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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 서해교전의 진실(펌) 연평 서해교전의 진실

2002년 서해교전은 한국 군부의 반쿠데타였다! 읽으면 이해감.증언자의 글
(서프라이즈 / 경기북부캠프 (tolstoi1982) / 2009-7-7 09:15)


<2002년 서해교전은 한국 군부의 반쿠데타였다! 읽으면 이해감.증언자의 글> 


제 기억으로는 당시 꽃게잡이 철이었습니다
옛날에도 동해에서 어군을 쫒다 보면 본의 아니게 경계선을 넘어,
북에게 납북되는 경우가 있었죠---어부로서는 억울한건데
되돌아 오면 간첩으로 몰려 호되게 경을 치루었죠


꽃게 잡이철도 비슷 합니다,
바다에 하얀 선이 있는것도 아니고, 울타리가 있는거도 아니죠,
하다보면 아슬하게 남이나 북이나 경계선을 넘다 들죠
장비가 월등한 남의 어선이 넘는경우가 오히려 다반사 입니다
이를 북의 허접한 경비선이 막기도 합니다 


남의 경우는 당시 함대를 동원
북의 어선과 경비선을 박살내어
수십명의 북의 인원이 죽었습니다,
분쟁도 아닌 일방적 도살이나 같았습니다  


문제는 북이 엄청 참아서 더 이상의 확대를 막은거죠

당시 남북관계의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어 가던 시기이었고
이를 못 마땅하게 여기는 측이 있었습니다
물론 누구라고는 지명 할수 없지만
미국임은 누구나 짐작 하고 있을 뿐 이지요   


당시 포격을 한 현지 지휘관은 한국정부(청와대) 고위층에는
포격여부를 보고,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모측의 지휘만으로 포격을 단행 했다고 합니다,
즉 한국군의 지휘계통에 의한 절차가 성략 되었다 합니다
뒤늦게 이를 알게된 청와대는 이를 조사 하였으나
책임자 문책을 없는 것으로 하고 흐지부지 하고 말았습니다
군 지휘권이 대통령에게 없다는 사실의 확인만 했을 뿐 입니다,  


당시에 포격 지휘를 단행한 자를
한국의 대통령이 문책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 지휘관은 모측에만 사전 보고를 하고
지휘를 받아 포격을 단행했다고 합니다,
모측이란-------알아서 짐작 하세요,
김대중님 임기말년이었고 --- 


군측과 모측 쌍방간에
서로간을 이해 할수 있는 사항이 존재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어렵사리 이룩한 6.15정신을 훼손하지 않을려는
김대중과 김정일의 의지가 강해
서해 사건을 평화롭게 마무리 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양김(남북)간에 화해가 이루어진 건 중국의 중재가 아닙니다
중간에서 약간의 가교역할을 했을지 몰라도------


또한 지금도 그렇지만 서해에서의
중국꽃게잡이의 불법 어획은 다반사 이었습니다,

한국언론이나 수구골통들이 말하는 북한의 도발이란
말도 되지 아니 합니다---도발할려면
그만한 준비나 장비(무기)를 가지고
최소한 방어준비라도 갖추고 했을 건데
공격은 커녕 반격장비도 전혀 없이 죽기 위해서 도발 합니까?  


그렇게 도발해서 얻을게 뭐가 있습니까.
북한이니까 상식밖의 일을 한다고요?
아니면 북한은 정신병자라서요?
장난삼아 건드렸다가 반격받으면 도망가기 위해서요?   


북의 민족끼리 라는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닙니다,
민족에 대한 애착은 북에게는 생존이며 이념으로 살아 있지만
한국의 수구골통들에게는 민족이라는 용어 자체가 폐기 대상이며,
침을 뱉아야 하는 혐오대상 입니다


오직 사대만이 죽기살기로 매달리는 생명이며 이념입니다,
명박이는 여기에 하나 더 하여
친일사대까지 양손에 들기로 한 거고!



