대주의의 시대가 끝난 것이다. 작고 똑똑하고 빠른것이 느리고 관료적이며 둔하면서 큰 것을 이기는 시대이다. 20세기 후반들어 거대기업들의 이윤률은 지속적으로 줄고 있고, M&A를 제외하면 실질적 성장은 거의 없다.


급진적인 사람들은 근대화를 이끌어 왔던 힘이 반대로 작용해서 국민국가 해체의 시대가 왔다고 말한다. 국가를 초월하는 개인, 기업들의 시대라도 말한다. 국가를 초월하는 새로운 영주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테러의 시대에 국민국가가 사회적 통합력과 통제력을 유지하면서 생존하기 어렵다고 보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현실은 아직 국민국가가 완전 해체 될지는 불분명 한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있다. 옛날의 20세기의 패러다임, 포드이즘, 거대주의 등에 기초해서 운영되는 제국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거대한 나라치고 지금 제대로 된 나라가 없다. 미국 50개중에 재정이 건전한 주는 거의 없다. 공교육은 계속해서 뒷걸음치고 있다. 세입은 줄고 있는 세출은 계속 늘고 잇다. 연방정부도 주정부도 빛더미에 놓여 있다. 미국이 이러하다. 사실 이 시대에 질적으로 가장 잘 사는 나라는 작은 나라들이다. 로마제국 모델의 성공시대가 끝나고 베네치아 모델이 뜨는 것이지도 모른다.


다른 거대국가들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 등의 내부 사정을 보면 대동소이하다. 다들 20세기 병을 앓고 있다. 거대화한 관료 조직, 도저히 극복이 불가능할 것처럼 보이는 관료주의, 관료들의 부패, 국가적 통합력은 약화되었다.


사실, 베네치아형 국가 모델이 성공한다면 지금이 우리에게 기회이다. 동북아에서 열등생 취급을 받았던 일본이 19세기의 말에 위기와 기회를 같이 보고, 19세기 말을 조선을 밟고 중국을 뛰어넘을 기회로 만든 것처럼, 지금은 우리에게 위기이자 기회이다.


그러나 불행이도, 현 친일후손 지배층은 이를 볼 수 있는 안목도, 자신을 던지는 위험을 감수하고 민족의 번영을 위한 기회를 잡을 의지도 배포도 없다.


사익에 충실함으로 힘에 굴복하고 굴종하기를 즐겨하는 이들은 미국이 제공해준 정보에 근거해서 판단하고, 일본이 가르쳐준 방법대로 국가를 운영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이미 힘에 굴복함으로써 내면적으로 취약하기 그지 없는 자존감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자기 주장과 안목을 개발하고, 자신이 선택한 믿음에 따라 미래에 도전할 내적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미국은 미국의 국익을 위하고, 일본은 일본의 영광을 추구한다. 그러므로 미국과 일본은 그들의 필요에 따라 이들을 조정하기 위한 정보와 가르침만을 줄 뿐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기득권, 현 집권층에게서 대한민국의 이익을 구하고 한민족의 번영을 추구하기 위한 전략적 이해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지 모른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09792


[1/8]   Newark  IP 69.171.134.x    작성일 2009년4월8일 07시32분      
첨언: 북한이 쏘아올린 로켓의 역사적 무게는 엄청나다. 왜냐하면 이는 구체제를 무너 뜨리고 새로운 체제를 불러올 방아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과 일본 등이 북한을 막지 못한 것을 약속국들은 확인을 하고 있다. 산유국 이란은 북한에서 직접 참관을 했다. 산유국 이란과 베네주엘라 등은 재정적 문제도 없다.

북한의 로켓, 소형핵, 핵 전쟁의 방패 역확을 하는 지하시설, 인공위성 기술, 첨단전자무기 무력화 기술은 중세의 대포가 했던일을 할지도 모른다. 즉, 제국의 성벽이 무너지는 것이다.

그렇기에 북한의 로켓트 발사에 온세계가 법석을 떨고 있다.

현세계가 만족스러운 세력들은 북한의 행동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짓이다. (대표적으로 일본) 그러나, 보다 세상이 평평해 지기를 기대하고 핵과 핵에 의한 폭력의 지배를 마땅치 않게 여기는 선량한 사람들은 이를 새로운 희망의 불꽃으로 보기도 한다.

