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와이드(336x280)_상단 2개


방송출연 슈퍼개미. 주식시장에서 수백억 손해입은 이유가... ‘충격’ 유용한 생활정보


방송출연 슈퍼개미. 주식시장에서 수백억 손해입은 이유가... ‘충격’



주식시장에서 손해 입은 개미들을 돕기 위해 수백억원의 손실을 감수하고 봉사활동에 나선 슈퍼개미가 있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장진영 소장. SBS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서 ‘주식달인’이라는 이름으로 수차례 출연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은 인물이다.

실제로 그가 방송에 출연해 종목발굴과 투자전략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은 아직도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돌려보면서 주식투자의 정석으로 삼고 있을 정도다.

그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봉사한 기간은 무려 11년. 그동안 돈을 벌었다면 수백억원을 모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장진영 소장은 수백억의 돈보다 개인투자자들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며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정신을 몸소 실천, 증권정보채널(http://cafe.daum.net/highest)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봉사를 펼치고 있는 것이었다.

‘증권정보채널’은 현재 40만 명이 넘는 개인 투자자들이 활동하며 11년째, 다양한 성공신화를 탄생시켜 온 국내 최대 무료 주식카페다. 특히, 초보들도 금방 이해할 수 있는 주식에 대한 기초부터 고수들의 매매전략까지 주식에 대한 모든 정보가 모두 공개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장진영 소장’은 10년이 넘게 ‘주식투자 3가지 매매비책’과 ‘종목발굴비법’등을 펼치며 기적적인 대박신화를 탄생시키며 주식시장을 놀래킨 장본인이다. 

SBS스페셜, 한국경제 등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그의 투자노하우와 성공신화는 꾸준히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오며 국내 1%의 주식고수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 그가, 1999년 돌연 무료카페를 개설해 주식실패로 실의에 빠진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추천종목을 무료로 공개하고 매매타이밍을 실시간으로 짚어주는 등, 대가없는 봉사에 나서자, 그의 명성과 신뢰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카페를 통해 공개되어 온 ‘100억 성공신화’ 실화들을 살펴보면, 1,000% 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가 그대로 나타나 있다. 바로, 수익성이 보장된 현재 바닥권에 머물러 있는 저평가 재료주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에 카페에서 화제가 되었던 아이엠(101%), 메디프론(94%), JYP Ent.(198%), 캠시스(100%), 아이컴포넌트(110%), 씨티씨바이오(192%), 시그네틱스(81%), 인프라웨어(109%), 에스엠(183%), 비에이치(84%), 이노칩(123%)과 같은 종목들이 대박 수익을 올린 대표적인 종목들이다.

한편 기업의 가치와 실적에 상관없이 큰 폭의 상승이 나온 종목은 결국 제자리로 하락하기 때문에 투자의 주의가 필요하며 개인투자자는 꼭 바닥권에서 가치와 실적이 바탕이 된 종목으로 매수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해 주었다.

“성공투자를 위해서는 남들보다 빠른 정보와 실시간 대응하는 타이밍이 중요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큰 약점일 수밖에 없다.”는 장진영 소장은, 때문에 증권정보채널(http://cafe.daum.net/highest)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종목에 대한 매매비책과 핵심전략, 최적의 매매타이밍까지 실시간으로 세밀하게 짚어주고 있었다.

50만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장진영 소장의 투자전략을 보기 위해 카페로 몰려드는 모습을 보면서 또 다른 수백억 주식부자의 탄생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http://adimg.donga.com/madv/img/smartinfo/0305_s.html



요즘 찌라시들을 보고 있으면....

참,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광고질"로 돈을 번다고 하지만....그러나 진정으로 독자들을 위한 찌라시라면
사실상의 "광고"를 마치 일반 기사처럼 위장해서 내보내는 부도덕한 짓은 안할 것이다.

