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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과 북미관계 -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북핵 문제의 본질

북핵과 북미관계 -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매번 지루하게 되풀이 되는 얘기지만....
북미관계는 이미....사실상 오래전에 결정되어 있다.
즉, 미국이 일방적으로 북한에 패배하게 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다만....미국이 버팅기기를 하고 있어서...
지루한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온갖 잡소리 정보들이 찌라시들에 난무하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 평소 깊은 관심이 없던 일반 국민들로서는
그 문제가 앞으로 도대체 어떻게 될지.....매우 헷갈릴 것이다.

예컨데....요즘도 오바마가 마치 강경대응으로 북한을 코너로
몰아넣을 것 같은 그런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그런 잡소리들은 모두 북핵문제의 본질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헛소리 보도들을 일삼는 것에 불과하다.

오바마 등이 무슨 헛소리를 하든......클린턴 아줌마가 무슨 헛소리를 하든
이미 정해진 사실은
북한이 무조건 미국에 이기게 예정되어 있는 게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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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오늘은.....키신저에 대해서 구글검색을 좀 해보았다.

왜냐면.....키신저란 자는 유대인계 미국인으로서
사실상 미국유대인들의 이익, 즉, 미국 기득권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자로서
미국의 중요한 대외정책을 사실상 그가 결정한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 자는....미국을 사실상 이끌어가는 미국기득권층인 미국유대자본들의 대부이지만
이스라엘의 안보를 항상 머리 속에 담아두고 행동하고 있는 자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
아무튼, 그 자는.....매우 교활하고 냉혹하며 사악한 자이다.

2009/06/07 00:44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미국의 왕입니다. 동시에 유대인의 왕이기도 하지요.
때문에 그의 발언은 중량감이 큽니다.
북핵문제에 관여하지 않는 것 처럼 보이던 키신저는 최근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만큼 북핵문제가 절체절명의 순간에 직면하였음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죠.

http://cafe.naver.com/kocoree/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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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er says “North Korea is a test of China”

June 3, 2009 @ 10:57 am

In a recent interview with CNN’s Fareed Zakaria, former U.S. Secretary of State and Nobel Peace Prize winner Henry Kissinger said that

“North Korea should not have to worry about an American military attack - or, for that matter, a Chinese military attack.”
(북한이 미국이나 중국의 군사적 공격 위협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

http://chinaglobalspeakers.com/?p=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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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Kissinger's assessment of North Korea

May 31, 2:59 PM · Add a Comment


 Always adept at putting the shoe on the other foot, Kissinger asserted that North Korea feels threatened. And that the U.S. had done little to assuage their fears, having military bases in South Korea, and never having assured the DPRK that it would not be attacked.

(미국은 그동안 북한의 그러한 공포를 완화시켜주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아왔다.
미국이 남한에 미군기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북한이 미국으로부터 공격받을 위험이 없다는 것을 보장해주지 못해왔다)




http://www.examiner.com/x-2086-NY-Foreign-Policy-Examiner~y2009m5d31-Henry-Kissingers-assessment-of-Nort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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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오바마 정권의 대북정책의 큰 틀은....
냉혹하고 교활한 국제정치외교 전문가인 키신저의 의견에 따라 좌우될 것이다.

그래서 그의 대북의견이 무엇인가를 살펴보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해주면......세계질서가 바뀌어지고 만다는 것을
키신저라는 교활한 늙은이는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결사적으로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지 않고서도
북한의 요구를 들어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려고 하고 있다.

따라서 오바마 정부의 대북정책은 결국
북한의 핵보유를 비공식적으로 묵인해주고 ...
나아가 미국, 중국으로부터 군사적 위협을 전혀 당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해주는
그 어떤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

북미 종전선언, 북미평화협정, 북미국교정상화???
아니면, 그에 덧붙여 주한미군철수???

만일....북한이 그런 정도에 만족을 못하고 더욱 강력하게 반발한다면???

아무튼, 이 문제는....북한 군사력의 실체를 이해하지 못하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문제이다.

미국본토를 멸망시키는 데에는....
핵탄두 수만기와 핵항모, 핵잠 등이 필요한 것이 결코 아니다.
그저 핵탄두 수십개와 대륙간탄도 미사일이면 충분하다.

미국이 북한에 대해 강경대응을 하면
북한은 그 보다 더욱 강경한 군사적 조치를 취해
결국 미국을 굴복시킬 것이다.

미국에게 가장 치명적 약점은....북미간의 핵전쟁이 아니라
사실은 다른 제3세계 국가들로의 북핵 확산이다.
바로 그 문제 때문에....미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북한에 대해 왜 쩔쩔매고 있는지...이제 이해가 됩니까???

