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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경방의 readme 님 글 - 무시무시한 얘기 미네르바님 글 모음


아고라 경방의 readme 님 글 - 무시무시한 얘기

(서프라이즈 / 무서운얘기 / 2009-4-27 22:58)


리드미님의 글을 우연히 읽고...정말 소름이 끼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신빙성이 대단히 높다고 직감적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여기 퍼다가 소개합니다.


(그 분의 허락은 받지 않았지만....그러나..펌을 허용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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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발)
이 글 밑에 달린 많은 댓글들을 단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읽어 보았다.
사실 난 원래 엠파스 블로그에 있다가 여기 이글루스로 이전해온 사람인데...
여기가 싸이월드와 가까운 곳이어서인지.....대체로 매우 어린 사람들이 많은듯 하더군.

근데 이 글 아래 붙은  댓글들을 읽어보니....사실 그렇게 나이들이 어린 학생들 같지는 않고
그래도 나이가 좀 있는 청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쨋거나.....이 글이 도대체 벨리인지와 이오공감 등에 올라가게 되었는지는
솔직히 나로서는 모르는 일이고, 게다가 나로서는 벨리나 이오공감이 무엇인지
솔직히 잘 모른다. 그저 어디선가 우연히 보기는 한 것 같다만
그러나 그런 곳을 이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아니, 언젠가 글제목들을 일별해 보니 별시덥지 않아 보여서, 그 뒤론 관심 자체도 없다)

그건 그렇고.....

어제 뉴스인가에서.....대학 등록금이 1000만원인가 하는데
한국 대학생들이 일바 자리를 두고 중국인 유학생들과 경쟁마저 해야해서
더 힘들게 되었다고 징징거리는 것 같더군.

그러나 그 문제는....그 따위로 인식을 해서는 안된다.(그에 대해서는 여기서 자세히 언급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대학생들이 그런 "개고생"을 하는 것도 사실
젊은이들이 현실정치에 너무 무관심한 것으로부터 오는 자업자득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아래 달린 댓글들을 읽어보니.....
참, 이 나라에 "희망"이 있으려면.....아직도 참으로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
아둔한 젊은이들이....이 땅에는 아직도 그렇게도 많다니....하는 생각에...ㅉㅉ
젊은이들의 집단자살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계속해서
아마 줄을 잇게 될 것 같다는 무거운 마음이 든다. 
ㅉㅉㅉ

스스로 아둔한 줄을 모르고....그저 눈에 보이는 것이
세상의 모든 것이며, 그것만이 진짜 진실인 줄 착각하고
스스로 세상의 많은 것들에 자기가 상당히 많이 아는 것으로 착각하는 머저리 인간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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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토론 담담당당 K와 미네르바 K - 마타햐쿠 노란토끼 [140]
  • readme readme님프로필이미지  번호 629789 | 2009.04.26 IP 221.214.***.37  조회 14923 

담담당당 K는 내가 아는 한 극동아시아 최고의 외교 프리랜서이다. 즉 막후 교섭자 - 일종의 비밀 네고시에이터 - (프레드릭 포사이드의 소설 강추). 냉전시대 동서 블록 간 긴급 메시지를 전달했던 메신저와도 비슷하지만 차원이 한층 높은 것이라고 할 수 있음.



서울이 - 이 계통에서는 대한민국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서울이라고 함, 특히 이명박을 꼭두각시 정권으로 여기는 미 일 중 러에서 - 북경이니 평양과 긴급상황에서 접촉할 일이 있으면 반드시 K란 인물을 통해야 한다. 외무부니 정보부니 나발이니 이런 철밥통 공무원 친구들은 이런 대국가적인 사업에선 영 소통불능이다. 그러므로 K는 극동아시아로 열린 서울의 긴급 채널, 비상구라고 하겠다.



평시에는 비상구가 왜 있는지들 잘 모르지? 명박이 같은 사기꾼 건설업자는 돈 삥 쳐먹을려고 비상구 안 만들고 팔아먹지. 그러나 날림으로 지은 모텔에 불이라도 나봐. 비상구 없으면 낮치기 하러온 뇬놈들 모조리 따끈따끈한 코리안 바베큐가 되는 거야.


외교 프리랜서가 되고 싶다고? 나한테 묻지마... 이런 거 준비하는 학원은 없으니까. 일단 몇 개 국어 정도는 기본적으로 할 줄 알아야지. 그 중 한두 개는 원어민보다 더 잘하고 지방 사투리도 구사할 줄 알아야지. 말만 잘한다고 뭐가 되는 건 아니지만... 또 엄청난 기억력과 관찰력과 분석력, 그리고 해당국의 정치 경제 국방 정보는 완전 빠삭하고, 심지어 연예가 소식도 꿰뚫어야지. 장누구양이 좃막선 거시기 땜에 죽었다며? 그럼 그 좃막선은 그 날자로 외계인 네고시에이터의 밥이 되버리는 거야. 냉혹한 정보의 세계지. 그런 식으로 동경에서 함정에 빠진 왕년의 주사파들이 180도 전향해서 뉴또라이 친일파로 둔갑하게 된 거란다.



이런 건 책에서 배우는 게 아녜요. 이런 걸 습득하는데는 학자들이나 기자들이나 공무원들이나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K와 같은 늙은 여우 네고시에이터가 필요한 거야. 007 젬스뽄드도 따지고 보면 영국 해군첩보부 소속 공무원이니까 네고시에이터랑은 물론 게임이 안되겠지. 참, 요즘 아고라 알밥들이 007을 거꾸로 놓고 700 리더스 클럽이니 뭐니 요상한 상상을 하는데 말이야... 야! 애들아~ 정보 취급하는 K같은 분들께서 700명 씩이나 떼거지로 몰려 다니는 거 봤어? 7명도 아니고? 이런 사람들을 칭하는 말 - 고독한 늑대. 아~우~어~ 크~르~릉~ (미네르박이 크르릉 거릴 수 있을까? 깨깽깽이 아니고?) 아무리 애들 상상력이 부족하다지만, 정말~ 영화도 안보고 사냐? 허기사! 알밥 시급 받아 가지고 극장 갈 돈이 되겠니.ㅉㅉㅉ



아무튼 담담당당 K는 외교/국제정치 분야의 실전에선 0.1% 극상위층. 진짜 미네르바 K가 경제/국제금융의 실전에서 0.1% 상위권에 톱랭킹 되듯이 말이야. 물론 두 사람 다 정치학이니 경제학이니 그런 종이 나부랑이 학위는 없어. 왜? 실전의 용사들이니까... 그래서 졸업장 보단 진짜 실력이 중요하다는 거야. 내가 0.1%를 말했던 게 원래 그런 뜻이고. 어차피 학교에선 이런 거 못 배우거든.