나도 포털 다음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지만...
(
 http://cafe.daum.net/sisa-1 )

나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것이 카페 회원수를 광고까지 해가면서
늘리려는 카페지기들을 이해할 수 없다.

카페 회원수가 많으면 요즘은 돈이 되는 모양이다만.....
그렇다고 광고질까지 해가면서 회원수를 늘려야만 하는 것인지?
참, 의아스러운 일이다.

만일 위 기사내용들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그는 굳이 카페를 운영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을 것 같다.

왜냐면 귀찮게 그런 따위 카페를 운영하지 않더라며
자신의 주식투자 실력만으로 어마어마한 떼돈을 벌어 
재벌이 되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주식투자 기법 전수 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이니 말이다.

그러나 통계학, 계량경제학, 주식투자 모델 등에 대해서
깊이 공부해 본 나의 경험과 지식으로는....아직은
주식투기에서 일방적으로 떼돈을 벌 수 있는 그런 기법이란
이 세상에 없는 것으로 안다.

바로 그런 이유로 세계적 거대자본을 운영하는 주식투자회사들도
걸핏하면 대규모 손실을 입곤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문 주식딜러라고 할지라도 수익율이 그저 50%를 넘으면
이미 엄청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운좋게 어느 해는 약간 더
수익율이 높을 수도 있겠지만.....그러나 꾸준히 또는 언제나 그런 고수익율을
유지할 수 있는 전문가란 이 세상에 있을 수 없다.

왜냐면 주가라고 하는 것이 언제나 "실물경제"를 즉각 반영하는 것도 아니고
무수히 많은 경제외적 변수들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그것을 정확히 모델화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 오늘도 계속해서 모델링 전문가들은
끊임없이 최적, 최상의 주식투자 모델을 개발해내고자
밤잠을 설치며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아마도 신의 영역인가 보다.

아직도 최상, 최적으로 유용한 모델은 없는 것을 보면 말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주식투자"가 사실상의 "도박"이 되는 이유이다.

"도박"에서 어쩌다 운좋게 한 두번 돈을 따는 사람들은 부지기수로 많다.
그러나 도박에서 언제나 돈을 따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전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무수히 많은 "개미" 주식투자자들이 돈을 잃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도박"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필연적 결과이기도 하다.

왜냐면 "도박"이란 근본적으로 
고객들이 돈을 잃게 설정되어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진실인데도 그것을 알면서도 주식이라는 도박을 한다면
돈을 잃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고, 만일 그런 초보적 진실 조차도 모르고
주식에서 돈을 따고자 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는 어리석은 인간일 것이다.








이어도는 한국 "영토"가 아니다??? 정치, 경제, 사회


헐.....도대체 이게 무슨 도깨비 같은 소리인지?
더구나 그런 말을 이 나라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사람이 입에 담다니???


그리고 몇일전엔 일본 대지진에 한국의 일본에 대한 우정 운운하면서 왜놈 찌라시에
기고까지 했다던데......


아무개는 정말 한국 대통령이 맞기는 맞는 것일까요?
아니면, 세간의 소문들처럼 일본인이 한국 대통령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하도 황당한 일들을 당하다보니.....이젠 정말 헷갈릴 지경이로군요.
아무개는 아마도......"영토"의 개념이 무엇인지 모르는가 보군요.
ㅉㅉㅉ


일국의 대통령이란 무엇 보다도 "영토 수호"에 전쟁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목숨걸고 지켜내야만 할 가장 중요한 대통령의 임무 중 하나인데도 말입니다.


 



李대통령, “이어도는 영토라 할 수 없다”?
2012-03-12 16:07

이명박 대통령은 “FTA(자유무역협정)나 제주해군기지 같은 경제 플러스 안보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최근 중국의 이어도 도발과 관련해선 “이어도는 영토라 할 수 없다”면서도 “이어도는 어떤 형태로든 한국관할에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국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중국의 이어도 도발과 관련해선, “이어도 문제는 해면 4~5미터 아래에 있기 때문에 영토라 할 수 없지만 배타적 경제수역에 들어간다”면서도 “중국 정부도 이어도가 한국 관할에 들어간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20312001105 






참고로.....

