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수정)북핵 해결 = 주한미군철수 북핵 문제의 본질

(수정)북핵 해결 = 주한미군철수


(이 글 중간 부분에 있는 참고 부분을 덧붙였음)

요즘 북핵문제를 두고....유엔안보리 제재니, 대북금융제재니 등등 말이 많고
심지어 3남 김정운 세습이니, 김정일 건강이상설이니 등등 온갖 잡소리들이
찌라시들에 난무한다.

그런데....북미관계의 본질과 북핵문제의 본질 및
미국의 교활한 외교적 행태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도대체 그런 것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일반인들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될 것이다.

그래서 찌라시 보도들을 곧이곧대로 믿고,
그저 "김정일 죽일놈"이라거나 "북한은 악의 축 국가" 정도로 비난하는 등
무식한 짓만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따위는 모두 미국의 국제외교적 농간찌라시 보도들의 농간에 속아
주체성없는 판단으로 헤롱거리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하는 짓일 뿐이다.

1. 북미관계의 본질

북미관계란.....한반도 통일 및 한반도 주변 국제정세를 둘러싸고
6.25 전쟁 이래 오랜 세월동안 서로 전쟁을 벌이는 "적국"들로서
새로운 동북아 국제정치질서 구축에 대한 패권싸움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2. 북핵문제의 본질

위와 같은 북미관계에서, 북한이 핵이란 위력한 수단을 가짐으로써
위와 같은 국제정세에 심각한 지각변동이 일어나지 않고는 못배기는 상황으로
북한이 핵무기라는 수단을 가지고 몰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즉, 북한이 한반도, 동북아에서 자기몫을 달라는 것이다.

물론, 미국은 한반도, 동북아에서의 패권과 기득권을 북한에 조금도 양보하고 싶지 않아서
때로는 군사적 협박이나 온갖 대북흑색선전 등을 동원해 가면서까지
북한과 첨예한 기세싸움을 하고 있는 중이다.

북핵문제의 본질을 한마디로 간단히 요약하면,
외세인 미국이 남한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군사적 식민지배를 하고 있는데
북한은 그런 미군 보고 이제 남한에서 나가달라는 것이다.

나아가 북한이 다량의 핵무기와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보유한다는 말은
미,러,중에 이어 세계4대 군사강국,
즉, 세계지배에 대한 4번째 패권자로 등극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그러한 군사강국 북한에 대한 패권인정은
결국 한반도 및 동북아에 대한 군사적 지배권(=패권)을
북한의 몫을 포함시켜 새로이 설정해야만 한다는 말이다.

3. 미국의 교활한 외교적 행태

미국이라는 나라는 국제정치외교적으로 대단히 교활한 나라이다.

그래서 전세계에 걸쳐 무수한 군사적 식민지들과 군기지들을 두고
세계지배를 하며, 나아가 IMF니 유엔이니 하는 것들도 모두 사실은
미국의 세계지배를 위한 도구들에 불과하다.

그래서 미국이 자국의 국익실현을 위해서 흔히 그런 국제기관들을
동원하여 노리는 국가들에 압박 등을 가하곤 한다.
현재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 대북금융제재 운운도 사실은 그러한 것들 중에 하나이다.

그 외에도.....온갖 흑색선전 등에 의한 심리전과 교란전술을 구사한다.
말하자면, "비군사적" 작전들이다.

소위 김정일 건강이상설, 김정운 세습체제, 달러위조 운운 등등등
북한과 관련한 모든 악의적 선전 등은 미국이 만들어낸 그러한 교란전술들이다.
(북미는...서로 전쟁 중인 "적국"들이란 사실을 망각하고선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따라서.....그와 같은 껍데기 정보들을 모두 버리고....
진짜 알맹이 정보가 무엇인가를.....가려낼 능력이 있어야만 비로소
북미관계의 앞으로의 방향과 북핵문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북미관계나 북핵문제에 대해서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찌라시 보도들에 의해 헤롱거려지게 되어,
북핵문제의 진짜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근본적 원인이...
그동안 한국내 찌라시들의 보도들이란 그저
미국의 그러한 대북교란전술적 측면에서 제공된 정보들인데
그런 것들만 일반인들의 뇌리에 일방적으로 주입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찌라시들의 그러한 농간에 의해, 대부분의 일반인들의
북한 군사력 수준은 그저 미국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하찮은 수준 정도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북핵문제를....정확히 이해하려면...무엇보다도
북한 군사력 수준의 진짜 실체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아래 첨부한 미의회보고서(CRS)에서도 밝히듯이....
북핵문제의 최종해결은 결국...주한미군철수로터 시작될 것이다.

그동안과는 달리.....북한의 올해 미국에 대한 압박인 대미타격전은
"속도전'을 방불케하고 있다.

이번에 유엔안보리가 무엇을 결정하든, 결국 그것은 북한에 대해 거의 아무런
실질적 타격을 가하지 못할 것이다.
다만, 북한의 더더욱 강경한 군사적 조치, 대미타격전만 야기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결국 미국은 굴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왜냐면....북한은....미국이 굴복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의 무기들을 계속 보여줄 것이므로...

-------------------------------------
(참고: 日 TV아사히 "김정운 최근 사진 입수"
김정운 사진 '가짜'..국내 일반인으로 확인

국내 찌라시들 보도이든, 왜놈 찌라시들 보도이든, 양키 찌라시들 보도이든
북한 관련 내용들은 거의 대부분 날조된 내용들로서 "교란전술"적 흑색선전에 불과하다.
그런데도 그런걸 곧이곧대로 철석같이 믿는 일반인들.....

이건....언론 찌라시들의 보도행태도 문제이지만, 그런 날조된 내용들을
선별해낼 수 있는 능력을 제대로 길러주지 못한 한국 학교교육의 문제이기도 하다.
ㅉㅉ


(참고: 미국의 대북선제공격???
그건 한마디로 넌센스다. 그건 북한은 물론 미국도 자멸을 의미할 뿐이기 때문에,
미국은 그런 선택을 할만큼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참고: 유엔안보리 결의 타결임박 운운하지만, 결국...실제적 알맹이가 빠진 엉터리 내용이라는 말이다.)
"소식통은 중국이 강력히 반대하는 북한 선박에 대한 화물검사 의무화를 보류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참고: WP "김정일에 결코 양보해서는 안 돼"

위와 같은 찌라시들의 보도에 속으면.....그건 멍청한 짓이다.
왜냐면....북한에 일방적으로 굴복하고, 동북아에서 미국의 이익을 북한에 넘겨주어야만 하는
미국의 단말마적 비명소리들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즉, 그런 것들은....실제 현실이 될 수 있는 말들이 아니라
그냥....미국의 "희망사항"을 지껄여 보는 것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그러나 공연히 할일 없어 헛지거리 하는 것이 아닌 북한이
그런 따위를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임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참고: 해외미군기지가 있는 나라들은 아마 대부분 미국의 사실상의 군사식민지들일 것이다.
미국이란 나라가....얼마나 교활하고 야만적인 짓을 하는 나라인지....하와이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다.

하와이 침략사 - 하와이는 미국땅이 아니다.       모팔모님 |11:35 |신고하기

미국의 대외침략사 - 하와이편

19세기..