그러니까 겉으로야 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 당연히 알려질 수가 없지 - 네고시에이터 K의 활약은 엄청났었죠. 특히 2006년 북한 핵실험 사태의 막후 해결자였거든. 그때 K가 서울과 평양 사이에 다리를 놔주지 않았다고 해봐... 그럼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조리 원자탄 분진을 맞아, 여자의 50%는 얼굴 피부가 벗겨져 버린 쥐포, 신생아의 80%는 눈 3개 귀 1개 짜리 괴물이 되었을 것이야. 알간?



그런데, 작년부터 쥐 정권이 들끓으면서, 아니~ 국민영웅 K님께 비록 훈장 하나는 못달아준다 해도, K님을 무시해버리더라고. 비상구를 막아버린 거지. 그러다 보니까 뭐야... 자꾸 남북관계가 삐거덕 삐거덕하다가 요샌 아예 와장창이 되어버린 거지. 게다가 요새는 각종 언론계 법조계에서 뛰는 알밥들까지 동원해서 K를 묘하게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것 같더라니까. 예잇! 이 못되쳐먹은 배은망덕한 것들. 국민의 목숨을 겨우 구해줬더니!



여러분들이 꼭 들어봐야 할 네고시에이터 K의 영웅담이 또 있어요. 우(又)100 극비문서... 일어로 마타햐쿠, 영어로 Again Hundred... 이건 니뽕의 극우파들이 대한제국을 침탈한지 100(햐쿠)년만에 다시(마타) 대한민국을 이제는 완전한 속국으로 만들겠다는 거대한 음모였죠... K는 남북과 중국 일본을 종횡무진하며 그 음모의 실체에 접근합니다.



그 결과... K는 100년만에 다시 되살아온 이완용이 누구인지를 알게 된거죠. 찌께다시 아키히로의 대갈통 당선과 함께 대한민국 운명의 시간 아마게돈의 카운트다운은 시작되는데... 과연! 과연! 1% 매국노들에 의해 처참히 학살당하는 99% 대한의 천민들을 구해줄 영웅은 나타나줄 것인지... 아니면... 아니면... 이제 천민들의 유일한 선택이란 오직 연탄가스냐? 나이롱 스타킹이냐? 서울역 노숙이냐? 용산다리 한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일 뿐인지...



우연인가? 필연인가? 그때 또 다른 0.1% 미네르바 K가 아고라에 나타났던 겁니다. 그리고는 노란토끼의 비밀, 일본자본의 침략을 알려주었죠. Yellow Rabbit, 키이로우사기... 대한민국 국민이 살아남을 길은 이민을 가든지 일어를 배우든지 하라는 말을 남기면서... 리만인수 사건은 내선일체를 나팔불던 좃선이 대한민국 경제를 빨리 망하게 함으로써, 일본자본의 침략을 가속화하려던 음모였습니다. 담담당당 K는 미네르바 K의 노란토끼가 마타햐쿠의 경제편이라는 사실과 이미 간악한 친일파에 의해 토끼 사냥의 고동이 울린 것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마타햐쿠 키이로우사기!



담담당당 K가 오랜 외교 프리랜서 생활에서 얻은 결론은 오직 민족주의만이 대한민국의 정신과 나아가 정치 경제를 부흥시킬 수 있다는 것. 그것만이 간악한 친일 매국노와 포악한 일본 극우파의 발톱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담담당당 K는 미네르바 K의 노란토끼를 크게 여론화하여 한편 국민 모두에게 일본의 위협을 경각시키며, 또 한편 미네르바 K의 보호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담담당당 K의 다리놓기로 보수언론 쉰동아에 미네르바 K의 글이 실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쉰동아 12월호가 2008년 11월 18일 출판되어 담담당당 K 덕택에 쉰동아는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었죠. 판매와 광고 양쪽에서. 결국 쉰동아의 대박은 일본의 음모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경각심이 아직 있음을 보여준 것이죠. 그러나 K에게 돌아온 것은 공짜 잡지 두 권...



문제는 지금부터...



심지어 보수언론까지도 인정하게 된 미네르바 K의 글 - 글 자체의 파괴력이 아니라 그 글에 영향력을 준 인터넷의 파급력을 노란토끼 사냥개 사육자인 뉴또라이들이 두려워하게 된 겁니다. 좃선 똥아 중왕은 이미 보수우익을 가장한 친일매국 언론으로 만들었지만 (갑자기 아고라 경방 죽돌이 보수우익이란 알밥이 떠오르네~), 인터넷 특히 아고라는 언론 통제를 벗어나 있거든요. 그러므로 아무리 천황폐하 반자이를 외친다 하더라도 아고라가 살아있는 한 여론조작이 100%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친일매독(매독이나 매국이나 그게 그거니까)들이 절감하게 된 겁니다...



앞으로의 마타햐쿠 계획 수행에 위험을 느낀 친한파의 일본기획자 - 즉 한일합방과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는 역사인식을 가진 또라이 똥개들을 훈련시키는 사냥꾼 - 다꽝나라 헤이좃은 반쪽발이 대통령 특별자문위원인데 (담담당당 역사읽기 제2부 참조), 니뽕 오야붕에게 세배하러 온 아키히로 시다바리에게 미넬바 욘사마를 잡아들이라고 지시했죠...



미넬바 좀 잡아와봐! 국정간부 - 저흰 잘 모르겠는데용~ 견찰간부 - 저희 전공은 유모차 엄마 잡는건데용~ 떡찰 - 지난 번에 히로뽕부에서 잡아들인 멜라민 박을 대신 올려드리면 안될깝쇼? 미넬바 아니잖아? 미넬바나 멜라민이나 그게 그거죠. 어륀쥐 발음으로 똑같다고 쌩떼거지 쓰면 되죠. 가카가 그렇다는데 궁민들이 믿어야죠... 음~ 진짤 잡아들이면 아골라 천민들이 폭동을 일으킬 우려도 있긴 있지. 근데 멜라민이 잘해줄까... 걘 아무래도 뿅간 것 같애? 그래도 아골라 알밥 중에 쓸만한 애는 걔 밖에 없능걸요. 요즘 세상에 시급 1800원 받고 누가 일해요? 앞으론 방글데쉬 애들 불러다가 알밥시키는 수 밖에 없을걸요 !#$%^&*_+?