아래는 YouTube의 글중의 하나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Rkmz2VhcBqA)

VivaMugabe31 (3 hours ago) Show Hide -1

A great day for the freedom loving countries of the world.
North Korea made Africa smile with happiness for it huge leap forward.
North Korea just inspired Africa to do the same.
North Korea you are a great nation, the African people have deep respect for you.

Your heroic stand in the Face of the injustice of the planet made us enjoy and feel satisfied.
tanks north korea.

북한이 새로운 군비경쟁을 낳지 않고 위의 아프리카 사람의 희망대로 북한이 쏘아올린 로켓의 불꽃이 정의가 하수처럼 흐르는 지구촌을 만드는데 일조하기를 희망한다.
[3/8]   ㅋ  IP 121.88.165.x    작성일 2009년4월8일 09시34분      
한반도 권력자놈들의 특징(=현재는 남한 권력자놈들의 경우만)

이 놈들은 도무지 국제정세에는 관심이 없고
그저 국내에서의 기득권 획득, 강화, 유지에만 관심이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국내 서민들을, 밑바닥계층을 착취하고, 부패뇌물을 처먹어
자기개인들 부를 축적하는데에만 관심이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국제정세에는 도무지 까막눈일 뿐더러
설령 국제정세를 안다고 할지라도 그저 힘센 나라에 기대어
자기개인들의 안위를 유지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었을 뿐이다.
민족과 나라가 망하거나 말거나 그들에게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바로 그런 이유로...한민족 역사가...영토를 확장시켜
국위를 떨칠 외침을 못해본 "평화로운"(??) 민족이 된 것이다.

그런 행태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데....
그래서 한국권력층들, 기득권층들이 국내 권력과 부를 두고 지네들끼리
파벌싸움, 당파싸움에만 몰두하는 피래미들이 된 것이다.

그러니 국제적 안목을 가지고, 국제적 국익을 추구하는
진정한 대인적 기질의 정치가가 없는 것이다.

한민족 유전자에서....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원래 고조선 시절부터 그랬던 것일까???
[8/9]   Newark  IP 69.171.134.x    작성일 2009년4월8일 10시18분      
해적국가 영국이 해양제국을 건설하고 영국신사로 대표되는 신사 나라가 된 역사의 기적이 있었다. 동북아시아의 열등생 일본의 등장도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가장 놀라운 일은 몽고의 예일 것이다. 징기스칸 이전의 몽고는 부족들의 싸움, 배신과 음모의 아비규환이었다. 이를 평정하고 아무것도 없도 초원에서 한 세대만에 세계 제국을 세우고, 수백년간 지속된 시스템을 개발하고, 제국을(인도의 무굴제국까지 포함하면 거의 700여년) 세워서 동서양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징기스칸의 기적은 가장 위대한 역사의 기적 중의 하나이다. 이 기적의 배경에는 인적청산과 인적 청산에 파생된 민족적 성향의 변화가 있었다.

배신과 음모로 어린시절 아버지를 잃고, 배신으로 인해 남아 있는 가족마저도 잃어버린 테무진은 배신자들을 가장 싫어했다. 남아 있던 가족을 배신해서 가족 전체를 죽음의 위기에 던진 원수를 잡을 때에 그 원수의 신복이 원수의 머리를 가지고 왔다. 태무진은 그 원수의 신복에게 상을 내리지 않고 죽여 버리고 저주를 내린다. 대신 끝까지 테무진 가족의 원수에게 충성을 했던 무흘리라는 노예는 자신의 신복으로 삼는다.

쩨베도 이미 주군의 복수를 위해서 징키스칸의 목에 독화살을 맞춘다. 징기스칸은 자기를 거의 죽이고 망한 주군에게 충성한 제베를 역시 자신의 충복으로 삼는다. 이 과정에서 이들 징키스칸이 거둔 영웅들은 끝까지 징기스칸에게 망한 주군에게 충성을 바치려 하지만 원칙 중심의 리더쉽을 보여주는 징기스칸에게 충성을 맹세한다. 왜냐하면 징기스칸은 주군을 배신해서 주군의 목을 받친 기회주의자들은 가족까지도 죽여 버리는 것을 통해서 징기스칸이 그들과 같은 부류의 인간임을 알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몽고사회의 지도자 그룹은 일신되었다. 대부분의 국가의 리더쉽들은 흔히 사이코패스 또는 마키아벨리안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지배한다. 대표적으로 중국이다. 중국은 늘 압도적인 인구와, 경제력, 군사력이 보유하고 있었지만, 북방민족과의 전쟁 때마다 민족의 배신자들이 나타나서 망하고 했다. 농경계급 사회가 보다 이들 기회주의자들, 사이코패스들이 둥지를 틀고 자라기 쉬운 공간을 허락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데 당시 징기스칸의 몽고사회는 징기스칸의 투쟁가운데, 그런 부류는 본능인 배신과 기회주의적 행태를 보이다가 그들의 가족과 함께 다 척살되고 말았다.