1993년 현재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서는 '한반도와 부속도서'를 대한민국의 영토로 명시하고 있다. 

위 헌법 규정을 들어, 이어도는 한국의 "영토"가 아니라는 주장은 무지몽매한 해석이다.
왜냐면 만일 그런식 해석이라면....눈에 보이는 "토지"만 한국의 "영토"라고 좁게 해석하는 우를 범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위 헌법에 규정된 영토개념은 이럴 경우 "광의"로 해석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래야만 토지 영토가 아닌 "영해"도 한국의 영토주권이 미치는 지역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어도는 명백히 한국의 "영토"이며, 나아가 "이어도는 영토가 아니다"란 말은
대통령으로서는 절대로 입에 담아서는 안될 말이다.

전에 독도 문제에도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다던데....
이번엔 스스로 이어도를 한국의 "영토"에서 제외시켜 버리다니....ㅉㅉ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이야???


영토 [territory, 領土]

국가의 통치권이 미치는 영역

 광의로는 토지뿐만 아니라 영해와 영공도 포함되며, 협의로는 토지만을 의미한다.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do?docid=b16a0010a 
-------------

영토 [領土]

한 나라의 통치권이 미치는 지역. 넓게는 영해와 영공을 포함한다

 
 
http://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184038&q=%EC%98%81%ED%86%A0



`이명박 사망?` 北 언론 황당 보도 엽기적~ ^^

`이명박 사망?` 北 언론 황당 보도

`최고존엄`을 모독했다며 이명박 대통령을 연일 비난하고 있는 북한 언론이 이번에는 `이 대통령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며 황당한 소식을 전했다.

중국통신망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북한 조선중앙통신사가 11일 "평양 등 북한 각지에서 `이명박이 죽었다`는 등의 소문이 나돌고 있다"면서 "북한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우스꽝스러운 정치가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최근 인천의 한 군부대가 김정일·정은 부자의 사진에 전투구호를 붙인 것에 대해 `최고존엄을 모독했다`며 연일 이 대통령에게 욕설과 악담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최근 조선중앙TV에선 이 대통령의 실명과 얼굴 그림이 적힌 표적지에 사격하는 장면까지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

李대통령 "북한의 변화, 개성공단 보면 알아"

편집인 초청 토론회 "탈북자 문제만큼은 실질적 효과 나오게 할 것"

이명박 대통령이 12일 "개성공단의 경우 갑이 북한, 을이 우리였는데 지금은 대등하거나 우리가 갑이 됐다"며 남북관계가 새롭게 정립돼 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양재동 서울교육문회회관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토론회에서 "남북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차원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이 과거에는 걸핏하면 개성공단 문을 닫겠다. 기업을 내쫓겠다 했었다"면서 "그런데 현재 나가 있는 기업을 전부 철수하고 국내로 오거나 해외로 나갈 때 비용이 얼마나 들 것인가 해보니 '감당할 수 있는 숫자다'라고 했더니 그 이후 북한이 태도를 바꿨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정부가 실제로 철수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일체 '문 닫겠다' 하는 소리가 없어졌다는 얘기다.