... 그 뒤 스토리는 다들 아시겠져?



이게... 짝퉁 미네르바가 만들어지게 되기까지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되겠습니다.



미네르바 사건은 결국 표현의 자유나 뭐니 그런 형이상학적 문제가 아니예요. 이미 수구꼴통 친일매국 조폭신문이 대한민국 여론을 완전 독점하고 있는 이 마당에 자유니 뭐니 떠드는 것 자체가 웃기는 거죠. 그렇게 떠드는 게 마치 대한민국에 자유 언론이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기가 막힌 역(逆)사기라는 거죠.



미네르바 사건의 진짜 문제는 바로 마타햐쿠 키이로우사기 음모를 감추려는 거대한 국가 범죄의 한 챕터를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죠. BODY OF LIES 라고 디카프리오 영화가 있는데. 믿을 놈 하나도 없다는... 쥐 정권의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가 샛빨간 쪽빨이 빨갱이의 완전 사기라는 거. 심지어 역사기까지 친다는 거. 미네르바 사건에서 진짜냐 가짜냐 를 볼 게 하니라 그 손가락이 가르키는 것이 무엇이냐를 봐야죠.



이상 리드미 통신이 미네르바 사건의 요점을 말씀드렸음.



마타햐쿠 키이로우사기 (100년만에 또 노란토끼)는 우리 시대 최고의 네고시에이터 담담당당 K의 비망록 두 편을 읽어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읽기"와 "미네르바 사건 비망록". 분량이 많으니까 프린트해서 들고 다니면서 읽고, 읽은 것은 지하철 선반 위나 공공 도서관이나 두어서 여러 사람이 돌려 읽을 수 있도록 해야죠. 담담당당 K를 읽는 건 아고리언의 권리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가 되겠습니다. 노 카피라이트니까 무한정 펌.



http://invisible.economist.free.fr/dm



보이지 않는 경제학자 사이트에 진짜 미네르바 K와 담담당당 K의 글이 수록되어 있음.



링크: http://cafe.daum.net/naneoneonaism



이 게시물과 보이지 않는 경제학자 사이트의 게시물은 하기 국제 및 준국제협약을 준수함.



NO COPYRIGHTS RESERVED. SAVE THE NET. CREATIVE COMMONS PUBLIC LICENSE. GNU General Public License. Article 19 of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in the International Covenant on Civil and Political Rights (ICCPR). Article 10 of the European Convention on Human Rights. Article 13 of the American Convention on Human Rights. Article 9 of the African Charter on Human and Peoples' Rights.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297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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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웨이브
음, 100년만에 부활한 이완용이라, 그렇고도 남을 인간이죠. 한일 경제가 일체가 되어야 한다고 얼마 전 지껄이길래, 철렁 가슴 쓸어내렸는데... 그런 목적을 위해 저런 모조리 저급한 싸가지 질들들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앞뒤가 척척 들어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어떻게 하나요? 앞으로 고비 고비들이 닥칠텐데... 우선 지적한 글부터 정독을 해야 겠군요... 00:13 IP 211.237.***.8

BLUE HAWAII
논객중에 단 글을 인읽어도 담담당당님 글은 찾아읽조,,가슴이 매여온 적도 몇 번 있습니다.그는 반민주 독재보다 '아리랑 소자를 죽이려하는 이는 누구인가'를 말하조,,,대한민국의 현재 근본적 문제는 이완용 환생이라는 거조,., 09.04.26 IP 222.23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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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HAWAII
소설같다 하겠지만,,한국 현대사를 들여다 보면 충분이 있을수도 있다는 경계심이 드는군요,,우파라는 정치인들이 미국과 일본을 아버지의 나라라고 하는것은 정치적 식견이 없는 어린나이에도 이해할 수 없었으니까요,,효순이가 죽었을때 반미 감정 일었을때 모 정치인이 배은망덕하게 미국에게 촛불을 드나라고 했던 수구당의 옛 총재의 말이 떠오르네요,.. 09.04.26 IP 222.237.***.248

화담
만악의 근원은 바로 일본 제국주의와 손잡고 우리 한민족을 멸족시키려는 친일 매국노들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에서 권력을 장악하고 일본에 호의적인 정권이 창출되자 이 때다 싶어 우리 민족의 정기를 송두리째 흔들어대고 있으니 이제 우리 순수한 백성들은 천민으로 전락하거나 아니면 죽임을 당하거나 아니면 민중봉기를 하던가... 결국에는 힘든 선택을 하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요? 09.04.26 IP 211.209.***.221

monette
좋은글 감사^^ 담담당당님의 자료는 꼭 한번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읽은 것은 지하철 선반 위나 공공 도서관이나 두어서 여러 사람이 돌려 읽을 수 있도록 해야죠..ㅎ 09.04.26 IP 211.3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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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야돼
담담당당님의 글과 미네르바의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리드미님의 이글에 백번 공감 갈겁니다..리드미님 감사드립니다.. 09.04.26 IP 59.1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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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아래는 담담당당님 글 제목들입니다.
본문은 해당 링크를 클릭하셔서 읽어야 합니다.)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서프라이즈 / 담담당당 / 2009-4-27 15:12)


  • 경제토론 [담담당당]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外 [31]
  • readme readme님프로필이미지  번호 629782 | 2009.04.26 IP 221.214.***.37    조회 5467 주소복사


[담담당당]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外  
 


담담당당님의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外"를 보이지 않는 경제학자 사이트에 수록 했습니다. 앞으로 인덱스/HTML 변환 작업을 하여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http://invisible.economist.free.fr/dm/cont_ddhr.htm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I) 



다운로드 http://invisible.economist.free.fr/dm/dam/HR1-01.doc



1부 해방(解放) 되었는가? ; 독립되지 못한 나라에 서다. 
  - 치밀한 공략 시나리오와 느낌만 있지 대처형식이 없는 대항노선 
  - 도쿄-워싱턴-서울을 잇는 반민족 전선이 형성되다. 
  - 핵심은 ‘경제와 교육’에 있다. 
  - 전반에 대한 장악시도; ‘又100’, 두려운 접근법 
  
