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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장학회, MBC서 매년 20억씩 배당금 받아 정치, 경제, 사회


정수장학회, MBC서 매년 20억씩 배당금 받아

한겨레 | 입력 2012.02.27 21:10
 
20년간 251억 …최문순 "운영비등 절반이상 충당"
부산일보서도 작년에만 12억 받아

문화방송 20억원, 부산일보 12억원. 정수장학회의 2011년 결산서류에 나와 있는 '출연' 내역이다. 정수장학회가 두 언론사로 부터 받은 돈이다. 이유는 '주식 배당'이다.

정수장학회는 부산일보의 주식 100%(20만주), 문화방송의 주식 30%(6만주)를 가지고 있다. 부산일보의 주식가액(장부가액)은 20억5686원, 문화방송 지분의 주식가액은 3억446원이다. 두 회사 모두 비상장사라서 시가총액은 나오지 않는다. 정수장학회는 이 지분을 액면가로 취득했다. 출연이나 유상취득의 형태였다. 문화방송에 3억원을 들인 정수장학회는 지난 92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251억6700만원을 받았다.





네티즌들의 댓글만 살펴보아도
대충 무슨 얘기인지.....짐작이 되는군요.

그래서 더 이상의 언급은 필요 없을듯 하네요.

소위 말하는 부패 기득권층이라고 하는 것이
언제나 그런 식이지요.

그런 주제에...목에 힘을 주고
무지랭이 서민들만 법질서와 국방의무, 납세의무 등 
국민의 의무를 잘 지키는 도덕군자가 되라고 강요하곤 하지요.

그런데 또 기득권층들의 그런 거짓말에 속는 
멍청이 무지랭이 국민들도 많아서 그런 기득권층을
때론 열렬히 지지운동 하기도 하지요.

약간은 웃기는 세상입니다. 







'천억대 국부유출' 의혹 하이마트 압수수색 정치, 경제, 사회

대검, '천억대 국부유출' 의혹 하이마트 압수수색(종합)

검찰은 선종구(65)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한 하이마트 경영진이 회사 자금을 해외로 빼돌리고 거액의 탈세를 하는 등 비리에 관련됐다는 범죄 첩보를 금융당국으로부터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중수부는 선 회장 등이 1000억원대에 육박하는 회삿돈을 조세피난처를 거쳐 해외로 빼돌린 혐의에 따라 계좌추적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마트 최대주주인 유진기업, 2대주주인 선 회장은 모두 자신들의 지분 전량에 대한 매각을 추진 중이었다.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2022522060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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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하이마트 수사를 왜 중수부가...다른 이유 있나?

지난 25일 오후 전격적으로 실시된 하이마트에 대한 대검 중수부의 압수수색과 수사착수를 놓고 법조계와 업계에서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들이 많다.


검찰총장 직할 조직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정치인과 고위공직자 등 권력형 비리와 재벌 수사를 주로 하는 검찰 최고의 특수수사 조직이다. 서울중앙지검을 비롯해 일선 검찰청에서 검증된 검사와 수사관들만 차출된다.

이런 점에서 중견기업인 하이마트의 중수부수사에 또다른 특별한 의미나 뒷배경이 있지 않느냐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해외에 900억원대의 재산을 숨기고 400억원대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완구왕' 박종완(64) 에드벤트엔터프라이즈 대표를 기소했으나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홍콩에 유령회사를 세워 국부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선박왕' 권혁(62) 시도상선 대표도 두 차례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clusterview?newsId=20120227151917597&clusterId=52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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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뚝’…매각작업 걸림돌 불가피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clusterview?newsId=20120227113414716&clusterId=52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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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거액 탈세자들이 많다고 하지요.
그래도 적당히 태평하게 잘사는 모양입니다.
하긴, 심지어 29만원 밖에 없는 사람도 수천억 해처먹은 대신 
수백억을 국고로 납부를 안하고 아직도 잘 버티며 잘만 살고 있지요.

그리고 돈많은 사람들이 살기에 세상에서 한국만큼 좋은 나라도
드물다고 하지를 않나요?

그런데도 돈많은 사람들은 수백억씩 탈세를 함은 물론이고
가진 돈 마저도 한국에 두지 않고 자꾸 해외의 
조세피난처로 빼돌리기 바쁜 모양입니다.

말하자면....
몇백억 세금 내는 것 마저도 아깝다는 생각이겠지요.

그런데 돈이 없는 사람들은 소주나 담배 등 물건을 살 때 
물품세이자 간접세인 부가세로 또박또박 세금을 납부해야만 하고
나아가 월급을 받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또박또박 세금을 납부해야만 하지요.