(위 글을 간단히 요약하면....
당시 김대중이나 김정일의 지시로 서해교전이 발생된 것이 아니라
북측을 자극하지 말라는 김대중에 "항명"을 하면서까지
군부내 수구꼴통들과 미국측이 서로 짜고 벌인 사건이란 말이다.
사실 위 얘기는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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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대한독립  IP 146.203.24.x    작성일 2009년7월7일 09시47분      
이 모두가 사실입니까? 기가 막히네. 근데 북한의 경비정이 허접하다고 했는데 미사일이나 핵무기는 허접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만일 허접하다면 미국의 선제공격을 억지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미국과 일본, 이스라엘, 영국의 경제회복을 위해 한반도가 희생됩니다.
[2/5]   111  IP 123.254.210.x    작성일 2009년7월7일 09시50분      
한국군은 지휘권은 미제가 가지고 있다.......그래서 식민지군대라 하지...
미제가 하는일은 민족학살... 유대민족이 유일한 민족으로 만들기 위해
세계각처에서 학살을 자행하고 있다......사람 죽여 돈버는 곳은 미제뿐이야.
[3/5]   대한독립  IP 146.203.24.x    작성일 2009년7월7일 09시52분      
그 도살 명령한 지휘관 이름이 뭡니까?
[4/5]   흠  IP 116.123.122.x    작성일 2009년7월7일 10시09분      
짐작하던 바입니다.
뺏긴(?) 권력을 다시 차지하기 위해 수구매국세력과 미국이 일방적으로 벌인 일이라는 것을요.
그렇게 일을 벌인 무리가 서해교전으로 우리측 군인이 6명 사망했다며 당시 정권을 엄청 공격해 댔죠.
그런데 북한군 사망사실은 전혀 밝히지 않은 채 우리측만 일방적으로 당한 듯이 말했죠.
그렇게 그들은 교활하기 짝이 없는 악마자식들입니다.
그런데 왜 당시 정부측에선 그런 점에 대해 사실을 알리지 않았는지 모르겠군요.

그 무렵 자주 방북했던 이익치 당시 현대증권회장은 얼마 전 사석에서 "당시 우리군도 6명이 사망했지만 북한군은 200여명이나 죽어, 북한군부가 보복을 가하자고 강력주장했으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를 막았다"고 증언했었습니다.
[5/5]   이,카루스 (lij5059) IP 118.37.15.x    작성일 2009년7월7일 10시45분      
전쟁방지는 북한의 노력입니다 , 절대적으로 통일 주도권 , 연방제 선도주자는 북이 될것 입니다
당연합니다 북은 이미 해방전부터 일제시대 에도 국가경영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북은 상당한 정보와 통일한국을 이끌 어갈 자료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북을 하든, 친북을 하든 , 반북을 하든 그건 자신들의 자유지만 역사는 그렇게 흘러가지 않습니다
역사는 역사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는자가 만들어갑니다 남은 이미 건국부터 정통성이 없는 정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노력이 한계를 가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현재 벌어진 상황은 친미 사대주의자와 미국이 저지른 일입니다 노무현대통령 을 자살로
몰아간 세력이 누구인가는 모두가 알고 있는 일입니다

북은 남한사회 즉 인민들을 150 계급으로 분류하고 통일후 이들을 어떻게 통일 korea 에 적응
하게 할까 하는점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간혹 남한 민주세력 이나 개혁세력 조차도 착각 하는것이
남이 경제력과 민주사회를 위한 투쟁 들을 들어서 남이 형 이고 북은 동생 이라고 생각 하는데
북은 민족 을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북은 아버지요 남은 아들로 생각 합니다
그래서 엄청난 인내를 하고 친일 친미 망나니 짓하는 남을 아들처럼 스스로 깨우치기를 바랍니다
만주에서 부터 국가를 경영한 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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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제3차 서해교전이 있던 오늘 기사 댓글에 다음과 같은 댓글들이 있길래
참고로 여기에 펌해둔다.




