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1mt(메가톤)규모의 핵폭탄이 서울시에 투하됐을 경우 남북한 문제


1mt(메가톤)규모의 핵폭탄이 서울시에 투하됐을 경우


(서프라이즈 / 가상시나리오 / 2009-5-10 09:07)


지난 북핵실험 때 북핵의 메가톤이 얼마였는지에 대해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한 글인데......
참고로 아래 소개합니다. 아마 원래 네이버 지식인에 있던 글인듯....


내가 아래 글을 소개하는 까닭은....
북한이 이미 핵보유국이라는 사실의 의미가 도대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마냥 핵보유국 북한에 대해  무조건 밀어부쳐야 한다며,
강경대북정책만을 주장하는 머저리 수구꼴통 인간들이 많아서 입니다.


북한이 핵보유국이든 아니든, 남한으로서 최선의 정책은 남북화해협력 정책인데도 말이지요.


아래 글에서도 보듯이, 서울은....그저
1메가톤급 핵폭탄 한방이면....완전히 끝장나고 만다. 

따라서 북한의 군사력이 형편없으니 한번 밀고 올라가 북칙전쟁을 해보자는 둥
헛소리를 하며 대북강경정책을 주장하는 수구꼴통들.....ㅉㅉㅉ
도대체 핵무기가 무엇인지 모르는 아둔한 인간들인가???


 =======================================


[가상 시나리오]


1mt(메가톤)규모의 핵폭탄이 서울시에 투하됐을 경우 
 
 

1mt규모의 핵폭탄이 터졌을 경우의 시나리오입니다.


1mt으로 정한 건 일반적인 전략핵폭탄의 기본 크기이며, 말 그대로 전략핵폭탄인 만큼 도시들을 겨냥하고 있기 때문이죠.


---------------------------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상공 ( 2500고도 )에 1mt전략핵폭탄 직격..


1 - 열복사

 서울시청을 중심으로 반지름 약 3km의 거리의 모든 것이 폭발과 동시에 "증발"합니다. 경복궁, 서울역, 을지로, 종로, 동대문, 연세대학교, 숙명여대, 용산구청, 북한산 국립공원 일부가 태양의 약 1000배의 열로 약 1에서 2초간의 빛의 방출로 인해 불에 타는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증발"해버립니다. 피해자들은 자신이 죽는지도 핵폭발이 일어났는지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냥 밝은 빛이 카메라 후래쉬 터지듯 반짝한 후 동시에 "증발"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폭발에 의한 화구를 생성하게 됩니다

그와 동시에 전자장펄스(EMP)에 의해 서울및 기타 인근도시의 모든 전자장비 및 자동차 심지어
여러분의 손목시계까지 모두 작동을 멈춥니다.

또한 약 7~9km 떨어져 있는 서울시립대, 성산대교, 동작대교, 국립묘지, 반포 고속 버스 터미널, 미아삼
거리, 동독 여대, 서대문 시립병원, 서부 시외 버스 터미널 등의 모든 가연성으로 이루어진 모든 것이 엄청난 열로 인해 폭발의 중심지가 증발함과 거의 동시에 타기 시작하며, 주위의 모든 사람들도 같
이 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3도 화상을 입게 되고 누출부위가 25%가 넘는 사람들은 몇초뒤 절명하며, 거의 이지
역의 대부분인 운나쁜(?) 노출부위 25%미만의 사람들은 약 1분뒤 후폭풍이 다가올 때까지 고통 속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2 - 후폭풍

 폭심지부터 약 3km의 불덩이가 생기며 엄청난 양의 산소를 태우게 됩니다. 그리고 모자라는 산를 주위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는데 불타고 있는 폭심지 주변의 건물들이 산소를 빨아들이는 속도에 못디고 대부분 폭심지 안쪽을 향해 붕괴합니다.

 그리고 몇초 뒤 시속 1000km로 산소를 팽창시키는데 속도는 점점 느려져서 25초 뒤에는 약 시속 400km
속력의 후폭풍이 동대문, 연세대, 숙명여대, 용산구청등에 도착하게되고, 그리고는 1분 뒤에는 시속
350km의 속력의 도시를 덮치는데, 지상의 모든 90%이상의 건물은 이 충격으로 파괴되고 모든 건물파편이나 유리파편은 조각조각나서 이 부근의 사람들의 몸을 총알처럼 관통하여 살상하게 되후폭풍이 약 7~9km떨어져 있는 서울시립대, 동작대교, 반포등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후폭풍은 약 진도7의 지진의 파괴력으로 며, 더욱이 파편 뿐만 아니라 이 바람에 직접 노출되게 되면 사람의 몸도

두동강이 납니다.
또한 엄청난 열을 포함하므로 인근의 아스팔트 도로들이 부글부글 끓게 됩니다.

