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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강남호 수송차단 " 압박인지 시늉인지,,, 북핵 문제의 본질

"美, 北강남호 수송차단 " 압박인지 시늉인지,,,

(서프라이즈 / 허허허 / 2009-6-20 09:49)


할수도 없고,  안할수도 없고,,,

"美함정, 北강남호 수송차단 준비"<폭스뉴스>


미국은, 북한선적 강남호에 북한의 미사일이나 핵관련 대량살상무기를 선적한것으로 추정되여 ,,,추적하고 있다고 발표 했다,,,강남호의 검문을 위하여  미국의 최첨단 이지스 구축함 "존 메케인호" 를  퍄견했다고 한다 ,
간다하게 말하면 모기를 잡기위하여 도끼를 보네고 있는거다,
 
근데 강남호 사진에서 보니 녹이 벌건케 쓸고 뺑기도 군데 군데 벗겨지고, 톤수도 얼마 되지 않는 형편없는 고물배로, 세멘트나 석탄, 철광석 정도 선적하여 나르는 화물선 정도로 보인다,

 생각해보자, 핵이나 미사일은 최고의 비밀을 요하는 첨단무기이며 상당한 고가의 물건으로,  침몰하면 북의 최첨담 핵,과 미사일기술이 고스란이 노출 되고 엄청난 손해를 보는데,   정신 이상자 아니고 어떻게 강남호같은 고물배에 이런 귀중한 물건을 실어 나를가?
장담한다,,, 강남호 100년을 뒤져봐라, 핵무기나 미사일 먼지도 안나올 테니까,,,


미국,요즘 머리가 아푸다,,, 유엔에서 북한제재를 통과 시켜놓았는데,,, 북한은 오히려 더 큰소리친다," "검문하면 전쟁이다",  이후로 중국, 일본, 러샤,  모두 검문 안한다고 꽁무니 빼고 있다, 남은건 미국하고 한국이다,,,그래서 체면상 뭔가 해야 하는데,,, 한국을 시켜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날뛰는 통에 전쟁 날까봐 시키지도 못한다,,,


고민끝에 미국이 직접 시범을 보이기로 하고, 북한선적의 모든 배를 조사 해서,,,핵무기나 미사일은 절대 선적 못할 고물배 강남호를 골랐다,,,
왜 고물배를 골랐냐고? ,,, 만약 다른배를 골라,  검문해서 진짜로 핵무기나 미사일 나오면 어떡해,,, 북한이 전쟁한다는데, 압수 할 수도 없고,,,그냥 보넬수도 없고,,, 뒷감당을 할 수가 없는데,,, 뭔가 했다는 소리는 들어야 하고,,, 잘못하면 전쟁나겠고,,,그런데 미국이 강남호가지고 별 쑈를 해도 북한이 조용하다,,,
왜 ? ,,,북한은 고물배 강남호 그거 무기 선적할 수 없는 배 인줄 잘 알고, 
 미국이 쌩쑈하는거 잘 알고 있거든,,,미국  체면을 봐 주는거지 ,,,
역시 미국은 강남호 잘 골랐다,,, 북한이 조용하잔아,,,

강남호 검문은,  강남호 선장의 허가를 받아야 화물을 조사 할 수 있단다,
크크크,,, 미국이  "조사할까?"  하고 물으면  어떤 미친넘이"네 조사 하세요" 할까?    " 까지마 십세야" 안하면 다행이지,
그래서 미국은 강남호 쫄쫄 따라가다,  강남호가 항구에 들어가면 그 나라에게 검문과 급유중지를 요청한단다,,, 나는 못하고 니가 해줘다,,,

그런데 검문도 못하고 졸졸 따라가는데,,,뭐하러 최첨단 이지스 구축함 "존 메케인호" 를 보네는지 이해 할수가 없다,,, 공포 분위기 조성용으로,,,
이왕이면  항공모함과 핵 잠수함보네지,  공포분위기 조성 효과가 더 있을텐데,,,

