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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이상한 핵무기 - 혹시 아메리슘 핵폭탄??? 북한의 군사력

북한의 이상한 핵무기 - 혹시 아메리슘 핵폭탄???


북한의 핵실험 후 미국은 고공정찰기를 띄워 핵물질 검출을 시도했지만...
아직까지 아무 것도 검출하지 못했다고 한다.

비단 이번 5월 핵실험 뿐만 아니라.....
지난 2006년10월의 초소형 핵폭탄 실험 때에도 마찬가지로 검출되지 않았다.

(물론, 미국은 지난 2006년에는.....처음에는 검출이 안된다고 하다가 시간이 한참 지난 나중에야
아주 소량의 핵물질을 대기 중에서 검출했다고 발표했었지만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아마 실제로는 검출하지 못하고서도 그런 거짓말을 하였을 것이다.
미국은 지난 2006년의 북핵실험에 대해서도 아직도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그 때한 핵실험 정보를 아직도 계속 수집 중이라고 한다.)

어쨋든, 두번 모두 인공지진파 규모로 보아......핵실험이 분명하다.
그런데 왜 핵실험 후 검출되어야 할 대기 중 핵방사능이 검출되지 않는 것일까???

그런 의문을 가져오다가.....요즘 북한의 특이한 행동을 보고
불현듯 북한의 핵실험들은 혹시 
아메리슘 핵폭탄 실험들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북한의 요즘 행동이 과거와는 아주 달리 매우 특이하다는 것을 아마 많은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1. 전에는 주로 미국만을 대상으로 협박하며, 중국, 러시아는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 형국이었는데...
요즘 북한은....중국, 러시아 마저도 마치 "적"으로 돌린듯 행동하고 있다.
즉, 전에는 주로 미,일만 명시적으로 "주적"으로 표현하며 그 두 나라만 위협하였는데
이젠 중,러까지 포함된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며 대결적 자세를 취하고 있다.

더구나 누가 보아도 중국, 러시아를 지칭하는 비난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표현을 쓰며
중국, 러시아에게도 미국쪽인지, 아니면 북한쪽인지 선택을 강요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전체가 단합하여 합동으로 북한을 (핵)공격해도
북한은 그들 모두를 상대해 주겠다는 말이다.

2. 과거에는 북한은 미국을 위협하기 위해서...많은 시간 뜸을 들인 다음 조치를 취하였고
그런 다음 미국의 반응이 어떤지 오랫동안 기다렸다가....그 반응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음 타격을 위해서도 역시 많은 시간동안 뜸을 들이다가 군사적 조치를 취하였다. 

그런데 요즘의 북한은 미국에 대한 군사적 타격을 매우 빠른 속도로 연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더구나 미국이 대화하자고 구걸해도.....대화를 거부하며 일방적으로 밀어부치고 있다.
말하자면....."속도전"을 구사하고 있다.

더구나 2012년까지 경제강성대국을 건설하겠다는 시간표와 남한에 대한 통일의 문을 열어 제끼겠다는
시간표까지 명확히 제시하며 밀어부치고 있다.


도대체 북한은 무엇을 믿고 저러는 것일까???

6.25 전쟁 이래로 미국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수십년 동안 오로지 전쟁준비만 해온 북한은....그 어느 나라 보다도
미국이 얼마나 무서운 군사강국인지를 너무나 잘 알 것이다.

그런 북한이....안하무인적으로 미국을 아예 깔아뭉개고 있다.
게다가 이젠 중국, 러시아 마저 "적"으로 돌려도 좋다는 식으로 밀어부치고 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북한이 유엔안보리를 어떻게 굴복시켜가는지를 세계는 목격하게 될 것이다"
라며 도리어 큰소리다.

북한이 뭔가.....믿을만한 군사적 실력이 있기 때문에
저렇게 배짱으로 나오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무기상"님에 의해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오던 북한의 "아메리슘" 핵폭탄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았다.