 약 2~3분 정도 경과하면 후폭풍은 과천시청, 정부종합청사, 서울랜드, 중부고속도로입 구, 카톨릭병원,
김포공항, 도봉산, 광명시청, 송파구, 부천역곡, 태릉선수촌, 구리 시, 미금시, 행주산성에까지 도달하며 이 지역 역시 처음지역 지역보다는 덜하지만 후폭풍으로 인한 건물붕괴, 화재등을 일으키며, 이로 인해 피해 속에서 겨우겨우 생존해 남아 건물밖으로 도망쳐온 생존자들에겐 화재선풍이라는 또 하나의 재앙
이 덮칩니다 .

 제가 오후1시로 시간을 정한 이유는 이 시간대에 일반적으로 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핵폭발 시에
더많은 피해를 내기때문입니다. 직접적인 후폭풍의 범위는 말씀하시는 분마다 가지각색인데 약 반경
30km의 건물들을 파괴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결국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후폭풍이 인천, 의정부, 수원까지도 도달하여 건물을 파괴할 수도
있습니다.


3 - 선낙진 피해


 엄청난 후폭풍으로 인해 차량, 인간, 건물파편등이 공중으로 날아가는데 약 2~3km정도의 높이까
지 올라 갑니다. 그 뒤 후폭풍의 영향으로 폭심지 멀리 떨어지는데 피해 예상지역은 인천, 안산, 수원, 용인, 동두천, 심지어 강화도까지 날아갑니다.

대부분의 선낙진은 눈처럼 떨어지는 뿌연 재인데, 앞서 언급한 차량, 인간, 건물파편 등도 많은 양 이 같
이 떨어집니다.

선낙진들은 엄청난 방사능을 띤 오염물질들인데 처음 열복사 내지 선낙진에 노출된 사람은 2주내지 길 게 6개월 안에 사망하게 됩니다.


4 - 후낙진 피해

작고 가벼운 먼지 크기의 재들은 더 높이 올라가 바람을 타고 더 멀리 뿌려지게 됩니다. 서울에서 터졌을 시 후낙진은 무역풍을 타고 일본까지 가게 됩니다


5 - 결과적으로 종합했을 때



1차 열복사 및 2차 후폭풍에 의해 서울의 모든 80~90%의 건물파괴 및 서울인구 천 만명중 약 200만명은 찍소리 한번 내보지도 못하고 즉사, 약 2백만명은 고통 속에서 몸부림 치다 사망, 그리고 약 300만명은 2주내지 6개월 안에 사망하게 될 것이며 교통마비, 수돗물 중단, 전기 중단, 의료기관 및 의료요원의 부족 속에서 사망자는 더욱 더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인근 주변도시 인천, 수원, 동두천, 의정부등은 열복사 및 후폭풍에 의한 직접피해는 그나마 서울
보다는 좀 덜할테지만 선낙진 피해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은 서울 못지 않을 것이며 전체적인 피해역시 약 60%이상의 인구가 직, 간접적인 피해로 6개월안에 사망할 것입니다.

간단히 계산했을 때 우리나라 인구 중 천만에서 천이백 만명 정도가 사망할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
도권 붕괴로 울나라 당장 후진국 되겠죠.

방사능 피해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의 고통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며, 핵전쟁 후를 표
현한 TTAPS보고서에서는 이를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 (The quick envy the dead) 라고 표현했습니다. 말 그대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살아남아 있는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며 죽음을 고통 속에서 기다리는 시간만이 있을 뿐입니다.




6 - 과학자들이 보고 있는 1메가톤급 핵의 폭발력입니다.


 TNT 1 메가톤에 해당하는 원폭의 폭발이 있을 경우 일어나는 물리적인 현상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자.


 만일 TNT 1 메가톤을 20톤을 실을 수 있는 화물차로 수송한다고 했을 때에는 5만대가 필요하여 고속도로 위에 늘여트러진 화물차의 행렬 길이는 1000km는 될 어마어마한 분량이다.


지표면에서 1 메가톤의 핵 폭발이 있을 경우에 나오는 열선은 폭심지에서 반경 9km 이내의 모든 가연성 물체를 불 태운다. 폭심지로부터 11km 지점까지는 피부에 3도 이상의 화상을 입어서 노출부위가 1/4 이 넘으면 바로 절명하게 된다.