이제 미국은 뭔가 했다는 체면은 세울것 같다,,,
부시때도 딱 한번 북한 선박 검문한적 있다,,,직접못하고 스페인 시켰다가 "전쟁 하자고 ?" 하는 북한 말에 꼬리 내린적 있다,  
누군가 그랬다,  마라톤은 승패보다는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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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셔워,,,


(서프라이즈 / 놀래서 / 2009-6-20 11:42)



北신문 "제재에 눈썹하나 까딱 안해"

연합뉴스 | 입력 2009.06.20 11:06 | 수정 2009.06.20 11:19

 "적당한 담보, 보잘것없는 양보나 받아내자는 것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우리에 대하여 제재와 봉쇄의 도수를 높여야 한다고 벅적 고아대는 적대 세력들이 어리석고 가소롭다"며 "자립의 토대 위에서 제 땅의 것을 가지고 제 힘으로 살아나가는 인민이 눈썹 하나 까딱할 것 같은가"라고 주장했다.

이 신문은 '조선 사람의 본때' 제목의 장문의 정론에서 "제국주의가 이 지구에서 그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을 때까지 총대를 더욱 굳게 잡고 자위적 국방력을 백배 천배로 강화해 나가야 하겠다는 우리의 결심과 의지는 날이 갈수록 굳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북한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전했다.

노동신문은 "설명도 권고도 논리도 통하지 않는 제국주의 강도배들에게 총대가 말을 하게 해야 한다고 우리 군대가 주장하고 있다"며 "우리가 그 어떤 적당한 담보나 보잘 것없는 양보따위나 받아내자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온갖 희생도 무릅쓰며 무적의 국방력을 다져온 것이 아니다"고 신문은 말했다.

신문은 "조선사람들은 시련과 곤란은 얼마든지 견뎌낼 수 있지만 침략과 강권, 불의에는 용서를 모른다"며 "총에는 대포를 들이대고 대포에는 미사일을 들이대며 제재에는 보복으로, 핵무기에는 핵무기로 대답하는 것이 우리의 본때"라고 주장했다.

또 신문은 "일심단결이 든든하기에 우리는 영원히 승리만을 떨칠 것이고 이 땅에서는 앞으로도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이 계속 일어날 것"이라며 주민들의 단결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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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유엔 탈퇴 조건.


(서프라이즈 / 수구살려 / 2009-6-20 08:49)


점점 더 쌍방의 기싸움이 극한으로 치닫는다. 


미국과 북한의 잠정 대결이 현실 대결로 부상한 것은 이유가 있다. 


정전체제하에서 진행되던 기존의 잠재 대결들이 정전체제 종결을 이루려는 일방의 의도에 의해 환경이 바뀌면 더 이상 수면 아래로 있을 수는 없다. 


사실, 정전체제 유지와 남북 분단상태의 지속은  미국으로서는 남한이라는 꿀벌을 이용해 엄청난 이득을 얻어 갈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 


미국은 남북간 분단을 통해 동북아의 외교정치력과 경제적 이득, 군사 전략적 이득을 골고루 완벽히 만족할 수 있었다.


이것이 한반도 정전 상태가 지속되는 역학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미국의 최대 국익이었다.(물론 미국 국익이 아닌 군산자본들의 이득일 뿐이지만) 


그러던 것이 당사자의 일방인 북한이 정전 상태를 종결하기 위해 적극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북미간 위기와 그로인한 한반도 위기가 극도로 예민해지게 된 것이다. 


북한이 정전체제 유지를 통해 정치 경제 외교적으로 이득이 되었거나 손해를 보았거나는 별개의 문제이고 정확히 증명할 자료도 없다. 


중요한 것은 북한이 큰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서 정전체제를 종식시키는 쪽으로 적극 전환했다는 점이고 이로인해 정전상태하의 남한을 통해 미국이 얻어가던 엄청난 양의 꿀이 위험해졌다는 것이다. 


남한이 미국에 퍼주는 것은 상상을 초월한다.