결국 돈없는 서민들은 탈세 횡령자들이 아마 거의 없을 것 같은데....
돈많은 사람들은 세금 횡령에도 아주 도가 튼 모양입니다.

그런데.....그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법이라도 제대로 집행된다면.....그나마 다행일 것인데
문제는.....바로 그 법이....아마도 도깨비 법인 모양입니다.

그래서 돈많거나 권력있는 사람들에게는
검경의 방망이가 "솜방망이"가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웬만큼 해처먹어 가지고서는 그저 무죄인 모양이네요.
수백억 정도는 그들에게는 그냥 껌값으로 보이는가 봐요.
 






드라마 해품달, 그리고 무신 TV 방송, 문화, 연예


'해품달' 주간시청률,
 6주 연속 전체 1위 '무서운 상승세'


MBC TV '해를 품은 달'(진수완 극본, 김도훈 이성준 연출)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주간시청률 1위를 차지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집계된 주간시청률 가운데 '해품달'이 40.2%(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주 기록한 37.1%보다 3.1%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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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첫방송, 노비 김주혁-왕족 김규리 운명적 첫만남

2월 11일 MBC 주말드라마 '무신'(극본 이환경/연출 김진민)이 첫 방송되며, 
고려 무신시대를 역사적 배경으로 노비에서 최고 권력자로 성장하는 
무사
 김준(김주혁)의 일대기가 서막을 열었다.

영웅 서사의 선 굵은 정통 사극을 표방한 '무신'은 그 안에서 권력자로 성장하는 김준과 
기존 권력 세력 송이의 인연을 녹여내며 그 비운의 사랑이 스토리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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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 처절한 격구대회…두 자릿수 시청률 실패

하지만 '무신' 측이 야심차게 준비한 격구대회는 시청률 면에서는 큰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지난 25일 방송은 전회에서 약 0.2% 상승한 9.7%(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10% 진입에는 실패했다.






드라마 해품달은 높은 시청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끄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드라마 무신은 거의 인기가 없는가 보다.
그래서 아직 10%대 시청율도 나오지 않는가 보다.

무신이 그렇게 재미가 없는 것일까?
아니면, 너무 잔인한 장면들이 많아서 시청자들이 외면하는 것일까?

그런데 약간 검색을 해보니......
해품달에서는 한가인의 "발연기" 운운하는 논란이 있고
무신에서는 김규리의 "발연기" 운운의 논란이 약간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나로서는 솔직히....아역 시절의 해품달에는 상당한 재미를 느꼈는데
성인역으로 바뀐 지금에는 해품달에 별로 관심이 없어져 버렸다.

그 이유는 한가인 등 일부 성인 연기자들의 연기력 부족인지
드라마 전개가 너무 긴장감이 떨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서 드라마 무신은 은근한 재미를 주고 있는데
바로 김규리의 묘한 연기력 때문이다.

사실 이 드라마를 통해 나는 김규리라는 배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똑똑한 것 같으면서도 하층민들의 생활상에는 도무지 문외한인 귀족집안의 처녀가
약간은 맹하고 묘한 심리 전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장면들을 보면 마치 코미디를 보는 것처럼 웃겨 죽겠다.
그래서 은근히 재미있다고 느끼고 있다.

어쨌든......

역사에 대해 아는 바가 없는 나로서는 김준이라는 등장인물이
실제 역사에서 어떤 인간이었는지를 알고 싶어져서
약간 검색을 해보았다.

그랬더니.....아래 링크 게시글들이 걸려 나왔다.





위 내용을 대충 살펴보니....
실제 역사에 있어서는 김준이라는 인물이....
생각처럼 그렇게 매력적인 인물이었을 것 같지는 않다.

어쨌든, 실제 역사에서는 그도 어이없게 암살당해 제거되고 말았다.
역시....."무신"들은 아무래도 문신들 보다는 머리가 약간 부족한 것일까?

최충헌을 보면.....반드시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말이다.

어쨌든.....무려 100년에 달하는 무신정권 기간의 대부분을  
조그만 섬인 강화도에서 보냈는데...그 말은 결국 
드라마 무신의 장면들도 모두 사실은 강화도 섬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들이라는 의미이다. 


몽골의 엄청난 위세로 섬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그 조그만 강화도에 갇혀서
무신들이 지네들끼리 살육을 벌이며 정권다툼을 벌였던 셈이다.