 만일에 이 불꽃을 밤에 85km 떨어진 지범에서 본다면 순간적으로 실명하여 다시 시력을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정도로 폭발로부터 일차적으로 방출되는 빛(열복사)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리고 폭발에 의해서 폭심지는 70m 정도의 커다란 구덩이가 생기게 되는데, 그 구덩이에서 흩어져 나가는 흙 등은 그 원자핵이 불안정하게 들뜨게 되어 이차적인 방사능 물질이 된다. 폭발의 충격은 진도 7에 해당하는 지진을 만든다.


 또한 반경 5km 지점을 지나는 열풍의 풍속은 초속 70m 이상이 되어 견고하지 못한 지상의 대부분의 건축물 들은 풍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버린다. 1 메가톤의 지상폭발에 의하여 발생하는 방사선의 총 선량은 폭발 한시간 후에 1000억 퀴리(curie) 이상이다.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줄어들지만 반경 100km 내에는 1주일 동안은 어떤 생명체도 살 수가 없고, 적어도 25년 동안은 방사선에 노출될 위험을 안고 있어야 한다.


 실제로 많은 인명을 살상하기 위해서는 핵폭탄을 상공 1km 정도에서 폭발 되도록 하는데, 폭발 순간의 섬광은 100km 떨어진 지상에서도 열대지방의 한낮의 했빛의 30배나 밝은 빛이다.


 인구 100만 정도의 도시에서 한낮에 고공폭발이 있었을 경우 폭발 당시의 사망자는 대체로 30만명 정도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나머지 70만명도 서서히 나타나는 방사선의 영향으로 심각한 장애를 겪어야 할 것이다.


내용출처 : http://nuke.co.kr

한마디로 서울시는 전멸, 건물 전체 붕괴. 반경 100키로면 거의 천안급이군요. 1주일동안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답니다. 그 이상은 방사능 낙진이나 방사능 비에 의해 병에 걸리거나 죽겠지요.






---------------------------------------------------------

(참고용)
보통 규모의 핵폭탄이 1 메가톤이며 아주 큰 것은 수십 메가톤, 즉 TNT 수 천만 톤에 이른다.

핵폭탄 이라 하면 적어도 1 만 톤 정도의 폭발력을 가지는 것이 보통인데(히로시마 ,나가사키의 경우 12,000-20,000톤 정도였다) 북한은 이번의 실험에서 4 킬로톤 (즉 4,000톤)짜리를 폭파 시킬 것이라고 중국에 사전 통보 했었다. 그러나 지진파에 의한 측정은 최소 200톤, 최대 800 톤 정도의 폭발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미국은 17일 북한의 핵실험을 공식 확인 했다. 핵폭발 규모는 1Kt 미만이라고 발표 했다)
----------------
(월간좃선)
북한이 실험했던 것은 수백 톤(최소 200 t∼최대 800 t)규모의 폭발력을 지닌 핵 기폭(起爆)장치였다. 러시아 아시아태평양연구센터 소장 '바실리 미헤예프'가 언론에 밝힌 내용이다. 중국에 사전 통보했던 4 kt(4,000톤)짜리 폭파 규모의 1/20∼1/5 규모였다. 히로시마·나가사키에 투하됐던 14 kt(14,000 톤)의 핵 폭발력에 비해보면 1/17.5∼1/70 수준이다.
-------------------------
(시사저널)
우선 러시아의 이바노프 국방장관이 발표한 5~15kt이 그나마 근접한 수준이고, 한국은 1kt, 호주는 0.5kt, 여기에 북측이 핵실험 전 중국에 통보한 수준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한 4kt 등 제각각이다.
만약 핵실험의 폭발력이 1kt 미만일 경우 탄두 중량이 1t 미만이 되기 때문에 지난 7월5일 발사한 대포동 2호에 곧바로 탑재가 가능할 정도의 소형 핵무기라는 얘기가 된다. 이보다 더 소형이라면 중·단거리 미사일 탑재까지 가능하다.

미국 항공모함은 모두 4km 반경 안에 12척의 함정으로 전단을 구성해 막강한 위력을 자랑하지만 전술핵 공격에는 꼼짝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반격 전략은 미국 항공모함과 더불어 유사시 미국의 대북 공격 거점인 동북아 주둔 미군기지 네 군데를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다. 동북아 주둔 미군 주력군이 위치한 괌과, 해병대가 주둔한 오키나와, 그리고 해군 부대가 위치한 도쿄 만의 요코스카 해군기지, 통신부대가 위치한 삿포로의 통신기지 등이다. 유사시 동해상으로 접근하는 항공모함과 이들 네 군데의 핵심 기지를 전술 핵무기로 강타할 능력을 확보하는 게 바로 부시 정부의 선제 핵공격 전략에 맞서는 북한의 억지 전략의 핵심이다.