군사적 용도로, 미국에 퍼주기 수준을 넘어선 바가지 써주기와 기업체 매각 등의 퍼주기는 수백억 달러에 이르고, 정전이후 지금까지의 누적분은 천문학적인 퍼주기 규모로 고스란히 전국민의 새벽별보기 운동의 결과로 얻어 낸 피땀의 결정체들이었다.


그렇게 영원할 것 같던 꿀 퍼먹기가 드디어 북한의 2012 계획에 의해 종지부를 맞게 되었다. 북한과 긴장을 유지시키고 전쟁만 막으면서 대신, 남한 꿀벌들의 피땀흘린 꿀을 벌들이 사라지고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유지시키고자 했을 것이다.


생명이 다한 벌을 대신할 새끼 꿀벌들의 양산은 꿀 퍼가기를 지속하기 위한 중요한 장기 플랜이므로 남한내 수구의 번식에도 열 올리는 정치력을 구사한 것도 미국이었다.


그 와중에 북한의 플랜 전환은 그동안의 한반도 정책의 근간을 뒤집어 버리는 커다란 사건이 되었다. 북한 체제가 존립해야만 남한의 꿀벌들이 꿀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북한의 김정일 체제로 세습이나 이러한 문제들을 한두 번의 논평으로 끝내고 인정해 올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이 정전상태 지속을 거부함으로써 전략전술이 뿌리채 다시 수립되야하는 지경에 이르른 것이다. 북한 붕괴시 중국으로의 북한 난민 유입으로 중국이 반대한다는 것은 과장된 측면이 많을 것이고 또 나중의 가능성일 뿐이다


그보다 앞서 북한의 붕괴를, 남한에서의 꿀 퍼가기가 크게 위축되거나 중단될 가능성이 많은 미국으로서는 절대 찬성할 수 없는 구조라는게 미국측의 입장에서는 더 솔직하고 정확할 것이다. 


어쨋든 근본적인 환경의 일대 전환을 요구받은 미국으로서는 장기 플랜 수립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좀더 걸릴 것이고(6.25정전 협정도 주판 굴리면서 3년이나 걸렸다) 그런 점에서 미국의 새로운 정전체제 유지를 대신하되 꿀 퍼가기가 가능한 묘수를 짜내는 것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미국의 남한으로부터 퍼가기를 대체할 만한 이득을 얻을 방도가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없을 것이고 오로지 미국이 퍼가던 꿀을 포기하는 상태에서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다. 


그러니 미국의 제국주의적 습성을 포기해야만 가능한 것인데 태생적으로 불가하기에 극한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그를 대체할 묘수를 짜는데도 시간이 걸리니 관성적으로 진행되는 것을 방치하게 되기 때문에 미국의 판단이 서기 전까지는 지금의 환경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북한이 정전체제하에서의 발전을 도모하는 상태라면 외교적 활동이 주가되어 대화 국면이 지속될 것이었지만 종결을 시도하고 있다. 따라서 남북간 북미간 체널 부존재는 어쩌면 북한의 전략에 의해 수반된 측면도 있고 왜국이나 맹박상의 무지한 대결 정책의 탓만은 아닐 수 있다.  


북한 외무성의 발표에서 앞으로 북한의 행동방향을 예측하게 해 준다.


즉, 대화를 통한 정전체제 인정하의 안정을 추구한다면 유엔 안보리의 결정에 반발해 유엔을 탈퇴하는 것일 게다. 기존의 엔피티 탈퇴 경고 등의 사례에서 보듯... 


그러나 종결을 채택한 플랜 전환에서 유엔 탈퇴는 전술적으로도 패착이기 때문에 종결이 마무리 되지 않는한은 어떠한 안보리의 제재나 유엔의 강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유엔 탈퇴는 없을 것이다. 


만일 종결전에 북한이 유엔탈퇴하는 경우는 직접 전쟁을 뜻한다.


그러나 직접 전쟁이 아닌 지금처럼 종전을 마무리하려는 과정에서 나오는 북미대결이나 북유엔 대결은 자연스런 현상이고  일종의 홍역이다. 기후가 급격히 바뀌면 홍역을 치루는게 정석이고 따라서 지금의 북미 위기 상황의 강도를 봤을 때 홍역은 긍정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다. 