이들 기회주의자들, 사이코패스들은 징기스칸 지배 기간 중에 자신들의 유전자를 물려줄 기회조차 읺어 버린 것 같았다. 징기스칸 지배 때의 몽고는 전투에 이기고도 전투승리 이후 약탈물 욕심 때문에 같이 팀끼지 싸워서 다시 분열이 반복되는 일은 없어졌다.

불행히도 대한민국은 친일, 매국 기회주의자들을 제거할 기회를 잃어 버렸다. 오히려 이들을 제거하려 했던 김구, 여운형 같은 민족주의자들이 제거 당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배신이 전공이고, 사익추구가 특기인 자들의 세상이 되어 버렸다.

이들의 기회주의자들의 득세에 미국이 역활을 했다. 이들이 기회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사익만 보장된다면 민족의 이익을 배신하고 미국의 국익에 충실하게 헌신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은 이들을 후원했고, 미국은 미국의 국익보다 대한민국과 민족의 이익을 앞세울 것이 분명한 정치 지도자들은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따라서 이들 기회주의자들을 제거하는 조건 중 하나는 미국의 지배력의 약화가 필수 적일지도 모른다. 그런점에서 이번 북한의 로케트 발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치욕의 역사를 끊기 위해서는 기적이 필요하다. 어쩌면 그 기적이 가능할지도 모른다.

이들이 스스로 친일, 숭미, 기회주의자들이 단체적으로 행동양식과 과거를 반성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차라리 사이코패스가 갑자기 성자가 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이 낫다. 최근의 뇌생리학의 연구결과가 맞다면 이들의 행동양식과 사고방식은 유전자에 코드에 인코딩 되어 있다. 이들 뇌생리학자들의 말이 옳다면 이들에 대한 유일한 해결은 징기스칸식 해결이다. 또는 비시정부 인사에 대한 프랑스식 해결이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09792

덧글

  • pengo 2009/04/08 11:21 #

    세계정서에 발 맞추지 못하고 폐쇄적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북한쪽이 더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선말의 상황은 오히려 지금의 북한쪽에 더 유사하지 않을런지요.
  • 정론직필 2009/04/08 11:45 #

    조선 말에는 스스로 폐쇄한 것이지만...
    북한은 미국놈들로부터 강제로 봉쇄를 당한 것이지요.

    북한도 미국놈들로부터 봉쇄가 해제되면....
    현재의 베트남, 중국처럼 개방으로 나올 것이 확실합니다.

    왜냐면 스스로 폐쇄시킬 하등의 이유가 없기 때문에....

    문제는.....미국이 세계적 악의 축인 것이지....
    북한이 아니라는 사실 부터 먼저 자각해야만 한다.
  • pengo 2009/04/08 14:11 #

    그렇게 북한이 개방을 원한다면 왜 자국 인민들이 장마당을 열어 시장을 만드려는 것을 막고, 주민들의 외부 접촉을 두려워 하는 것이겠습니까?
    북한이 폐쇄적인 이유는, 개방과 동시에 중국의 천안문 사태나 파륜궁 문제처럼 정권의 기반에 도전하는 행동이 일어날까봐 두려워 하는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경제적 빈곤이나 외교적 고립과 같은 문제들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미국 탓만 하는 저런 허약하고 무책임한 정권이라면 차라리 붕괴시키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 rumic71 2009/04/08 11:35 #

    북한은 당장 일본의 재무장에 절호의 구실을 주고 있지요.
  • 정론직필 2009/04/08 11:46 #

    그건....북한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왜놈들의 본성이 본래부터 그렇게 침략적이어서 그런 것일 뿐....
    그 놈들이 그런 짓을 어디 한두번 해왔던가....ㅉㅉ
  • rumic71 2009/04/08 17:24 #

    말씀마따나 걔네들이 한두번 그런 게 아닌데, 그렇게 나오리라고 뒷생각도 안하고 그저 쏴제끼자! 라고 판단했다면 위원장 동무가 다이어트를 너무 심각하게 하신 듯.
  • 가난한 인민 2009/04/08 13:37 # 삭제

    북한이야말로 친일파 집단입니다.

