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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독감약) 의 위험성.... 건강 상식

해당 어린이 부모가 감기약으로 타미플루(독감약) 한단고기님 |09.04.25 |신고하기

복용 시켰는지 조사해봐라. 이미 일본에서는 독감약에 대한 과민반응으로
자살한 청소년들이 많다.

일본서 타미플루 부작용 사례 확인 [4] 이놈으관절염님 |21:43 |신고하기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치료제 '타미플루'를 복용한 환자 2명이 부작용으로 보이는 이상행동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다고 마이니치 신문과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기후현에 사는 17살 남자고등학생은 지난해 2월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맨발에 잠옷 차림으로 집 근처 차도의 가드레일을 넘어 달려오던 대형 트럭에 뛰어들어 숨졌습니다.

또 아이치현에 사는 남자중학생은 올해 2월 독감진단을 받고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아파트 9층에 있는 자기 집에서 떨어져 사망했습니다.

타미플루 설명서에는 부작용으로 '이상행동이나 환각'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고 적혀 있지만 실제 사망으로 이어진 사례가 밝혀지기는 처음이라고 마이니치는 전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도 사례 2건 가운데 하나를 타미플루 부작용 사례로 보고 '이상행동의 결과로 사고사할 가능성도 있다'는 입장을 정리했다고 교도통신은 보도했습니다

(이상...포털사이트 다음의 기사 댓글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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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새벽 집나간 초등생 숨진 채 발견돼(종합)

연합뉴스 | 입력 2009.04.25 20:52


(청주=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5일 오전 3시 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모 아파트 화단서 이 아파에 사는 S(13) 군이 숨져 있는 것을 가족과 함께 수색에 나섰던 경비원 나모(57) 씨 발견했다.

나 씨는 "잠자던 어린 아이가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아파트 주변을 수색하던 중 화단에 쓰러져 있는 S군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S군의 가족들은 경찰에서 "심한 감기에 걸려 학교조차 거른 채 해열제를 먹고 잠들었던 S군이 이날 오전 1시 30분께 무엇에 홀린 듯 비명을 지르며 집 밖으로 달려나갔다"고 말했다.

경찰은 S군이 아파트 고층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할 예정이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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