사실 나 자신은....."무기상"님이 말하는 전체적인 동북아정세 흐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만
무기상님이 설명하는 북한의 무기들에 대해서는....아직 공개되지 않아 그 실체가 없는 것들이어서
솔직히 나로서도.....반신반의 하며 그저 유보적 태도를 취해오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무기상님의 북한 무기들에 대한 설명들이...
세월이 지나면서....핵실험 등 북한이 새로운 군사적 조치를 취할 때마다
하나씩 입증이 되더란 점이다.

예컨데, 지난 4월5일 발사된 은하2호 로켓에 대해서도
북한측 발표로는 발사시각이 11시 20분이었는데...미국 등은 11시30분이라고 발표하였으며
심지어 일본이나 미국 등은.....분명히 뭔가 완전한 추적에는 실패했다는 징후들이 있었다.

그것은 곧.....북한 무기들의 스텔스 기술들이 놀라운 정도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인데
무기상님은 바로 그  스텔스 기술이 북한에서는 엄청나게 발달하였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설파했었는데.....그것이 입증된 것이다.

그리고 은하2호의 군사무기적 성능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확실하게 공개된 것이 없다.
3단 추진체 파편이 82개라는 둥 뚱딴지 같은 파편적 정보들만 난무할 뿐이다.
그래서 그것이 실제로는 무엇이었는지....일반인들로서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어쨋든, 이제 "아메리슘" 핵폭탄과 북한의 보유가능성을 한번 찾아보자.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놀랍게도 아래와 같은 내용들을 알 수 있었다.

나의 결론은....

북한은 아마 실제로....아메리슘 핵폭탄 등
초소형 핵폭탄들도 이미 보유하고 있음에 틀림없겠다는 것이다.

어쨋든, 북한은.....이번에는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 등 주변 강대국들이 모두 굴복할 때까지
계속해서 밀어부칠 모양이다.
뭔가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에....그러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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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가 겉으로는 북한에 큰소리를 치고 있는 것 같지만....사실 속으로는 엄청 겁을 먹고 있다)


<연합뉴스> 2009년 5월 29일자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정부관리가
“현재의 상황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며, (미국에게 있어서) 더 심각하고, 더 두려운 상황”
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하였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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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슘 핵폭탄으로 검색한 결과들: 아메리슘 핵폭탄에 대한 기초지식)


아메리슘은 핵폭발에 이르는 임계질량(critical mass)은
이론적으로 우라늄의 1 %(약 100 분의 1)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형화된 핵폭탄을 만들수 있다는 의미이겠지요.. 

아메리슘이나 큐리움 같은 플루토늄보다 훨씬 무거운 매질로 제작하는 것인데
아주 소량만으로도 1세대 핵의 수백배에 달하는 파괴력을 발산한다고 합니다.

아메리슘-241은 북한이 핵물질의 샘플로 IAEA와 미국측에 내놓았을 때 분석된 주된 물질인데,
북한의 아메리슘의 핵무기 제조여부는 알지 못한다. 

만일 넵투늄이나 아메리슘이 핵무기가 될 수 있고 초고속컴퓨터까지 자유롭게 구입될 수 있다면,
일반 핵무기는 말할 것도 없고 TNT 10톤이하의 초소형 핵무기 제조기술도 더욱 발전되어
소총용 핵탄의 출현이 상상의 핵무기만은 아닌 것 같다. (펌)

(출처: 생략: 인터넷 여기저기서 모음)

(월간좃선 블로그 일부펌)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1992년 6월에
북한 측이 再처리한 플루토늄을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플루토늄 240」의 비율은 2.44%였다.
미국 핵폭탄은 「플루토늄 240」이 평균 6%다.
북한제 플루토늄이 훨씬 질이 높은 것이다.
(http://blog.chosun.com/pastorswh/2449877)

(위 얘기는.....북한의 핵을 다루는 능력이
미국 보다도 훨씬 더 뛰어나다는 말이다.
물론, 그런 사실을 사실로 믿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많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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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출처: http://blog.daum.net/hahnwool/11296461 )

 
"김정일, 소형 핵무기개발 큰 관심"