북한의 변화된 군사 교리의 관점에서 볼 때, 지난 7월5일 미사일 발사에 이어 핵실험이 감행되었다면, 그 핵실험이 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더 이상 말을 할 필요가 없다. 미사일을 주고받는 실전을 염두에 두면서 비행기로나 운반이; 가능한 구식 핵무기 실험을, 그것도 전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버젓이 감행할 리는 없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면 그것은 바로 실전 배치가 가능한 전술 핵무기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실험이었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반면 워싱턴의 한 전문가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미국 정보기관이 북한의 핵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으나, 올해 초부터 그런 얘기가 사라졌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어쨌거나 북한이 소형화 기술을 손에 넣은 것은 비교적 최근이라는 것이다. 북한이 지난 7월5일 전격적으로 미사일 실험을 단행할 수 있었던 것도 김정일 위원장이 나름으로 확신을 가졌기 때문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937#


-------------------
(월간좃선 블로그 일부펌)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1992년 6월에 북한 측이 再처리한 플루토늄을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플루토늄 240」의 비율은 2.44%였다. 미국 핵폭탄은 「플루토늄 240」이 평균 6%다. 북한제 플루토늄이 훨씬 질이 높은 것이다. (http://blog.chosun.com/pastorswh/2449877)

===========================================

핵실험의 이유 ① - 플루토늄탄의 특수성 때문

핵폭탄의 원리를 아주 간단히 설명하자면, 핵물질을 두 개 이상으로 쪼개놓았다가 순간적으로 결합시켜 핵분열(폭발)을 일으킴으로써 막대한 양의 열에너지 등을 발산하게 만드는 것이다.

핵폭탄은 우라늄탄과 플루토늄탄으로 나뉜다. 그중 우라늄탄은 특별히 핵실험을 필요가 없다. 우라늄탄은 공 모양으로 된 핵물질을 반으로 쪼개 놓았다가 결합시키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그 과정에서 핵물질의 손실이 있긴 하지만 일정한 양만 확보하고 있으면 불발로 끝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일명 ‘리틀보이(little boy)’로 불린,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廣島)에 떨어진 핵폭탄이 바로 우라늄탄이었는데 실험 없이 곧바로 실전에 투입됐다. 당시 ‘리틀보이’는 성능의 3%만을 발휘했다고 한다. 그 정도만으로도 히로시마를 쑥대밭으로 만들었으니 그 가공할 위력에 놀라울 따름이다. 아무튼 성능의 1%만을 발휘하든 10%를 발휘하든 우라늄탄은 폭발에 실패할 확률은 적다.

반면 플루토늄탄은 반드시 핵실험이 필요하다. 우라늄탄보다 훨씬 정교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핵실험 없이 바로 실전에 투입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실패할 확률이 있다.

플루토늄탄은 공 모양의 핵물질을 귤 조각처럼 잘게 쪼개놓고 그 사이에 폭약을 끼워 넣는다. 그 폭약들에 일일이 전선을 연결하고 그것이 일순간 동시에 폭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이 기술이 어렵다. 약간의 착오만 있어도 불발탄이 된다. 우리가 흔히 ‘고폭(高爆 ; 고성능폭약)실험’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작동을 시험하는 것으로, 북한은 최소 70회 이상 이러한 실험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루토늄탄은 이렇듯 제작이 어렵지만 일단 폭발에 성공하면 우라늄탄보다 큰 효과를 얻는다. 일명 ‘팻맨(fat man)’이라 불린 1945년 8월 9일 일본 나가사키(長崎)에 투하된 플루토늄탄은 20%의 성능을 발휘했다. ‘리틀보이’의 3%성능보다 월등히 높다.

2차대전 당시 미국이 ‘맨하탄 계획(Manhattan Project)’에 의해 만들어낸 인류 최초의 핵폭탄은 3개였다. 2개는 플루토늄탄, 1개는 우라늄탄이었다. 플루토늄탄은 실험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2개를 만들었는데, 하나는 나가사키에 투여됐고 다른 하나는 그 20일 전에 실험용으로 쓰였다. 1945년 7월 16일 미국 뉴멕시코주 알라모고르도(Alamogordo) 인근 사막에서 거대한 버섯구름이 올라갔다. 이것이 인류 최초의 핵실험이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물질은 원자로에서 뽑아낸 플루토늄일 가능성이 높다. 북한은 96년 가을경 파키스탄과 농축 우라늄 기술을 들여오기로 비밀리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다. 또 우라늄탄을 만들기 위해 관련 장비(고강도 알루미늄)를 외국에서 수입하려 시도한 적이 있지만 미국 등의 제지로 무산된 바 있다. 따라서 북한이 실험한다면 ‘플루토늄탄’일 가능성이 높다.

