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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당당 -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담담당당-민족주의자

http://invisible.economist.free.fr/dm/cont_ddhr.htm  (출처)

(제목들 옆에 있는 "다운로드" 파일들은 맨 밑에 모두 순서대로
첨부해 두었습니다. 단,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파일로 되어 있네요)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外
담담당당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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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해방(解放) 되었는가? ; 독립되지 못한 나라에 서다.
  - 치밀한 공략 시나리오와 느낌만 있지 대처형식이 없는 대항노선
  - 도쿄-워싱턴-서울을 잇는 반민족 전선이 형성되다.
  - 핵심은 ‘경제와 교육’에 있다.
  - 전반에 대한 장악시도; ‘又100’, 두려운 접근법
 
1 형세의 거시적 분석; 회오리와 직선구도
2 경험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기획구도 차이
3 왜 서울이 포섭되는가? 왜 사냥개는 늘어 나는가?
4 도쿄와 워싱턴; 사냥개를 만드는 방식에 대하여
5 미일 공조의 게임이 가능한 이유; 그들의 공동이익, 각자 이익
6 MB 정권의 정체성에 대하여; 태생의 오류
7 ‘지저귀는 기계’와 ‘박제된 새’에 대한 단상
8 <친일의 재구성>에 대하여
9 역사와 시대; 서울은 반민족과 반일의 혼란기를 거치는 중
10 교활한 접근법의 요체; 장악을 위한 몇 수 두기를 읽어보면
11 겉과 속; ‘상식’은 ‘무지’보다 무섭다.
12 지식적 판단의 한계; 왜 지식인을 중심으로 친일그룹이 형성되나?
13 노무현의 거대한 착각; 관리하지 못한 친일세력
14 평양의 보수적 사태 파악력; 든 물건을 모르고 써먹으려 하다.
15 ‘떠나가는 배’와 ‘생이란 무엇인가’; 감성과 이성적 현실과 진행
16 구도와 대응; 형식도 준비도 없는 이 시대인가?
17 제언; 고칠 의지가 없는 잘못이 진행 중이다.
18 ‘최악의 시나리오’가 시작된다.
19 6하 원칙의 적용; 가본 길로 가게 된다.
20 ‘뉴라이트’, 그들이 원하는 1% 독재
21 친일은 대세다?
22 ‘매국’(賣國) 코드의 핵심
23 ‘촛불’의 한계; 다시 잊혀질 청산(淸算)의 정신세계
24 장악된 서울이 지향할 방향에 대하여
25 ‘새로운 시스템’이 평양을 겨냥한다.
26 21세기 형 독립운동의 전개, 그 가능성과 실재
27 보이지 않는 어둠을 찾아서; 기획자는 누구인가?
28 하늘 아래 서 있기 부끄러운 자들의 면면; 그들, 바로 그들
29 우리는 지금 시대의 기로(岐路)를 보는 중이다.
30 ‘사회안전망’(Social Safety Network)을 먼저 깨라?
31 신자유주의의 보편화를 겨냥한다.
32 일본을 끌어 들이는 방법; 앞장서는 사람들
33 ‘조중동’; ‘조선’이 이끄는 친일 대열에 대하여
34 청와대의 ‘촛불승리 선언’; 자신감의 발로(發露)
35 개헌(改憲)은 이루어질 것인가?
36 촛불민심의 향배(向背); 요동이 없이 전진은 없다.
37 ‘뉴라이트’; 이제 포획하는 괴물로 등장하다.
38 신매카시즘 정국을 주도하는 틀(frame)에 대하여
39 제언; 대세와 변형, 변용(變容)이 필요하다.
40 경제; 형체를 파악한 이후는 장악된 후다.
41 친일매국이 신 보수우익 코드화 한다.
42 왜 서울의 건전보수는 설 자리를 잃었나?
43 뉴라이트의 공략법; 분석과 해체방법
44 지켜야 할 세대; 과열교육이 계급화로 이어진다.
45 촛불로 태동된 집단지성; 친일매국의 폄하심리
46 도쿄-워싱턴, 친일수구와 친미수구의 결탁구조
47 서울-평양이 지난 십 년 친일의 재침방어 실패이유
48 새로운 세력은 태동 가능한가? ; 냉정하게 본 현실
49 제언; 시대와 역사에 모두 부끄럽게 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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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노골적 밀어붙이기 시즌; 큰비 벌써 내리기 시작하다.
  - 그들 식의 자신감, 준비의 치밀성에서 비롯되다.
  - 뉴라이트가 아니다. 친일매국 정권의 친위(親衛)다.
 