연합뉴스 | 입력 2006.10.13 11:55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고위층 탈북자들은 북한이 지난 9일 단행한  핵실험에 대해
소형 핵무기 시험일 가능성이 있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오래전부터 소형 핵무기 개발에
큰 관심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최근 입국한 고위층 탈북자 A씨는
"김정일은 한반도의
지형에서는 소형  핵무기가 절실하다고
관계 간부들에게 여러 차례 강조했다"며
"김정일은 미사일과 일반 포에도 장착할 수 있고
인민군 연대와 대대 단위에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소형 핵무기 개발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은 김정일의 지시에 따라 일찍부터 소형 핵무기 개발을 추진해 왔고
이미 성공한
것으로 안다"며 "소형화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는 없지만 
고위층 내에서는 소형
핵무기 성공이 큰 비밀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 "이번 핵실험도 규모가 작다고 해서 핵실험을 안했다거나 실패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으며
오히려 소형 핵무기에 대한 시험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위층 탈북자 B씨는
"김정일이 핵무기의 소형화와 관련해
심지어 자동보총으로도
쏠 수 있는 극소형 핵탄알 개발을 지시하기도 했었다"며
"그만큼 김정일은  핵무기
소형화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추진했다"고 말했다. 

또한 C씨는
"북한은 오래전부터 거액의 자금을 쏟아부으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핵탄두의 소형화에 주력한 결과
이미 90년대 중반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는 탄두를
소형화한 것으로 안다"며
"일부는 미사일기지에 핵탄두를 실전 배치하고 있다"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김정일 위원장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일컫는 재일교포  김명철씨는  작년 펴낸 저서
'김정일 한(恨)의 핵전략'에서 "미 본토를 직격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포함한 수백
발의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이 핵무기의 소형화에도 성공하였으리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판단이다"고 말했다.

김씨는 "미국도 사실은 그것을 알고 있다"며 "2003년에 미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게
'북한이 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하였다'는 사실을 통고한 점을 보면  그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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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핵실험 전면금지조약'의 성립 때 핵 보유국가들은
초소위력의 핵탄의 실제 지하핵실험을 요구했는데
그 위력은 미국이 0.2KT(TNT 환산 2백톤), 프랑스는 0.1KT이었으나
러시아는 한단계 더 낮은 0.01KT(TNT 환산 10톤)이하였다.
이같은 초소형 핵탄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총탄으로 바위를 부수고 산을 뒤흔들 수 있는 것은 아메리슘 뿐이다 ,

미국에 강연료까지 받아가며 이즈스함에서 미국 정치인들을 상대로 강연한 김명철이
2000년 울부라이트가 북한에 가서 북한의 권총으로 산을
뒤흔들었다고 한 발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가,
당연히 거짓말이 바로 들통날 것인데, 말했다는 것이다 .

 

아메리슘 핵무기는 총탄으로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핵물질로
방사능도
몇 십분 후에 바로 없어지고
총탄같은 소형이라 거의 미미한 정도이다 ,

아메리슘 핵으로 무장한 군대와 재래식 무기로 무장한 군대는
전쟁의 아무
의미가 없다,  소총탄으로 탱크를 박살내버리는데
전쟁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다

북한 핵기술의 원천은 역시 구소련 핵과학자들이다.
이들을 빼고 생각한다면 북한 핵기술을 전혀 알지 못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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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상님의 글)

[78/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7시20분

아마톨리 러브스토프 교수가 평소에 제일 할려고 했던 것이
수소폭탄을 우유병안에 집어 넣겠다는  것이 였습니다 ,,

아메리슘핵을 기폭제로 사용 아주 작은 초소형 수소폭탄
만들겠다고 대단한 집념을 보였습니다 ..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57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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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요즘 북한의 미사일 동시 여러발 발사의 의미에 대해
온갖 궤변들로 여론조작을 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몰라서 그런 헛소리들을 하는 것인지는 내가 모르겠으나....
북미관계의 본질을 아는 사람들이라면....그건 너무나 쉽게 알 수 있는 문제에 불과하다.