<전문>北인민군 최고사령부 서해교전 관련 성명



배진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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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62
김대중이 욕먹는 이유
1차연평해전 터지고나서 승리의 주역인 박정성 제독 좌천시키고(북한눈치봤지요)
4대교전수칙이라고 해서 선제공격 못하게 막아버립니다. 그냥 당하라 이이야기지요.
그때문에 연평해전 용사들이 죽음을 당했고, 연평해전 용사들 영결식 당일날에는
김대중은 일본에 월드컵 구경하러갔지요. 그 이후에도 올해 저세상 가기전까지도
한번도 영결식에 참석도 안했고, 영결식 당시에 대통령은 고사하고 국방장관,
정부관계자 한명도 참석 안했습니다. 오히려 간부들이 참석하려니까
국가에서 방해를 했었지요(그때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지난 노무현 정부때도 마찬가지였구요.
심지어 지난정부에서는 5년동안 국가에서 해줬으니 내년부터는
가족끼리하라고 유족들 가슴에 대못을 박았습니다. 이유없이 김대중 욕하는거 아닙니다
지난7년간 김대중, 노무현은 고사하고 민주당애들도 한번도 연평해전 기념식에
참석하는거 못봤습니다. 이희호가 용서와 화해 이야기하길래
연평해전 유족들 찾으려나 조그만한 희망이나마 가졌습니다만, 역시나더군요
냉대 푸대접한것도 모자라서 국정원 동원해서 유족들 도청하고 감시까지 했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것때문에 일부 유족들은 외국으로 아예
이민간분들도 계시구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시면 잘아실겁니다. (11.1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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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댓글 25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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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수
추천
31
반대
5
그냥 지나가려다가 한 마디 남기네요.
2차 연평해전, 그 당시 서해교전이었지요. 그때 막 상병 말호병이었던,
해상병 453기로, 해군 2함대에서 이등병부터 말년 제대까지 보낸 사람입니다.
배진형씨의 의견에 100% 반대네요. 제가 알고 겪은 모든 지식이 한 사람에 의해 100% 바뀌는 이런 말도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보니 참 답답합니다.
그 당시 6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수리도 침몰했구요. (결국 인양해서 지금은 2함대 내에 전시되어 있지요.)
이 당시 여러가지 사건이 부대 내에 있었습니다. 자숙의 분위기였는데, 마침 월드컵 분위기에 술을 마신 부사관 2명이 안개심한 서해대교에서 음주운전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으며, 그로 인해 더욱 분위기는 나빠졌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심했던 것은 한나라당 의원이라는 사람들이
거의 2~3일에 한번씩 부대를 항의방문하여 뒤엎어 놓았고, 심지어는 와서 골프만 치다가 간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2함내에는 골프장이 있습니다.)
솔직히 1차 연평해전 때는 모릅니다. 제가 그 당시엔 군인이 아니었으니까요.
하지만, 2차 연평해전은 님이 말하는 것과 많은 부분이 다릅니다.
부대내 강당(정확한 명칭까지는 기억나지 않지만...)에서 우리 동기, 선임, 동료들의 영결식을 할 당시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며, 누가 누구인지는 잘 모르지만 정치인들 또한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과연, 그 현장에서 2함대 평기대에서 미친 듯이 울어대며 군생활을 한 사람의 의견이 맞을까요?
아니면, 누구신지 신원조차 모르는 사람의 의견이 맞을까요?
참 궁금하네요. (11.10 18:58)





덧글

  • 카사21 2009/07/15 15:28 # 삭제

    댓글단 꼴통들아~~
    윗글에도 한번 댓글 달아보지 그래?
    댓글 못달겠지? 네놈들 머리로는 전혀 이해가 안될테니...
    게다가 아예 기본상식조차 없는 인간들이니 뭔 비판을 할 수 있겠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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