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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마구 두들겨 패고 있는 북한 - 북핵개발 역사 북한의 군사력

미국을 마구 두들겨 패고 있는 북한 - 북핵개발 역사

미국측에서 제공한 정보들을 기사화하는 찌라시 보도들만을 "진실"로 믿고
그런 거짓 정보들에 기반하여 막연히 북미관계, 한반도 정세를 판단해온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아마
북한이 미국에 의해 코너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잘못 판단하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북한과 미국이란.....6.25 전쟁 이래로 서로 전쟁하고 있는 적국 관계임을
명확히 인식하는 사람이라면.....그리고 전쟁 중의 두 나라들이 서로 어떻게 왜곡된 정보들을
날조, 유포하며 전황을 자기편에 유리하게 조작하는지를 명쾌히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미국측이 제공하는 정보들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찌라시들의 보도 내용을
곧이곧대로 믿는 아둔한 짓은 안할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아래 퍼온 내용은.....
현재의 북미 관계의 전체적 흐름을 이해하는데 매우 좋은 판단자료가 될 것이다.

사실 북미관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그렇게 어렵지 않다.
국제정치적 역학관계란....군사적 힘을 바탕으로한
국제조폭두목들 사이의 관계라고 보면 된다.

즉, 미국이란.....기존 국제정치 조폭두목이고....
북한이란....새로이 등장한 신흥조폭 두목이라고 보면 된다.

단, 그들이 다투고 있는 것이 도대체 뭐냐 하는...
소위 그들의 "나와바리(=영역)"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하는 것과
현재 그 둘 중 누가 더 힘이 센가? 또는 유리한 입장에 있는가 하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

1. 얼핏 보면.....미국이 훨씬 더 힘이 세보이지만....
그러나 실제로는 북한이 훨씬 더 유리한 입장에 있다.
즉, 미국이 거인이기는 하되, 조그만 북한이 미국의 목덜미를 물고 늘어져 있는 형국이다.

2. 북미가 다투는 "영역"이 도대체 무엇이냐 하는 것은
작게 보면....한반도 전체를 두고 벌이는 패권게임이고
크게 보면....세계 전체를 두고 벌이는 패권게임이다.

즉, 작게 보면....주한미군을 몰아내고 한반도를 통일하고자 하는 것이며
크게 보면....미국패권을 무너뜨리고, 많은 약소국들을 북한 뒤에 줄세우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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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신보)
외교의 새로운 판짜기는
낡은 대결관계를 청산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조선측이 인정]한 조건에서만 가능하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1652
(조선신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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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내용을 자세히 음미하면.....
현재 북미관계의 승자가 누구인지를 분명히 알 수 있다.
당연히....
북한이 승자이고, 미국이 일방적으로 얻어터지고 있는 형국이다.

그리고....북한이 2012년까지 "경제강국" 건설을 이룰 것이라고 하는데...
그 의미가 과연 무엇일까??? 도대체 무엇으로 경제강국을 그 단기간내에 달성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는 것일까???
대륙간탄도 미사일이나 핵기술 판매???
아니면, 경수로와 우라늄 판매???

그에 대해서는....아래 링크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1656
(북미 핵대결의 본질 - 부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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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년 미국에 굴복했던 북한 - 이젠 미국을 두들겨 패주는 북한


(서프라이즈 / 북핵문제 / 2009-5-12 09:14)



미국의 압박에 의해 북한이 92년 1월 핵확산금지조약(NPT)에 서명한 것은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히 북한의 미국에 대한 굴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이 북한이 장기적 대미대결전 계획하에 의도적으로 그렇게 굴복하는 척 했던 것인지, 아니면 그야말로 힘에 밀려 굴복당했던 것인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어쨋든,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분명히 북한이 미국에 의해 굴복당한 것이다.


그랬던 북한이 언제부터인가부터....점점 힘이 세져서 미국을 더욱 강하게 밀어부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드디어 미국을 두들겨 패주며 굴복시켜 가고 있는 형국이 되었다.


참고로....일설에 의하면....


이미 대미핵전정에서 승리할 수 있을 정도로 핵무기를 완성해둔 북한이 영변핵시설을 건설하기 시작한 것은 그것을 미국의 정찰위성에 고의적으로 보여주어 미국을 자극함으로써, 미국을 북미간 고위급회담에 끌어내기 위한 유인작전이었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내 개인적 생각으로는....당시 북한이 미국과의 핵전쟁에서 완전히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자체까지는 아마 없었을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결국 북한은 당시 미국의 압박에 굴복하여  NPT에 사인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본다.