1 형세의 거시적 분석; 회오리와 직선구도 
2 경험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기획구도 차이 
3 왜 서울이 포섭되는가? 왜 사냥개는 늘어 나는가? 
4 도쿄와 워싱턴; 사냥개를 만드는 방식에 대하여 
5 미일 공조의 게임이 가능한 이유; 그들의 공동이익, 각자 이익 
6 MB 정권의 정체성에 대하여; 태생의 오류 
7 ‘지저귀는 기계’와 ‘박제된 새’에 대한 단상 
8 <친일의 재구성>에 대하여 
9 역사와 시대; 서울은 반민족과 반일의 혼란기를 거치는 중 
10 교활한 접근법의 요체; 장악을 위한 몇 수 두기를 읽어보면 
11 겉과 속; ‘상식’은 ‘무지’보다 무섭다. 
12 지식적 판단의 한계; 왜 지식인을 중심으로 친일그룹이 형성되나? 
13 노무현의 거대한 착각; 관리하지 못한 친일세력 
14 평양의 보수적 사태 파악력; 든 물건을 모르고 써먹으려 하다. 
15 ‘떠나가는 배’와 ‘생이란 무엇인가’; 감성과 이성적 현실과 진행 
16 구도와 대응; 형식도 준비도 없는 이 시대인가? 
17 제언; 고칠 의지가 없는 잘못이 진행 중이다. 
18 ‘최악의 시나리오’가 시작된다. 
19 6하 원칙의 적용; 가본 길로 가게 된다. 
20 ‘뉴라이트’, 그들이 원하는 1% 독재 
21 친일은 대세다? 
22 ‘매국’(賣國) 코드의 핵심 
23 ‘촛불’의 한계; 다시 잊혀질 청산(淸算)의 정신세계 
24 장악된 서울이 지향할 방향에 대하여 
25 ‘새로운 시스템’이 평양을 겨냥한다. 
26 21세기 형 독립운동의 전개, 그 가능성과 실재 
27 보이지 않는 어둠을 찾아서; 기획자는 누구인가? 
28 하늘 아래 서 있기 부끄러운 자들의 면면; 그들, 바로 그들 
29 우리는 지금 시대의 기로(岐路)를 보는 중이다. 
30 ‘사회안전망’(Social Safety Network)을 먼저 깨라? 
31 신자유주의의 보편화를 겨냥한다. 
32 일본을 끌어 들이는 방법; 앞장서는 사람들 
33 ‘조중동’; ‘조선’이 이끄는 친일 대열에 대하여 
34 청와대의 ‘촛불승리 선언’; 자신감의 발로(發露) 
35 개헌(改憲)은 이루어질 것인가? 
36 촛불민심의 향배(向背); 요동이 없이 전진은 없다. 
37 ‘뉴라이트’; 이제 포획하는 괴물로 등장하다. 
38 신매카시즘 정국을 주도하는 틀(frame)에 대하여 
39 제언; 대세와 변형, 변용(變容)이 필요하다. 
40 경제; 형체를 파악한 이후는 장악된 후다. 
41 친일매국이 신 보수우익 코드화 한다. 
42 왜 서울의 건전보수는 설 자리를 잃었나? 
43 뉴라이트의 공략법; 분석과 해체방법 
44 지켜야 할 세대; 과열교육이 계급화로 이어진다. 
45 촛불로 태동된 집단지성; 친일매국의 폄하심리 
46 도쿄-워싱턴, 친일수구와 친미수구의 결탁구조 
47 서울-평양이 지난 십 년 친일의 재침방어 실패이유 
48 새로운 세력은 태동 가능한가? ; 냉정하게 본 현실 
49 제언; 시대와 역사에 모두 부끄럽게 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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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노골적 밀어붙이기 시즌; 큰비 벌써 내리기 시작하다. 
  - 그들 식의 자신감, 준비의 치밀성에서 비롯되다. 
  - 뉴라이트가 아니다. 친일매국 정권의 친위(親衛)다. 
  
1 뉴라이트 기독교, 종교 헤게모니 통일로 들어서다. 
2 ‘한일동맹론’의 밑그림 그리기가 시작되나? 
3 독도문제; 외교는 눈에 보이는 ‘쇼’다. 
4 친일, 그들만의 ‘교본’(敎本)은 있는가? 
5 창가학회(공명당), 왜 대종교를 노리는가? 
6 BBK 노하우, 정권 초기 원용되다. 
7 ‘건국절’의 숨은 야욕; 목표는 ‘교육’이다. 
8 막 나가기; 김주현과 제성호 
9 촉수(觸手), 무개념 중간지대 형성에 공을 들이다. 
10 뉴라이트 자금원, 일본으로부터 서울 자체로 
11 경제와 교육; 손경식과 이장무 스토리 
12 일본기획자, 정체를 밝혀 보자. 
13 서울사냥개, 양성되고 포획되고 확산된 스토리 
14 친일이라 떳떳하게 목소리를 내는 나라가 되다. 
15 청와대, ‘컨트롤 타워’가 없는 이유 
16 변절의 시대, 그들에게 ‘민족’은 없다. 
17 야쿠자 대신 공명당이 나선 이유? 
18 ‘다시 백 년’이 슬슬 이야기가 돈다? 
19 미국은 정말 MB정권 이후를 준비하나? 
20 일본이 갈구(渴求)하는 서울 병탄(倂呑) 이후의 모습; 개헌정국 
21 국민과 친일매국은 어느 수준에서 대결할 것인가? ; 슬픔과 노여움 없이는 도저히 살아갈 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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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nvisible.economist.free.fr/dm/dam/HR1-03.doc



3부 내가 살아가는 시대의 행장(行狀)을 꾸리다. 
  