어떤 탈북자의 글을 보니.....북한은 이미 잠수함을 미국 근처에 보내
핵미사일을 상시적으로 미국본토에 겨냥하고 있다더군.

아무튼, 작금의 상황을....대단히 냉철하게 잘 분석한 글을 아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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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와 키신저


(서프라이즈 / 분석관 / 2009-6-7 16:56)



오늘 지나면 레바논총선에서 헤즈볼라 집권여부가 판별되고, 12일에는 이란에서 아마디자네드의 재집권여부가 판별된다.   미국과 이스라엘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란에서는 경제난 때문에 대미 강경, 핵무장파인 아마디네자드 재집권이 어려울거라는 기대감이 있지만 평의회 의장 하메네이의 대미강경포지션 덕분에 재집권에 성공할 것이다.


오바마는 북한이 전략적인 능력을 충분히 보여주길 원한다.   지금 단편적으로 추측되는 북한의 핵과미사일 전력에 의존해서 미국 주류의 여론을 무시하고 북한이 원하는 대타협국면으로 이행은 오바마로써는 정치적인 자살 행위이다.


이스라엘 집권 정부는 그야말로 강경 제정파의 집산체이다.  이들을 설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강경 정책은 내리막길에 접해 있다...첨단무기가 동원된 이스라엘의 재래식 전투력이 2006년에 레바논 헤즈볼라에 의해 무력화된 후에 이스라엘 무력은 핀치에 몰려있다.    이란이 중거리 미사일과 핵무장을 완료하면 이스라엘의 무력적 장점은 모두 사라진다.  그 후로는 오직 배짱 대 배짱이 남을 뿐이다.  이는 자살 공격으로 대표되는 아랍권의 배짱이 더 공포를 유발하게 된다.


실제로 이란이 핵무장이 완료되면 상당수  유대인이 타국으로 이민가겠다고 여론조사에서 밝혔다.   다시 말해서 이란 핵무장시 공포의 핵균형보다 아랍권의 자살공격식 적대감과 핵공격에 협소한 이스라엘 영토라는 한계가 균형감을 무너뜨린다.


미국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전력에 대해 얻는 정보는 단편적이고 모호하고 추측성이여서 미국 주류 여론을 설득할 수준은 아직 아니다.   조합되고 추측된 정보로는 미국 주류 여론을 설득할 수 없다..   결국 오바마도 북한이 자신들의 핵능력과 미사일 능력을 충분히 보여주길 원할 것이다...그러지 않은 상태에서 북한과의 대타협은 정치적인 자살 행위이다...오바마는 강력대응과 강력한 타협의 양다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은 채 북한의 냉혹한 핵과 미사일 능력이 충분히 드러나기를 기다리는 중이다...그러지 않고서 오바마가 이스라엘 강경 우파와 미국내 주류 여론을 굴복시키지 쉽지 않다. 


지금은 바로 냉혹한 힘의 현실이 노정되는 단계이고 키신저는 바로 이점을 설명하는 중이다.  냉혹한 현실주의자 키신저의 결론은 생뚱맞지만 모든 외교적인 타협과 목표점은 냉혹한 현실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바마의 철저한 양다리 전략은 나름 훌륭한 포지션이다.   안보리 제제가 나오면 북한은 시간을 아껴서 자신의 전략적인 능력을 보여줄 것이고   레바논과 이란의 선거 결과도 발표될 것이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능력은 중의적으로 레바논의 헤즈볼라와 이란을 통해서 이스라엘 강경파들은 해석할 것이고


점차 냉혹한 현실의 언덕이 노정될 것이다...그 때까지 오바마는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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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건너편에서 짱돌 던지는 미국


(서프라이즈 / ISE / 2009-6-7 21:40)


오바마를 비롯한 미국측 인사들은 물론이고 한국 정부의 대응을 보면, 현재 한반도는 전례없는 위기상황에 돌입한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다만 이러한 전례없는 위기상황에서도 한반도 주변 해역에, 과거와는 달리 미국의 군함 한 척 배치되지 않았다는 것과 태평양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요란한 립서비스만 들릴뿐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자 중앙일보 기사를 보면 "미국의 찢어진 핵우산" 에 관한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 본토가 북핵으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면, 미국은 서울을 지키기 위해 뉴욕을 포기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것이 기사의 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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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 하나라도......한반도 전면전쟁이 발발한다면....
미국, 중국 등등은 결코 한반도 전쟁에 참가하지 못한다.
왜???
만일....참가했다간.....북한의 핵미사일을 자기들 대가리에 맞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그저 방관할 것이다.
즉, 남북한 전면전쟁은...순전히 남북한만의 전쟁이 될 것이다.
물론, 핵무기, 화학무기 등도 투입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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