1. 사탕수수 무관세 수입의 댓가로 하와이공화국에 미군기지 설치요구
2.. 하와이 농업시스템이 급격하게 미국에 의존하게 됨
3. 몇년후.. 하와이산 사탕수수에 폭탄관세 부과(미국 농업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4. 하와이정부 - 미군철수요구 및 하와이 체류 미국인의 특혜폐지 및 활동제한
5. 하와이 거주 미국인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하와이내 미군기지를 이용해 하와이공화국 침공
6. 하와이공화국 항복 → 미연방에 복속

만약 하와이공화국이 미국의 속임수에 속지 않았다면..
그들은 떳떳한 자주독립국임과 동시에 관광선진국으로 성장했을 것이다.


(참고:
보즈워스 "北 침공.정권전복 의도 없다"(종합)
"양자대화 용의..北 동굴서 나와야"

그건....교활한 미국의 헛소리이다.
그건...그냥 조그만 먹이 하나 던져주고 북한을 달래려는 수작인데
북한은 그런 따위에 속아넘어가지 않는다.
미국은 단지 립서비스가 아니라...행동으로 그것을 실증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참고: 한·미 대북정책 전면수정 추진
한·미 양국은 북한의 ‘4·5’ 로켓도발’, ‘5·25’ 제2차 핵실험 등 잇단 도발행위가 협상용이 아닌
전략적 결단에 따른 핵 보유국 정책의 일환이라고 보고
이에 따른 대북정책의 전면적인 수정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 얘기를....혹시라도 대북강경정책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세상물정 모르는 멍청이이다.
아래 미의회 조사위원회 보고서에도 이미 있지만,...
"전략적 결단"이란....대북정책의 기존틀을 전면적으로 바꾸겠다는 말이고
결국 미국이 곧 "항복" 하겠다는 신호일 뿐이다.
)

(참고:
회원국에 의무를 부과하는 강력한 표현인 '결정한다'(decide)가 '촉구한다'(call upon) 정도로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한국대표부의 관계자는 용어에 대한 신경전이 있었지만 실제 결의 실행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와 같은 기사는.....대국민 사기질적 기사이다.
왜냐면....강력한 정도는 다음과 같은 순서인데....결국....촉구, 부탁 정도는....
실제로 북한에 아무런 실효성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decide(결의한다) ▲demand(요구한다) ▲require(요청한다) ▲urge(촉구한다)
▲call upon(부탁한다) ▲emphasize(강조한다) 등의 순

(참고: [단독] "韓·美·日 核우산정책 재검토 중"
‘핵우산’ 재검토는 북한을 전략적 차원에서 핵보유국으로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는 점을 의미하며
“미국은 (한국과 일본에 대한) 안전 보장을 재확인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맹방으로서 바람직한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 당국자는 “미국이 검토 중인 핵우산 강화 방안이라면
우선 일본의 핵 능력을 향상시키는 쪽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면서
“이런 논리를 한국에 적용할지 여부 판단은 좀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위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그 의미를 정확히 눈치챌 수 있는 일반 국민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몇마디 해설을 덧붙이자면....

북한의 핵보유를 기정사실화 한다는 말은
미국으로서도 더 이상 북한에 대해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그래서 결국 북한의 요구를 들어주겠다는 말이다.

"앞으로도 맹방..." 운운하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미국은 한,일에 대한
미국의 기존의 기득권 상실을 최소화하겠다는 말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미국으로서 최선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북한이 요구하는 바는 바로.....자기들이 한반도 통일을 할 것이니
미국은 이제 한국에서 나가달라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은 북한의 그러한 요구를 들어주면서도
한반도, 일본에서 자기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지키려고 할 것이다.

한국정부 당국자가 정확히 밝힌대로
미국은 아마 일본의 핵무장을 허용할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핵무장에는 강력히 반대할 것이다.
왜냐면 그것이 바로 북한의 요구이자, 일,중,러의 요구이기도 할 것이므로....

그나저나....그런 말을 부끄러운 줄 모르고 태연히 하는 한국정부 당국자.,...ㅉㅉㅉ

어쨋든....미국은 북한에 한반도에 대한 군사적 주도권을 넘겨주기는 하되
아마 그대신 경제적 이익은 한국에서 계속 챙길 수 있는 방안
한국이 자본주의 경제를 유지하는 상태로 남북연방제 통일이 되는 방안을 지지하게 될 것이다.


2009년 06월 10일 (수) 16:42  연합뉴스
美.中.日고위급대화..'한국소외론' 부상
(서울=연합뉴스) 이우탁 기자 = 동북아를 비롯한 글로벌 이슈를 두루 논의할
미국과 중국, 일본간 3개국 고위 정책대화가
다음달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국 소외론'이 외교가에 돌고 있다.

백령·연평도 해병병력 축소계획 논란
해병대 감축계획 논란.."서해5도 포기하나"  경향신문 | 06.03 10:59

===================================================================================================
2006/12/15   “KGB, 1980년대에 북한 핵실험 능력 확인”

20일자 <모스뉴스닷컴>에 따르면, 러시아의 저명한 전략핵 전문가인 블라디미르 드보르킨 소장(小將)은
 “북한이 핵실험을 할 능력을 갖고 있다”며 미 정보기관의 말을 인용하여
 “이러한 정보가 1980년대에 소련 KGB에 의해 (미 정보기관에) 제공되었다”
고 주장했다.
참고로, <모스뉴스닷컴>은 러시아 및 구소련 지역의 뉴스를 취급하는 영문판 인터넷 뉴스다.

즉,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 등을 무서워하지 않는 북한으로서는
이미 오래전에 핵무기를 완성했을 것이 틀림없고
(일설에는 70년대 후반이라거나, 80년대 초반이라는 설
도 있음),
황장엽의 주장처럼, 북한은 이미 "충분히 쓰고도 남을만큼"의 핵무기가 있음에
틀림없다고 보는 것이 상식적이고도 합리적인 추론일 것이다.

http://engjjang.egloos.com/479319

------------------------------------------------------------------
2007/02/08   美 CRS "北, 잠수함발사 2500km 미사일 개발, 배치중"

美 CRS "北, 잠수함발사 2500km 미사일 개발, 배치중"

“대포동 2호보다 더 위협적”…일반 선박에서도 발사

다시 말하면....태평양상 어딘가에 숨어서 미국본토를 핵미사일로 공격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http://engjjang.egloos.com/482334

===============================================================

2007/02/08   美 CRS "北核해결 위해 주한미군 철수 할수도"


美CRS "대북정책 8개 대안을 보니..."
연합뉴스 2006.11.07

(밑에 빨간색 표시 부분만 읽어보세요)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 의회 판도가 바뀔 경우 대북정책의 변화 유무가 주목되는 가운데
미 의회조사국(CRS)은 북한의 핵실험 후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방안으로
현상지속에서부터 주한미군 철수에 이르기까지 8개 안을 제시하고,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에마 샨렛-에이버리 연구원 등은 지난달 24일 작성해 이달초 공개한 ’북한의 핵실험:동기, 함의,
그리고 미국의 선택안’이라는 보고서에서, 미국의 대북 정책의 목표 달성이
“협상론자와 정권붕괴론자간 분열”과 미국과 다른 나라간 국가이익의 차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보고서가 취합한 미 행정부의 8개 대북정책 대안으로,
보고서는 이들 대안중 일부가 동시에 시행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현상지속(status quo) = 

핵보유국 지위 인정 =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에서,
북한의 ’핵클럽’ 가입을 인정해주고 비확산 공약을 하도록 하는 등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행동하도록 하자고
일부 안보분석가들이 주장할 수도 있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북미 양자대화 =

6자회담을 통한 외교 계속 =

경제.법률적 압박 강화 = 그러나 압박이 강화될 경우,
특히 한국과 중국이 참여하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권력을 잃게 될 것을 우려해
협상에 되돌아 올 수도 있지만,
반대로 경제적 곤경때문에 핵무기와 물질을 더 빨리 확산하도록 만들 수도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비군사 수단에 의한 정권교체 = 현 대북 정책에 이미 이 요소가 있기는 하지만,
미국이 6자회담을 포기하고 이 정책을 공식 채택,
북한 정권 허물기에 적극 나설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서는 예상했다.