  들어가면서 
1 제국주의와 <친일의 재구성> 
2 일본 극우(極右)의 탄생과 확산; 친일 기획자의 태동(胎動) 
3 ‘다시 백 년’(又100)의 출발점과 집중 테제 
4 DJ연대기를 통한 친일의 학습효과 
5 DJ-일본 커넥션, 그가 죽어야 터진다? 
6 안병직, 친일의 사냥개(Hound)를 양산하다. 
7 뉴라이트 화(化)? ‘일제지배 찬양파’를 양성하다. 
8 Cult Japanophilism 
9 친일기획자의 수괴; 일왕(日王) 
10 ‘친일 이해의 오리엔테이션’이 필요했던 이유 
11 ‘개별적 이익’이 겨레를 슬프게 한다. 
12 잡설(雜說) 
13 ‘고시치노 기리’ 아래 고개 숙이다. 
14 1차 마무리를 하며 
15 새로운 세력은 태동 가능한가? ; 냉정하게 본 현실 
16 제언; 시대와 역사에 모두 부끄럽게 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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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및 후기 <공기불비(攻其不備)>의 침탈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들어가면서 
1 채널과 라인, 내교(內交)를 위한 채널 만들기에 나서라. 
2 2010년에 맞닿은 일본의 기획 
3 지난 십 년의 공과(功過), ‘한계’가 아니라 ‘태부족’이었다. 
4 ‘특사론’, 살 길 찾기다. 
5 북일관계의 혼네(本音)를 찾아보면 
6 ‘우리민족끼리’와 ‘우리끼리’ 
7 ‘실행각론’을 꺼내고 시작하라. 
8 제언; 일본은 진정한 평화를 원해야 
  후기를 남기며 
  [실행각론(1); ‘MB의 대일 인식과 한계를 살펴 보다.] 
  [실행각론(2); 한국 사회의 당면 문제와 극복의 방안에 대하여] 
  [실행각론(3); ‘일본기획자’를 뛰어 넘는 대응 기획에 대하여] 
  [실행각론(4); ‘진짜 보수’가 없어진 나라에 서다.] 
  [실행각론(5); 넘치는 지식인과 지성인, 그들이 ‘소용’(所用)이 되려면]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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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사냥개 죽이기 
  
  들어가면서 
1 ‘사냥개’의 약점과 분쇄 대응법 
2 ‘한일간 시대(時代)를 건 전쟁’은 시작되었는가? 
3 초점; 촛불민심과 친일매국세력의 대결구도를 이해함으로써 출발해야 
4 촛불민심이 지향해야 할 방향과 원칙 
5 친일 본류에 대한 공략 이론과 현실 
6 마치며; 극복의 당위가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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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친일’을 찾아라 
  
  들어가면서 
1 천황제와 신도(神道)는 한 몸이다. 
2 사냥개를 죽여야 사냥꾼이 나온다. 
3 무엇을 ‘친일’이라 하는가? <친일의 재구성> 가운데 ‘친일’을 정의한다. 
4 제언; 주변의 ‘친일’을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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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지켜보는 눈 
  
  들어가면서 
1 오늘의 ‘친일’은 전방위로 감시될 대상이다. 
2 국민이 거부해야 할 드러난 친일본색, 국민이 찾아야 할 숨겨진 친일 
3 ‘친일’ 속의 ‘내부고발자’를 찾아야 한다. 
4 ‘MB’ 본인의 변화 없이 변혁 기대세력이 없는 정권 
5 제언; 지켜보지 않으면 안될 시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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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경고 (I) 
  
  들어가면서 
1 자격(資格)과 틀(場)에 대하여 
  일본 사회와 천황제의 관계에 대한 고찰 
  [나카네(中根)의 세로의 사회론에 나타난 일본인] 
  [현대 일본인과 천황제] 
  [가상 시나리오: 천황제 붕괴] 
  [맺음말 : 한국과의 관계 속에서] 
2 공격루트(1); ‘사냥개’ 기르기 
3 공격루트(2); 친미수구 달래기 
4 공격루트(3); 정권과 야합하기 
5 공격루트(4); 사적 이익집단과 결합하기 
6 공격루트(5); 포스터 설정하기 
7 공격루트(6); 경제동맹 이전 단계 설정하기 
8 공격루트(7); 북한, 중립위치에 놓기 
9 공격루트(8); 우민화(愚民化), 중우정치(衆愚政治) 확산에 협조하기 
10 공격루트(9); ‘괴뢰(傀儡)정부’ 만들기 
11 공격루트(10); ‘구세주’로 등장하기 
12 공격루트(11); ‘한일동맹론의 첫 걸음이자 완성을 위하여 
13 일본이란 ‘틀’(場)에 갇히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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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경고 (II) 
  
  들어가면서 
1 ‘사냥개’를 발굴하는 자, 조련하는 자; 일본의 촉수, 구로다 가쓰히로 
2 ‘조련’의 첫 대상에 스스로 걸려든 자; 한승조 
3 학자로 포장된 친일 사냥개; 학술에서 정치로 가다. – 이영훈의 경우 
4 종교편향주의, 사적 이익, 정치세력화 욕구가 ‘친일’을 비판 없이 끌어 안게 만든다.;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 친일교회, 교회집단 –기독교 사회책임의 예 
5 조선일보, 박근혜, 뉴라이트, 안보상업주의; 안병훈을 보며 
6 송자; 조선일보라는 ‘살아있는 권력’의 하수인이자 일본 극우를 향한 통로 
7 빗나간 애국우파 신념, 친일에 포획되다.; 유석춘의 경우 
8 법치와 공정 구호 속을 파고 든 친일과 사적 이익의 합주; 모호한 수용 속의 ‘골방 지식인’, 김일수의 케이스를 보며 
9 일차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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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경고 (III) 
  
  들어가면서 
1 MB는 선택하라! ; 무엇이 당신의 ‘실용’인가? ‘친일’도 당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옵션’인가, 아닌가? 
2 김진홍-서경석; 자발적 친일과 사적 이익의 친일행각을 모두 청산하라. 한시 바삐 이 땅을 떠나라. 
3 정권 수호를 위한 ‘친일’이 용서 가능한가? 그들에게 향후 백 년 이내는 집권 기회가 없기를 천지신명께 빈다. 
4 일본, 진정한 평화를 원한다면 여기서 중지하라. 이건 마지막 경고다. 
5 적극적 친일의 사냥개들은 즉시 혀를 깨물든 배를 가르든 자결하라. 이 시대에 너희가 살아있을 가치가 있는 ‘단 한 순간’도 없다. 
6 북한, 어리석은 사태 파악으로 남한의 친일을 북돋운 책임을 져라. 
7 공권력에의 경고. 친일의 개 노릇의 말로는 역사가 증명한다. 각성하라! 
8 반북 반공에 매달려 친일과 손잡은 어리석은 골통보수여! 시대를 보라! 
9 일본 간첩, 동맹의 한계와 예의에 대하여 한 마디를 하자. 
10 국민들이여! ‘다시 백 년’ 전으로 돌아가도 좋다는 말인가? 
11 ‘시대’는 결코 너희의 의도대로 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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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주의자가 읽는 시대의 외부 통신 
  