1 뉴라이트 기독교, 종교 헤게모니 통일로 들어서다.
2 ‘한일동맹론’의 밑그림 그리기가 시작되나?
3 독도문제; 외교는 눈에 보이는 ‘쇼’다.
4 친일, 그들만의 ‘교본’(敎本)은 있는가?
5 창가학회(공명당), 왜 대종교를 노리는가?
6 BBK 노하우, 정권 초기 원용되다.
7 ‘건국절’의 숨은 야욕; 목표는 ‘교육’이다.
8 막 나가기; 김주현과 제성호
9 촉수(觸手), 무개념 중간지대 형성에 공을 들이다.
10 뉴라이트 자금원, 일본으로부터 서울 자체로
11 경제와 교육; 손경식과 이장무 스토리
12 일본기획자, 정체를 밝혀 보자.
13 서울사냥개, 양성되고 포획되고 확산된 스토리
14 친일이라 떳떳하게 목소리를 내는 나라가 되다.
15 청와대, ‘컨트롤 타워’가 없는 이유
16 변절의 시대, 그들에게 ‘민족’은 없다.
17 야쿠자 대신 공명당이 나선 이유?
18 ‘다시 백 년’이 슬슬 이야기가 돈다?
19 미국은 정말 MB정권 이후를 준비하나?
20 일본이 갈구(渴求)하는 서울 병탄(倂呑) 이후의 모습; 개헌정국
21 국민과 친일매국은 어느 수준에서 대결할 것인가? ; 슬픔과 노여움 없이는 도저히 살아갈 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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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내가 살아가는 시대의 행장(行狀)을 꾸리다.
 
  들어가면서
1 제국주의와 <친일의 재구성>
2 일본 극우(極右)의 탄생과 확산; 친일 기획자의 태동(胎動)
3 ‘다시 백 년’(又100)의 출발점과 집중 테제
4 DJ연대기를 통한 친일의 학습효과
5 DJ-일본 커넥션, 그가 죽어야 터진다?
6 안병직, 친일의 사냥개(Hound)를 양산하다.
7 뉴라이트 화(化)? ‘일제지배 찬양파’를 양성하다.
8 Cult Japanophilism
9 친일기획자의 수괴; 일왕(日王)
10 ‘친일 이해의 오리엔테이션’이 필요했던 이유
11 ‘개별적 이익’이 겨레를 슬프게 한다.
12 잡설(雜說)
13 ‘고시치노 기리’ 아래 고개 숙이다.
14 1차 마무리를 하며
15 새로운 세력은 태동 가능한가? ; 냉정하게 본 현실
16 제언; 시대와 역사에 모두 부끄럽게 된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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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및 후기 <공기불비(攻其不備)>의 침탈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들어가면서
1 채널과 라인, 내교(內交)를 위한 채널 만들기에 나서라.
2 2010년에 맞닿은 일본의 기획
3 지난 십 년의 공과(功過), ‘한계’가 아니라 ‘태부족’이었다.
4 ‘특사론’, 살 길 찾기다.
5 북일관계의 혼네(本音)를 찾아보면
6 ‘우리민족끼리’와 ‘우리끼리’
7 ‘실행각론’을 꺼내고 시작하라.
8 제언; 일본은 진정한 평화를 원해야
  후기를 남기며
  [실행각론(1); ‘MB의 대일 인식과 한계를 살펴 보다.]
  [실행각론(2); 한국 사회의 당면 문제와 극복의 방안에 대하여]
  [실행각론(3); ‘일본기획자’를 뛰어 넘는 대응 기획에 대하여]
  [실행각론(4); ‘진짜 보수’가 없어진 나라에 서다.]
  [실행각론(5); 넘치는 지식인과 지성인, 그들이 ‘소용’(所用)이 되려면]
 
 
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읽기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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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사냥개 죽이기
 
  들어가면서
1 ‘사냥개’의 약점과 분쇄 대응법
2 ‘한일간 시대(時代)를 건 전쟁’은 시작되었는가?
3 초점; 촛불민심과 친일매국세력의 대결구도를 이해함으로써 출발해야
4 촛불민심이 지향해야 할 방향과 원칙
5 친일 본류에 대한 공략 이론과 현실
6 마치며; 극복의 당위가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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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친일’을 찾아라
 
  들어가면서
1 천황제와 신도(神道)는 한 몸이다.
2 사냥개를 죽여야 사냥꾼이 나온다.
3 무엇을 ‘친일’이라 하는가? <친일의 재구성> 가운데 ‘친일’을 정의한다.
4 제언; 주변의 ‘친일’을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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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지켜보는 눈
 