이 대통령은 "한번은 갑작스럽게 노임을 전부 두 배로 올려 달라고 해서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면서 남북한이 공동으로 중국이나 베트남에 가서 실질적으로 한국기업이 투자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조사했다"면서 "통신의 자유, 인터넷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현지 금융을 쓸 수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여건을 보고 와서 북한이 (이것도) 철회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통미봉남'으로 남북 관계를 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일갈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들어와서 북한 스스로가 이제 더 이상 통미봉남이 통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게 됐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제 미국하고 관계가 1차 협의되고 하니까 우리 언론에 또다시 통미봉남이 나오는데 그 점은 미국의 1차 합의가 한미합작에 의거해서 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 "북한관계에 있어서 한미 간 공조는 여러분 상상보다 하나하나 세부적 사항을 철저하게 공조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북한의 전략에 의해 뭐라 이야기 하든 간에 북한도 그걸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다음으로 북한 주민들이 외부세계, 특히 대한민국의 실정을 알기 시작했다는 점을 변화로 들었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북한 정권이 아니라 북한 사회, 북한 주민들의 변화, 빠른 변화, 그 이전에 상상할 수 없었던 그러한 변화의 모습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한민국이 북한을 변화시키기보다 북한 주민이 북한 정권을 변화시키는 힘이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탈북자 문제에 대해서는 "먼저 이해해야할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중국이 북한에 편중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라며 "탈북자 문제는 한중간의 공식, 비공식적 노력도 강화하겠지만, 인권 문제이기도 하고, 인류 보편적 가치에 속하기 때문에 중국이 세계 경제 2강에 들어가는 책임 있는 국가로서 국제규범에 따라 이 문제를 처리할 노력을 해 줘야 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탈북자 문제만은 실질적 효과가 나오도록 한중간 대화도 하면서 국제규범에 할 수 있는 일도 진행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도발의 징후는 많이 줄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한국의 강력한 응징에 대한, 정보가 북한에 정확히 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남은 임기 동안 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는 "누구와 정상회담을 할 수 있다 없다 보다는 현재 남북관계를 새롭게 정립하겠다 하는 입장에서 보면 정말 침착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회담의 진정성이 보여서 성과가 있을 것이라 보면 정상회담을 할 수 있다고 보지만 나 자신은 정치적 목적으로 임기 중 한번 해야겠지, 하는 생각을 갖고 정상회담을 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강조했다.


======================================

그동안 수십년에 걸쳐 남측 찌라시들에 의해 북측 "지도자"들이 몇번씩 죽었다 살아나곤 했었지요.
걸핏하면 김일성, 김정일 사망 운운 하는 찌라시 기사들이 난무하곤 했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북측에서는 남측 "지도자"에 대한 그런식 보도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북측도 남측을 따라할려는 모양이군요.
ㅉㅉㅉ

그리고 남측에서는 그동안 북측 "지도자" 얼굴 사진 등을 걸어놓고 사격표지화했던 전례가 많았지요.
그러나 북측에서는 전에 그런 일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랬던 것이 북측도 이제 그런 짓을 남측을 따라할려는 모양이군요.
ㅉㅉ

그리고 개성공단에 대한 남북관계에서 남북이 대등한 관계가 됐다는 둥
헛소리를 하고 있는데....한 가지 분명한 것은 개성공단에 진출한 남측 기업들로서는
현재 아주 죽을 맛이라는 사실이죠. 기업이 망하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고 합니다.

현재 현대아산도 마찬가지로 기업의 존립이 위태로울 지경이지요.

그리고 이번 북측 리용호 외무성 부상의 미국 방문을 남측이 막으려다
미국의 거부로 실패하였지요. 그러자 남측은 옵서버 자격으로라도
그 세미나에 참가하게 해달라고 애걸복걸하여 간신히 참가하여
남북회담을 한번 해보려고 북측 리용호 부상에게 온갖 아양을 떨며
접근을 시도해 보았지만 냉담한 반응만 얻었을 뿐 실패하여 국제적 망신만 당하였지요.

현재 남북관계 상황이 그런 지경인데도.....아무개는 자화자찬 하기 바쁘군요.
그는 일반 국민들의 그에 대한 여론 조차도 모르고 있는가 봅니다.