  들어가면서 
1 ‘일왕가의 집행자’; 궁내청(kunaicho) 
2 일본식 애국주의, ‘다시 백 년’을 내놓은 배경 
3 90년대부터 일본이 한국을 본격 겨냥해온 과정에 대하여 
4 북일관계 신중론은 한국침탈 우선론의 변형이다. 
5 동일주의(同一主義)와 사냥개의 양성에 관하여 
6 1910년을 2010년 백 년 만에 다시 완성한다는 그림 
7 카타(型), 다테마에(建前), 왜색(倭色)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틀 
8 북한의 후계승계; 절묘하게도 2010년? 
9 혁명정통승계, 혁명가계승계의 논란에 빠진 북한, 일본을 놓치다? 
10 조총련 사전제거를 위한 움직임; 서울의 친일, 반북과 연계하다. 
11 포기하지 않는 일본, 공격은 더욱 정밀해진다. 
12 친일독재; 영혼 없는 삶을 늘인다. 
13 모든 것은 ‘선택’(選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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沒知覺 時代의 理性 I 
어느 민족주의자의 匕首 잡기 혹은 던지기 
  
  들어가면서 
1 ‘와병설’ 해프닝이 보여주는 한반도의 오늘 이야기 
2 중국, 북한 군부의 득세를 경계하다. 
3 노무현의 토론 제기, 갈등을 연쇄화하는 재미? 
4 엔케리를 받아들인 대통령, 노무현 
5 뉴라이트 집단을 앞세운 MB식 이념전쟁; 서두르는 기색이 역력하다. 
6 2008년, 선군정치의 북한 군부를 보는 눈 
7 후계자, 과연 있나 없나? 
8 남북한의 결별, 중국에게 확실한 기회를 보장하다. 
9 서울, 남북간 ‘핫라인’ 개설의 의지는 없다. 
10 북한식 실리주의 실체를 보지 않으면 정세판단은 금물이다. 
11 중국, 정말 북한과의 전쟁까지 생각했었나? 
12 조만간 맞이할 MB정부의 남북관계 핵겨울 
13 북핵은 여전히 유효한 정권유지의 보루로 작동한다. 
14 북한의 그림자 세력, 2인자 그룹 
15 ‘와병설-후계자-선택권’은 한 묶음이다. 
16 중국, ‘미워도 다시 한 번’ 웃으며 북한으로 다가서다. 
17 ‘시간 벌기’가 일본의 작전명령 제1호다. 
18 한국, 국민을 어리석게 만들려는 정권 움직임이 살벌하다. 
19 미국은 한반도의 ‘왕초’ 노릇에 굶주리고, MB정권은 ‘똘마니’를 자처하며 친일을 키우고, 백성들만 불쌍하게 된 국면이다. 
20 독재, 반민주, 수구, 종교편향, 기득권 유지를 기본으로는 정권유지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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沒知覺 時代의 理性 II 
어느 민족주의자의 匕首(비수) 꽂기 
  
  들어가면서 
1 ‘희생양’이 필요하다. 
2 100% 찬스를 찾아서 
3 반발을 억누르는 약방감초 
4 독재시대의 개막과 혈투 
5 존재감 없는 정치권의 화두 
6 아직도 일본의 존재를 모르는 서울 
7 터지면 크게 터진다. 
8 MB정권이 사는 길, 죽는 길 
9 천 번의 기도로도 죽은 자식은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 
10 송(頌) 시대별곡(時代別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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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像의 破壞, 新偶像 時代의 選擇 
보고 듣기 불편한 이야기, 그러나 반드시 들어야만 하고 스스로 느껴야만 하는 이야기 
  
  들어가면서 
1 ’선택’의 의미 재발견 
2 노예국민의 초상을 그린다. 
3 아시아와 한반도 
4 정치는 죽었다. 
5 대한민국의 그림자 정부 
6 小日本論 
7 100년 집권정당을 꿈꾸며 
8 386, 그 지독스런 오만과 모순 
9 DJ, 노무현 식 화장질 게임틀 
10 무너지는 시대, 좌절하는 역사 
11 우리 시대에 통일은 없다. 
12 사이비 종교전쟁 
13 수탈전선의 사냥개 놀음 
14 얼치기, ‘똘추’, 헛똑똑이가 더 힘센 나라에 살다. 
15 기회주의자들의 아귀다툼 
16 영웅은 이 땅에 살지 못한다. 
17 광장이 서러운 민초 
18 그대의 시대는 타자(他者) 
19 죽지 않고는 살지 못하는 시대를 읽고 있는 죄(罪) 


 


(끝)









덧글

  • 2009/04/28 04:16 # 삭제

    오락가락하는 사람 글로 보이는구려.
  • ... 2009/04/28 04:20 # 삭제

    이런 걸 밸리에 올리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혈견화 2009/04/28 07:06 #

    이런 걸 밸리에 올리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StarDust 2009/04/28 07:22 #

    망한글
  • Fartman 2009/04/28 07:47 # 삭제

    병신냄새가 심한 글이네요. 이건 우익이 꾸민 저도의 음모라고 생각합니다. ^^;;
  • qq 2009/04/28 16:11 # 삭제

    난 중익

    넌 토익
  • 海凡申九™ 2009/04/28 08:13 #

    readme에서 웃으면 됩니까?
  • 無名 2009/04/28 08:33 #

    readme에서 웃으면 됩니까? (2)
  • 我行行 2009/04/28 08:48 #

    미네르바님을 “대한민국 재계의 유명인” “훌륭한 사회 활동을 많이 하는 존경받는 기업인” “상위층 중에서도 상위에 속하는 0.1%의 극상위층” 라고 하셨던 그 readme님입니까?

    미네르바님의 칭구이고 교수님이라시는 그분 맞습니까?

  • 김현 2009/04/28 09:04 #

    요새 병원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네효.
  • 김우측 2009/04/28 09:05 #

    이런 걸 밸리에 올리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3)
  • 캐안습 2009/04/28 09:09 #

    현직 대학 경제학 교수이며
    해외유학중에 삼양회장이 보낸 삼양라면 한박스 받아먹은 적도 있으며
    박대성 가짜 미네르바설 유포하다가 박찬종에 고소당하고
    석방된 박대성 약물과 고문설 제기한 그 readme 맞습니까??
  • 타누키 2009/04/28 09:16 #

    ........................................................................
  • StarSeeker 2009/04/28 10:09 #

    아직도 아고라를 신뢰하는 사람들이 있구나...ㄲㄲ

    아고라보단 제발 책을 읽으십시오.