  들어가면서
1 오늘의 ‘친일’은 전방위로 감시될 대상이다.
2 국민이 거부해야 할 드러난 친일본색, 국민이 찾아야 할 숨겨진 친일
3 ‘친일’ 속의 ‘내부고발자’를 찾아야 한다.
4 ‘MB’ 본인의 변화 없이 변혁 기대세력이 없는 정권
5 제언; 지켜보지 않으면 안될 시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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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경고 (I)
 
  들어가면서
1 자격(資格)과 틀(場)에 대하여
  일본 사회와 천황제의 관계에 대한 고찰
  [나카네(中根)의 세로의 사회론에 나타난 일본인]
  [현대 일본인과 천황제]
  [가상 시나리오: 천황제 붕괴]
  [맺음말 : 한국과의 관계 속에서]
2 공격루트(1); ‘사냥개’ 기르기
3 공격루트(2); 친미수구 달래기
4 공격루트(3); 정권과 야합하기
5 공격루트(4); 사적 이익집단과 결합하기
6 공격루트(5); 포스터 설정하기
7 공격루트(6); 경제동맹 이전 단계 설정하기
8 공격루트(7); 북한, 중립위치에 놓기
9 공격루트(8); 우민화(愚民化), 중우정치(衆愚政治) 확산에 협조하기
10 공격루트(9); ‘괴뢰(傀儡)정부’ 만들기
11 공격루트(10); ‘구세주’로 등장하기
12 공격루트(11); ‘한일동맹론의 첫 걸음이자 완성을 위하여
13 일본이란 ‘틀’(場)에 갇히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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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 경고 (II)
 
  들어가면서
1 ‘사냥개’를 발굴하는 자, 조련하는 자; 일본의 촉수, 구로다 가쓰히로
2 ‘조련’의 첫 대상에 스스로 걸려든 자; 한승조
3 학자로 포장된 친일 사냥개; 학술에서 정치로 가다. – 이영훈의 경우
4 종교편향주의, 사적 이익, 정치세력화 욕구가 ‘친일’을 비판 없이 끌어 안게 만든다.;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 친일교회, 교회집단 –기독교 사회책임의 예
5 조선일보, 박근혜, 뉴라이트, 안보상업주의; 안병훈을 보며
6 송자; 조선일보라는 ‘살아있는 권력’의 하수인이자 일본 극우를 향한 통로
7 빗나간 애국우파 신념, 친일에 포획되다.; 유석춘의 경우
8 법치와 공정 구호 속을 파고 든 친일과 사적 이익의 합주; 모호한 수용 속의 ‘골방 지식인’, 김일수의 케이스를 보며
9 일차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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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주의자의 시대경고 (III)
 
  들어가면서
1 MB는 선택하라! ; 무엇이 당신의 ‘실용’인가? ‘친일’도 당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옵션’인가, 아닌가?
2 김진홍-서경석; 자발적 친일과 사적 이익의 친일행각을 모두 청산하라. 한시 바삐 이 땅을 떠나라.
3 정권 수호를 위한 ‘친일’이 용서 가능한가? 그들에게 향후 백 년 이내는 집권 기회가 없기를 천지신명께 빈다.
4 일본, 진정한 평화를 원한다면 여기서 중지하라. 이건 마지막 경고다.
5 적극적 친일의 사냥개들은 즉시 혀를 깨물든 배를 가르든 자결하라. 이 시대에 너희가 살아있을 가치가 있는 ‘단 한 순간’도 없다.
6 북한, 어리석은 사태 파악으로 남한의 친일을 북돋운 책임을 져라.
7 공권력에의 경고. 친일의 개 노릇의 말로는 역사가 증명한다. 각성하라!
8 반북 반공에 매달려 친일과 손잡은 어리석은 골통보수여! 시대를 보라!
9 일본 간첩, 동맹의 한계와 예의에 대하여 한 마디를 하자.
10 국민들이여! ‘다시 백 년’ 전으로 돌아가도 좋다는 말인가?
11 ‘시대’는 결코 너희의 의도대로 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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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민족주의자가 읽는 시대의 외부 통신
 