즉, 이번 북한의 미사일 여러발 동시발사의 의미는.....
오로지 미국본토와 태평양상 미군기지들을 타격할 능력을 보여주는 것에 불과하다.

장거리 미사일은.....미국본토 공격용이고....
중거리 미사일은... 괌 등 태평양 상의 미군기지 공격용이다.
따라서 발사방향도 대체로 미국이 그것을 눈치챌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이 될 것이다.

다시 말하면, 북한에게 남한이나 일본 따위는 전혀 안중에 없는 문제로서
도대체 고려의 대상 자체가 아니란 말이다.

왜냐면 남한, 일본 따위의 군사력 자체도 별볼 일 없을 뿐만 아니라
남한, 일본 타격을 위한 미사일은 그저
북한에 무수히 많은 싸구려 스커드, 노동 미사일에
핵을 탑재하는 것으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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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번 북한의 핵시험을....."수소폭탄" 실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결코 수소폭탄 실험이 아니다.
물론, 북한은 아마 수소폭탄도 이미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알기로는.....수폭실험도....방사능이 검출되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북핵실험 뒤에는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는다.
그래서 전에는 중성자탄 실험으로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자료를 찾아보니....수폭 보다 훨씬 더 위력적인 "아메리슘 핵폭탄"일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고 본다.

이번 핵실험이 수소폭탄 실험이라고 주장하는 글: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2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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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위 글이.....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게시판으로 퍼가져서
거기 답글에 아래와 같은 댓글들이 붙어 있길래....여기 다시 퍼다가 덧붙입니다.
그나저나....내 블로그 글 퍼가시는 분들....마음대로 퍼가시는거야 당연합니다만
가능한 여기 블로그 출처도 표시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 2009/06/06 12:24

    안녕하세요. 북한핵무기 대해 궁금하죠.여기에 글쓰신분 얘기 사실입니다.저도정확히는어떤종류의 핵무기인지 모르지만요 핵무기소형화는한지오래고요 제가북에있을때 소총까지 한다고했습니다. 자동보총으로도 땅크를잡는다고했거든요. 아마 완성돼여있는걸로 압니다. 근데이건 북에서도 공개매체 소식으로들은건아니구요.그분야 에 관련잇는사람들로부터 들은겁니다. 사실이란얘기죠. 그리고 재래전쟁하면 한국이나미국도안됍니다.미국은 알아요. 제가 중국잇을때 북한6군단 사건때 정치부에 있을때 잡히지않고 달아난사람 있었는데 그사람 미국 국방부,일본 한국국방부에 하고 만나서 얘기 했다고하더라구요.물론 돈엄청받았죠. 6군단 관할 핵미사일기지 정보만넘겨줘도 엄청난데 제가 아는기지만도 6군단 관할 3곳이거든요.핵미사일기지만도. 물론 내부자세한건 몰라요. 알수도없고 거긴 김정일 ,무력부장 외는못들어가니까.북한에서 15살돼면 붉은청년근위대 훈련하거든요. 근데 저희가할땐 그런소리없었는데 내동생이훈련할땐 교관들이 전쟁나면 너희언제 총쏴보겟냐고 전쟁나면 나가서 그저 총걷어오면됀다고하더라고 말하더라고요.

  • 2009/06/06 12:31

    지금한국해병대요 뭐요 하면서 북한종심 침투훈련하는데 필요없어요 침투지역 화학탄 한두방 쏘면 다죽겟는데 사실이건든요 . 실지 시험햇고북한에서 .지금장성택 그사람이 중앙당핵심 일군들에게보여줬거든요. 비행기 미싸일로 싸떨구는거하고 전쟁나면 미국한국 절대안돼여.내가아는북한군사 무기와상식가지고도. 한국 미국아무리 전자화로 무기명중률이높고 어쩌고하는데 북한전쟁개념은 정밀도가아니라 주변완전초토화거든요 한마디로 주체폭탄이라는것도 공중폭팔시키는거에요. 어떤건지 나도잘모르는데 북엤을때 들은 소리는 공중폭발 나오는열로 다 죽이고 못쓰게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승기박사가연구한건데. 아마 전자기구들 못견디겟죠.