    아고라보단, 좆중동이되었든, 한괴뢰가 되었든, 제발 신문을 보십시오,
  • JOSH 2009/04/28 10:13 #

    소설가 되시면 대성하시겠네...
  • 친한척 2009/04/29 17:03 #

    농농농. 소설가로도 3류급. 차라리 김진명씨 소설을 보시지요. (....)
  • 카루 2009/04/28 10:20 #

    퍼와서 올리셨다가 전방위로 까이시는군요. 애도를 표합니다.
    뭐, 진실은 저 너머에 있겠지요.
  • 명랑이 2009/04/28 10:20 #

    대중은 음모론을 좋아하니까요.
  • chatmate 2009/04/28 10:43 #

    이런걸 힘들여 쓰는 사람도 있구나.
  • 미스트 2009/04/28 10:55 #

    사람들은 음모론에 심취하게 마련이죠. 재미있거든요.

    성전기사단이 이단 혐의를 받고 완전 멸망했다는 것보다는
    어찌어찌 지하로 숨어들어 현대까지 명맥을 잇고 있다는게 더 재미있는 것처럼 말이죠.
  • zigz 2009/04/28 11:19 #

    휴우...네 그렇지요;; 이건 좀...미네르바가 똑똑한 친구인 건 알겠는데 담담당당? 이 분은 뭐랄까 막후 머시기 하기엔 실력이 많이...쿨럭=_=;

    여튼 뭐 수고하셨습니다만, 거참.
  • 깽판 2009/04/28 11:20 #

    현재의 심각한 경제위기를 정확히 알고자 하는 사람은 다음 아고라 경제토론방으로 즉시 달려가세요.
    --------------------------------------------------------------------------------------------
    이분은 왼쪽 상단에 이글루 설명란 부터가 병맛 인증이시네요.
  • ㅇㅇ 2009/04/28 11:34 # 삭제

    readme 아직도 활동하나봐요... 안쪽팔리나...
  • 이카루스 2009/04/28 11:43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나인테일 2009/04/28 11:46 #

    아고라는 요즘 완전히 정신병원 다 된듯....
  • 제너럴마스터 2009/04/28 11:51 #

    근데 이거 누가 이오지마에 올렸냐?
  • 푸하하하하하 2009/04/28 12:01 # 삭제

    안웃겨
  • 海凡申九™ 2009/04/28 12:51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만 흐른다...
  • pengo 2009/04/28 12:05 #

    주인장님이 올리신 블로그의 글들을 주욱 읽어봤는데

    민족자주를 지키는 북한을 응원하시며
    미국 제국주의자들을 증오하시며
    친일파의 소굴인 대한민국을 혐오하시는 전형적인 ....(생략)
  • Mr술탄-샤™ 2009/04/28 12:05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머스타드 2009/04/28 12:47 #

    저도 소름이 끼치네요... 읽다보니 등줄기에 닭살이 화악~ 결국 절반도 못읽었습니다...;;;
  • 언럭키즈 2009/04/28 12:57 #

    readme에서 웃으면 됩니까? (3)
    ...OTL
  • aa 2009/04/28 12:58 # 삭제

    아 씨발 반쯤 읽다보니 손발리 오그라졌음 어떡하죠?
  • qq 2009/04/28 16:10 # 삭제

    넌 광우병임
  • jack_ass 2009/04/28 13:10 #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떡밥강화
  • 無名공대생 2009/04/28 13:14 #

    .......... 뭐 신빙성의 여부는 개인차이입니다만.... 저분은 신뢰도 떨어질 근거가 하나 제대로 있답니다.
    더 말씀 안 드릴께요...
  • 김병신 2009/04/28 13:15 # 삭제

    아.. 글을 읽고 나니 눈물이 참을 수 없이 펑펑 흐르고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작성자 및 관계자 분들의 쾌유를 빕니다.
  • -_- 2009/04/28 13:17 # 삭제

    그래도 덧글 보니까 낚이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하여 매우 안심됩니다.
  • 최윤성 2009/04/28 13:25 #

    이런 글이 이글루스 메인에 뜬다는게 무시무시하네요.
  • bernkastel 2009/04/28 13:31 # 삭제

    쩐다 쩔어
  • 제노테시어 2009/04/28 13:41 #

    이런 글을 벨리에 올리다니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afr1canus 2009/04/28 13:46 # 삭제

    정말 무시무시하군요...
    그런데, readme에서 웃으면 됩니까? (4)
  • 심심타 2009/04/28 13:56 #

    이렇게 강력한 최루성 글은 난생 처음이군요. 안구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펼쳐집니다.
  • 나이쑤 2009/04/28 13:57 # 삭제

    그닥 리드미는 신뢰가 안가서 믿을 건덕지는 그닥 없지요.어쩌면 음모론적 소설의 극치라는(풉;;).

    그보다 더 웃기는 건 '크르르르릉!!!'하고 달겨드는 우리의 수꼴루스 '함대'들...해Q신부터 해서 '돌아온 진명행'부터 '캐안습'까지...전 리드미보다는 '비켜 이 좌익떡밥은 내것이다!!'라고 달겨드는 듯한 저들이 더 웃긴다는(A-HAHAHAHAHAHAHAHA~!!!!)
  • 海凡申九™ 2009/04/28 14:24 #

    어머 당신은 나이샷이신가염? (@o@)/~
  • 나이쑤 2009/04/28 14:37 # 삭제

    아,그 분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데,그러고 보니 생각나는군.아아,그 분 블로그에서 자기가 한 말과 기억도 그야말로 갈팡질팡에 우왕자왕하면서 난장판 부리다가'칼 들고 찾아가기 전에 아닥해라!!"크리거는 막장개그는 좀 아닌가 싶은데(풉;;).아,그때 정말 그거 보면서 웃었다는......(풉;;)

    그러고 보니 예전 누구 블로그에 달았던 그 댓글이 생각나더군요."잉잉~전 제 존재감을 인정받고 싶어요~"라고.아,혹시 지금까지의 '쇼 다운'은 그런 거였습니까?
  • 캐안습 2009/04/28 14:50 #

    여기에서 무슨 좌익 어쩌구 씨부렁거린 사람 보신 분 계십니까???
    (요 위의 나이쑤는 빼고 말입니다)

  • 나이쑤 2009/04/28 14:52 # 삭제

    아무튼,'니는 나이샷이냐?'라는 말을 듣고 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하나 있구먼.'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비로그인인 너는 바로 XX야!!!'라고 히히덕거리면서 모든 비로그인들을 싸잡아 취급했다던 그 친구.주님을 섬길 시간에 '예술'을 한답시고 '뻘글'을 써내며 키보드를 섬기는,디시에서 아주 유명했다던 그 분이라고 해야 할까......아,그러고 보니 자네도 디시의 그런 부류였구먼(풉;;)
  • 나이쑤 2009/04/28 14:56 # 삭제

    캐안습//에이,평소 '하던'게 있잖습니까?게다가 단어 걸고 넘어지는 센스는......(훗;;)
  • 나이쑤 2009/04/28 15:43 # 삭제

    그리고,한마디 더 하자면 '라고 달겨드는 듯한''이라는 부분을 좀 보시길.
  • 캐안습 2009/04/28 17:51 #

    하던 거라니??? 내가 좌빨 좌익이라고 까는 거 보신 분 있던가요???
    달겨드는 듯한???? 그거 단어 하나 봐서 어쩌라는????