이말은 정전협정의 종결을 추구하는 의도를 시도한 측의 구상대로 흘러간다는 말과 같다. 반도에서 북미간의 정전이 종전으로 변화하는 긍정적인 과정으로 받아들여 진다. 


플랜의 전환이 생긴 이상 원하는 종결이 완료되기 전에는 북한의 유엔 탈퇴란 있을 수 없다.  


항간의 가능성을 언급하는 기사들 중에는 추가적인 핵실험이나 유엔탈퇴를 동급으로 올려 놓지만 그것은 전술노선의 위치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혼돈하는데서 써 놓은 것이다. 


앞서 말한대로 플랜이 바뀐이상 북한의 유엔 탈퇴는 안보리 결정에 대한 반발이라는 측면보다는 직접 전쟁을 위한 전쟁 과정으로 접근할 문제이며  그렇지 않고해결을 도모하는 방법으로 유엔 탈퇴를 하는 것은 전술적으로도 불가하다, 이는 이른바 플랜 A에서나 가능한 전술이다.


미국의 실수는 전략의 변화와 그에 따른 전술적 수단들을 분간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미국발 기사들의 보도 내용을 보면 그것을 짐작하게 해 준다.


북한은 유엔 안보리와 대결하여 이기는 모습을 세상에 보여준다고 했다.


그것은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핵포기를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엔을 탈퇴하지 않고서 싸워서 종결하겠다는 의지이며 자신감이다. 


싸울땐 적들과 얽혀 싸워야 승패를 확정할 수 있다.


지금 북한으로서 정전체제 적극 종식을 위한 플랜B로 전환했으므로 유엔이라는 미국의 하수기구와 싸워야만한다, 그러므로 탈퇴하지 않고 싸우는 것이 전술상으로 모순이 전혀 없는 것이다.


덧글

  • 1 2009/06/20 21:07 # 삭제

    침몰 바램 ㅋㅋㅋ
  • 오늘도 2009/06/22 11:19 # 삭제

    셀리그 해리슨 국제정책센터(CIP) 아시아프로그램 국장이 하원 청문회에서 북한은 분쟁시 한국이 아닌 일본을 공격할 것이다 라는 발언 원문입니다. 제일 끝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참조하십시오.


    Testimony of Selig S. Harrison, Senior Scholar, Woodrow Wilson International Center for Scholars, and Director, Asia Program, Center for International Policy, House Committee on Foreign Affairs, June 17, 2009

    This is a very dangerous moment in our relations with North Korea, the most dangerous since June, 1994, when Jimmy Carter went to Pyongyang with the grudging consent of the Clinton Administration. Carter negotiated an agreement with Kim Il Sung that headed off a war and paved the way for the suspension of the North Korean nuclear weapons program for the next eight years. Now we urgently need another high-level emissary, but the Obama Administration is not even prepared to give its grudging consent to Al Gore, who wants to negotiate the release of the two imprisoned U.S. journalists, Laura Ling and Euna Lee, both employees of Current TV, which he founded, and who could in the process pave the way for a reduction of tensions.

    As members of this Committee may know, Al Gore met Hillary Clinton on May 11 and asked for the cooperation of the Administration in facilitating a mission to Pyongyang and in empowering him to succeed in such a mission by exploring with him ways in which the present stalemate in relations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can be broken. She said she would “consider” his request, but the Administration has subsequently delayed action. The Administration’s position is that the case of the two imprisoned journalists is a “humanitarian” matter and must be kept separate from the political and security issues between the two countries. In a News Hour interview with U.N. Ambassador Susan Rice on June 10, Margaret Warner asked Rice how the latest U.N. sanctions resolution would “complicate efforts to win the release of the two American journalists.” But Rice turned the question around, declaring that the issue of the two journalists “cannot be allowed to complicate our efforts to hold North Korea accountable” for its nuclear and missile tests.