그렇다면, 당시 북한의 핵개발 수준은 도대체 어느 정도 수준이었을까?


북한은 이미 50년대, 늦어도 60년대 중후반부터 본격적 핵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 파키스탄은 72년부터 핵개발 시작)


무기상님 주장에 의하면 북한은 83년도에 핵무기를 완성했다고 하고, 구소련의 KGB도 이미 80년대에 북한의 핵무기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내  개인적 추측에 의하면 아마 89년경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그런데 아래 참고자료2에서도 보듯이, 북한은 비록 시험용이기는 하지만 어쨋든 이미 79년에 자체기술로 핵원자로를 건설할 핵기술 실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어쩌면 북한은 이미 그 보다 훨씬 이전에 "원시적" 핵무기는 이미 완성했을런지도 모른다. 즉, 70년대 중후반 이전에 말이다.


다만 대미대결전을 벌이고 있는 북한의 군사기술적 문제는.....첫째 탄두탑재 가능하도록 핵무기의 소형화 기술을 획득하는 문제와, 둘째 미본토 타격가능한 대륙간탄도 미사일 기술 획득이었는데....


그런데 아래 참고자료2에서 보듯이, 북한은 플루토늄탄 제조 및 그 소형화에 필수적인 고폭실험을 83년~93년까지 실시하고 있다.


만일 그 정보가 정확한 것이라면....북한이 비록 원시적 핵무기는 그 이전에 만들었다고 할지라도...실제 플루토늄탄은 아마 83년~93년 까지 사이에 만들었을 것이고, 나아가 핵무기 소형화 기술도 그 때쯤 완성되었을 것이라고 본다.


파키스탄의 핵무기 기술은 잘 알려져 있다시피, 소형화가 어렵다는 우라늄탄 기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긴밀한 관계에 있던 당시의 파키스탄이 98년에 우라늄탄 및 플루토늄탄 핵실험을 실시하였다. 따라서 그 플루토늄탄은 북한의 것이 분명하고, 파키스탄은 다만 장소만 제공한 것이 틀림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그리고 그러한 추정은 파키스탄의 핵개발의 아버지라는 압둘라 칸 박사의 북한의 당시 핵기술 수준에 대한 증언과도 일치한다.)


대미대결전에서....대륙간탄도 미사일 기술이 없이 핵무기만 있어보았자.....사실 거의 아무런 소용도 없다. 바로 그런 이유로 파키스탄이 미국 cia로부터 개.무.시를 당하는 것이다.


어쨋든 이제 북한에게 필요한 것은....대륙간탄도 미사일 기술인데...그것은 이미 98년 광명성1호(=대포동1호 로켓) 발사로 입증되었다. 그 기술도 당연히 실제 발사년도인 98년 보다 훨씬 이전에 이미 완성된 기술일 것이다.


그로부터 10여년이 지난 오늘날.....북한은 이제 미국 및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전체를 상대로 매우 강력하게 밀어부치기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 및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전체가 북한의 그러한 엄청난 압박을 그저 대책없이 바라만 보며, 다만 제발 대화로 좀 해결하자고 북한에 애걸복걸 하고 있는 형국이다.


우리는 그러한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만 하는 것일까???


북한은 이미 대미핵대결 전쟁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에....세계최강 군사력을 가진 미국을 상대로 그런 엄청난 위협을 가하고 있을 것이다.


북한은 미국과 무려 수십년 동안 전쟁준비만 해온 나라이다. 즉, 북한이야말로 미국의 군사력 수준이 얼마나 가공할 정도로 무서운 수준인지를 그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잘 아는 나라이다. 미국의 그러한 엄청난 군사적 능력을 잘 아는 북한이 이제 미국을  강력하게 압박해 들어가고 있다.


현재의 이런 북미핵대결전은.....과연 마냥 대책없는 치킨런 게임으로 돌입되어 모두가 핵전쟁 파국으로 치달을 것인가??? 아니면, 결국 둘 중에 하나가 파국이 오기전에 굴복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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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1)


한반도 탈냉전 기폭제-영변

1990년 4월 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평안북도 영변에 핵무기 원료인 플루토늄을 생산할 수 있는 핵연료 재처리시설이 완성 직전의 단계에 있다"면서, 그 증거로 이 일대 시설들을 찍은 한 장의 위성촬영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미국의 동북아 헤게모니를 위협하던 남-북, 북-일의 과속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에서였다.