군사 조치 = 직접 행동에서부터 위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안이 있으나,
전면 침공의 경우 북한의 대한, 대일 보복 가능성, 중국 대응의 불확실성,
미 군대의 부담, 전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핵시설만 공격하는 “외과수술식” 타격 가능성도 완전 성공할 수는 없다.
북한 시설의 지하화, 추가 핵시설의 소재에 관한 정보 결여,
북한의 군사 대응 가능성 등 때문이라고 보고서는 말했다.

저명한 논자들 다수가 ’북한의 핵물질 이관시 직접 보복’ 위협을 가할 것을 주장하지만,
테러집단 등이 핵을 입수하더라도
“현재로선, 그게 북한 한 곳에서만 공급된 것인지 100% 확인할 수 있느냐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미국이 과연 핵무기로 보복할 수 있느냐는 확실하지 않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제한 철수 = 일부 논자는 미군의 부담이 너무 크고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미군 부족이 심각하다는 이유로,
미국이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고
주한미군을 철수하는 안을 주장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소개했다.

이는 북핵 문제의 외교적 해결 주도권을 중국을 비롯해 동북아 역내 국가들에 넘기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미국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을 견제하기 위해
일본과 다른 아시아 지역엔 미군을 유지하고 해.공군력을 증강하더라도
동북아의 지정학적 정세가 크게 변모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즉 “북한 문제에 대한 주도권 할양은, 한반도가 통일되거나
다른 지정학적으로 의미있는 사태 전개시
새로운 지역질서 결정 과정에서
미국이 우위권(dominant stake)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
할 것”이라고 보고서는 경계했다.

워싱턴=연합뉴스
입력 : 2006.11.07 06:59 58'

http://engjjang.egloos.com/482335

===========================================

"北, 'EMP핵무기' 이미 보유했을 수도"

[서울경제 2006-09-13 17:18]

첨단 전자장비 마비기능
본지 입수 美 청문회 속기록…"美 선제공격 러도 이해할것"

북한이 한국과 미국의 첨단 군사 네트워크와 전자장비를 마비시킬 수 있는
전자기 펄스(EMPㆍElectromagnetic Pulse) 핵무기를 이미 보유하고 있거나
수년 내 개발을 완료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경제와 뉴욕 한국일보가 12일(현지시간) 공동 입수한 미 연방상원 법사위의
‘국토안보에 대한 테러리즘과 EMP 위협’ 청문회(2005년 3월) 속기록에 따르면
당시 중앙정보부(CIA) EMP 무기 전문요원이었던 피터 빈센트 프라이 박사는 청문회에서
“EMP위원회가 지난 2004년 EMP 전문가인 러시아 군부의 고위급 간부들을 만났다”며
“그들은 ‘슈퍼 EMP’무기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이 북한으로 이전됐고
북한은 가까운 장래에 이러한 무기들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우리에게 알려줬다”고 밝혔다.

청문회에 참석한 EMP위원회 위원인 로렐 우드 박사도
“우리가 북한 대포동 2호의 존재를 우려해야 하지만
더욱 염려스런 상황은 북한이 외국에서 상당한 도움을 받아
가장 진보적인 EMP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 연방하원 군사위원회의 로스코 바트렛 위원은 지난주 하원에서
EMP위원회의 비밀 보고서와 브리핑 등을 언급하며
북한이 러시아ㆍ중국ㆍ파키스탄 과학자들의 도움으로
EMP 핵무기를 이미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뉴욕=서정명 특파원 vicsjm@sed.co.kr

----------
만일 서울 상공에 북한의 EMP 핵폭탄이 터진다면, 그 가공할 위력은?

그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글의 답글에 자세히 있으니.....읽어 보세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12973

또는 원문: http://cafe420.daum.net/_c21_/bbs_list?grpid=11qTR&mgrpid=&fldid=Grm0
기사제공= 월간 밀리터리 리뷰 2009년 3월호 http://www.dkbnews.com/

---------------------------------------

3단 로켓 또는 미사일의 의미


지난 4월5일에 발사된 북한의 "광명성2호(=발사체 은하2호)"는 3단 로켓이었음은
모두가 다 아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 정확한 군사기술적 의미를 아는 사람들은 드뭅니다.

아래 댓글들 중에서.....아이디 [ㅎ]님이 바로.....
그 유명한 아이디 [무기상]님입니다.

[40/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6시19분

대포동 1호( 3단 로켓) 를 이용 위성을 정확히 괘도에 진입 시킴 ..
러시아도 거의 2단 로켓을 사용합니다
( 괘도에 정확히 올리기 위해서 . 심지어 50년대 1단 ICBM SS-6 샙우드를 우주발사체로 최근에도 사용했습니다 ..
즉 3단 로켓으로 우주공간에 위성을 올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거죠 )

[41/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6시20분

3단 로켓이 의미하는 것은 소형 ICBM 을 의미합니다 ,
작은 미사일을 여러개 연결시켜 멀리 보낸다는 말로 대량 생산을 의미합니다 ..

[45/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6시26분

왜 작년 발사된 대포동 2호를 기존의 언론에서 말하듯이
2단이 아니라 3단이라고 하고 우주발사체를 거론하는지 제 글을 보면 이해가 될겁니다 ..

[48/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6시29분

이미 북한의 소형 ICBM FOBS 에 대해 글을 올렸고 일부 사람들은 기억을 할겁니다 ,,
90년대 대형 FOBS 인 SS-9 스카프와 SS-10 스크라그에 북한은 만족하지 않고
대포동 3호 즉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무게 20-30톤 정도의 소형 FOBS ICBM
이란의 자금 지원으로 러시아와 공동 개발한다는 것 말입니다 ..

[67/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6시54분

그리고 1달 생산량은 스커드가 100발 노동이 20발 정도이고 단거리 미사일인 SS-21 은 수백발 생산해 ..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냐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1년에 240발의 ICBM 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이야 ..
그 정도로 대포동 1호라는 놈은 아주 미국에게는 쌀쌀맞은 놈이지 ..
미국이 괜히 북한에게 저렇게 절절 매는지 아냐 앞으로 두고 보면 알게 될거여
미국 유조선이 석유 바친다고 북한에 뻔질나게 들락거리는것을

[69/152] 흠 IP 211.194.12.x 작성일 2007년2월4일 16시57분

무기상님 러시아의 마카예프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만드는곳인가요?
제가 자료를 찾아본결과 북한과 러시아의 마카예프는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나와있어서요..
혹시 아시면 알려주십시요...

[70/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6시59분

마카예프 설계국은 구소련의 거의 모든 잠수함 탄도 미사일을 만든 곳입니다
타이픈급에 들어가는 SS-N-20 빼고는 모두 마카예프로 설계국 작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


[72/152] 흠 IP 211.194.12.x 작성일 2007년2월4일 17시08분

마카예프 소속의 구소련 과학자들이 북한에 많이 유입되었다고 나오네요.
91년도에 벌써 상당수가 북한에 가있었다고 나오는데
특히 마카예프 즉 miass의 과학자들을 비롯해서 상당수가 북한에서 많이 있었던것 같더군요.
적어도 밝혀진것만 60명 이상이라고 나오는군요..

