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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타살의혹 - 봉하마을 현장취재(2박3일)입니다. 수사에 동참호소 노무현 타살 의혹

노무현 타살의혹-봉하마을 현장취재(2박3일)입니다. 수사에 동참호소


  • 자유토론 정리된 봉하마을 현장취재(2박3일)입니다. 수사에 동참호소 [75]
  • 주후70강림 webshin**** 주후70강림님프로필이미지   번호 2753172 | 09.06.16 10:55 IP 110.12.***.196    조회 4751 주소복사


2009년 6월 13일 17:00~15일13:00까지 봉하마을 현장 취재 내용입니다.   취재자는 주후강림(오씨)과 솔잎(아고라 누리꾼 천씨) 그리고 14일 새벽에 합류한 피플파워(권씨)입니다.

 

 

새로운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 대통령사저와 마늘밭은 우리가 지금까지 언론 보도에서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거리가  지척인 1~2 분 거리였고, 박영철의 마늘밭과 이기우씨의 고추밭은 부엉이바위 아래 오솔길까지 훤히 보이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부엉이바위앞에는 학교운동장 정도의 주차장(공터)이 있으며 부엉이바위쪽 오솔길 입구(비닐하우스자재 파이프관적재 끝 부분)에는 혈흔 이정표가 있었습니다. 사저 뒤 쪽 언덕과 부엉이바위 주차장 가기 전 세 갈림길(좌측 시멘트길, 가운데 등산로, 우측 아스팔트 길)부근에도 부엉이바위 아래까지 훤히 볼수 있는 경비초소(부엉이바위 아래에서 소리를 지르면 쉽게 들리는 거리에 위치)가  있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부엉이바위 아래와  공터(부엉이바위주차장)에서 벌어지는 일은 누구나 소리를 듣거나 장면을 목격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일반 신문방송 기자들이 취재했는데  싣지 않은 기사내용으로, 

마늘캐기를 한참하던  박영철이 등산로 건너 옆에 있는 공터(부엉이바위앞 주차장)에 경호차량이 들어오자 마자 검은색 양복을 입은 사람이 내리더니 큰 소리로 "차돌려"라는 고함소리를 들었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흰색 차를 공터에 대는 장면은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하였다 한다.   

 

밭에서 계속 일하고 있던 박영철은 울산에 사는 딸이 노무현 대통령이 중상을 입어 위독한 상태라는  사실을 긴급뉴스로 듣고  휴대전화로 연락을 해와  그제서야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을 알게 되었다 한다. 

박영철은 아침 5시 이후에 집을 나와  적어도 8시 40분까지 밭에서  마늘캐기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흰색차량이 들어 오기까지 마늘캐기에 집중하고 있던 박영철씨는 낮은 밭 위치 때문에 이기우씨의 목격장면(누군가 안는 장면)은 보지 못했다는 진술도 사실이고,  그 동안 언론에서 집으로 가는 도중(실제로는 집에 가려고 일손을 놓고 일어나는 순간)에 누구가를 안는 장면까지 목격했다는  고추밭 이기우씨의 진술도 사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52741401

 

두 밭의 서로 다른 위치(높이)와 두 농부의 귀가 시간 차이로 생기는 서로 다른 목격담이라는 뜻입니다.  

다시설명하면  

이기우의 고추밭은 등산로(마늘밭)보다 높은 위치에 있고, 그 밭에서 이기우씨 혼자  박영철씨 보다 먼저 집으로 가려고 일어서는 순간에 언뜩 부엉이바위밑에서  누군가 안는 장면을  목격한다. 박영철씨 진술에 의하면 이기우씨 부인은 뒤에 남아서 계속 일하다가 박영철 귀가(08:40)전에 고추밭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박영철씨의 마늘밭은 주차장보다 낮은 위치에 있고, 주변 나무나 경계석(바위)으로  시야가 가려져서 누군가 안는 장면은 보지 못한다. 그대신 박영철은 부엉이바위 주차장에 제일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이기우의 귀가(6:30) 후에 도착한 흰색 경호차량을 목격한다. 그 흰색차량은 CCTV부분공개(6:56)에 나온 차량이라는 판단을 합니다. 