약간은 좀 웃기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하긴, 비록 권력층들은 강화도에 짱박혀 있다고 할지라도
백성들로부터 착취를 하는 일은 얼마든지 할 수 있었을 것이니....
그래서 무신정권 시절에는 부패와 민란이 극심했다고 합니다.

역시.....머리가 좀 둔하고 무식한 군인들이 정치를 하는 일만큼은 
절대적으로 막아야 할 모양입니다. 필히 독재정부가 되기 쉽고
공연히 국민들만 고통을 당할테니까요. 

 





김재철 MBC 사장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 - 명품 가방 매장과 고급 귀금속 가게, 여성 의류매장, 백화점, 악세사리 정치, 경제, 사회

"김재철, 법인카드로 귀금속-명품 구입"

MBC노조 "2년간 7억 사용", "배임 혐의로 검찰 고발"
 


김재철 MBC사장이 지난 2년간 법인카드만 7억원어치를 사용했으며 
더욱이 고급 귀금속, 명품 등을 매입했다며 
MBC노조가 27일 김 사장에 대해 횡령·배임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노조는 "지금까지 김재철 사장 개인 명의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만을 보아도 이미 업무상 횡령이나 배임 혐의가 충분하다는 것이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이라며 "노조는 김 사장의 해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김 사장의 경영 행태에서 나타나는 비리·의혹들을 추가로 모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김 사장을 사정당국에 고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다음은 기자 회견문 전문.

"2년 동안 법인카드 사용액만 7억원"

 
김재철 문화방송(주) 사장이 지난 2년 간 재임 기간 동안 사용한 법인카드 금액이 무려 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김 사장 본인이 직접 갖고 다니며 사용한 ‘본인 명의의 법인카드’ 사용액만 2억 원을 넘는다.공식적인 회식비나 선물 값 등으로 비서진이 계산한 법인카드 비용은 5억여 원에 달했다.

김 사장의 법인카드 사용액은 서울시장의 업무추진비와 비슷한 수준이다. 직원 1천6백 명, 매출 규모 1조원의 김재철 사장이 1년 간 쓴 법인카드 금액이, 예산 25조원, 시민 1천만 명인 서울시장의 올해 업무추진비 3억6천만 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김 사장은 법인카드 사용액 7억 원 이외에도 직원들에게 ‘격려금’ 등의 명목으로 한 번에 수백만, 수천만 원의 현금을 뿌렸다. 이와 같은 사용액을 포함하면 서울시장보다 훨씬 큰 씀씀이를 보인 것이다.

김재철 사장 본인 명의의 법인카드 한 장의 사용 내역만 보아도 그의 씀씀이에 놀랄 만하다. 지난 2009년 4월부터 3개월 간 엄기영 전 사장이 본인 명의의 카드로 사용한 금액은 1천1백여만 원 수준이다. 본인 명의의 카드만 놓고 보아도 김재철 사장은 엄 전 사장보다 무려 세 배 가까이 돈을 쓴 것이다.

사용처 또한 매우 황당하다. 명품 가방 매장과 고급 귀금속 가게, 여성 의류매장, 백화점악세사리와 생활잡화점 등에서 법인카드로 수천만 원을 썼다. 국내 면세점과 항공기 기내 면세 물품 구입에도 1천만 원이 넘게 들어갔고,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한 번에 수백만 원을 쓰기도 했다. 고급 미용실과 화장품 가게 등에서도 법인카드를 사용했고, 주말 승용차 주유비 또한 본인 명의의 법인카드로 계산했다. 휴일에도 법인카드 사용은 끊임없이 이어져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수천만 원의 결제가 이루어졌다.

이번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통해 나타난 또 다른 특이한 사항은 김 사장이 특급호텔 매니아라는 점이다. 롯데호텔과 조선호텔, 세종호텔, 플라자호텔, 팔레스호텔을 비롯해 서울과 부산, 대구, 경남 창원 등 전국의 특급 호텔 30여 곳을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수시로 다니며 수천만 원을 사용했다. 호텔에서 개인 명의의 법인카드 사용 횟수는 2년에 188건, 비서진들의 카드까지 포함하면 김재철 사장은 매일같이 특급 호텔에 드나들었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특급 호텔에서 도대체 뭘 한 것인가?

김재철 사장의 씀씀이는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고급호텔은 물론 백화점과 면세점, 부띠크 가게 등을 돌며 본인이 직접 계산한 돈만 수천만 원에 달했다.