이들 유명한 과학자 중에는 아주 저명한 anatoly rubtsov 라는
고체 물리학자도 있었다고 언급이 되어 있네요..
miass 는 미사일 디자인 및 내구성과 연관이 있는것 같구요. 여기까지가 저의 한계...
92년 2월 러시아의 이타르 타스 통신에서 언급된 내용이네요..

[75/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7시17분

아나톨리 러브스토프 교수가 드디어 나오는군요 .. 북한 수소폭탄과 중성자탄의 아버지이고
모스크바 국립대 열물리학 교수 였던 분으로 구소련 최고의 핵과학자중의 한 명이었습니다

이미 유누스 카페에서 제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소개 했던 분입니다

[76/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7시18분

당시 사람들이 개뻥 친다고 생각했겠지만 저는 제가 기사에서 본대로 이야기 한 것 뿐입니다 ..
북한에 대해 알려면 러시아로 가야 합니다


[78/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7시20분

아마톨리 러브스토프 교수가 평소에 제일 할려고 했던 것이
수소폭탄을 우유병안에 집어 넣겠다는 것이 였습니다 ,,
아메리슘핵을 기폭제로 사용 아주 작은 초소형 수소폭탄을 만들겠다고 대단한 집념을 보였습니다 ..

[97/152] ㅎ IP 125.208.101.x 작성일 2007년2월4일 17시45분

외교적 심리전 같은 것은 현대 역사에 통하지 않습니다 ..
오로지 (군사적) 실력만이 통합니다 ..

[107/152] 소식통 IP 211.207.64.x 작성일 2007년2월4일 17시59분

이미 2003년 2월 12일 AP통신은
CIA가 북한의 ICBM 사정거리가 15,000Km임을 인정했다고 보도했음.

http://engjjang.egloos.com/481853

핑백

덧글

  • maxi 2009/06/10 12:44 #

    오~ 동무 아메리슘 탄환은 잘 만들고 있슴메?
  • 흑개미 2009/06/12 11:17 # 삭제

    우유나 더 마셔라
  • ㅎㅎㅎ 2009/06/10 23:05 # 삭제

    이놈은 아마도 간첩이겠지?
    뼈까지 빨간쉐리.ㅋㅋ
  • 흑개미 2009/06/12 11:18 # 삭제

    니눈이 빨간건 모르냐...
  • ㅋㅋㅋ 2009/06/10 23:12 # 삭제

    동무~정말 상상력의 천재임.

    간첩이슈? ㅋㅋㅋㅋ

    정일이 똥꼬빠느라 힘들겠어 ㅉㅉ 그래도 나중에 평양돌아가면 제일 예쁜 기쁨조 한번 대주겠지 ^^

    힘내고, 공작활동 열심히해 :D


    하여간 세상 좋아졌어 ㅋㅋ 이런 빨갱이 쌍개놈쌔끼들까지 돌아다니고 ㅋㅋㅋㅋ

    어떻게 중2인 나보다 판단력이 없을까 ㅠㅠ
  • 정론직필 2009/06/10 23:17 #

    에고~ 중2라니......그런 애송이를 상대해서
    욕을 해줄 수도 없고....
    그나저나....어린 친구가 입이 참...거칠구만.

    근데, 어떻게 세뇌교육이 진행되었길래
    새파랗게 어린 중2 따위가 "빨갱이" 운운 하는 것일까???
    ㅉㅉㅉ

    아무튼, 한 가지만 말해주마....
    넌.....이미 머리가 잘못된 지식과 정보로 세뇌된거야...
    그래서 그 피해자가 되어 있는 것이지....

    하긴, 나 자신도 어렸을 때는...사실 그랬었지만.....ㅉㅉ
  • 흑개미 2009/06/12 11:19 # 삭제

    동무? 소속이 어디요.,. 속이 빨개서 말까지 빨갛나보네
  • 22424 2009/06/10 23:40 # 삭제

    IMF 와 UN이 미국의 외교전략을 위한 수단이라니어이가 없다. IMF가 뭐하는지 알고나 있을까? IMF, World Bank 이런 국제 금융기구는 free market(free trade도 그러므로 포함)을 지향하는 Washington Consensus에 의해 출범한거다. 즉 정부의 개입이 없는 마켓을 만들기위해 IMF, World Bank에서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국가에게 돈을 빌려주거나 펀드형태로 위탁하는 대신 Washington Consensus(free market을 위한 규칙)를 따르게 하는 방도다. Free market이 지향되면 지향될수록 경제가 더 안정화된다는것쯤은 이미 알고있겠지. 그리고 당연히 Free market에서 미국의 영향력은 강할수 없다. 그런 IMF와 World Bank를 미국의 도구라니 어이가 없다. 그리고 UN에서 security council중 하나라도 반대하면 그 국제법안이 타결될수 없다는건 알고있을까?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도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UN이 효과적으로 일처리를 못하는이유도 이 security council 국가들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뭔가 정론직필을 하고싶으면 객관적인 지식이 뒷바탕 되야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끝없이 음모론으로 가득한 글밖에 못쓴다.
  • 정론직필 2009/06/11 01:20 #

    이건 뭐......아직 어린 학생인가???
    ㅉㅉ

    공부를 하려거든....제대로 더 하슈.

    학문이란....단순 암기가 아니라는거...
    제대로 알고....
  • 흑개미 2009/06/12 11:20 # 삭제

    정론집필님 답글일일이 달필요조차없어요 자화상도 주체성도없는 투성이니 머... 진흙탕에서 놀아서그런지 영 ~~~ 댓글수준이 ㅋ
  • 중도우파 2009/06/11 01:15 # 삭제

    음..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물론 언론 플레이가 사람들을 쇠뇌시켜서 착각을 일으키고 판단을 흐리게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글쓰신분의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우리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고, 군대 갔다오셧다면 주적이 누구인지는 분명히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글쓰신분의 주장은 '북한이 좋고 미국이 나쁘다'라는 주장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실 미국의 정보력으로 이번 핵쏜것도 알 수 있는거지 않습니까.. 사실 미국도 전쟁나면 이제는 위험하기 때문에, 안심할수 없는 범위이고,(탄도미사일로인하여), 그렇기 때문에 우방국인 대한민국을 도와주러온것 아닙니까? 물론, 공짜는 없지요.. 그마만큼의 이득과 나쁜짓을 일삼는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만, 대를 위해 소를 버리는것은 세상의 이치인것 같네요.
  • 정론직필 2009/06/11 01:19 #

    국제정세에 대한 정보와 미국의 국제정치적 정체성 및
    한반도 역사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이시네요.
  • 22424 2009/06/11 02:07 # 삭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어린놈 어린놈하는 어른치고 어른다운사람 못봤다.
    반박을 할꺼면 논리있게 해야지. IMF와 World Bank, 그리고 UN이 미국의 독단적인 이득을위해 악용된것을 예로 들어봐라. 아마 단 하나도 모를것이다. 유로가 달러보다 환율이 높아진 이 시점에서 미국이 국제기구를 마음대로 악용하는건 현실성이 없다. 거의 불가능하단 말이다.
    모든지 기본 바탕이있어야지, TV와 신문만으로 얻은 지식으로 짜집기 하는것에는 한계가 있는법이다.
    그리고 IMF와 World Bank, Washington Consensus, UN Security Council은 단순암기가 아니라 현대 지식인에게는 상식이다. 이런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날 학생으로 가정한다는것은 당신의 지식 수준을 드러내는 일이다. 정론직필을 하고 네티즌들에게 진실만을 알리고싶다면 무작정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무시하지말고 좀더 객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시길.
  • 정론직필 2009/06/11 10:43 #

    ㅉㅉㅉ
    소위 말하는 "주류학파"(=자신이 자각을 하고 하는 짓이든 아니든
    사실상 미국과 미국유대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학자들)의 글들만 읽으면
    그렇게 당신처럼 바보가 됩니다.