  • 2009/06/06 12:34

    남북관계 잘돼였으면 좋겟어요. 남한 넘 외세에의존하지말고 , 한국있을때보니까 한국 넘미국미국하면서 눈치보고 하는거 보면 안쓰러워요.이젠 대국의존사상좀버렷으면좋으련만 . 이명박태통령한테 기대컸는데 완전 뒤집어지네요.ㅎㅎ 미국이 할애비인가 ,

  • 2009/06/06 12:41

    아 그리고 미국완전 북한 핵사정권에 들어가있습니다 , 잠수함 미싸일로요.2002년제가 중국에서 북한 나갔을때 제친구가 일하는 청진조선소 에 해군복 무13년 마치고제돼됀 사람있었는데 그사람 말로 북한 해군무력 가지고 미일 한국하고전쟁해서이긴다고 하더라구요,그사람 잠수함 탔는데 미국앞바다에 가서핵무기겨누고있다고 석달돼면 돌아와서 석달휴식하고 다시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교대로 . 근데 그사람 잠수함만 나가겠어요.? 아니죠 다른데서또나가죠 . 미국앞바다까지 일주일 간다고하는데. ? 참고로 잠수함은 독일제 ㅎㅎㅎ의문돼는거있음 글남겨요
    아는것만큼 알려줄게요 .저아는건 99프로 사실

  • 2009/06/06 16:23

    좋은글 잙읽었습니다.....글내용중 ..협박이니..위협..보단..자주권행사...라고 쓰면 글이 더욱 깔끔할거 같아서 주저리 해봅니다....태클 아님....

    [출처] [스크랩]아메리슘....가능성이 있는건가요??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작성자 헤벌레

    http://cafe.naver.com/kocore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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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밑에 댓글에....아메리슘 핵폭탄에 대해 시비거는 사람이 있어서....구글검색을 해보았다.

    내가 핵무기로서의 아메리슘의 반감기가 매우 짧다는 문건을 쉽게 찾아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시간되는대로 찾아볼 것이다.

    어쨋든, 아메리슘은 분명히 핵무기화 할 수도 있다는 점이고
    나아가 북한이 분명히 아메리슘을 실제로 다루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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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by WISE News Communique on April 9, 1999


    Nuclear weapons from nuclear waste
     

    There is a new generation of nuclear weapons which can be produced from radioactive waste. Washington's Institute for Science and International Security (ISIS) has detailed how materials found in radioactive waste can be used to make nuclear weapons. However, these materials have no special status under IAEA safeguards.


    (508.4994) WISE Amsterdam - In the March 31 issue of Jane Defence Weekly,

    David Albright, head of ISIS, said there are two man-made elements of particular concern --neptunium 237 and americium 241-- both of which are by-products of nuclear power reactors. Albright believes neptunium 237 may already have been used in nuclear weapons. "There is a strong feeling within the nuclear establishment that both America and France have actually conducted nuclear explosive experiments with neptunium 237, thus proving the suitability of this material for use in nuclear explosives," he said.

    As the separation of neptunium 237 and americium 241 was being evaluated by more countries starting in the early 1990s, Washington had no choice but to state openly that these materials could be used in nuclear weapons and that they required more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rols against misuse. In November last year the US Department of Energy declassified information that nuclear explosives could be made from these materials.

    According to Albright, the world inventory of neptunium and americium is estimated to exceed 80 metric tons (enough for more than 2,000 nuclear warheads) and growing by about 10 tons annually. The principal concern is that a civilian reprocessing facility or a waste processing facility anywhere in the world - and in full compliance with its safeguards obligations--could extract neptunium 237 and americium 241 and they would not be subject to any sort of international inspection.