핵실험의 이유 ② – 정확도와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폭탄은 각각 3%, 20%의 성능을 발휘했다. 핵폭탄을 보유하게 되면 일단 갖고 있는 폭탄이 ‘제대로 터지는지 안 터지는지’ 확인해보아야 하고, 터진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성능을 발휘하는지’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그 성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핵실험은 여러 차례 반복된다. 현재 핵보유국들은 각각 최소 5회에서 1,000회 정도의 핵실험을 하였다.

일단 최초의 핵실험에 성공하고 나서도 보유국들이 계속 핵실험을 하는 이유는 핵폭탄을 보다 작고 가볍게 만들기 위해서다. 미국이 일본에 투하한 핵폭탄은 말 그대로 ‘폭탄’이었다. 원시적인(?) 방법으로 폭격기에 싣고가 공중에서 떨어뜨렸다. 그러나 현대전에서 그렇게 했다가는 비행기가 날아가다가 격추될 것이다. 현대전에서 이것이 ‘무기’가 되기 위해서는 무게를 작게 만들어 미사일의 탄두(彈頭)에 실어 날려보내야 한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핵폭탄은 무게가 4톤이 넘었다. 폭격기에 싣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핵폭탄이 미사일에 장착되어 제대로 된 ‘무기’로서의 대접을 받으려면 무게를 1톤 미만으로 줄여야 하고, 보다 작고 가벼운 신형 핵폭탄을 만들면 다시 그것을 실험해 보아야 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참고로, 중국은 1964년 첫 핵실험에 성공한 이후 경량화에 5년 정도가 걸렸고, 실용화된 무기로 발전하기까지는 거의 20년이 걸렸다.

핵실험의 이유 ③ - 안전장치의 확인을 위해

예를 들어 항공기에서 뛰어내려 지상 100미터 지점에 이르면 자동으로 펼쳐지는 낙하산 배낭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배낭에 약간만 충격을 주어도, 예를 들어 그냥 걷는 도중에도 낙하산이 펼쳐진다면 낭패다. 그래서 함부로 펼쳐지지 않도록 배낭 옆에 안전장치를 설치해놓았다. 이 안전장치가 너무 엄격해서 낙하산이 정말로 펼쳐져야 할 때 안 펴지면 큰 낭패다.

핵폭탄에도 이러한 안전장치가 있다. 보관하는 도중 핵물질이 결합하여 스스로 폭발한다면 그야말로 '자폭'하는 행위가 된다. 이 때문에 겹겹의 안전장치를 둔다. 그런데 핵폭탄이 실전에 투입되었을 때 이 안전장치가 풀리지 않거나 풀리는 시간이 지연된다면, 핵폭탄은 불발에 그치거나 성능이 크게 떨어진다. 따라서 가장 좋은 조건의 안전장치를 얻기 위해 핵보유국은 부단한 핵실험을 하게 된다.

또 플루토늄탄의 경우, 원료인 플루토늄-239는 반감기(방사성 원자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가 2만4천 년이긴 하지만 작은 질량변화에도 민감한 플루토늄탄의 특성상 성능유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따라서 오래된 핵무기를 핵실험에 동원해 정기적으로 평가해준다. 물론 이것은 핵무기를 다량 보유한 국가에 해당하는 사항이다.

핵실험의 이유 ④ – 정치적인 이유

단순하지만, 핵실험은 핵폭탄을 보유하고 있다고 선언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직접 보여주기 위해’ 하는 것이다. 물론 핵실험을 생중계하는 것은 아니지만, 핵실험시 발생하는 지진파와 해일, 대기중 방사능 등으로 인해 인접국에서는 핵실험의 성공여부와 핵폭탄의 성능을 추정할 수 있다.

이렇게 핵무기의 보유여부를 '현실화'함으로써 대외적인 위협수단으로 삼는다. 미 러 중 영 불 등 과거 5대 핵보유국들은 과거 냉전체제에서 ‘핵으로 공격하면 그게 맞게 응수하겠다’는 상호확증파괴(MAD : Mutual Assured Destruction)의 개념 아래 경쟁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했다. 핵실험도 숱하게 했다. 상대가 핵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이상, 보복공격(2nd strike)이 우려돼 쉽게 선제공격을 못하는 것이다.