    소위 말하는 "비주류학파"들의 주류에 대한 비판글도 좀 읽으세요.
    그래야만 진짜 진실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겁니다.

    그 문제에 대해 더 이상 자세한 논쟁을 하고 싶지는 않네요.

    님이 정 원하신다면...님의 블로그에 그런 글을 써서 걸어두고
    다른 독자들에게 유포하세요.
  • ㅇㅇ 2009/06/11 03:24 # 삭제

    정론직필님은 왜 리플을 인격무시로 답하시는지? -_-;;;
    리플이 글을 망치네요...
  • 정론직필 2009/06/11 10:44 #

    글쎄요...
    먼저 인격무시적 댓글을 단 사람에 대한 나의 리플이 아니었을까요???
    그래도 난 상당히 자제하고 있는 편이라고 보는데....
    아닌가요???
  • ~_~ 2009/06/11 04:38 # 삭제

    와... 대박이네요? 북한에서 오셨습니까?
  • ~_~ 2009/06/11 04:39 # 삭제

    주한미군 철수... ㅋㅋㅋㅋ

    최소한 군대갔다오셨으면 저게 얼마나 위험한지 알수있을텐데 말입니다.
    글 시작부터 끝까지 북한측의 궤변만 늘어놓았네요.
  • 정론직필 2009/06/11 10:47 #

    이건.....뭐.....바보 아닙니까???
    ㅉㅉㅉ

    미의회 조사위원회의 보고서에서도 주한미군철수가.....
    북핵문제의 해결방안 중에 하나로
    등장해 있는 것이 당신 눈에는 안보이나요???

    나로서는.....여러 객관적 사실들을 종합, 평가해본 결과
    북핵문제가...결국은 아마도 그렇게 해결될 것이라고...
    "객관적" 예측을 하고 있는 겁니다.
  • grayhair 2009/06/22 21:43 # 삭제

    군데 다녀오셨으면 뭐합니까?
    당신의 사고력은 고작 그거밖에 되지 않는데 말이죠?
    나라의 안위를 위해 무엇이 먼저 시행 되어져야하는지 모르시는 이유는
    당신의 지식의 결여입니다.
    수십년간 정부가 언론을 통해 공을 들인 결과로 당신같은 무뇌충들이 쏟아져나오게 된거겠죠?
    이젠 소수의 바른 사고를 가지신분들이 아무리 말과 글로써 노력해도 힘듭니다.
  • pengo 2009/06/11 09:54 #

    김정일 건강이상설, 김정운 세습체제, 달러위조 같은 것이 미국의 악의적 조작이라고 확신 하시는 것 같군요.
    헌데 만약 그것이 사실로 밝혀지신다면 어떤 태도를 취하실지 궁금합니다.

    그냥 북으로 가시죠? 그게 님한테는 훨씬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심입니다.
  • 정론직필 2009/06/11 10:54 #

    그렇게 미국의 똥꼬를 빠는 것이 좋은 님은....
    그냥 미국으로 가시는 것이 어떤가요???

    님이 나에게 북으로 가라마라 하는 것은
    마치 그와 같은 겁니다.

    어쨋든, 달러위조지폐 문제는.....이미 독일 슈피겔에서
    그 분야 전문가들의 분석을 동원하여 기사화 했듯이
    미국 cia가 한 짓이 틀림없다고 추론하고 있지요.
    (인터넷 검색해보면 관련 기사나 글이 나올 겁니다.)

    그리고 어제도 왜놈 찌라시들의 김정운 사진 운운 소동이 있었지요?
    노골적 반북적 집단이 하는 짓들이....매사 그 모양이라고 보면 틀림없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작업은 그저.....그들이 흘리는 정보들 중에
    그나마 진짜 진실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를....정확히 꿰뚫어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찾아진 진짜 진실들만을 내 블로그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 흑개미 2009/06/12 11:22 # 삭제

    자신의 정체성이나 직감 그리고 주체성이 없으면 모든게 빨갛게 보일뿐.. 위선에 속지않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이미 위선에 중독돼면 인간성마저 엉망이죠...머가몬지도 모르니... 정론직필님 걍 무시하세요
  • 오늘도 2009/06/11 10:27 # 삭제

    우중들 상대로 고군분투 하고 계시네요.
    나 같으면 열 받아서 답글도 못 달텐데 대단합니다.
    그리고 저 우에 22424 아이디 단 넘, 객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라고 씨부렸는데 내가 하고싶은 말이 그것이다 씹새야. 세뇌교육으로 북한은 북괴, 빨갱이 어쩌고 저쩌는 이런 소리 그만 나불거리고 지금 돌아가는 국제정세를 함 들여다 보거라.
    미국이 왜 북한한테 질질끌려다니는지, 수십년동안, 궁금하지도 않지 응?
  • 정론직필 2009/06/11 10:56 #

    네....머리가 꽉막힌 꼴통 인간들을 상대로 답글을 적으려니....
    좀 답답하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더 가끔은 답글을 달아줍니다.

    왜냐면....사실은 저 자신도....예전에는
    짜가로 날조된 반공교육에 세뇌되어,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가져서
    그들과 거의 비슷한 생각을 가졌던 사람이었거든요.

    그러니....안타깝기는 해도.....그들을 너무 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들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어서 그럴 뿐이니....
  • 琳☆ 2009/06/11 10:58 #

    미군철수는 글쎄요..
    미군은 한국과 미국의 미묘한 이용의 경계라 생각되는데요...
  • 정론직필 2009/06/11 11:33 #

    네...주한미군의 존재는 아주 오랜세월 우리에게 이미 익숙해져 있고
    더구나....미국은 한국에게 6.25 때 우리를 구해준 "은혜의 나라"라고
    잘못 세뇌된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주한미군철수란 참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현실일 겁니다.

    아마 그런 사람들의 뇌가 그런 생각 자체를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현실"이라고 자동거부할 겁니다.
    왜냐면 그들의 뇌는 이미 주한미군철수는 곧 한반도 전쟁을 의미할 것이라고
    자동 세뇌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처럼....여러해동안 북핵문제의 본질과 북한 군사력의 실체 및
    해방후 한국역사에 대해....좀 "우연히" 공부하여 깨닫게 된 사람들에게는
    주한미군철수란....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일 뿐더러
    또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집니다.

    어쨋든, 내가 왜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는가 하는 것은 이미
    위 본문글 아래 부분에 첨부된 여러 자료들을 검토해보면
    너무나 쉽게 도출될 수 있는 문제에 불과합니다.

    북핵문제의 본질, 북미관계의 역사적 사실, 북한 군사력의 실체, 북한 권력층의 행동양태
    등등을 종합해서 판단해 보건데.....결국.....북핵문제의 귀결점은....
    주한미군철수로 이어지지 않고는 못배기게 북한이 막강한 군사력으로
    그렇게 몰아갈 것으로 예측됩니다.