핵카드를 먼저 뽑아든 미국의 노림수는 동북아 냉전 존속이었고, 미국의 의도대로 90년대초 6공 정권 등에 의해 의욕적으로 추진되던 동북아의 자생적 탈냉전은 그 싹이 잘렸다. 

북한은 미국의 공세에 밀려 장기간의 실랑이 끝에 92년 1월 핵확산금지조약(NPT)에 서명한 데 이어 그해 5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을 수용했다. 핵사찰은 여섯 차례에 걸쳐 일곱 개 시설에 대해 실시되었는데, 93년 2월 IAEA는 이것만 갖고는 불충분하다며 원래 사찰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던 두 개 시설에 대한 특별사찰을 요구했다. 이것이 결정적 불씨가 되었다.

북한은 이들 시설은 핵과 무관한 군사시설이라며 사찰 요구를 거부했다. 그러자 한국과 미국은 중단한다고 이미 발표한 팀 스피리트 훈련 재개를 선언했고, 이에 대응해 북한은 NPT 탈퇴를 선언하는 동시에 준전시태세 돌입을 선언했다. 분위기는 일촉즉발의 초긴장 상태로까지 고조됐다. 그 무렵까지만 해도 북한은 객관적으로 미국의 외교공세에 밀리는 수세였다.

그러나 93년 미국에서 민주당 정권이 출범하고 중국대륙에서 중화경제권(CEO)이 가공할 모습을 드러내면서, 핵카드의 주도권은 북한쪽으로 넘어갔다. 핵카드를 정면에 내세워 '제2차 한국전쟁이냐, 한반도 탈냉전이냐'를 묻는 북한의 배수진 앞에 한반도 주변4강과 한국은 아연했고, 이때부터 길고 지루한 줄다리기, 총성없는 외교전쟁의 막이 올랐다.

12년만에 정권을 되찾은 미국의 빌 클린턴 민주당정권은 전쟁같은 물리적 해결방식에는 관심이 없었다. 미국의 주된 관심사는 미국의 경제이익이었고, 따라서 미국의 거대시장인 중화경제권이 등장한 동아시아에서 실속없는 제2의 걸프전을 치를 의사가 없었다. 북한이 일전불사의 배수진을 치고 나오자 93년 6월 미국은 차관급의 제1단계 북미 고위급회담을 개최했고, 이에 북한은 회담에서 NPT 탈퇴 유보를 선언했다. 영변이란 핵카드로 미국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는 데 성공한 것이다.

그후 협상은 미국내 비둘기파(백악관, 국무부)와 매파(국방부, CIA)간 갈등과, 한국의 북-미 직거래 반발, 북한의 김일성 주석 사망 등으로 여러 차례 아슬아슬한 위기와 진통을 겪었다. 그러나 마침내 94년 8월13일 제3단계 제네바 고위급회담에서 북미 양국은 사실상의 수교 전단계를 의미하는 외교대표부 상호 설치와 경수로 건설 지원 등 경제교류 강화로 요약되는 획기적 관계개선에 합의했다. 4년간에 걸친 남북한과 한반도 주변국간 외교전쟁은 94년 10월17일 제네바에서 북한과 미국이 기본합의문에 서명함으로써 그 막을 내렸다.

이 외교전쟁에서 가장 큰 실속을 챙긴 나라는 중국이었다. 평양과 워싱턴 모두가 협상과정에서 장애에 봉착하면 중국에 SOS를 보냈고, 이 과정에서 중국은 일본을 멀찌감치 제치고 동북아의 외교중심으로 자리매김됐다.

박태견/기자


http://cafe.daum.net/NorthEast/UJ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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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2)


●“1960년대부터 핵개발에 관심”


한미 정보당국에 따르면 북한의 핵 관련 전문 연구인력은 모두 3000여명이며, 이 가운데 고급인력은 약 200여명으로 구소련 과학자가 다수 포함돼 있다.

핵 관련 시설은 모두 7곳 20개소에 걸쳐 분산돼 있다. 이 가운데 이번 핵동결 해제선언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은 북한 핵시설 중 가장 큰 평안북도 영변 시설. IRT-2000 연구용 원자로 1기, 소형 원자로 1기, 5메가와트급 실험용 원자로 1기, 사용 후 핵연료로부터 핵무기 원료인 플루토늄을 추출하는 방사화학실험실 1개소(1994년 건설 중단), 핵연료봉 제조시설 1개소, 핵연료 저장시설 1개소, 50메가와트급 원자력 발전소(1994년 건설 중단) 1기, 동위원소 생산가공 연구소 1개소, 폐기물 시설 3개소 등을 갖추고 있다.