 

여기서 경호차량 부엉이 바위 앞 도착과  부엉이 바위 밑에서 누군가 안는 장면은  둘 다 연출이라고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06:56 출발 경호차량은 07:00에 세영병원에 도착하기가 불가능하다는 판단,

농부들이 여러 시각으로 보고 있었다는 사실,

경호차량이 부엉이바위앞까지 오기까지 환자를 그냥 사고지점에 놔두어야할 아주 가까운거리에 주차장(공터)이 붙어있었음.   

환자 이송과정에 필요한 두 경호초소(부르는 소리를 듣고 20초 내로 달려올 가까운 거리)에 도움도 요청하지 않고 혼자  경사길를 따라서 노통을 들쳐매고 48보 이송하였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이야기였기때문입니다. .      

 

또 놀라운 사실은, 부엉이바위와 봉하산 정토원 사이에는 박영철 마늘밭 옆 주차장(위에서 흰색경호차량들어온 주차장)과는   다른  또 하나의 주차장이 있었으며,  마을주민과 택시기사에 따르면 이 정토원 주차장에서 세영병원까지도 20분이면 충분히 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부엉이바위 등산로말고  산 아래에서 정토원까지 시멘트 도로가 있다는 말이다.  이 도로는  봉하산 반대편으로 나 있었으며 지금까지 전혀 언론/방송에 보도되지 않은, 예상치 못한 찻길이었습니다.  봉하마을 사저에서 정토원으로 올라가는 길은 그냥 등산로이고  산 반대편에서 정토원으로 난 길은 찻길이면서 지름길이라는 말이다

   

현장취재 마지막 날에 확인된 새로운 사실로는, 봉하산입구 좌측편에도 새길(저수지 길)이 있었고, 부엉이바위밑 좌측 편에도 오래된 등산로가 있었습니다.

만약 부엉이바위꼭대기에서  노통이 독담배(담배있나? 갖고올까요?)에 의해 입이 마비되었다면 암살위협을  느껴 급하게 도피한 길이 목교(나무다리)와는 정반대의 폐쇄(오래된)등산로였을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폐쇄(오랜된) 등산로에서 사건(타격소리)이 일어났다면 누가 보더라도 부엉이바위 추락예상지점으로 시신을 이송하여 일부러 다량의 피를 흘리도록 내버려 두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노통의 시신을 빼돌린 길이 새길(저수지길)일 가능성은 배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시신을 빼돌린 유일한 장소는? 정토원주차장길 밖에 없는 것으로 압축되었습니다.     

 

또 아고라 수사대의 현장 취재에서는 사고 당일 쿵쿵소리 시간(06:10)에 대략 맞추어 06:40에 두 농부의 밭에서 쿵쿵소리의 거리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피플파워(권씨)는 마늘밭에서 소리를 확인하고, 주후70강림(오씨)는 등산로를 걸어가면서 나무몽둥이로 소나무를  강하게 두 번씩 여러 군데 쳐보았습니다. 목교까지는 들렸고, 정토원주차장부터는  마늘밭(고추밭))에서 들리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영병원 CCTV는 처음부터 없었다는 정보를 알립니다. 

세영병원옆 가게주인(30년동안 세영병원옆에 살았다는 주민)이 세영병원은 처음부터 CCTV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300명 쯤은 물어보았다 합니다.  

그리고 김경수비서관하고 통화하게 되었는데 문용욱비서실장은 세영병원 맞은 편 아파트에 살면서 건강을 위해서 노통사저까지 자주 자전거로 출퇴근한다고 합니다.  07:00에 사고 연락을 받고 즉시 세영병원에 갈 수 있는 거리에 살고 있다는 설명을 하였고, 비서진 등이 경호차량으로 왔다고 언급한 세영병원 손과장의 진술에 대해서는 그 손과장은 누가 비서관인지 경호관인지 모른다고 전해주었습니다.     

 

                                                                                                 ㅡ"주후70강림" 올림ㅡ  

 

이 글을 읽고 같이 수사하실 분은 이메일에 전화번호 남겨 주세요. 저는 아직도 봉하마을을 떠나지 못하고 아시는 분의 집에 머물며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webshindoll@hanmail.net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753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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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IC9ivTw3njU0&group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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