    만일 그렇게 안된다면???
    그건...북미핵전면전쟁, 나아가 세계핵전면전쟁으로 이어질 것인데
    과연.....미, 러,중 등이 그런 선택을 할까요???

    답은....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은....상황이 심각해지면.....자국의 이익을 쉽게 포기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즉, 미국이 기득권을 지키려고 시도하는 것이.....차라리 그 기득권을 포기하고
    발을 빼는 것이 도리어 자국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되면
    언제든 발을 빼는 그런 나라란 말입니다.

    따라서 미국은 현재 북핵문제에서 기득권(=한반도 군사적 지배권)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버팅기고 있지만.....결국은 포기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북한의 군사력 수준이 그것을 강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이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려면.....우선
    북한 군사력 수준이 도대체 어느 정도인지....그것을 먼저
    정확히 파악하는 작업부터 해야할 겁니다.
    위 첨부된 글들에.....그에 대해 대충 나와 있습니다.
  • 22424 2009/06/11 11:56 # 삭제

    답변들이 전부 논리적이기보단 "난 무조건 옳다"에 가깝군요. 논리적인 답변들이 올라와서 서로의 논점이 무엇인 토론할수있기를 바랬는데 그럴일은 없겠군요. 답변에 벌써 어떤글이 올라올지 예측이 가능합니다. 분명 "넌 쇠뇌교육을 받아서 그것밖에 모른다. 무식하고 어린놈이랑 무슨 토론을해" 대충 이런식의 답변이 또 올라오겠죠. 얕은 지식자랑이 아니라 진심으로 네티즌들을 설득하고 싶다면 답변할때 좀더 논리적으로 하시길. 마지막으로 난 빨갱이라는 단어를 쓴적이 없고 그런 객관적인 사고를 방해하는 단어를 사용하는것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헌데 오늘도님은 뭐가 그리 급하신지 거짓을 써놓고 욕부터 하는군요. 기본적인 예의가 안됬군요.
  • 22424 2009/06/11 12:10 # 삭제

    국익을 위한 외교관계는 미국뿐만 아니라 모든나라의 기본 정책입니다. 어떤나라가 국익에 손해가 되는 관계를 유지하겠습니까? 모든것은 결국 명분이죠. 하지만 이런 외교정책들이 equilibruim 을 이뤄서 국제정세에 균형이 오는겁니다. 본래 완벽한 안정이란 없습니다. 삐그덕 거리면서도 균형을 잃지않는게 안정적인 국제정세입니다. 그리고 현재 북한의 위협적인 외교태도는 일종의 compellence 입니다. 고지식한 분이라 생각하고 deterrence and compellence 라는 외교 이론을 구지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한마디로 북한의 목적은 전쟁이 아니라 외교관계에서 우위를 고수하기 위한 희망없는 몸부림과 최근 적대국가들의 정책에 대한 불만의 표출입니다. 물론 이론은 이론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현 시점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있는 중요한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deterrence and compellence는 주류학파 비주류학파에 관계없는 사회현상에 대한 이론입니다. 저 이론도 쇠뇌교육의 한 조각이라는 답변이 예상되어 미리 말해둡니다.
  • 정론직필 2009/06/11 14:05 #

    북한의 외교를...."희망없는 몸부림"이라거나...."벼랑끝 외교"라는
    북한폄하적 개념으로 파악하는 것 자체가....
    북한의 국제정치적 위상을 제대로 모르는 무지의 소치에서 오는 일입니다.

    북한의 외교를 "벼랑끝 외교"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사실은 북한을 폄하하고자 하는 일부 서양 외교관들이 만들어낸 용어에 불과하다는 사실.

    그러나....제대로 된 외교가 소식에 의하면
    북한의 외교술이야말로.....약소국이 강대국을 상대로 해서 벌이는
    그야말로 정통적 외교술이자, 무수한 약소국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탁월한 외교술로 정평이 나있지요.

    그에 대한 자료는....내가 지금 당장 찾아서 제시해 줄 수 없지만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어딘가 있을 겁니다.
    나도 오래전에 어느 영문 사이트에서 읽은 내용이지요.
  • 카사21 2009/06/12 18:49 # 삭제

    22424님...글을 읽다 좀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제가 보기엔 님이 비논리적입니다.

    님은 "한마디로 북한의 목적은 전쟁이 아니라 외교관계에서 우위를 고수하기 위한 희망없는 몸부림과

    최근 적대국가들의 정책에 대한 불만의 표출입니다."라고 하셨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결론이 나왔

    는지요? 솔직히 당신이나 남한,해외사람들...북한에 대한 지식 얼마나 됩니까? 북한은 거의 베일에 가

    려져 있는 나라인데...마치 북한에 대해 다 아는 것처럼 얘기 하는 건 문제가 아닐까요?

    정론직필님은 "무기상"이라는 분에게서 북한 군사력을 알게된 후 그것을 바탕으로 추론해서 결론을 내

    린건데...당신은 일단 그 "무기상"이라는 분의 말씀이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그것을 우선적으로

    물어봐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당신의 결론은 왜 그렇게 나왔는지 근거를 제시해야 하고요...제가 보

    기엔 님은 전혀 그런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 지금의 2009/06/11 13:35 # 삭제

    북핵문제를 이해하려면 기존의 알고있던 지식과 관념들을 모두버리고 생각해야 될것이다. 솔직히 북한에 대해 정확히 알고있는 나라는 아무도 없다. 세계에서 북한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나라인 미국도 북한에 대해 아는게 20퍼센트밖에 안된다고 하더라. 그 20퍼센트정보를 갖고 언론이 이리비틀고 저리비튼 정보를 어리석은 사람들은 완전히 믿고 신뢰하고 있더라. 진짜 인식수준이 코흘리게 어린애다. 아빠(정부)가 시키는 대로만 하다가 궁금하거나 모르는게 있으면 쪼르르 달려가서 엄마(언론)에게 물어보고..........
  • 22424 2009/06/12 00:05 # 삭제

    희망없는 몸부림은 북한의 외교술뿐만 아니라 compellence 자체를 뜻하는겁니다. 현대 역사를 통틀어 compellence가 성공한적은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테러리즘도 일종의 compellence죠(북한의 최근 행동이 테러리즘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테러리즘이 공포를 조성하는것에는 성공적이지만 그런 공포감때문에 정책을 바꾸는 국가는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어차피 약소국의 입장에서 공포감을 조성해도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특히 전세계 대부분의 군사강국들이 북한에게 등을 돌린 이 시점에 compellence의 성공은 거의 실현성이 없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외교에대한 영문자료를 자주 접하는 저로서 북한의 외교술이 약소국들에게 선망의대상이라는 글은 읽어보지도 못했고 이해할수도 없는부분입니다. 현재 북한의 외교정책은 단기간만을 고려한 매우 비효율적인 정책입니다. 만약 그런자료가 있다면 직접 자료를 제시해주시죠. 한번 읽어보고싶군요.
  • 정론직필 2009/06/12 01:33 #

    Weapons of Mass Destruction (WMD)
    globalsecurity.org

    KCNA ridicules western media's talk about DPRK's "brinkmanship tactics"
    KCNA

    Pyongyang, February 22 (KCNA) -- Some leading media in the western world are talking about the DPRK's "brinkmanship tactics" and "brinkmanship diplomacy" more often than not when commenting on the DPRK-U.S. relations. There are some points to be made clear before commenting on the viewpoints and stand of the western media and some parrots in Japan and South Korea who like to paint the DPRK's stand and attitude towards political, military and diplomatic confrontation with the U.S. as publicity stunts.