북한이 영변 핵시설 건설에 착수한 것은 1960년으로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때부터 핵무기 개발에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영변 핵시설에 설치돼 있는 연구용 원자로 IRT-2000은 1965년 구소련으로부터 도입했으며 5메가와트짜리 실험용 원자로는 1979년 자체 기술로 착공, 1986년 말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북한은 1985년엔 영변 핵시설 내에 자체 기술로 원자로에서 나온 사용 후 핵연료로부터 플루토늄을 추출하는 대규모 방사화학 실험실 건설에 착수, 한·미 당국을 긴장시켰다. 이 실험실은 길이 180m, 폭 20m, 높이 6층의 대형 시설로 1995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1994년 미·북 제네바 합의로 건설이 중단됐다.

북한은 이에 앞서 1983년부터 93년까지 영변 핵시설 내 구룡강변 모래사장에서
핵개발에 필수적인 고성능 폭발실험(일명 고폭실험)을 70여 차례
실시하기도 했다.


http://cafe.daum.net/cyu153/LoQp/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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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갸흥 2009/05/12 10:20 #

    언제나 웃음을 주시는 글들에 하루의 근심을 잊고 삽니다. 오늘의 유머보다 재밌어요.
  • 정론직필 2009/05/12 10:24 #

    당신이 그런 댓글을 달든 말든.....
    실제 국제정치적 현실은....
    위 글에서 묘사한대로 흘러갈 것이라는 사실.
  • pengo 2009/05/12 13:49 #

    왠지 주인장님은 부정부패의 천국이자, 미제의 식민지인 대한민국보단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는 자주국가인 인민공화국을 더 좋아하시는 분 같습니다.

    뭐 그냥 취향이니~ 할게요.
  • 정론직필 2009/05/12 19:36 #

    호오나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진짜 "진실"이 무엇인지는....눈에 안보입니까???
    ㅉㅉ
    한반도를 둘러싼 실제 국제정치 흐름이....내 블로그 글들에서 묘사한대로
    흘러왔다는 사실....그건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합니까???
  • 시라 2009/05/17 16:08 # 삭제

    하하하하하..
    비꼬려고 애를 쓰긴 쓰는데 요점 표시도 못하는군요.
    엄밀히 따지면 독재 공산국가라도 북한은 명백한 자주국입니다.
    조선민족의 역사와 정통을 잇는 나라구요.
    북한의 독재체제를 사랑한다, 찬양한다 이런 억지 좀 부리지 말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명분상 거창히 "大韓"이라는 칭호를 훔쳐붙여 놓은 大韓黴國 을 자랑스러워
    해야 할 꺼리가 도대체 어디있습니까? 설명 좀 거창히 해주셨으면 감사하겠는데^^;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북한 체제 찬양이 아니라 사실 관계를 거론해 보자는 겁니다.
  • gforce 2009/05/12 16:33 #

    Get a life.
  • 정론직필님아 2009/05/12 22:37 # 삭제

    저도 이 블로그를 방문할때면 언제나 한바탕 웃음을 짓게 됩니다. 늘 큰 웃음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론직필님이 진짜 진실이라 하는데, 평양에서 흘러내려오는 책동 정보가 진실같아요?

    미국의 정보나 뉴스를 제외한다고 칩시다. 그럼 다른 유럽권이나 제 3세계에서 다뤄지는 북한 정보들은요?

    님이야말로 그냥 머릿속에서 떠오르는데로 글쓰는 거 같은데, 외교학 좀 더 공부해주세요.

    북한의 현실을 좀 직시해주세요. 인민들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그만큼 했으면 됐지 뭘 더 해먹으려고 하

    나요. 나중에 붕괴될 때 중국한테 나라만 팔아넘기지 않았으면하는 바람입니다.
  • 시라 2009/05/17 16:13 # 삭제

    가증스럽다. 언제 생각했다고 까야 할 틈만 나면 북한 인민, 북한 인권.ㅋㅋㅋ

    저는 당신이 일본에게 한민족을 다시 팔아먹는데 일조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 조경민 2009/07/07 18:44 # 삭제

    개념이 한참 없어 보입니다. 군대는 다녀 오셨는지? 혹시 외국에서 유학으로 시간을 보내신 분은 아니신지? 국제정세와 현시국 상황을 정상적으로 인식할 능력이 없는 분으로 보이는군요. 개인적인 생각이라고는 하는 블로그를 통해 개인적인 생각을 오픈하면 그 순간 개인적인 생각은 그 한계를 넘어 공적인 표현이 됩니다. 신중하심이 좋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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