    이번에도 보았듯이 왜놈좋고 미국놈들 좋은 일만 ㅉㅉ

    정론직필님 , 이름은 그럴싸한데 자신의 과장되고 근거없는 논리로 사실을 왜곡하지는 마시오
    하는것보아서는 그냥 동네 얼치기 주사파 대학생 수준인데, 공부 좀 합시다.

    북한은 개방을 두려워하고 있소. 개방되면 일례로 그동안 신격화 우상화되었던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쓰레기같음이 들어나서 체제가 붕괴될 것을 두려워하고 있기때문이요. 김정남이가 정권을 잡으면 모를까 김정일이가 뒈지기 전까지는 개방이란 어림없소. 그냥 동네 양아치처럼 이나라 저나라한테 돈 만 뜯어내는거지ㅉㅉ
    인민들은 굶어죽고 여성동지들은 중국에 팔려가서 매춘을 하고 있는데 200억이 넘는 요트따위나 사다니ㅉㅉ

    정론직필도 정신차리고, 이런 잡스러운 북한의 변명을 대신해줄 시간에 공부 한 자 더 해서 진정 민족을 위해
    일하시오.

    -당신과 비슷한 길을 밟다가 그들의 거짓말에 지겨워 나와버린 선배라오.

  • gg 2009/04/08 14:08 # 삭제

    오마이갓... Viva 무가베!!!!....

    아이디에 좀 더 주목을...
  • pengo 2009/04/08 15:15 #

    VivaMugabe31....; 저 '아프리카인'의 ID가 끝내주네요.

    김정일을 제치고 올해의 최악 독재자 1위를 차지한 무가베의 지지자라니?
    2억% 이상의 물가 상승율과 90% 이상의 실업율의 나라인 짐바브웨에서 인터넷을 쓴다는것도 가상한데, 그나라 대통령을 지지하기까지 하다니?
  • 정론직필 2009/04/08 15:23 #

    탐, 대단한 판단력입니다.
    ㅉㅉ

    그 아이디가 "무가베"라고 해서...그 독재자 "무가배"를 숭배해서 붙인 아이디인지...
    아니면, 그 아프리카인 본인의 실제 이름이 무가베여서 그렇게 쓴 것인지...
    님이 어떻게 알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판단하는 겁니까???
    ㅉㅉ

    비판하려거든...그냥 내용만 보고 판단하세요.
  • gmmk11 2009/04/11 03:02 # 삭제

    그 두 경우 다 문제가 많네요 ㅜㅜ
  • ... 2009/04/08 15:44 # 삭제

    아니 이해가 안가네? 퍼온글 모아놓는 사람하고 왜 이 글에 대해서 직접 쓴 것이라도 되는 양 글쓴이와 대화하듯이 대화하지? -_-;
  • 지나가는 2009/04/08 16:51 # 삭제

    옆에 다 짤려서 글이 안보이는데요...
  • 정론직필 2009/04/08 23:00 #

    네....죄송....
    HTML 코드를 보고, 사이즈 조정을 해야 하는데...
    도무지 귀찮은 짓이어서...

    안짤린 상태로 전문을 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위 본문글 맨 밑에 있는 원문출처 링크를 눌러 원문글을 직접 보는 방법
    또는
    2. 마우스로 드래그, 복사하여, 메모장 등에 붙여넣기 하여 보는 방법
    (이 경우 도표 등이 있을 때는 도표는 당연히 안보입니다.)
  • 시라 2009/04/15 06:02 # 삭제

    허허.. 북한을 증오의 대상으로 보느냐, 감싸야할 대상으로 보느냐..

    혹은 일의 발생 순서에 있어 원인부터 짚어보느냐, 드러나는 결과만을 놓고 보느냐,

    어떤 사람의 자유를 밧줄로 억압하는 사람이 잘못이냐, 그 억압에 저항해 손을 물어뜯은 사람이 죽일놈이냐..

    의 다툼이로군요. 한 단계만 깊이 생각하면 답이 나올것인데.. 그저 위대한 대한민국의 군대에서 배운 대북

    증오의 논리와 결과지상주의가 안구와 뇌세포 마디마디를 장악하고 있으니 뭐가 보이겠습니까.

    정론직필님은 너무 답답해 하지 마소서.
  • ㄷㄷㄷ 2009/05/11 23:35 # 삭제

    사실이 머가 중요하담? 저 사람이 왜 이런 글을 썻는지가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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