핵실험은 대외적인 위협수단과 함께 대내적인 결속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특별한 적대국가가 없고 민주적인 정부의 경우 핵실험을 하게 되면 반핵(反核)여론으로 인해 오히려 대내결속을 해칠 수도 있겠지만, 오랫동안 갈등을 빚어온 적대국가가 있거나 권위적인 정부가 집권해 있는 국가의 경우 핵실험은 인민들에게 ‘결전의지’와 ‘권력에 대한 충성심’을 북돋는 계기가 된다.

대표적인 예가 인도와 파키스탄의 경우다. 인도가 먼저 핵실험을 한 직접적인 이유는, 중국과 파키스탄으로 인한 장기적인 안보 위협도 있었지만, 당시 막 집권한 인도인민당(BJP) 정부가 국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단행한 측면이 크다. 1998년 당시 인도가 중국, 파키스탄과 예전에 비해 특별히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었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도가 핵실험을 했을 때, 실험지 인근 주민들이 방사능 위험을 항의한 것이 아니라 거리에 뛰어나와 만세를 불렀을 정도였다.

인도가 핵실험을 한 2주일 후에 피키스탄이 핵실험을 했는데, 인도의 핵실험에 대한 대응이었다. 파키스탄 국민들이 정부에 핵실험을 강력히 요구해, 만약 그때 핵실험을 하지 않았다면 나와즈 샤리프 총리의 정치생명이 위험할 정도였다고 한다. 파키스탄 역시 핵실험에 성공하자 국민들이 거리에서 나와 축포를 쏘며 환영했다.

인도는 1998년 5월 11일에 3회, 5월 13일에 2회, 총 5회의 핵실험을 했다. 파키스탄은 5월 28일 5회, 5월 30일 1회, 총 6회의 핵실험을 했다. 뒤이은 파키스탄이 인도보다 1회 핵실험을 더 한 것에서 어떻게든 지지 않으려는 오기를 엿볼 수 있다. 이것이 핵경쟁이다.

핵실험의 종류와 영향

핵실험에는 지상, 지하, 수중에서의 핵실험이 있다. 지상(地上)핵실험은 미국과 소련이 초기 핵실험 시기에 많이 이용했던 방법이다. 그러나 핵폭발로 인해 생성된 막대한 양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권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주변국에 피해를 주는 관계로 미-소는 1963년에 대기권 핵실험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프랑스와 중국은 이러한 합의에 서명하지 않고 지상핵실험을 단행했으며, 이로 인해 프랑스는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되기까지 했다.

수중(水中)핵실험은 주로 공해(公海) 상에서 실시되는데, 지상핵실험과 마찬가지로 해양생태계를 심하게 훼손시킨다. 프랑스가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군도에서 100여 차례 핵실험을 실시하는 바람에 인근 해역이 회생불능의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지상과 수중핵실험에 비해 지하(地下)핵실험은 주변국에 피해를 주지 않고 자국 내에서 조용히 실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인공지진을 일으켜 인근 지층의 변화와 지반균열, 함몰을 일으킬 수 있고, 핵폭발의 규모를 잘못 예측한 경우 지상으로 분출되어 나올 수도 있다. 1970년 미국 네바다주에서 행한 1메가톤급 수소폭탄 실험으로 인해 라스베가스의 빌딩에 벽이 가고 창문이 깨지는 지진이 발생한 적이 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다면 일단 지상핵실험을 할 가능성은 없다. 수중핵실험도 한반도 인근 바다의 얕은 수심 때문에 하기 힘들고, 만약 해일을 일으켜 인접국에 피해를 입혔을 시 엄청난 외교적 파장을 일으킬 수도 있다. 따라서 지하핵실험 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지금까지 핵보유국들의 지하 핵실험은 주로 사막에서 이루어졌으나 북한에는 사막이 없으니 민가에서 멀리 떨어진 산악지대에서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북한의 핵폭탄은 메가톤급의 수소폭탄은 아니기 때문에 그리 큰 지층의 균열을 일으키지는 않겠지만, 산악지형에 어느 정도 피해를 입히게 될 것이다.

지하핵실험은 어떻게 하나?

지하핵실험의 원리는 간단하다. 석유를 시추하듯 땅 속 깊숙이 갱도를 파고, 맨 밑바닥에 핵폭탄을 넣어 둔다. 밖에서 원격조정 스위치를 눌러 핵폭탄이 터지면 갱도가 무너지면서 입구를 막아버린다. 폭발 시 발생하는 방사성물질은 땅 속에 묻힌다.