    This is an unrealistic position. It shows a callous disregard for the welfare of Laura Ling and Euna Lee. It ignores the danger of a war resulting from the Administration’s naïve attempts to pressure North Korea into abandonment of its nuclear and missile programs. Past experience with North Korea has repeatedly shown that pressure invariably provokes a retaliatory response that makes matters worse. The Administration should instead actively pursue the release of the two women through intervention in their behalf by a high-level unofficial emissary empowered to signal U.S. readiness for tradeoffs leading to the reduction of tensions, such as the provision of the 200,000 tons of oil that had been promised to North Korea, but had not been provided, when the six-party talks broke off last fall. This was one third of the energy aid promised in return for the disablement of the Yongbyon reactor.

    Looking ahead, the goal of the United States should be to cap the North Korean nuclear arsenal at its existing level and to move toward normalized relations as the necessary precondition for progress toward eventual denuclearization. The prospects for capping the arsenal at its present level have improved as result of Pyongyang’s June 13 announcement admitting that it has an R and D program for uranium enrichment. Since this program is in its early stages, and it is not yet actually enriching uranium, there is time for the United States to negotiate inspection safeguards limiting enrichment to the levels necessary for civilian uses. Until now, North Korea’s denial of an R and D program has kept the uranium issue off the negotiating table and kept alive unfounded suspicions that it is capable of making weapons-grade uranium.

    Progress toward denuclearization would require U.S. steps to assure North Korea that it will not be the victim of a nuclear attack. In Article Three, Section One of the Agreed Framework, the United States pledged that it “will provide formal assurances against the threat or use of nuclear weapons by the United States” simultaneous with complete denuclearization. Pyongyang is likely to insist on a reaffirmation of this pledge. Realistically, if the United States is unwilling to give up the option of using nuclear weapons against North Korea, it will be necessary to live with a nuclear-armed North Korea while maintaining adequate U.S. deterrent forces in the Pacific.

    The President set the tone for a new direction in U.S. relations with the Muslim world in Cairo. He acknowledged the legacy of colonialism in the Middle East, the impact of the Israeli occupation on the Palestinians and the U.S. role in overthrowing the elected Mossadegh regime in Iran. Similarly, he should break through the present poisonous atmosphere by expressing his empathy for the deepest feelings of the Korean people in both the North and the South. Visiting Pyongyang on March 31, 1972, the Reverend Billy Graham declared that “Korean unity was a victim of the cold war.” He acknowledged the U.S. role in the division of Korea and he prayed for peaceful reunification “soon.” President Obama should declare his support for peaceful reunification through a confederation, as envisioned in the North-South summit pledges of June, 2000, and October, 2007, in order to set to rest North Korean fears that the United States will join with right-wing elements in Japan and South Korea now seeking reunification by promoting the collapse of the North Korean regime. Above all, he should express his empathy for the painful memories of Japanese colonialism shared by all Koreans.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demonstrated complete insensitivity to these memories during her Tokyo visit on February 18, 2009 by needlessly embroiling herself in the explosive abductee dispute between North Korea and Japan and by ignoring Kim Jong Il’s apology to Prime Minister Koizumi on September 17, 2002. This is a bilateral dispute and, to paraphrase Susan Rice, “should not be allowed to complicate” the reduction of tensions with Pyongyang.

    In the event of another war with North Korea resulting from efforts to enforce the U.N. sanctions, it is Japan that North Korea would attack, in my view, not South Korea, because nationalistic younger generals with no experience of the outside world are now in a strong position in the North Korean leadership following Kim Jong Il’s illness and his reduced role in day to day management. Some of them, I learned in Pyongyang, were outraged at Kim Jong Il’s apology to Koizumi and have alarmed others in the regime with their unrealistic assessments of North Korea’s capabilities in the event of a conflict with Japan.

    The U.N. sanctions have further strengthened their position because all North Koreans feel that they face a threat from the U.S. nuclear weapons deployed near their borders and would be united, in my view, if tensions resulting from attempts to enforce the sanctions should escalate to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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