만일 정말로 남측이 북측에 대해 자신만만 하다면
일체 남북회담이니 뭐니 굳이 북측을 만나고자 애걸복걸 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저 남측이 일방적으로 북측을 못본체 하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실제로는 북측과 만나려고 온갖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지요.
외교부나 통일부 모두 말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북측은 남측의 그런 시도들에 매우 냉담하지요.
자기들은 남측과의 접촉은 필요 없답니다.
그래서 심지어 남측의 분배 모니터링 운운하는 민간단체들의 대북식량지원도
이제 더는 받지 않기로 북측이 통보했다고 합니다.

어쨌든......

남북관계를 그동안 최악의 상태로 만들어버린 정권....
게다가 전무후무한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사격 사건 마저도 겪은 정권...

그러고도 과연 남북관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자화자찬할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ㅉㅉㅉ

그리고.....중국을 아주 만만하게 보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탈북자 문제에 있어서 성과를 내겠다고?
ㅉㅉㅉ

그러다가 자칫 중국이 헛기침이라도 한번 하는 날이면
남한 경제는 그 날로 깨갱이지요.

현재 한국의 재벌기업들이 중국당국의 눈치를 얼마나 보고 있으며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는지를 안다면....그와같이 경솔한 행동은
함부로 하지 못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망가진' 엠마뉴엘, 반(反)성형 캠페인 나섰다 TV 방송, 문화, 연예


'망가진' 엠마뉴엘, 반(反)성형 캠페인 나섰다

머니투데이|뉴스|입력 2012.03.12 

'마농의 샘'에서 청초한 모습과 연기로 시선을 잡았던 프랑스 여배우 엠마누엘 베아르(47)가 '반(反) 성형 캠페인'을 벌이고 나섰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1일(현지시간) 도톰하고 매력적인 입술로 인기를 끌었던 베아르가 자신의 경험을 비추며 세계 여성들에게 성형수술의 위험성에 대한 의식을 깨우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베아르는 27세 때 입술 성형을 처음 받았다고 고백하며 "만약 첫 번째 수술이 잘 됐다면 수술을 계속해서 받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그의 성형 여부에 관해 많은 추측이 있었지만 직접 성형을 시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아르는 지난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전성기 때와는 매우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붕어 입술'이라고도 불리는 베아르는 성형수술을 받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며 다시는 수술을 받지 않기로 다짐했다고 한다. 그는 특히 "영화배우로 일하며 수술의 유혹을 떨쳐내기란 어려웠다"고 고백하며 "성형은 하기 전에는 그 결과를 알 수 없는 위험한 행위"라고 전했다.

베아르는 많은 여성들이 자신과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수술을 받지 않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312102413111 


 





도대체 뭐가 어떻게 달라졌다는 것인지?
둔감한 내 눈으로는 도무지 알 수가 없군요.

내 눈으로 알 수 있는 것은 그저 그녀가 이미 47세의 나이든 여성이 되어
쭈굴쭈굴 해지기 시작했다는 것 뿐. 

즉, 나이와 세월을 이길 장사는 이 세상에 없다는 것.

그래서....그녀에 대한 예전 사진들을 한번 모아 보았습니다.





어떤가요? 정말 성형수술이 잘못되어 달라진 것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단지 그녀가 이미 47세라는 나이든 여성이 되어서 달라진 외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느껴지나요?

내가 보기에는 후자로 보입니다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바보들의 영문법 카페(클릭!!)

오늘의 메모....

시사평론-정론직필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isa-1

바보들의 영문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babo-edu/

티스토리 내 블로그
http://earthly.tistory.com/

내 블로그에 있는 모든 글들과 자료에 대한 펌과 링크는 무제한 허용됩니다.
(단, 내 블로그에 덧글쓰기가 차단된 자들에게는 펌, 트랙백, 핑백 등이 일체 허용되지 않음.)

그리고 내 블로그 최근글 목록을 제목별로 보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이전글 목록의 최근달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목을 보고 편하게 글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내 글을 검색하시려면 아래 검색버튼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가가챗창

flag_Visitors

free counters