    They are so naive as to describe the DPRK's independent foreign policy and its principled stand and activities for its implementation as "brinkmanship tactics" only to betray their ignorance of the DPRK. This is baseless criticism of its just stand.

    The use of such phraseologies as "brinkmanship tactics" and "brinkmanship diplomacy" by hostile forces and their mouthpieces and parrots is designed to defile the nature of the DPRK's foreign policy and activities and tarnish its international image.

    They are apt to consider the DPRK's stand and attitude toward the dialogue and negotiations with the U.S. as a sort of tactics to make a bargain with the former's playing card hidden behind.
    They are, however, mistaken.

    The review of the whole process of the DPRK-U.S. negotiations proves that their contention is absolutely groundless as it is based on extremely superficial assumption and sheer lie.

    The nuclear issue on the Korean Peninsula emerged as the U.S. deployed nuclear weapons in South Korea and increased nuclear threat to the DPRK. Therefore, it is the U.S. which has posed a threat to the DPRK.

    The nuclear crisis in 1993 and the present crisis have not changed at all in their nature.
    In 1993 the U.S. misused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to attain its sinister political aim and gravely infringed upon the sovereignty and the security of the DPRK, thus compelling it to take the measure of withdrawing from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It was none other than the U.S. that sparked the crisis by posing a nuclear threat to the DPRK and internationalizing it and drove the issue to the extremes. Then who has actually resorted to "brinkmanship tactics"?

    Later, the DPRK-U.S. negotiations took place to cross over the crisis and the DPRK-U.S. joint statement was adopted on June 11, 1993 and the DPRK-U.S. Agreed Framework on October 21, 1994.

    The U.S. consent to the AF was not a sort of concession to the DPRK nor its interests were infringed upon unilaterally. But at that time the U.S. conservative hard-liners distorted the reality, saying that they suffered a loss, caught in by the DPRK's "brinkmanship tactics".

    The AF which called for the U.S. provision of light water reactors in return for the DPRK's nuclear freeze only resulted in bringing a huge loss of electricity to the DPRK due to the U.S. insincere attitude toward it.

    However, the U.S. conservative hardliners, republican hawks in particular, resorted to brazen-faced and mean operations to totally scrap the AF as they were displeased with the DPRK-U.S. negotiations from the outset.

    The republican-dominated U.S. congress session convened in 1999 called for reassessing its Korea policy as if it had been deceived by the adoption of the AF.

    The "Armitage report" worked out by them at that time clearly shows the root cause of the U.S. mistrust and hostility toward the DPRK which is also reflected in the Bush administration's Korea policy.

    All these facts clearly tell why the U.S. has not honored the AF since its adoption and why the Bush administration has pursued the hard-line and hostile policy toward the DPRK since its emergence, talking about the "reexamination of the Korea policy," "part of an axis of evil" and "preemptive attack."

    The U.S. was compelled to respond to the DPRK-U.S. negotiations in the past by the DPRK's patient efforts and the world peace-loving people's strong call for averting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and ensuring peace and stability in the region.

    It did so not out of any "good faith" or "generosity".

    The adoption of the AF, certain progress made in the bilateral relations in the period of the Clinton administration and a new phase of reconciliation opened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were all attributable to the DPRK's fair and above-board, principled and consistent policy, not a product of such a bargaining strategy as "brinkmanship tactics."

    The people in the DPRK are making legitimate efforts to build a powerful nation on the socialist land chosen and built by themselves and achieve reunification and peace of the country.

    As far as the bargaining tactics is concerned, it is none other than the U.S. which has employed it with rare zeal.

    The U.S. double-dealing policy based on upperhand in strength is a bargaining strategy based on threat, blackmail, appeasement and deception.

    It is foolish of the U.S. to think this strategy will work on the DPRK. It is only wasting its time.

    The long history of the DPRK-U.S. relationship and bilateral confrontation has already proved more than once the truth that the U.S. can never bring the DPRK to its knees.

    http://www.globalsecurity.org/wmd/library/news/dprk/2003/dprk-030224-kcna05.htm
  • 정론직필 2009/06/12 03:09 #

    영문 구글검색을 하다보니...좋은 글...소개...

    5 wrong assumptions about negotiating with North Korea

    http://www.sfgate.com/cgi-bin/article.cgi?f=/c/a/2006/07/24/EDGOBIPTRI1.DTL


    What Should be the Role of the UN Regarding the Hostile US Policy toward North Korea?

    http://blogs.taz.de/netizenblog/tag/north_korea/

  • 오늘도 2009/06/12 03:38 # 삭제

    22424/ 너의 글 쓰는 꼬락서니를 보니 니 입에서 예의 운운하는게 상당히 어긋나는 느낌이구나.
    자고로 아는 만큼 보인다고 그랬거늘 니가 믿고 있는 진실이 진실이 아니라는 생각은 한번이라도 해봤니?
    소위 북빠, 빨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그런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거냐?
    이누마, 나도 태어나서부터 북한에 있는 사람들은 얼굴이 다 빨간줄 알았던 사람이야.
    근데 그렇게 믿었던 진실이 진실이 아닌걸 알았을때 얼마나 당황스럽고 배신감이 느껴지는줄 아니?
    정론직필님같이 자료를 올려주고 하고픈 열의는 없다 너 같은 넘 상대로.
    니가 관심이 있으면 한번 찾아봐라.
    그리고 전 세계 강대국이 북한한테 등을 돌린 지금... 이라는 문장에서 너의 수준이 다 드러나는구나
    내 수준으로는 나올수 없는 문장이라 내가 자주 들리는 사이트에서 옮긴다. 잘 새겨 듣도록.

    격물치지(格物致知). 진실에 다가가는 방법
    1. 박학(博學): 분야의 전문가에게 배운다, 책등을 통해 정확한 정보 많이 모은다
    2. 심문(審問):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가에서 질문을 하거나 정보와 정보를 연결한다
    3. 신사(愼思): 신중하게 생각을 거듭한다
    4. 명변(明辯): 자신이 진실이라 생각하는 주장을 논리적으로 정리한다
    5. 독행(篤行): 실제 일어나는 현상을 보며 자신의 주장이 맞는지 비교분석한다

    오류가 발생되면 처음으로 돌아가 반복하며 수정한다.

    자신의 지적수준과 정보력으로 도달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를 처음부터 알려하면 판단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 오늘도 2009/06/12 03:50 # 삭제

    정론직필님을 보니 영어를 하시는거 같아서 김명철 박사가 최근에 올린 글 사이트 입니다.
    22424 같은 넘들은 봐도 수용이 안 되지? ㅉㅉㅉ

    http://www.atimes.com/atimes/Korea/KF12Dg01.html
  • 정론직필 2009/06/12 05:39 #

    오~ 고맙습니다.
  • 22424 2009/06/12 09:14 # 삭제

    이 기사는 그저 미국의 외교정책을 비판하고있을뿐 북한의 외교술이 "정통적 외교술이자, 무수한 약소국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탁월한 외교술" 이라는 내용은 전혀 없내요. 도대체 읽어보신건지.
  • 정론직필 2009/06/12 09:52 #

    글쎄.....그걸 나보고 찾아 달라고 하지 말고
    영문구글검색을 해서 본인이 찾아보세요.
    틀림없이 어딘가 있을 것이니....
    본인이 그 분야 전공이라니 하는 말이오.