  들어가면서
1 ‘일왕가의 집행자’; 궁내청(kunaicho)
2 일본식 애국주의, ‘다시 백 년’을 내놓은 배경
3 90년대부터 일본이 한국을 본격 겨냥해온 과정에 대하여
4 북일관계 신중론은 한국침탈 우선론의 변형이다.
5 동일주의(同一主義)와 사냥개의 양성에 관하여
6 1910년을 2010년 백 년 만에 다시 완성한다는 그림
7 카타(型), 다테마에(建前), 왜색(倭色)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틀
8 북한의 후계승계; 절묘하게도 2010년?
9 혁명정통승계, 혁명가계승계의 논란에 빠진 북한, 일본을 놓치다?
10 조총련 사전제거를 위한 움직임; 서울의 친일, 반북과 연계하다.
11 포기하지 않는 일본, 공격은 더욱 정밀해진다.
12 친일독재; 영혼 없는 삶을 늘인다.
13 모든 것은 ‘선택’(選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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沒知覺 時代의 理性 I
어느 민족주의자의 匕首 잡기 혹은 던지기
 
  들어가면서
1 ‘와병설’ 해프닝이 보여주는 한반도의 오늘 이야기
2 중국, 북한 군부의 득세를 경계하다.
3 노무현의 토론 제기, 갈등을 연쇄화하는 재미?
4 엔케리를 받아들인 대통령, 노무현
5 뉴라이트 집단을 앞세운 MB식 이념전쟁; 서두르는 기색이 역력하다.
6 2008년, 선군정치의 북한 군부를 보는 눈
7 후계자, 과연 있나 없나?
8 남북한의 결별, 중국에게 확실한 기회를 보장하다.
9 서울, 남북간 ‘핫라인’ 개설의 의지는 없다.
10 북한식 실리주의 실체를 보지 않으면 정세판단은 금물이다.
11 중국, 정말 북한과의 전쟁까지 생각했었나?
12 조만간 맞이할 MB정부의 남북관계 핵겨울
13 북핵은 여전히 유효한 정권유지의 보루로 작동한다.
14 북한의 그림자 세력, 2인자 그룹
15 ‘와병설-후계자-선택권’은 한 묶음이다.
16 중국, ‘미워도 다시 한 번’ 웃으며 북한으로 다가서다.
17 ‘시간 벌기’가 일본의 작전명령 제1호다.
18 한국, 국민을 어리석게 만들려는 정권 움직임이 살벌하다.
19 미국은 한반도의 ‘왕초’ 노릇에 굶주리고, MB정권은 ‘똘마니’를 자처하며 친일을 키우고, 백성들만 불쌍하게 된 국면이다.
20 독재, 반민주, 수구, 종교편향, 기득권 유지를 기본으로는 정권유지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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沒知覺 時代의 理性 II
어느 민족주의자의 匕首(비수) 꽂기
 
  들어가면서
1 ‘희생양’이 필요하다.
2 100% 찬스를 찾아서
3 반발을 억누르는 약방감초
4 독재시대의 개막과 혈투
5 존재감 없는 정치권의 화두
6 아직도 일본의 존재를 모르는 서울
7 터지면 크게 터진다.
8 MB정권이 사는 길, 죽는 길
9 천 번의 기도로도 죽은 자식은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
10 송(頌) 시대별곡(時代別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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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像의 破壞, 新偶像 時代의 選擇
보고 듣기 불편한 이야기, 그러나 반드시 들어야만 하고 스스로 느껴야만 하는 이야기
 
  들어가면서
1 ’선택’의 의미 재발견
2 노예국민의 초상을 그린다.
3 아시아와 한반도
4 정치는 죽었다.
5 대한민국의 그림자 정부
6 小日本論
7 100년 집권정당을 꿈꾸며
8 386, 그 지독스런 오만과 모순
9 DJ, 노무현 식 화장질 게임틀
10 무너지는 시대, 좌절하는 역사
11 우리 시대에 통일은 없다.
12 사이비 종교전쟁
13 수탈전선의 사냥개 놀음
14 얼치기, ‘똘추’, 헛똑똑이가 더 힘센 나라에 살다.
15 기회주의자들의 아귀다툼
16 영웅은 이 땅에 살지 못한다.
17 광장이 서러운 민초
18 그대의 시대는 타자(他者)
19 죽지 않고는 살지 못하는 시대를 읽고 있는 죄(罪)
HR1-01.doc
HR1-02.doc
HR1-03.doc
HR1-04.doc
HR1-05.doc
HR1-06.doc
HR1-07.doc
HR1-08.doc
HR1-09.doc
HR1-10.doc
HR1-11.doc
HR2-01.doc
HR2-02.doc
HR3-01.doc


http://invisible.economist.free.fr/dm/cont_ddhr.htm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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