김재철 사장이 이와 같이 본인 명의의 법인카드로 사용한 내역을 보면 여러 가지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 우선 본인 이외에 다른 사람이 법인카드를 쓴 것은 아닌지, 선물용품은 대부분 비서진들이 자신들의 카드를 이용해 구입했다고 하는데 사적인 물품을 사면서 법인카드를 사용한 것은 아닌지,주말 사용액이 수천만 원에 달하는데 실제 업무용인지 각종 의혹을 지울 수 없다. 

우리는 제보를 접하면서도 위와 같은 내용이 사실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랐다. 아무리 퇴진 대상이라지만 ‘그래도 MBC의 수장이고 선배인데, 설마…’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끝까지 사실이 아니기를 바랐다. 그러나 우리가 입수한 김 사장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은 충격적이다. 전파가 공공재이듯, MBC 구성원들이 밤을 낮 삼아 일해 회사가 벌어들인 돈 역시 공공 재산이다. 

김재철 사장은 이와 같은 의혹에 대해 투명하게 해명해야 한다. 노동조합은 이미 김재철 사장에게 몇 가지 질문을 제기하고 오늘 오전까지 답변을 요구했다. 하지만 김 사장은 해명보다는 법인카드 사용내역 유출 경위를 찾겠다며 혈안이 되어 나섰다. 

공공기관장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은 법적으로 정보공개 청구 대상이다. 공영방송 MBC가 핵심적인 공공기관 중 하나인 점을 생각할 때 사장의 카드사용내역은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옳다. 지금까지 김재철 사장 개인 명의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만을 보아도 이미 업무상 횡령이나 배임 혐의가 충분하다는 것이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노동조합은 이에 따라 김 사장의 해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김 사장의 경영 행태에서 나타나는 비리·의혹들을 추가로 모아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김 사장을 사정당국에 고발할 것이다. 






사용처 또한 매우 황당하다. 

명품 가방
고급 귀금속
여성 의류
백화점
악세사리
생활잡화점
 
 등에서 법인카드로 수천만 원

국내 면세점
항공기 기내 면세 물품
 
 구입에도 1천만 원

인터넷 쇼핑몰
에서는 한 번에 수백만 원

고급 미용실
화장품
가게 등에서도 법인카드를 사용

주말 승용차 주유비
또한 본인 명의의 법인카드로 계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수천만 원
의 결제


김 사장이 특급호텔 매니아라는 점이다. 

롯데호텔과 조선호텔, 세종호텔, 플라자호텔, 팔레스호텔
서울과 부산, 대구, 경남 창원 등 전국의 특급 호텔 30여 곳을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수시로 다니며 
 
수천만 원을 사용했다. 

호텔에서 개인 명의의 법인카드 사용 횟수는 2년에 188건, 
비서진들의 카드까지 포함하면 김재철 사장은 
매일같이 특급 호텔에 드나들었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특급 호텔에서 도대체 뭘 한 것인가?

해외에서도 마찬가지 
고급호텔
백화점
면세점
부띠크
본인이 직접 계산한 돈만 수천만 원

선물용품은 대부분 비서진들이 자신들의 카드를 이용해 구입
 주
말 사용액이 수천만 원
업무용인지 각종 의혹
 
우리는 제보를 접하면서도 위와 같은 내용이 사실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랐다
전파가 공공재이듯, MBC 구성원들이 밤을 낮 삼아 일해 회사가 벌어들인 돈 역시 
공공 재산이다. 

공공기관장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은 법적으로 정보공개 청구 대상이다. 
 
공영방송 MBC가 핵심적인 공공기관 중 하나인 점을 생각할 때 
 
사장의 카드사용내역은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옳다

지금까지 김재철 사장 
개인 명의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만을 보아도 
 
이미 업무상 횡령이나 배임 혐의가 충분하다는 것이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위 사용내역을 죽~ 일별해 보면서 퍼뜩 머리에 연상된 것은
남자가 아니라, "여인"이었다.

마누라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공공재산으로 그런 선물을 사주고
고급호텔로 모셨던 것일까요?

아니면, 아름답고 젊은 스폰 연예인을 끼고 기분내며 놀러 다녔던 것일까요? 

암튼, 참 대단하고 뻔뻔스러운 것인지......아니면, 그냥 파렴치한 것인지?
아니면, 그냥 무식하고 몰상식해서 태연히 그런 짓을 한 것인지?

나 같은  "하층 서민"들로서는 
한나라당 계열의 사람들이란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괴상한 종류의 "상류층"(?)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무식하고 몰상식한 괴물들처럼 느껴지니 말입니다.

(물론, 나의 위 얘기에 당연히 "주어"는 없습니다.)





                       지난 24일 김재철 사장이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소집한 가운데 
                        MBC조합원들이 침묵시위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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