    나야 그 분야 전공도 아니고 해서 별로 그럴 시간도 없수다.
    구글검색으로 대충 보니....온통 미국놈들 시각에서 평향되게 다룬 내용들 뿐이라서
    나로서는 도무지 별로 관심이 없더군.
    물론, 내가 검색능력이 부족해서이겠지만...
  • 정론직필 2009/06/12 09:57 #

    내가 그런 문제에 있어서, 미국놈들의 미국의 국익의 관점에서 다룬 글들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그 놈들은 어디까지나
    지네들 국익을 지키려고....지네들 멋대로 편향되게 분석한 글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런데....
    결국 내가 보는 "객관적" 시각에서는....별로 학문적이지도 못하고
    정보가치도 충분치 못한 것으로서 한마디로 웃기고 자빠진 것들이 많기 때문이오.

    그런 따위 엉터리 분석을 하기 때문에
    그 놈들이 제대로 된 해법을 찾지 못해서 우왕좌왕 하는게요.

    암튼, 서양학자놈들이 분석한 논문들이라고 해서
    그걸 곧이곧대로 믿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짓....

    세칭 유명하다고 하는 자들의 논문이나 에세이 등도
    논리비약이 아주 심해서 엉터리 글들이 부지기수라는 사실.
    아주 쓰레기처럼 무가치한 글들이 대부분.
  • 카사21 2009/06/12 19:18 # 삭제

    정론직필님....우연히 여길 발견하게 돼서 많은 걸 배우게 됐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건..."무기상"이란 분은 어떤분인지요?
    어떻게 북한 군사력에 대해 그렇게 잘 아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사실 이런 군사적 정보는 국가 기밀 아니겠습니까?
    "무기상"이란 분 소개를 부탁합니다.
  • 정론직필 2009/06/12 20:57 #

    네.....사실 그 분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만, 서프 국제방과 [유누스]라는 분 카페에서 활동했던 것 같습니다.
    나는 그 분의 글을 서프 국제방에서 주로 접했습니다.

    서프 국제방의 많은 사람들이 그 분의 등장을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는데도...
    웬일인지....요즘엔 전혀 안보이네요.

    그 분이...단순히 밀리터리 마니아인 것인지....아니면
    실제로 그 분야에서 일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놀라울 정도로 고급정보를 많이 알고 있고
    무수한 문헌들을 입수, 분석, 독파했음이 틀림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분을 신뢰하는이유는....
    우선, 그 분의 북한군사력 분야 관련지식이 엄청나다고 하는 것이고
    그리고 그런 정보들에 의해 추론하는 과정이 대단히 객관적이라는 점이며
    나아가 그에 근거해서 북미관계의 진행을 예측하는 것이나
    북한의 "군사적 조치"나 이란의 무기실험 들에서 드러나는 제원들이
    그 분이 예측했던 것들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아무튼, 그 분의 글을 따로 수집해두고 있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디 "무기상"으로 검색하여 그 분의 글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내 블로그 [북한의 군사력] 메뉴에도 상당수가 있지요.

    서프 국제방: http://www.seoprise.com/board/list.php?table=global

    그 분 글을 수집해두고 있는 곳들 중에 하나가 바로 네이버 카페인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사방사)라고 하는 곳입니다. 주인장은 황길경님이라고 그 분야에서 유명한 분이지요. 사방사 주소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겁니다.
  • 정론직필 2009/06/12 21:04 #

    내가 볼 때.....무기상님이란 분은.....
    국가적 극비정보들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수의 전략연구소, 세계안보연구소, 핵문제연구소들이 많은데
    그런 연구소들에서 공개된 자료들,
    그리고 미국 정부당국이나 세계 미디어들에서 이미 공개된 자료들을
    수집, 종합, 분석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다만, 그 분의 분석적 특징은.....
    대개 많은 사람들이....미국측에서 발표하는 내용을 곧이곧대로 수용하고
    그러한 전제 하에서 논리전개를 출발하는데 비해서
    그 분은...그러한 자료들 중에서....정말로 옳은 것들이 무엇인가 하는 점만
    간추려서...그로부터 추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말하자면.....아인슈타인도
    절대성 고전역학에서 올바른 가설이라고 생각되는 것만 취해서
    자신의 새로운 상대성 역학을 정립했듯이....
  • ... 2009/06/12 22:59 # 삭제

    미네르바를 증권가 큰손입네 상류층이네 했던 누군가의 글이 떠오르는 망상리플 잘봤습니다.
  • 정론직필 2009/06/13 00:21 #

    ... /

    참....한심한 사람이로구만.....ㅉㅉ
    미네르바를 그렇게 말한 사람들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러나 나는 단 한번도 그런 껍데기에 현혹된 적이 없다.

    나도 미네르바님을 신뢰하고 존경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그의 글에 나타난 능력을 보고서 하는 말이지
    결코 그의 껍데기에 불과한 사회적 지위를 보고 한 말이 아니다.

    어쨋든, 진짜 미네르바님의 글을 보건데
    그는 그 분야 진짜 전문가이자....아주 탁월한, 가히 천재적 재능과
    전문지식을 가진 분임에 틀림이 없다.

    즉, 전문대 출신 젊은이라는 그 짜가 미네르박의 스펙에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그런 엄청난 전문지식을 가진 분임에 틀림이 없다는 말이다.

    문제는....그런 진실을 조작하여.....짜가 미네르박을 등장시켜
    국민을 호도하려 했던 권력층이다.
    그건....참으로 부도덕하고 비민주적 작태이다.

    그것이 바로..."공작"을 좋아하는 딴나라당 및 부패기득권층들이 벌이는 짓이지...
  • 22424 2009/06/13 01:19 # 삭제

    잘못된기사를 올려주신건 검색능력의 부족이아니라 글 이해력의 부족같은데요. 전 분명히 "북한의 외교술이 약소국들에게 선망의대상"이라는 기사를 부탁했는데 다른기사를 올려주시고 제가 그 기사는 관련없다고 말하니 검색능력의 부족이라서 저보고 직접 찾아보시라니요. 간단한 영어기사하나 해석 못하는데 어떻게 "세칭 유명하다고 하는 자들"의 논문들이 융통성이 없는지 어떻게 아시죠? 죄송하지만 정론직필님의 눈과 귀는 한때 반미감정을 부추기던 대한민국언론의 틀에 갇혀있고 세뇌되어있는듯 합니다. 얕은 지식자랑은 이쯤으로 그만하시죠. 그럼 전 시간낭비는 이쯤으로 하겠습니다.
  • 오늘도 2009/06/14 01:50 # 삭제

    22424가 오늘도 똥을 싸는구나.
    니가 싸는 똥은 냄새가 아니라 향기지 응?
    그래 니 말 맞다나 시간낭비 그만하고 오지마라 그냥. 오지마.
  • 뚜룹뚜룹뚭따다다 2009/06/14 03:08 # 삭제

    덩무, 소속이 어딥네까?

    ㅋㅋㅋㅋ 오늘도 = 정론직필

    병신
  • 카사21 2009/06/15 00:39 # 삭제

    정론직필님...
    "무기상"님에 대한 소개 고맙습니다.
    앞으로 여기 자주 들리겠습니다.
    여기 신선한 글 정말 많군요.
  • 빨갱이시밠개새끼가 2009/07/10 20:00 # 삭제

    아진짴ㅋㅋㅋㅋ한국에 간첩이 이렇게 많을줄이야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