    촛불난동질 초기에 "아니라면 죄송하지만"이라고 달아놓고 알바라고 몰던 ㅄ들이 기억납니다 그려
  • 나이쑤 2009/04/28 19:48 # 삭제

    캐안습//에이,뭘 그리도 흥분하시더랍니까.평소 '하던거'야 뭐 잘 알고 있습니다만.예를 든다면 '끼리끼리 함대놀이'도 있고.허구헌날 '좌익타령'하시는 '반공 투사(?)'들하고 잘 죽이 맞으시던데요.

    '촛불난동질 초기에 "아니라면 죄송하지만"이라고 달아놓고 알바라고 몰던 ㅄ들이 기억납니다'라.언제 댓글로 이런 말 하지 않았었나요?'아고라에서 하도 알바타령해서 돌아섰다'라고.전 그렇게 기억합니다만.애초부터 '촛불난동질'이라고 '처음부터 태클질'을 해서 그런 건지(그래놓고서는 '아니라면 죄송하지만'이라는 센스는 뭔지 모르겠습니다만.예전에 말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난동'으로 싸잡아 말하기 식으로 했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생각도 해 보고 감소했어야지요)아니면 아고라에서 예전에 보였던 '알바 타령해서 결국 같은 편인데 돌아선 자의 기믹을 뒤집어쓰고 공격에 써먹기'쓴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딱히 말하자면,'알바라고 몰던 ㅄ들'까겠다고 '더 ㅄ스러운 우익스러운 논리'를 들먹이는 님이 더 그렇습니다만.
  • 나이쑤 2009/04/28 19:57 # 삭제

    허긴,애초부터 '촛불난동질'이라는 용어로 '싸잡아 매도'로 갔더라면,좋은 반응은 보이지 않았을 텐데 말이지요.게다가 아고라같은 그런 동네는.차라리 '촛불의 문제는 이러이러하고 이러한 점은 이러이러하게 개선할 필요가 있다'이런 식으로 갔다면 모를까.
  • 烏有 2009/04/28 14:41 #

    초반은 그럭저럭 읽겠는데 중반도 가기전에 지루해지는 글이군요-_-;;;;;;;;
    이하는 스크롤 죽 내려버렸습니다.
  • 진주여 2009/04/28 14:43 #

    에? 뭔소리?
  • NePHiliM 2009/04/28 14:57 #

    -ㅅ- 막후 세력이 이렇게 쉽게 드러나느것부터 음모론에 음도 안되는 개소리일뿐 [ ..]
    -네피
  • ㅏㅏㅜㅇ 2009/04/28 15:02 #

    이게 바로 아고라 퀄리티 인가요?
  • qq 2009/04/28 16:09 # 삭제

    이상한 것 좀 그만 퍼와

    이오공감에도 그만 올리고
  • qq 2009/04/28 16:10 # 삭제

    난 정론직필에서 이미 웃었다
  • qq 2009/04/28 16:10 # 삭제

    아니 사실은 광우병에서
  • 엠피 2009/04/28 19:15 # 삭제

    부끄러워서 더 이상 못 보겠다..

    이런 미친 소설 이야기를 계속 들어야하다니, 희극인지, 비극인지
  • 엠피 2009/04/28 19:19 # 삭제

    현재의 심각한 경제위기를 정확히 알고자 하는 사람은 다음 아고라 경제토론방으로 즉시 달려가세요..


    라는 문구를 보고 더 이상 읽을 가치가 없음을 깨달았다.
    근데 아고라 언제 폐쇄하냐?
  • 비로그인씹병진 2009/04/28 21:11 # 삭제

    아 이딴게 추천평이 7개나 있길래 들어와서 읽어보니 진짜 개 병신같은 개소리라 다시 보니 죄다 비웃는거네.
  • 흠냐 2009/04/29 13:32 # 삭제

    주인장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좀 쪽팔림을 당하라고 이오공감에 올려논 듯 싶소. 추천평이 전부 '피식 피식' 대는 구려
  • .. 2009/04/29 14:01 # 삭제

    현재의 경제위기상황에 대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아마
    다음 아고라 경제방과
    뷰스엔뉴스 기사에서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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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 나야꼴통 2009/04/29 16:36 #

    댓글이 이렇게 까지 일률적인것도 므둔데..
    오랜만에.. 이런글을 읽게 되네요 ^^;;

    잠이 확 깹니다. 쩝..

    얼렁 퇴근시간이 왔으면
  • 혈견화 2009/05/01 02:57 #

    虛像의 破壞, 新偶像 時代의 選擇
    보고 듣기 불편한 이야기, 그러나 반드시 들어야만 하고 스스로 느껴야만 하는 이야기

    들어가면서
    1 ’선택’의 의미 재발견
    2 노예국민의 초상을 그린다.
    3 아시아와 한반도
    4 정치는 죽었다.
    5 대한민국의 그림자 정부
    6 小日本論
    7 100년 집권정당을 꿈꾸며
    8 386, 그 지독스런 오만과 모순
    9 DJ, 노무현 식 화장질 게임틀
    10 무너지는 시대, 좌절하는 역사
    11 우리 시대에 통일은 없다.
    12 사이비 종교전쟁
    13 수탈전선의 사냥개 놀음
    14 얼치기, ‘똘추’, 헛똑똑이가 더 힘센 나라에 살다.
    15 기회주의자들의 아귀다툼
    16 영웅은 이 땅에 살지 못한다.
    17 광장이 서러운 민초
    18 그대의 시대는 타자(他者)
    19 죽지 않고는 살지 못하는 시대를 읽고 있는 죄(罪)



    보고 듣기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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