    In essence, Albright added, a non-weapon state could accumulate significant quantities of these separated nuclear explosive materials beyond the scope of IAEA verification. At present, only plutonium, or enriched uranium 235 or uranium 233, is required by the IAEA to be safeguarded (in non-nuclear weapon states). To include these new categories as "special fissionable materials" by the IAEA is likely to take time. Nonetheless, the IAEA plans to increase the monitoring of these materials in non-nuclear states that are party to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As a result of the belief in partitioning and transmutation the amount of separated neptunium and americium is increasing and could further increase also in non-nuclear weapons states. Through transmutation, it is believed that waste is easier to dispose of, but the process includes the separation of actinites. Since the early 1990s, several key countries, including several non-nuclear weapons states, have stepped up research into the removal of actinites from nuclear waste.

    As a result of this, high-level waste has now to be considered proliferation-prone, although plutonium has been separated from it.

    Source: Jane's Defence Weekly, 31 March 1999
    Contact: WISE Amsterdam

    http://www10.antenna.nl/wise/index.html?http://www10.antenna.nl/wise/508/4994.html

    ===========

    핵탄의 초소형화 (아메리슘과 넵투늄)
     
     
    원자폭탄이 실제로 투하된 것은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2개 도시였다. 이때 원자탄의 크기와 중량을 보면 과 같다.

    당시의 원자폭탄의 중량은 B-29 전략폭격기(4발 프로펠러)만이 운반 가능했으나 오늘날(1999년 현재)은 미국의 SLBM인 트라이던트(TRIDENT) D-5핵탄두(중량·2천8백kg)에 독립형분산핵탄(W-88·3백~4백75KT)을 8개씩 장착할 수 있는데 이 중량에는 핵탄, 유도장치, 투과장치, 기산탄(Decoy) 등을 모두 합친 것이다. 그래도 단순계산으로 나누어 보아도 1개당 위력은 일본에 투하된 핵탄보다 15~24배 더 강력한데 중량은 3백50kg(12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그 위에 핵탄두에 유도장치가 불필요한 순항미사일(토마호크)은 2백KT 위력(20KT 10배)에 중량은 약 1백23kg(40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미국의 민간단체 천연자원방위회의(NRDC) 보고서(94년 8월22일)에 의하면 1KT(TNT 1천톤) 위력은 플루토늄(pu-239) 1kg이면 핵탄 제조가 가능하다고 발표하였다. 이후 미국은 핵폭발이 아닌 임계전(臨界前) 핵실험을 세계최초로 실시(97년 7월2일)했는데 핵무기용 플루토늄(pu-239)을 각각 0.5kg씩 3개를 고성능 폭약 75kg으로 동시 폭발했으나 핵폭발 직전에 중지시켜 플루토늄 핵폭발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0.5kg의 플루토늄의 핵폭발 임계질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실험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1995년 '핵실험 전면금지조약'의 성립 때 핵 보유국가들은 초소위력의 핵탄의 실제 지하핵실험을 요구했는데 그 위력은 미국이 0.2KT(TNT 환산 2백톤), 프랑스는 0.1KT이었으나 러시아는 한단계 더 낮은 0.01KT(TNT 환산 10톤)이하였다. 이같은 초소형 핵탄이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그렇치 않아도 미국은 작년 12월 플루토늄 신형 핵탄두를 2백90m 지하에서 고성능 폭약과 함께 실제 핵폭발을 실시했다. 이는 임계전 핵실험에서 초고성능 컴퓨터로 실시한 모의 핵실험을 검증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세포트냐 신문(99년 5월6) 보도에 의하면, 옐친 대통령으로 한정적 핵공격이 가능한 최소위력을 갖고 조준이 정밀한 신세대 핵탄두의 개발계획 채용이 가능함에 따라 실제 핵실험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핵투의 폭발력은 TNT로 환산해서 수십톤에서 1백톤의 위력으로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의 1천분의 1정도라는 것이다.

    현재까지는 핵폭탄의 원료가 원자폭탄인 경우 우라늄(u-235)과 플루토늄(pu-239)이고 수소폭탄은 원자폭탄이 기폭제로 중수소리튬(LiD:리튬-6은 3중수소가 들어 있으며 2중수소와 함께 전기처리로 유리파편 같이 만든 것) 또는 레이저로 핵융합하는 중성자폭탄만이 있다고 알려져 왔다.
     