1단계

갱도는 200~1000미터 깊이로 판다. 핵폭탄의 위력에 따라 깊이가 다르다. 수십 킬로톤 급의 핵폭탄은 200미터 정도만 파면 되지만 메가톤 급의 수소폭탄은 1킬로미터 이상을 파고 들어가야 한다. 갱도의 지름은 1~3미터, 갱도 내부는 시멘트와 석고, 철판으로 겹겹이 둘러친다. 핵실험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한 관측소도 200미터 이상 외곽에 설치한다.

2단계

이런 준비과정을 마치면 본격적으로 핵폭탄이 옮겨진다. 핵폭탄은 직경 1.5m, 길이 20m 가량의 크기로 특수 제작된 밀폐용기에 담겨 갱도 가장 밑부분에 놓여진다. 안전하게 움직여야 하는 핵폭탄이니 만큼 커다란 컨테이너 트럭이 동원된다.

그리고 핵폭탄과 지상관측소를 연결하는 광케이블이 설치된다. 핵폭탄 주위에는 폭발장면을 담기 위한 카메라, 방사능을 측정하는 기구 등 각종 장비가 장착된다. 인공위성으로 보면 이런 시설물들의 이동이 포착될 것이다.

3단계

모든 장비의 설치가 완료되면 갱도 입구를 막아버린다. 시멘트, 석고, 암석을 들이부어 입구를 철저히 봉쇄한다. 잘못해서 폭발 후 방사성 물질이 지상으로 분출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갱도 입구를 막는 장면이 인공위성으로 포착되면 핵실험이 실시될 징후다.

1, 2, 3단계를 마치면 폭파버튼을 누르는 일만 남았다. 준비과정에 한 달 이상이 걸리지만 실제 실험은 몇 시간 만에 끝난다. 관측소에서 버튼을 누르면 수백만 분의 1초 사이에 핵폭발이 일어난다. 그 짧은 시간에 측정된 수많은 데이터들이 관측소로 전달되고, 핵폭탄 주위에 있는 각종 장비는 수백만 분의 1초 동안의 임무를 다하고 녹아버린다.

폭탄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순식간에 녹아 버린다. 갱도 내부의 시멘트, 석고, 철판이 녹여 용암과 같은 상태가 되고 입구도 녹아 내려앉는다. 방사성 물질은 그 안에 갇힌다. 폭발 직후 지진이 발생하는데 이 지진파는 자연적인 지진과 달라 전문장비를 동원하면 수백 킬로미터 밖에서도 핵실험을 했는지 알 수 있다.

몇 시간 후에 용암과 가스를 채취함으로써 실험은 마무리 된다. 이렇게 하여 핵무기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북한은 이미 '핵실험' 했다?

앞서 설명하였듯 플루토늄탄은 핵실험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우회적인 방법으로 핵실험을 하는 방법이 있다. ‘남의 손’을 빌리는 것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한때 핵무기를 보유하였다가 자진 폐기하였다. 남아공은 1979년 9월에 2~4킬로톤으로 추정되는 미니 핵폭탄 실험을 했으며 1982년 핵폭탄 제조에 성공한 후 1989년까지 총 6개를 만들었다. 모두 항공기로 투발하는 조악한 수준이었다.

그런데 1979년 핵실험이 남아공 단독이 아니라 이스라엘과의 합작품이라는 관련자들의 증언이 있다. 남아공은 풍부한 우라늄이 있지만 핵폭탄 제조의 기술적인 능력이 부족했는데, 이스라엘과 이것을 맞바꿨다는 것이다. 따라서 남아공의 핵폭탄 제조에 이스라엘이 깊숙이 개입했으며 핵실험도 이스라엘의 실험이나 마찬가지라는 견해가 있다(남아공은 1989년 자진 핵폐기를 선택해 1993년까지 120여 차례의 핵사찰을 성실히 받았으며, 사찰단으로부터 ‘남아공의 핵프로그램이 종료되었다’는 공식 인정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파키스탄의 핵개발에 북한이 개입되어 있다는 의혹이 있다. 파키스탄의 핵폭탄 기술과 북한의 미사일 기술을 바터(barter)하였다는 것이다. 단적인 예로 1998년 5월에 실시된 파키스탄의 핵실험 때 북한 과학자 20~30명이 대거 입국한 증거가 포착되었는데, 이들이 핵실험을 참관하고 돌아간 것으로 알려진다. 황장엽 전 노동당 국제비서는 "북한의 핵실험은 파키스탄의 핵실험으로 같이 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최근 말했다.