    그런데 미국 워싱턴의 과학 및 국제안보연구소(ISIS)는 금년 3월 중순 올브라이트국무장관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새로운 원자폭탄의 원료넵투늄(Neptunium-237)과 아메리슘(Americium-241)이 알려졌는데, 넵투늄은 이미 핵무기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여러나라에서 보유한 넵투늄과 아메리슘의 양은 80톤 이상이며, 2천개 이상의 핵탄을 제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계산해 보면, 1개의 핵탄당 넵투늄 혹은 아메리슘은 40kg이면 충분하다.

    이러한 넵투늄과 아메리슘 물질은 매년 10톤씩 추가 생산된다고 말했을 뿐, 어느 나라라고 지칭하지 않았다. 그런데 영국에서는 이라크가 1980년에 이미 2백mg의 넵투늄산을 보유했으며 이 물질을 핵무기의 중성자 기폭제로 실험했다는 것이다. 아메리슘-241은 북한이 핵물질의 샘플로 IAEA와 미국측에 내놓았을 때 분석된 주된 물질인데, 북한의 아메리슘의 핵무기 제조여부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아메리슘-241은 플루토늄-241 붕괴생성물로서 방사성 붕괴에 따라 매년 5%의 플루토늄-241이 아메리슘-241로 변환하는 것이다. 그런데 경수형 원자로에서 나오는 플루토늄 안에는 플루토늄-241이 11.3% 정도 함유되고 있다.

    그래서 문제의 심각성은 넵투늄-237이나 아메리슘-241 등이 핵확산금지조약(NPT)에 저촉되지 않기 때문에 핵무기 사찰대상이 되지 않아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에 대해 IAEA와 핵 보유국들이 고심하고 있는 듯하다.

    현재까지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 인도, 파키스탄이고 핵실험은 하지 않았으나 보유할 것이라는 나라는 이스라엘북한이다. 만일 넵투늄이나 아메리슘이 핵무기가 될 수 있고 초고속컴퓨터까지 자유롭게 구입될 수 있다면, 일반 핵무기는 말할 것도 없고 TNT 10톤이하의 초소형 핵무기 제조기술도 더욱 발전되어 소총용 핵탄의 출현이 상상의 핵무기만은 아닌 것 같다.

    【국제정보경제연구소장 홍성표】

    http://defencepolicy.com/bbs/board.php?bo_table=c001&wr_id=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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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

    • maxi 2009/06/02 19:29 #

      예전에 파라오의 저주인가? 하는 SF 소설에서
      파라오 컴퓨터에 반란을 일으키는 인간측이 아메리슘 핵탄환을 썼죠.

      랄까 내가 왜 이 블로그에 들어왔지..
    • ㅠㅠ 2009/06/03 01:13 # 삭제

      여기 올때마다 창의력이 부쩍부쩍
    • 불별 2009/06/03 00:25 #

      maxi/ 헐 기억납니다; 그때 그 특공대들이 이런 식으로 말햇죠. "사람들은 우리가 총알에 핵폭탄을 넣어다닌다고 하면 못 믿을꺼야.."
    • 재호 2009/06/16 13:43 # 삭제

      이아저씨 아메리슘 얘기 여기도 썼네.

      글쓰신 분은 도대체 아메리슘에 대해서 아는게 뭡니까?
      핵폭탄의 원리는 알고 계시는 분인가요? 방사능이 몇십분이면 없어진다구요? 아메리슘이?

      아메리슘은 임계질량이 우라늄이나 플루토늄보다도 크기 때문에 핵폭탄으로서 오히려 소형화에 불리한 원소입니다. 반감기가 432년으로 짧기는 하지만 몇십분만에 방사능이 사라진다라...

      이런 소설 블로그가 정론 직필이라니... T.T
    • 정론직필 2009/06/16 15:51 #

      Eighteen radioisotopes of americium have been characterized, with the most stable being 243Am with a half-life of 7370 years, and 241Am with a half-life of 432.2 years.

      All of the remaining radioactive isotopes have half-lives that are less than 51 hours,
      and the majority of these have half-lives that are less than 100 minutes.

      위에서 언급한 방사성 동위원소들 외의 나머지 아메리슘 방사성동위원소들 모두는
      51시간 보다 적은 반감기를 가지고 있고, 그것들 대부분은 100분 이하의 반감기를 가지고 있다.

      This element also has 8 meta states, with the most stable being 242mAm (t½ 141 years).
      The isotopes of americium range in atomic weight from 231.046 u (231Am) to 249.078 u (249Am).

      http://en.wikipedia.org/wiki/Americium

      ------------------------

      위 내용은.....위키피디어에 있는 글입니다.
      나는 화학에 대해서 잘 몰라서 위 문장을 정확히 해석하지 못하겠는데....
      화학을 잘 아는 것처럼 보이는 님은.....위 말이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 해석할 수 있겠지요???
      설마하니.....영어를 못한다고는 안할 것이고.....

      나는 화학을 잘 모르지만....님이 혹시 영어를 별로 잘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내가 이해한 방식대로 두번째 문장을 번역해 놓도록 하지요.
    • 정론직필 2009/06/16 15:54 #

      with the most stable being 243Am with a half-life of 7370 years,
      아메리슘-243은 7370년의 반감기를 가지고 있고

      and 241Am with a half-life of 432.2 years
      아메리슘-241은 432.2년의 반감기를 가지고 있다.

      (아메리슘에는.....아마도 무수히 많은 동위원소들이 있는데...
      위 두개의 반감기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상당히 긴 편이지만
      나머지 동위원소들은.....반감기가 불과 몇시간 내지 몇분 이내 라는 겁니다.)
    • 재호 2009/06/16 13:49 # 삭제

      아메리슘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단지, 핵처리 중에 플루토늄 241이라고 산출물이 나오는데 이게 상당부분 아메리슘 241로 바뀝니다. 이 때 아메리슘은 현재로서는 핵사찰 범위 밖이기 때문에 국제법 상 사용을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주목을 받는 것입니다.
      핵폭탄으로 좋은 특성 중 임계질량이 작고, 반감기가 길어야 하는데 아메리슘은 그런 측면에서는 그다지 좋은 원소가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처리 과정에서 자연히 얻어지는데다가 사찰 대상 밖이니 주목을 받을 밖에요.

      무슨 탄환 어쩌구하는 소설은 소설이라고 얘기하고 쓰시죠.
    • 정론직필 2009/06/16 16:18 #

      We are unaware of any public report of weapons experiments involving americium,
      but U.S. weapons designers have concluded that
      "designs using americium as a nuclear weapon fuel could be made to work."


      http://www.fissilematerials.org/ipfm/pages_us_en/fissile/fissile/fissile.php

      참고하세요.
      아메리슘 핵폭탄이 핵무기로서 별볼 일 없다면....미국 핵개발 과학자는 왜
      아메리슘 핵폭탄이 곧 실용화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일까요???
    • 정론직필 2009/06/16 18:10 #

      참고)

      The draft treaty designates plutonium, enriched uranium, neptunium and americium
      as the covered fissile materials.

      The last two materials have not been included in previous nuclear treaties
      but "should have been added a long time ago," according to Meerburg.

      The draft treaty states neptunium and americium also could be used
      for "weapons manufacture and are therefore sometimes referred to as
      'alternative nuclear [weapons] materials.'"

      http://dtirp.dtra.mil/WTR/wtr_18may09.cfm
    • 카사21 2009/07/17 00:20 # 삭제

      위의 댓글단 꼴통아~ 북한이 그저 안습의 독재국가라면 왜 미국이 저리 질질 끌려다닐까?
      생각이나 하고 사냐? 미국은 현재 채무가 11조4000억달러가 넘는다~ 원으로 환산하면 경 단위가 나온다~
      즉, 대륙간 탄도탄 하나가 미국 도시 아무데나 떨어져도 미국 경제는 바로 무너진다~
      생각이나 하고 살아라~ 하긴 독재를 독제라 쓰는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초딩이 뭔 생각이 있겠나...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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