일부 전문가와 정보기관 관계자들은 98년 5월 30일에 실시된 파키스탄의 2차 핵실험이 사실은 북한의 핵실험이었을 것이라도 주장하기도 한다. 파키스탄이 핵실험장만을 빌려주었다는 것이다. 사실 파키스탄의 2차 핵실험은 수상쩍은 점이 많다. 1차에서 5회의 핵실험을 하였는데, 2차 때는 1회밖에 핵실험을 하지 않았다.

보통 핵실험은 불발로 끝날 가능성에 대비하고 여러 종류의 폭탄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 한번에 2~3회의 핵실험을 실시한다. 인도가 1차에 3회, 2차에 2회의 핵실험을 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런데 파키스탄은 왜 1차 때 5개를 소진하고 2차 때 1개를 소진하는 방식으로 핵실험을 했을까?

또 1차와 2차 때의 핵실험의 장소가 멀리 떨어져 있으며, 1차 때 공개적으로 핵실험 여부를 밝혔던 것과 달리 2차 때는 조용히 핵실험만 하고 넘어갔다. 그래서 2차는 북한 과학자들이 파키스탄 내부에서 주도적으로 만든 핵폭탄이 아닐까, 파키스탄은 장소만 대여해 주는 식으로 핵실험을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다. 이런 의혹을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는 전문가들은 그래서 “지금 북한의 핵실험 제스처는 쇼(show)일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단지 의혹일 뿐이지만 여하튼 이런 우회적인 방식의 핵실험이 있을 수 있다. 그래도 핵무기의 성능을 개량해 나가려면 언젠가는 공개적으로 내놓고 핵실험을 할 수밖에 없다.

북한의 핵폭탄은 얼마나?

현재 북한이 어느 정도의 플루토늄을 갖고 있을지 개인이나 기관마다 예상치가 천차만별이지만 60kg 내외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 핵발전소의 용량과 가동기간을 고려할 때 1차 핵위기를 전후해 30kg 정도, 2차 핵위기 발발 후 재처리를 통해 다시 30kg 정도를 확보했을 것이라는 계산이다. 지난해부터 시도한 재처리를 포함하면 여기에 30kg 정도가 더 추가된다.

플루토늄 60kg정도이면 만들 수 있는 핵폭탄은 6~7개 정도이다. IAEA(국제원자력기구)에서 예측하는 것과 대체로 일치한다. 보통 핵실험에 2~3개를 소진한다고 봤을 때 2차례 정도의 핵실험을 할 수 있는 분량이다. 물론 1차에 성공하면 굳이 2차 핵실험을 할 필요는 없다.

핵실험 가능성, 기술적 측면도 보아야

북한의 핵실험 문제에 대해 정치적인 측면의 관측만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중국과 완전히 결별하고 고립과 제재를 자초하는 길인데 과연 북한이 핵실험을 할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물론 이런 정치적 측면의 고려도 해봐야겠지만 핵개발과 관련해서는 핵폭탄의 기술, 과학적 측면의 고려도 해봐야 한다.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엄청난 비난을 감수하면서 완성한 핵폭탄인데 가만히 감상만 하고 있을 것인가. 일단 만든 이상 본격적으로 시험하고 성능도 개선하면서 한번 들어선 길을 가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핵의 생리다. 이러한 측면도 반드시 고려사항에 포함시켜 예측하여야 할 것이다.

2006년 08월21일
DailyNK 분석팀


---------------------
[4/4]   춘자 

좋은 자료군요
땅크몰고 주석궁 돌격앞으로를 짖어대는
조갑제옹의 철 없는 지지자들이 좀 봤으면 하네요


 


덧글

  • ㅠㅠ 2009/06/06 21:40 # 삭제

    휴 정말 무섭군요 전쟁 제발일어나지않았으면하는바램입니다...
  • 남조선말만타 2009/07/21 14:52 # 삭제

    직접쌈하지두 앉아서 다 아는소리 하냐 ..니네남조선 아시키들은 북조선 그러케도 실으ㄴ냐ㅑ 물고 뜯고 인간이 썩어빠져서야 글구 니네 군사가냐 아느소리 치고 ~~( 우물안 개구리 하늘이 우ㅁ물안 만큼 돌그라다구 하드라
  • 김준기 2009/07/21 18:51 # 삭제

    역시 전쟁은 무섭군요.. 터지면 안됄텐데... 하루 빨리 통일 되면 좋겠군요..
    덕분에 좋은 자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e 2009/07/21 19:08 # 삭제

    e아,, 무섭다 꼭 노 ?? 같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